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랴오닝성 차오양시 파룬궁수련자 류원화, 부당한 재판 앞둬

랴오닝(遼寧)성 차오양(朝陽)시 파룬궁수련자 류원화(劉文華)는 지난해 차오양 펑황산(鳳凰山)에 파룬궁(法輪功) 진상 자료를 붙이다가 중국공산당(중공) 경찰의 드론 촬영에 발각됐다. 1년여 뒤인 2026년 3월 19일 경찰은 룽톈(龍田) 아파트 단지까지 줄곧 미행해 집 안에서 그를 납치하고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이후 류원화는 솽타(雙塔) 공안분국에 의해 모함을 받았고 사건은 솽타 검찰원과 솽타 법원으로 송치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솽타 법원은 27일 류원화에 대해 재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솽타 공안분국 주소:
랴오닝성 차오양시 솽타구 위룽(玉龍)대가 261A호
랴오닝성 차오양시 베이타(北塔) 공안분국 국장 장더바오(張德寶): 13842133680


랴오닝성 차오양시 ‘7·20’ 전담팀, 30여 명 파룬궁수련자 납치

2026년 7월 20일 랴오닝성 차오양시 파룬궁수련자 대상 전담팀인 ‘7·20’ 전담팀은 당일 최소 30여 명의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파룬궁수련자 류톈화(劉天華·여)는 당일 경찰에게 미행당해 납치됐으며 경찰은 불법적으로 그녀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였다. 정보가 전면 봉쇄돼 구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개인 재물을 빼앗겼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류톈화는 현재까지 확인된 10번째 납치된 파룬궁수련자다.

7월 20일에 납치된 9명의 파룬궁수련자는 가오슈칭(高秀淸·여), 판리민(范麗敏·여), 장수민(張淑敏·여), 위창란(於長蘭·여), 위보(於波·남), 리하이펑(李海峰·남), 궁청거(宮呈閣·남), 류즈위안(劉志淵·남), 자오바이량(趙佰亮·남)이다. 경찰은 노년 파룬궁수련자 저우샤오잉(鄒曉英·여)도 괴롭혔다.


산둥성 옌타이시 치샤 파룬궁수련자 루스궁 가족 괴롭힘당해

7월 23일 오후 산둥(山東)성 옌타이(煙台)시 치샤(棲霞)시 좡위안(莊園) 파출소는 타오춘(桃村)진 파출소에 지시해 파룬궁수련자 루스궁(魯世功)의 가족을 괴롭히게 했다.

타오춘진 파출소
전화: 5484110 (우편번호 265301)
소장 머우즈리(牟志利): 18660075327
부소장 저우신(周昕): 18660075321
부소장 옌성핑(閻昇平): 18660075161


산둥성 치샤시 타오춘진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류추이펀 괴롭혀

2026년 7월 15일 오후 산둥성 치샤시 타오춘진 파출소 경찰 3명은 타오춘진에 세 들어 사는 파룬궁수련자 류추이펀(劉翠芬)의 집에 찾아가 문을 두드리며 괴롭혔다. 류추이펀이 문을 열어주지 않자 경찰은 문밖에서 잠시 머물다 분을 삭이며 떠났다.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아청구 잔쳰 파출소 경찰, 후얄란 괴롭혀

2026년 7월 24일 오후 4시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 아청(阿城)구 잔쳰(站前) 파출소 경찰은 주민센터 직원과 합세해 80세 파룬궁수련자 후얄란(胡亞蘭)의 집에 들이닥쳐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집 안에 있던 모든 파룬궁 서적을 경찰이 전부 압수해 갔다. 경찰은 또한 만약 그녀가 계속 (파룬궁을) 수련하면 본인을 잡아가거나 아들을 잡아가겠다고 큰소리치며 아들이 ‘보호자’이므로 이른바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경찰은 먼저 후얄란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파출소로 오라고 요구했다. 후얄란의 아들이 파출소에 도착하자 경찰은 “집에 한번 가보자”라는 이유로 그를 거처로 데려갔다. 이후 2명의 주민센터 직원과 5명의 경찰이 함께 후얄란의 집에 들어가 수색과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장선위, 황쉬진 파출소 경찰에게 괴롭힘당해

