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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권 침해 및 난법

[명혜망] 누군가가 5월 사부님께서 산에서 하신 설법을 몰래 녹음하고 녹음 파일을 해외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수련인으로 말하자면 이는 엄중한 난법(亂法)이다. 이 설법은 비공개 행사 및 장소에서 진행된 것으로, 행사 진행자는 사전에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휴대전화를 끄고 녹음 및 녹화를 해서는 안 된다고 분명히 강조했다. 따라서 속인일지라도 몰래 녹음하고 게다가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판권 침해다. 만약 수련생의 소행이라면 즉시 녹음을 내리고 삭제하길 바란다.

명혜편집부
2024년 7월 6일

 

​원문발표: 2024년 7월 6일
문장분류: 명혜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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