수련자를 잔혹하게 해친 자들의 인과응보 사례

[명혜망] 중국 전통문화에는 ‘하늘은 생명을 사랑하는 덕이 있다(上天有好生之德)’,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것이 7층 탑을 쌓는 것보다 낫다(救人一命勝造七級浮屠)’, ‘하늘은 사람을 죽을 길로 내몰지 않는다(天無絶人之路)’ 등 생명을 경외하고 존중하며 구제하는 것과 관련된 속담이 많다. 즉 예로부터 사람의 목숨은 하늘처럼 소중하며 인성이 지고지상하다는 뜻이다. 언제 어디서든 사람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국가의 법률 제도와 공권력의 행사는 인권 수호와 생명 보장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며 이것이 바로 법률의 경계이자 국가의 근간이다.

비극적이게도 중국공산당(중공)이 화하(華夏) 대지를 점령한 이후 중공의 역대 운동은 살인, 사람 잡기, 해치기를 목적으로 했으며 8천만 명의 중화 아들딸을 살해했다. 1999년 7월 중공이 파룬불법(法輪佛法)을 불법적으로 탄압하기 시작한 이래 일부 중공 관리들은 중공의 박해 정책에 복종하며 수련자들에게 잔인하고 악랄하게 굴어 수련자들의 처지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많은 파룬궁수련자가 박해로 사망했다. 그렇다면 수련자의 길을 끊어버린 자들의 결말은 어떠했을까?

1. 헤이룽장성 인과응보 세 가지 사례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공안국장 자오춘보의 응보

2019년 11월 22일,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부시장 겸 공안국장 자오춘보(趙春波)가 집에서 뛰어내려 사망했다. 그는 생전에 줄곧 암 통증에 시달렸다. 자오춘보는 박해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그가 가는 곳마다 박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이 됐다. 2008년 3월 4일~13일까지 치타이허시에서 약 40명의 파룬궁수련자가 경찰에게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고 14명이 납치됐다. 2010년 7월 3일, 파룬궁수련자 류수링(劉術玲)은 경찰에 의해 철제 의자에 묶인 채 전기봉으로 고문당해 사망했다. 54세였던 그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목에는 검은 피멍이 한 줄기 나 있었다. 자오춘보가 암에 걸리고 투신한 것은 현세에서 받은 응보다.

헤이룽장성 다칭시 경찰 린바이청의 응보

원래 헤이룽장성 다칭시 훙강 파출소의 불법 경찰이었던 린바이청(林佰成)은 2022년 훙강구 채유 4공장 작업장으로 가던 길에 삼륜차를 몰고 후처(後妻)를 태우고 가다가 마주 오던 경찰차와 충돌해 구조되지 못하고 사망했다. 린바이청이 파룬궁을 박해하자 하늘은 끊임없이 그에게 경고를 보냈다. 예를 들어 2001년경 가스통을 옮기다 손가락을 다쳤고 2004년 8월 상순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대형차와 충돌해 이마가 크게 찢어져 20일 넘게 입원했다. 그러나 린바이청은 회개하지 않고 하늘의 경고를 저버렸으며 결국 응보로 겨우 60세에 비명횡사했다.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경찰 안리의 응보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베이산 파출소 경찰 안리(安力, 남, 1964년 10월생)는 2023년 2월경 소위 ‘방문 조사’ 대상인 장(張) 씨의 집으로 가던 길에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안리는 오랫동안 파룬궁 박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파룬궁수련자들의 선량한 권고를 귓등으로 흘렸다. 악당이 벌인 이른바 ‘제로화 행동’ 때는 더욱 앞장서서 날뛰며 여러 파룬궁수련자에게 수련 포기 서명을 강요했다. 안리가 박해 임무를 수행하러 가던 길에 심장마비로 급사한 것은 스스로 진상을 알지 못한 채 무지하게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다가 응보를 당한 것이다.

2. 인과응보, 왜 업보를 당하는가?

사람은 살아있어야 인생이 있다. 세상에 사는 사람은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하며 자신의 생명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자오춘보는 권세와 힘이 있었는데 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길을 택했는가? 린바이청은 왜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가? 안리는 왜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러 가는 길에 급사했는가? 이는 모두 그들이 지은 악이 많아 복덕(福德)이 다했기 때문이다. 비참하게 하늘에 의해 목숨을 거둬지고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 것이, 과연 그들이 생전에 바라던 일이었을까?

