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베이징 차오양구 파룬궁수련자 리구이핑과 연락했던 수련자들은 안전에 유의할 것

베이징 차오양(朝陽)구 파룬궁수련자 리구이핑(李桂平)의 컴퓨터를 경찰이 압수해 그 안의 내용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리구이핑과 연락을 주고받았던 수련자들은 연락 기록을 즉시 삭제하고, 명혜망이 강조하는 안전 원칙에 따라 이메일 등 안전 조치를 철저히 해 허점을 막고 더 이상 사악이 틈을 타 박해하지 못하도록 하기 바란다. 아울러 발정념(發正念)으로 리구이핑 등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사악의 박해를 철저히 해체 및 제거하고 그녀의 정념정행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


랴오닝성 잉커우시 파룬궁수련자 슈샤오쉐와 볜둥나, 검찰원에 모함돼

2026년 5월 15일 랴오닝성 잉커우(營口)시 바위취안(鮁魚圈)구 파룬궁수련자 슈샤오쉐(修小雪)와 볜둥나(邊東娜)가 바위취안구 훙치(紅旗)시장에 갔다가 바위취안구 공안에 납치돼 가택수색을 당했다. 현재 그녀들은 잉커우시 구치소에 감금돼 있으며 사건은 잉커우시 검찰원으로 넘어갔다.


가족 여러 차례 문의했으나 성과 없어, 사건 이송 검사 확인

볜둥나 가족이 박해에 가담한 경찰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사건 상황을 알아보려 했으나 상대방은 모두 수신을 거부했다. 며칠 전 가족은 잉커우시 검찰원 검사 리텅(李騰)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문의했고, 리텅은 사건이 검찰원 단계로 들어왔음을 확인했다. 볜둥나 가족은 이미 변호사를 선임했다.

슈샤오쉐(修曉雪로도 표기)는 5월 25일에 불법적으로 체포가 승인됐고 볜둥나는 그녀보다 2~3일 일찍 승인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슈샤오쉐가 세 들어 사는 진웨이위두(金偉御都) A6번 건물 401호의 한 이웃이 진상을 모른 채 그녀가 이사 온 이후 계속 감시하며 집주인에게 상황을 보고했다.


잉커우시 구치소 환경 열악, 감금됐던 사람이 내부 상황 폭로

잉커우시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됐던 인원에 따르면 해당 구치소 환경은 오랫동안 열악했다.

· 식사 극히 열악: 배추를 굵게 썰고 국은 아주 싱거우며 기름은 거의 보이지 않음.

· 물가 비쌈: 내부 판매 물품 가격이 외부보다 훨씬 높음.

· ‘샹펀얼(上盆兒)’ 제도: 매월 500위안을 더 내면 ‘샹펀얼(추가 배식)’을 먹을 수 있고 목욕 시간을 10분 줌. 그렇지 않으면 목욕은 겨우 2~3분에 불과함.

· 강제 노역: 감금된 사람들은 매일 더럽고 힘든 노역을 해야 함.

· 라오찬(老殘)대 예외: 신체가 허약하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은 ‘라오찬(노약자 및 장애인)대’로 분류돼 노동이 면제됨.

· 비좁은 공용 침상: 감방은 큰 공용 침상으로 20여 명이 자며 1인당 불과 0.5m의 공간이 주어짐. 일할 때는 이불을 쌓아두고 침상 위에서 작업함.

최근 구치소 조건이 개선돼 먹는 것이 좋아지고 더 이상 강제 노역을 시키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으나 진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모함에 가담한 인원 정보
· 바위취안구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둥펑보(董鵬博): 볜둥나 모함 담당 전화: 18840741823
· 바위취안구 국보 대대 류(劉) 부대장: 슈샤오쉐 모함 담당 전화: 13941745811


후베이성 징저우시 파룬궁수련자 류신안, 3년 6개월 부당한 징역형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

후베이성 징저우(荊州)시 파룬궁수련자 류신안(劉新安)은 2026년 1월 19일 오전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악의적인 신고로 징저우구 시먼(西門) 구치소에 감금됐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류신안은 3년 6개월 형을 부당하게 선고받고 우한(武漢) 여자감옥에 갇혔다.

류신안은 이미 70세가 넘은 노인으로, 원래 징저우구 과학기술위원회 은퇴 회계사이자 공무원이었으며 1998년 4월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이전에 류신안은 2021년에도 1년 9개월 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은 적이 있으며 이번이 그녀의 두 번째 부당한 징역형이다.


다롄 파룬궁수련자 저우리주, 간징쯔 법원에서 3년 부당한 징역형 은밀히 선고받아

랴오닝성 다롄(大連)시 파룬궁수련자 저우리주(周利柱)가 2026년 7월 24일경 다롄시 간징쯔(甘井子)구 법원으로부터 은밀하게 3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다. 1심과 2심 재판 모두 법원에서 그의 가족에게 통지하지 않은 채 판결을 내린 것이다. 8월 4일 가족이 변호사를 선임해 저우리주를 접견하러 갔을 때에야 비밀리에 재판이 열렸고 이미 부당한 판결이 내려진 사실을 알게 됐다.