2026년 6월 11일 오후 쓰촨(四川)성 더양(德陽)시 징양(旌陽)구 황쉬(黃許)진 파출소 남성 경찰 2명이 경찰차를 몰고 파룬궁수련자 장선위(蔣神玉)의 집에 와서 괴롭혔다. 경찰은 차에서 내린 후 문 앞에서 농사일을 하던 사람에게 물었다. “장선위 집에 있습니까?” 상대방이 대답했다. “집에 있습니다.” 이후 경찰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웃은 경찰차가 잠시 머물다 차를 돌려 떠나는 것만 보았다.

장선위, 여성, 1952년 출생, 현재 74세다. 그녀는 코암 말기에 걸려 파룬궁 수련의 길에 들어섰고 수련 후 코암이 기적처럼 완치됐다. 수년간 그녀는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이 대법(파룬따파)을 수련해 혜택을 받은 경험을 자주 이야기했으며 이로 인해 2013년과 2022년에 두 차례 구치소에 감금된 바 있다.

이번에 경찰이 찾아와 괴롭힌 것은 그녀가 경찰의 ‘블랙리스트’에 올랐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현재 구체적으로 참여한 경찰이 누구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으며 관련 정보를 아는 사람의 제보를 바란다.

1. 더양시 공안국 징양구 분국 황쉬 파출소
전화: 0838-3800110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황쉬진 한퉁(翰通)로 26호
우편번호: 618000
법제부교장 딩웨이(丁偉): 17781376697
법제부교장 리빈(李斌·경찰): 15983820802
법제지도원 양훙펑(楊洪峰): 13778408666
2.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정법위
주소: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황허(黃河)동로 99호
우편번호: 618000, 전화: 0838-2556500
정법위 서기 양춘린(楊春林): 13908100591
부서기 린쳰(林謙): 15883800188, 쑨쉐위안(孫學淵): 13778270425, 우즈웨이(吳志偉): 13808101887
정치처 주임 탄보(覃博): 15884298455
3. 더양시 공안국 징양구 분국
사무실 주소: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징허(涇河)로 138호
우편번호: 618000
부구장, 구 공안분국 당위 서기, 국장 황허촨(黃和川): 13981055199
당위 부서기, 정치위원 황톈융(黃天榮): (정무 공개 업무 담당)
구 공안분국 당위 부서기, 정치위원 류훙(劉宏): 13990202080
구 공안분국 당위원, 상무부국장 장창(張强): 13908105001 (정무 공개 업무 담당)
당위원, 부국장 류융(劉勇)
구 공안분국 당위원, 부국장 저우훙핑(周洪平): 13808102988
구 공안분국 당위원, 부국장 왕저우신(王周鑫): 13508000058
구 공안분국 당위원, 정치처 주임 리옌(李燕): 13778409767
구 공안분국 당위원, 부국장 정량(鄭亮): 13981038686
구 공안분국 부정치위원 천치(陳麒): 13081087534
국보대대 대대장 장쉐리(張學理): 13981026177
국보대대 지도원 리겅(李耿): 13908109428
법제대대 대대장 메이뱌오(梅飆): 13700915295
마약단속대대 대대장 왕타오(王濤): 13628108923
형사대대장 정량: 13981038686
형사대대 경찰 야오웨이(姚偉): 13990273263
치안관리대대 지도원 저우리(鄒力): 13981003256
샤오취안진 파출소 소장 마쥔(馬俊): 15883819191
교통경찰대대 부대대장 저우양(周陽): 13698196729
인터넷안전보위대대 경찰 장하오(張浩): 13981000101
경제범죄수사대대 대대장 리촹(黎闖): 13550631318
경제범죄수사대대 부대대장 저우러만(周樂滿): 15883686757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주광잉, 15일 부당 구류에 대한 추가 소식