파룬궁은 결코 중공이 비방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파룬궁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라고도 하며 불가(佛家)의 고층 수련 대법이다. 우주의 최고 특성인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을 원칙으로 수련을 지도하며 간단하고 우아한 다섯 가지 연공 동작을 보조로 하여 수련자가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심신을 정화하고 도덕을 회복하게 한다. 많은 사람이 아직 모를 수도 있겠지만 당초 많은 중국 당원과 고위 관리들도 파룬궁을 배웠다. 그들이 파룬궁이 좋은 줄 몰랐던 것이 아니다.

1998년 8월 11일, ‘베이징 일보’는 베이징 시민의 아침 연공을 소개하는 기사에서 특별히 파룬궁을 언급하며 파룬궁수련자들의 연공 사진을 게재했다. 1998년 10월 20일,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창춘과 하얼빈에 파견한 조사팀 팀장은 파룬궁을 조사한 후 파룬궁의 건강 증진 효과와 사회 안정 및 정신 문명 촉진 작용을 긍정했다.

파룬궁수련자들이 바른 신념을 견지하고 진상을 알리는 것은 피해자로서 공정함을 되찾으려는 것일 뿐만 아니라 사회 정의를 바로 세우고 사회적 양심을 지키는 일이며 헌법과 법률의 보호를 받는 행위다. 사실 지금까지도 사회 어느 곳에서든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진선인에 따라 사람이 되어 가정과 사회에 이로움을 주고 대중의 도덕을 높이는 것은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다. 즉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수련자를 납치, 기소, 재판하는 것은 모두 불법이며 법적 근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천리(天理)에도 어긋나는 일이다.

경찰의 책임은 범죄를 저지하는 것이지 선량한 사람을 박해하는 것이 아니다. 관리의 직무는 시민에게 봉사하는 것이지 민중을 학살하는 것이 아니다. 경찰이나 관리가 수련자 납치를 지시하거나 파룬궁수련자를 불법 구금하고 고문을 가해 이른바 전향을 강요할 때 그는 수련자에게 치욕, 위협, 고통을 가하는 것이며 그 수련자의 가정이 파탄 나는 비극을 가중하는 것이다. 그의 악행은 많은 사람의 살길을 끊었을 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수행(修行)을 망쳤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하늘은 박해자를 차라리 죽는 게 나을 정도로 고통스럽게 처벌하며 심지어 죽어도 그 죄값을 다 치를 수 없는 것이다.

역사를 거울로 삼아보자. 후주(後周) 세종(世宗) 시영(柴榮)은 직접 큰 도끼로 불상을 찍어 부수었다가 가슴에 악창이 생겨 겨우 39세 나이로 사망했다. 또한 문화대혁명 전후로 중공을 추종하며 앞장서서 절을 부수고 불상을 파괴했던 사람들 중 끝이 좋았던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을 당시를 겪은 농촌 어르신들은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옛사람들은 “차라리 천 개의 강물을 저을지언정 수도인의 마음은 어지럽히지 말라”고 했다. 수련인을 박해한 죄업은 너무나 커서 대대손손 갚아도 다 갚지 못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3. 공직자는 어떻게 스스로를 구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압박 속에서 공직을 수행할 때 어떻게 스스로 함정을 빠지고 재난을 당하는 액운을 피할 수 있을까?

자료에 따르면 송나라 건국 명장 조빈(曹彬)은 ‘성품이 어질고 용서가 많아 일찍이 무고한 사람을 단 한 명도 죽인 적이 없다’고 한다. 그가 군대를 이끌고 남당(南唐)을 정벌해 금릉성 아래까지 진격했을 때 입성을 앞둔 결정적인 순간에 갑자기 병을 핑계로 누웠다. 장수들이 문병을 오자 조빈은 말했다. “나의 병은 약으로 고칠 수 있는 게 아니오. 오직 제장(諸將)들이 성을 함락하는 날 단 한 사람도 함부로 죽이지 않겠다고 진심으로 맹세한다면 내 병은 자연히 나을 것이오.” 이에 장수들이 제상을 차리고 하늘에 맹세하며 무고한 사람을 함부로 죽이지 않겠다고 보장하자 금릉과 강남의 여러 지역은 약탈을 면할 수 있었다. 조빈은 이 정벌에서 자신에게 혈채(血債)를 지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다른 장수들에게도 복을 아낄 기회를 주었다.

사람들은 작은 선이라고 해서 행하지 않아서는 안 되며, 작은 악이라고 해서 행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어떤 일들은 겉보기에 간단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양심에 대한 시험이며 모든 일에는 결과가 따르기 마련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법이다.

