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글/ 중국 대법제자
진상을 전하는 데 도움을 준 선한 사람들
최근에 ‘9평 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을 배포한 체득을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 많은 사람이 오일장에 갔고 저는 이 기회를 이용해 세인들에게 ‘9평’과 진상 간행물을 나눠줬습니다.
저는 시내에 거주하며 매일 장 보는 바퀴 두 개 달린 작은 카트를 끌고 다녔는데 그 안에는 ‘9평’ 50권과 진상 자료를 지퍼백 하나에 함께 담아 넣고, 차를 타고 주변 진(鎭)의 오일장에 가서 배포했습니다. 자주 갔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저를 알아봤고, 늘 당당하고 거리낌 없이 그들에게 책이 필요한지 물으며 이야기하는 동시에 배포했습니다.
올해 80대인 한 형님을 만났는데 노점상을 하는 분이었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각별히 믿고 진상을 알았으며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도 했습니다. 갈 때마다 그 노점상에 가서 ‘9평’을 건넸고 매번 5권이나 10권씩 가져갔습니다. 집이 마을 놀이터 옆에 있어서 주변 3개 마을의 주민들이 이 놀이터로 와서 운동했기에 아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에게 ‘9평’이라는 책이 얼마나 좋은지 알려주자 모두 책을 보고 싶어 하며 책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곳은 ‘9평’을 전파하는 하나의 진상 거점이 됐습니다.
옷을 파는 한 아우도 만났습니다. ‘9평’을 보고 진상을 알게 된 후 그는 ‘걸어 다니는 매체’가 됐고, 어조는 더 호기로워 주는 대로 다 받겠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가족뿐만 아니라 사방의 다른 마을 사람들에게도 모두 줬습니다. 게다가 자주 외딴곳의 장에 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9평’을 전했는데, 그들이 책을 보고 마치 보물을 얻은 것처럼 매우 좋아하며 모두 달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곳은 또 하나의 ‘9평’을 전파하는 진상 거점이 됐습니다.
진상을 알릴 때 대법과 사부님을 지극히 믿고 존경하는 한 사람도 만났습니다. 그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서 하루빨리 중국으로 돌아오셔서 중국인들이 모두 파룬궁을 배우기를 바란다며, 그래야 중국에 희망이 생긴다고 말했습니다. 또 마음속으로 풀리지 않는 일이나 순조롭지 않은 일이 있으면 리 사부님께 도움을 구하는데 매번 아주 순조롭고 매사에 순조로우며 매일 즐겁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합장을 하고 파룬이 회전하는 동작을 지어 보이며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파룬궁을 배우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장마다 이런 거점이 몇 개씩 있었는데, 어떤 이는 2~3권을 원하고 어떤 이는 5~6권을 원하며 또 어떤 이는 10여 권을 원했습니다. 이것도 한 송이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대법제자가 진상을 전파하는 것을 돕고 있으며 이런 작은 꽃들이 더 많이 피어나서 모든 마을에 가득 퍼지기를 바랍니다. 중생이 진상을 알게 하고 대법의 제도를 얻게 하기를 바랍니다.
시간의 촉박함을 느꼈고 중생 역시 제도받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어떠하든 중생이 장에 갈 수만 있다면 저도 갈 수 있습니다. 자주 외출할 때 머리 위에 커다란 압력이 있는 것을 느꼈고 매우 무겁게 느껴졌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을 구하는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나가지 않으면 오늘 구해져야 할 사람이 제도를 받지 못해 이 기회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머리 위의 압력이 아주 작아졌고 외출해 사람을 구하는 것이 매우 즐거운 일이며 매일이 매우 충실하다고 느낍니다.
진상을 아는 젊은이도 힘써 진상을 알리다
글/ 중국 대법제자
한 젊은이(가명 샤오창)가 있었습니다. 대법제자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 것을 듣고 삼퇴를 했습니다.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이해하게 됐습니다. 거의 매일 퇴근한 후에 제가 있는 곳으로 와서 잠시 앉아 진상을 더 많이 듣고 싶어 했습니다.
이후 샤오창은 다시 와서 호신부(護身符)를 달라고 했는데 한 번에 몇 개씩 가져가서 자신의 친척, 친구, 동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자주 삼퇴 명단을 몇 개씩 가져다줬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난 후 10여 개, 20~30개의 호신부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는 100~200개를 달라고 했습니다. 일용직 근로자였는데 사장에게 물건을 배달했고 이 일의 편리한 조건을 이용해 사람을 구했습니다.