구류소 당직 여경은 주광잉(朱光英)의 딸과 통화할 때 ‘면회 불허’ 이유에 대해 “파룬궁은 사이비 종교라 가족을 만나게 할 권리가 없다”라고 말했다. 주광잉의 딸은 즉각 중국의 어떤 법률도 파룬궁을 사이비 종교로 규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따져 물었다. “당신이 말한 그 이유가 ‘구류소 관리 조례’에 명확히 규정돼 있습니까?” 여경은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즉시 그녀가 계속 말하지 못하게 막으며 자신은 ‘일개 평범한 직원’이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통화 마지막에 여경은 가족에게 7월 29일 아침 6시 50분에 구류소로 사람을 데리러 오라고만 말했을 뿐 왜 면회권을 박탈했는지,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설명을 거부했다.

관련 정보:
장자커우(張家口) 차오시(橋西)구 밍더베이(明德北) 파출소 전화: 0313-8032468
장자커우시 공안국 둥(東)구 구류소 전화: 0313-8686749


랴오닝성 선양시 신민시 파룬궁수련자 차오양 박해 정보

선양(瀋陽) 신민(新民) 검찰원 부검찰장 마오원유(毛文友), 리즈(厲智), 왕줘원(王卓文)
정치부 주임 위안광위(袁廣宇)
검찰위원회 전직위원 가오광취안(高廣權)
제1검찰부 전화: 024-815900270
신민 검찰원 전화: 024-27000201, 024-87851881 서비스 핫라인: 024-87852000
주소: 랴오닝성 신민시 난자오(南郊)로 18호, 우편번호: 10300
확인 번호(Tracking Code): 260427xaszj

추가 보도에 따르면 관추핑(關秋萍)의 베이징(北京) 번호판 자동차도 파쿠(法庫)현 공안에게 강탈당해 끌려갔다. 정확한 시간은 알려지지 않았다.


지린성 창춘시 파룬궁수련자 저우웨이, 납치 박해당해

7월 6일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 파룬궁수련자 저우웨이(周偉)가 납치돼 박해를 받았다.

추가: 리젠펑(李建峰): 18544306903, 15904409050


톈진시 닝허구 다수 파룬궁수련자, 최근 괴롭힘당해

톈진(天津)시 닝허(寧河)구의 다수 파룬궁수련자가 최근 괴롭힘을 당했다. 경찰은 집에 찾아와서 대부분 파룬궁을 언급하지 않고 호구 조사, 사기 방지 홍보, 노인 위문 등 각종 핑계를 대며 괴롭힘의 이유로 삼았다. 그들은 수련자들의 사진을 찍고 바디캠으로 녹화를 하기도 했다.


랴오닝성 단둥시 파룬궁수련자 가오원위안 부당한 재판 받아, 현재 휴정 상태

2026년 7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랴오닝성 단둥(丹東)시 파룬궁수련자 가오원위안(高文媛)은 단둥시 젠안(振安)구 법원에서 부당한 재판을 받았다. 재판 중 가오원위안은 법정에서 자신이 파룬궁을 수련하기 전에 류머티즘, 천식 등 여러 질병을 앓았으나 오랫동안 치료해도 낫지 않았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후 이 질병들이 모두 완치됐다고 진술했다. 그녀는 파룬따파에 대한 신앙을 견지하는 것은 무죄임을 명확히 밝혔고 사건과 무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답변을 거부하며 어떤 이른바 혐의도 협조하거나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 과정에서 가오원위안의 인권 변호사는 매 단계마다 이치에 맞게 강력히 변론하며 사실과 법률을 바탕으로 공소 측이 제시한 이른바 ‘증거’와 ‘증언’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또한 이 사건은 근본적으로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오직 무죄 변호만 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밝혔다.

동시에 가오원위안의 친지 변호인도 법정에서 공소인에 대한 기피 신청을 냈으며 증거 조사 단계에서 의견을 발표해 가오원위안이 ‘진선인(眞·善·忍)’ 신앙을 견지하는 것은 완전히 합법이며 당연히 무죄라고 강조했다.