랴오닝성 신빈현 파룬궁수련자 장위샤, 난징서 납치돼

2026년 8월 4일 랴오닝성 신빈(新賓)현 파룬궁수련자 장위샤(張玉霞)가 난징(南京)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푸커우(浦口)구 옌장(沿江)가도 파출소 경찰에게 미행당해 납치됐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경찰은 그녀를 오랫동안 미행했다고 한다. 장위샤 아들의 집은 가택수색을 당했고 경찰은 글자가 적힌 진상 지폐 1700위안과 진상 소책자 20권을 압수했다. 동시에 7~8명의 경찰이 장위샤의 사돈 자오광위(趙光宇)의 집도 수색했다. 장위샤는 현재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상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산둥성 린이시 멍인현 파룬궁수련자 궁징윈, 납치돼

2026년 7월 28일 오전 산둥성 린이(臨沂)시 멍인(蒙陰)현 주자이(九寨)향 파룬궁수련자 궁징윈(龔敬雲)이 멍인현성 길을 걷던 중 갑자기 사복 경찰에게 가로막혀 납치된 후 현지 파출소로 끌려갔다. 다음 날 그녀는 린이 구치소로 이송돼 계속 감금돼 있다.


후베이성 징저우시 장징저우와 레이융보, 6년 억울한 옥살이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후베이성 징저우시 파룬궁수련자 장징저우(張荊州)와 레이융보(雷永波)가 6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2025년 8월 27일 같은 차를 타고 사양(沙洋) 판자타이(范家台) 감옥에서 현지 공안에 인계돼 현재 모두 집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이 판자타이 감옥에서 억울한 감옥 박해를 겪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레이융보는 이전에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았고 과거 윈난(雲南)성의 한 감옥에서 6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겪은 바 있다. 장징저우는 첫 번째에 5년 6개월 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징저우가 출소하기 전 판자타이 감옥 측은 그에 대한 박해를 가중했다. 그 이유는 단지 그가 한자리에서 감옥장 양즈(楊志)를 똑바로 쳐다봤다는 것뿐이었는데, 양즈는 즉시 수치심에 분노하며 터무니없는 이유로 그를 감옥의 엄격한 경비 구역으로 보내 거의 두 달 동안 박해를 가했다.


헤이룽장성 무단장 리하이펑·판리민·장수민, 부당한 구류 후 집으로 돌아와

2026년 7월 20일 헤이룽장성 무단장(牡丹江)시 파룬궁수련자 리하이펑(李海峰), 판리민(范麗敏), 장수민(張淑敏)이 현지 경찰에 납치됐다. 이어서 세 사람은 각각 ‘행정 구류’ 명목으로 감금됐다.

리하이펑은 10일간 부당하게 행정 구류됐고, 판리민은 15일간 행정 구류됐으며, 장수민 역시 15일간 부당하게 행정 구류됐다. 현재 세 사람 모두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산둥성 핑두 둥거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먀오지어 괴롭혀

8월 5일 오전 자신을 핑두(平度)시 둥거(東閣) 파출소 경찰이라고 밝힌 사람이 먀오지어(苗繼娥)의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먀오지어가 둥거 파출소로 와서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가족은 “어째서 끝이 없습니까? 훔치지도 빼앗지도 않았고 나쁜 짓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노인을 돌보느라 갈 시간이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상대방은 이것이 “위에서 요구한 거다”라며 자신도 “나도 어쩔 수 없다.”고 주장했다.

당일 오후 그 남자는 다시 전화를 걸어왔다. 이후 먀오지어는 발신 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어 그의 이름과 경찰 번호를 물었다. 상대방은 자신의 이름이 왕제(王傑)라고 하면서 자신은 경찰 번호가 없다고 했다. 그는 여전히 먀오지어에게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얼굴이나 보자.”고 고집했다.

먀오지어는 이런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는 요구를 명확히 거절했다.

관련 정보:
둥거 파출소 전화: 053266587369
소장: 천닝(陳寧) 17667596369
왕제: 17669700286


지난시 장추구 차오판진 파룬궁수련자 궈징슈 집과 장유친 집, 괴롭힘당해

2026년 7월 20일 이전 산둥성 지난(濟南)시 장추(章丘)구 차오판(曹范)진 파출소 경찰은 주민센터 직원과 합동으로 여러 차례 차오판진 다유(大有)촌 파룬궁수련자 궈징슈(郭景秀)와 왕구이전(王桂珍)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고 궈징슈의 집에서 『명혜주간』 1권과 여러 부의 진상 자료를 가져갔다.

2026년 8월 6일 차오판진 파출소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다시 다유촌에 와서 파룬궁수련자 장유친(蔣有琴)을 괴롭혔다.


닝샤 중닝현 왕푸구이와 후쥐롄 부부, 수년간 지속적으로 괴롭힘당해

2015년 1월 닝샤 중닝(中寧)현 파룬궁수련자 왕푸구이(王伏貴)와 후쥐롄(胡菊蓮) 부부가 신장에서 경찰에 납치된 후 4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다. 억울한 옥살이 기간이 끝나 집으로 돌아온 후 중닝현 밍사(鳴沙) 파출소 담당 경찰 둥젠융(董建勇)은 분기마다 그들을 파출소로 불러 강제로 서명하게 했으며, 이런 무리한 요구는 3~4년이나 지속됐다.

2025년 9월 30일 밍사 파출소 경찰 두 명이 경찰차를 몰고 왕푸구이 집 문 앞에 왔다가 마침 외출하려던 왕푸구이와 마주쳐 그를 심문했다. 왕푸구이가 협조를 거부하자 경찰은 뒤이어 후쥐롄이 아직 연공을 하는지 등을 캐물었다. 같은 해 황잉(黃營)촌 서기 자오첸(趙倩)은 이 부부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괴롭혔다.

2026년 6월과 7월경 자오첸은 다시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왕푸구이, 후쥐롄 부부를 괴롭혔다.

관련 정보:
중닝현 밍사 파출소 경찰 둥젠융 전화: 17795559914
중닝현 황잉촌 서기 자오첸: 15769569166

 

원문발표: 2026년 8월 7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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