샤오창은 그곳의 학생들에게도 알려주며 스스로 인터넷에 접속해 삼퇴를 하라고 했습니다. 한 번에 그렇게 많이 전해야 하므로 하나하나 찾아가며 말하고 이름까지 기록하기에는 벅찼기 때문입니다. 진상을 알게 된 학생들도 서로 진상을 전파하고 있었기에, 갈 때마다 많은 사람이 에워싸고 파룬따파 진상 호신부를 받아 갔습니다. 어떤 이는 몇 개를 더 달라고 해 고향(다른 성)으로 가져가 가족, 친구, 동창들에게 줘서 그들을 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기간에 우리도 매일 정념을 발해 악을 제거하는 것을 협조해야 했고, 그 자신도 대법 서적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있었습니다. 저도 말했습니다. “매일 법공부를 해야 하고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서 법공부를 해야 합니다.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법공부를 해야 하고 법공부를 잘해야만 법의 위력이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일을 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호신부를 몇 번 나눠준 후 그곳의 한 간부가 와서 신고하겠다고 협박하자 당시 샤오창은 마음속으로 ‘신께서 곧 와서 너를 손봐주실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돌아와서 우리에게 알렸고 즉시 정념을 발해 협조하며 그 간부가 이 장소에 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후 그는 정말로 나타나지 않았는데, 다리가 아파서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호전되지 않았고 심지어 다리를 움직일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정념이 작용을 일으켰고 당시 우리의 정념이 바로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올바른 일은 모두 사부님의 도움과 사부님께서 하시는 것임을 알고 있으며, 진정으로 사람을 구하는 일은 사부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샤오창은 그 간부의 병세가 그렇게 심각하다는 것을 안 후 여전히 자비로운 마음을 품고 다시 그 간부에게 찾아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간부는 진상을 이해하고 삼퇴를 했습니다. 이틀이 지나자 다리가 나아 걸어서 출근할 수 있게 됐고, 게다가 앞으로는 이런 일(사람을 구하는 일을 가리킴)을 하는 것을 더는 방해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샤오창에게 비교적 소중한 작은 물품을 줬는데, 처음에 받지 않으려 했으나 안 된다며 반드시 주겠다고 했습니다. 샤오창도 어쩔 수 없이 그것을 받았습니다. 이것 또한 샤오창에게 감사함을 표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숨을 구해준 것에 감사한 것입니다.
샤오창이 말했습니다. “그곳에 3만여 명이 있는데 계속해서 구하러 갈 것입니다. 만약 그들을 모두 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진상을 알게 된 후 사장 부인의 선한 행동
글/ 중국 대법제자
우리집 근처에 사장 부인이 한 명 있었습니다. 대법 진상을 들은 후 이해하게 됐고, 제가 이전에 천식에 걸려 병원에 가도 낫지 않았으나 결국 파룬궁을 연공해 나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어느 날 그녀 가게에 갔다가 시숙(이하 A)을 보았습니다. A가 숨쉬기 힘들어하며 매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천식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과거에 천식을 앓았던 적이 있었기에 이 생명이 특별히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A는 저보다 2~3살 아래였는데 저는 그 병이 마치 부체(附體, 사람 몸에 붙는 동물, 귀신 등의 영체)처럼 들러붙어 A가 호흡 곤란을 겪는다고 느꼈습니다.
A에게 파룬궁을 연공하면 신체가 ‘정화’를 얻게 되고 천식을 최종적으로 근절할 수 있으며 제가 바로 그 산증인이라고 말했습니다. A는 동생 집의 일을 도와주러 온 사람이었고 먹고 자는 것이 모두 동생 집이었습니다. 이때 제수인 사장 부인이 입을 열어 A를 향해 말했습니다. “무엇을 겁내요? 연공하면 자기 몸에 좋은데 그냥 하면 되지요.” 그 즉시 그녀 가게 안의 다른 방에서 A는 다섯 가지 공법을 한 차례 배웠습니다.
정월 중순 어느 날, 저는 다시 이 사장 부인의 가게에 갔습니다. 여동생의 딸이 자살했는데 이 어린 소녀가 겨우 12살이라고 제게 말해줬습니다. 사장 부인은 그날 소녀가 8살 난 남동생을 데리고 11층으로 올라가 뛰어내리자고 했으나 남동생은 뛰지 않았고, 이 소녀가 뛰어내려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갔던 날은 소녀가 세상을 떠난 지 사흘째 되는 날이자 바로 시신을 화장하는 날이었습니다.
듣고 나서 생각했습니다. ‘12살인데 무엇을 안다고 죽음을 선택했을까?’ 저는 보통 사람이 너무나 나약해서 온갖 잡다한 것들이 다 와서 조종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법이 널리 전해져 세상을 복되게 하기에 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가 적힌 호신부 두 개를 꺼내어 사장 부인에게 줬습니다. 호신부 두 개를 주며 하나는 자기가 갖고 하나는 여동생에게 주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받아 들었습니다.
그녀는 막 몸을 돌려 두 걸음 가다가 다시 돌아서서 제게 말했습니다. “그 뭐지, 하나 더 주세요. 내 아들 책가방에 넣어주게요.” 저는 또 두 개를 주며 딸의 책가방에도 하나 넣어주라고 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1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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