현재 이번 재판은 여전히 증거 조사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휴정 상태다.

이에 단둥 지역 공검법(공안, 검찰, 법원) 인원들이 다음을 명심할 것을 호소한다. 파룬따파는 정법(正法)이고 신앙은 합법이며 박해는 유죄다. 관련 책임자들이 법에 따라 사건을 처리하고 ‘진선인’을 견지하는 선량한 민중들에 대한 박해를 중지하며 공정한 판결을 내려 좋은 사람의 결백을 밝혀주기 바란다.

관련 정보:
단둥시 젠안구 법원
주소: 단둥시 젠안구 둥타이(東泰)로 225-4호
법원 간부 직무 및 전화:
원장 닝웨이(寧偉): 사무실 0415-2277288, 휴대폰 13942587528
상무부원장 쑨퉁(孫彤): 사무실 0415-2277299, 휴대폰 13841505818
부원장 스잔쥔(石戰軍): 사무실 0415-2277388, 휴대폰 13604954027
부원장 왕커딩(王柯丁): 사무실 0415-2277380, 휴대폰 15698976099
정치부 주임 쑨쭝루(孫宗鸕): 사무실 0415-2277282, 휴대폰 13050376687
전직위원 왕난난(王楠楠): 사무실 0415-2277366, 휴대폰 18641519086
전직위원 류단(劉丹): 사무실 0415-2277379
재판장 톈샤오페이(田曉菲·형사법정 정장): 18641519287, 0415-2277335
배심원 쑹단(宋丹), 위핑(於平)
서기원 장민(張敏)(혹은 류민(劉敏))
진한린(金函霖): 0415-2277371
단둥시 중급법원:
주소: 단둥시 전싱(振興)구 옌장(沿江)가 79호
원장 위창링(於長苓)
부원장 푸진보(付金波)
쉬원펑(徐文峰): 0415-6277023
왕롄유(王連友): 0415-6277283
리신(李欣): 0415-6277042
단둥시 젠안구 검찰원
우편번호: 118001
주소: 단둥시 젠안구 주롄청(九連城)진 주롄청촌
검찰장 마위안예(馬原野): 0415-6276627
공소인:
검찰관 천젠(陳健·남) 사무실: 0415-6276651
검찰관 조수 궈쯔위(郭梓昱·여): 0415-6277651
검무 감찰: 0415-6277681
고소신고과: 0415-6276627
사건관리과 주임 타오샤(陶霞): 0415-6276681, 13704157037
단둥시 위안바오(元寶)구 싱둥(興東) 파출소
주소: 단둥시 위안바오구 진산(錦山)대가 4-1호
전화: 0415-2823479
소장 양수쳰(楊樹遷): 18441535678
지도원 왕쳰하오(汪千皓): 18341570666
사건 담당자 렁린(冷琳): 18242545087
가오이양(高毅揚): 18242420533
쉬훙양(徐宏陽): 13842523161
장잔화(張展華): 13841516885
판춘펑(范春峰): 15304157370
리신(李鑫)
단둥시 구치소: 0415-6250324
주소: 단둥시 탕츠(湯池)진 진구(金固)촌
소장 다이즈창(戴智强)
여성구치소 소장 취난(曲楠), 리샤오란(李曉蘭)
(가오원위안 소속 감방) 경찰 추이퉁자(崔彤佳)
단둥시 검찰원:
주소: 단둥시 전싱구 빈장(濱江)서로 1호
검찰장 허우수제(侯樹傑): 0415-6276868
구치소 주재 검찰관 쉬징신(許景新), 쉬커(許可)
단둥시 감찰국:
주소: 단둥시 전싱구 인허(銀河)대가 100호
가오항(高航), 텅페이(騰飛), 왕빙(汪冰): 0415-2103113
단둥시 젠안구 감찰위원회
주소: 단둥시 전싱구 인허대가 100호
서기 파룬펑(法潤鵬), 위쥔(於君)
단둥시 젠안구 정부
주소: 단둥시 젠안구 주롄청진 주롄청가 678호
구장 장솽(張雙)
정법위 서기: 0415-2890870
단둥시 공안국 젠안 분국
주소: 단둥시 젠안구 야뤼장(鴨綠江)가도 진주(珍珠)가 255호
국장 진차오(金橋): 13942506063
국보대대장 자오훙위(趙宏宇)
단둥시 젠안구 사법국
주소: 단둥시 진주가 225-3호
국장 전화: 0415-2890094
단둥시 사법국
주소: 단둥시 전싱구 중심북로 2호 신구 농위종합건물 4층
뉴리(牛莉): 0415-2212702