옛사람 이야기를 마쳤으니 이제 20여 년 전에 일어난 짧은 이야기를 해보자. 1999년 7월 20일, 중공 악당 장쩌민(江澤民) 일당이 파룬따파를 박해하기 시작하면서 각 기관, 기업, 학교 대중에게 서명과 태도 표명을 강요하며 거짓말로 파룬궁에 대한 증오를 선동했다. 2000년 초 어느 날 모 단위 기술처의 설계조 조장인 천(陳) 기사와 공예조 조장이 베이징으로 출장을 가게 됐는데 전날 떠난 그들이 다음 날 바로 돌아왔다. 왜 출장을 가지 못한 것일까?

천 기사는 돌아오자마자 큰소리로 외쳤다. “세상이 이게 뭡니까?! 기차를 타려면 욕을 두 마디 해야 하고 사진을 밟아야만 탈 수 있다니요.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나는 출장 업무를 보러 가는 겁니다. 역의 경찰은 내가 욕을 안 하니까 ‘욕을 못 하는 걸 보니 당신은 파룬궁수련자구나’라고 하더군요.” 천 기사는 “나는 (파룬궁 창시자를) 알지도 못하고 누군지도 모르는데 밟지도 않을 것이고 욕도 안 할 겁니다. 내가 어떻게 함부로 사람을 욕할 수 있습니까?”라고 말했다. 결국 그들은 그를 기차에 태워주지 않았고 그렇게 출장은 무산됐다.

상사가 말했다. “업무는 완수해야 하니 내일 다시 가보게.” 열흘쯤 지나 그들이 베이징에서 돌아왔다. 천 기사는 말했다. “정말 이상해요. 다음 날 기차를 탈 때는 바닥에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기차에 타고 나서 보니 바닥에 사진들이 그렇게 많이 깔려 있는 게 아닙니까.” 천 기사는 좀 기이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알지 못했지만 이미 지난번의 선념(善念)과 의로운 행동 덕분에 신불(神佛)의 보호를 받은 것이었다. 파룬궁은 불법(佛法)이다. 천 기사가 하늘의 이치를 어기는 일을 거절하고 파룬궁 사부님의 사진을 밟기를 거부한 행위는 겉보기에 간단해 보이지만 사실 아주 큰 선행이다.

그뿐만 아니라 천 기사의 선행은 자신과 가족에게 큰 복을 가져다주었다. 2005년 그의 아내가 위독했는데 파룬궁수련자가 그녀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알려주자 그녀는 그 말을 따랐고 결국 위험에서 벗어났다. 이것이 바로 ‘인과응보’ 중에서도 선보(善報)다.

맺음말: 파룬궁수련자는 왜 진상을 알리는가?

앞서 언급한 자오춘보, 린바이청, 안리는 수련자와 아무런 원한이 없었다. 그들 역시 누군가의 아들이자 남편이고 아버지였다. 만약 중공의 박해 정책과 세뇌 선전이 없었다면 그들이 악당의 앞잡이가 되어 목숨을 잃지는 않았을 것이라 믿는다.

대법제자들은 자신이 고통과 압박을 겪는 상황에서도 정성스럽게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다. 이는 미혼탕(迷魂湯)에 취해 시비가 혼동되고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깨우려는 것이며, 중공을 따라 수련자를 박해하지 말라고 선하게 권고하는 것이다. 그들이 업을 지어 하늘의 벌을 받고 가족과 자손에게까지 화를 입히는 험악한 경지에 빠지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큰 선행을 베풀면 이번 생에 선보를 받을 수 있고 큰 악행을 저지르면 이번 생에 큰 업보를 받을 수 있다. 지은 죄가 너무 큰 사람은 자신만 업보를 받을 뿐만 아니라 가족과 자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덧붙여 말하자면 더 큰 악행을 저지른 자, 예를 들어 이번 박해를 일으킨 원흉 장쩌민 같은 자는 업보를 받고 지옥에 떨어진 이들조차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왜일까? 장쩌민의 죄업은 후주 세종 시영보다 훨씬 막대하다. 무간지옥의 모든 형벌을 다 합쳐도 그에게는 너무 가벼울 정도다. 그래서 그는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영원한 죄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이는 세상 사람들이 상상하기조차 힘든 것이다. 그것은 그가 생전에 박해를 명령한 모든 수련자의 고통을 합친 것보다 더한 고통일 것인데 그에게는 그 외에도 하늘을 찌르는 다른 죄업들이 있기 때문이다.

장쩌민의 죄는 그 자손이 돈이 아무리 많아도 대신 갚아줄 수 없고 그의 부하 중 누구도 그 영원히 끝나지 않는 지옥의 고문을 대신 받아줄 수 없다. ‘장쩌민의 두 번째’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겠는가? 아마 없을 것이다. 그의 전철을 밟고 싶지 않다면 즉시 악행을 멈추고 회개하고 속죄하며 죄를 감해주길 기도해야 한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4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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