창사시 사쯔탕 파출소, 파룬궁수련자 위화의 아들 박해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시 위화(雨花)구 파룬궁수련자 위화(喻華)의 아들 펑훙시(彭泓希)는 7월 1일 외지로 가서 회사 업무를 처리하려고 준비 중이었다. 인터넷으로 표를 예매할 때 창사 고속철도 남역으로부터 당일은 ‘7월 1일’이므로 반드시 파출소에서 발급한 증명서를 지참해야 표를 구매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7월 1일 낮 12시 펑훙시는 위화구 사쯔탕(砂子塘) 파출소에 증명서를 떼러 갔다. 사쯔탕 파출소 소장 덩쩌(鄧澤)는 그가 위화의 아들인 것을 보고 현장에서 그를 납치했다. 펑훙시는 반항하며 큰 소리로 따져 물었다. “당신들 뭐하는 겁니까? 나는 증명서를 떼러 왔고 법을 어기지도 않았소. 외지로 일하러 가야 하니 내 일을 방해하지 마시오.” 3명의 부소장 취쿠이치(屈魁淇), 니셴중(倪獻忠) 등은 즉각 달려들어 그의 짐을 빼앗고 강제로 그를 한 방으로 끌고 들어가 철문을 ‘쾅’ 하고 잠갔다.

펑훙시가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들 이거 위법이오. 아무 이유 없이 나를 가두고 뭐하려는 거요? 나는 나갈 테니 빨리 문 여시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얼마 후 호적경찰 니셴중이 방으로 들어와 펑훙시에게 범죄자를 심문하듯 캐물었다. “네 어머니 위화가 파룬궁(수련자)인데 뭐하고 있느냐? 누구랑 왕래하느냐? 너희 집에 파룬궁 자료가 있느냐? 그녀가 자료를 배포했느냐? 우리한테 다 불어라.” 펑훙시가 대답했다. “우리 어머니는 법을 어기지 않았고 나쁜 짓을 하지 않은 좋은 사람입니다.”

니셴중은 또 계속해서 그에게 어디로 가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월급이 얼마인지 등을 캐물었다. 이어서 또 몇 명의 경찰이 왔는데 목적은 명백히 그가 ‘도대체 돈을 얼마나 모았는지’ 떠보려는 것이었다. 펑훙시는 답변을 거부했다.

오후 3시 위화는 아들이 증명서를 떼러 갔다가 사쯔탕 파출소에 억류돼 감금됐다는 사실을 알고 즉시 소장 덩쩌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신이 내 아들을 억류하고 가뒀는데 그 아이는 외지로 일하러 가야 합니다. 당신이 아이의 일을 망치려는 목적이 뭡니까? 내 아들 펑훙시를 즉각 석방하세요.” 덩쩌는 처음에 숨기고 얼버무리다가 위화가 거듭 추궁하자 그제야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한번 물어보겠소”라고 말하고는 이후 다시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날이 이미 어두워졌으나 파출소는 여전히 사람을 풀어주지 않았다. 위화는 재차 지도원, 부소장, 치안부소장, 형사부소장, 호적경찰 니셴중의 전화로 전화를 걸어 한 명 한 명에게 따져 물었다. “당신들 또 우리 재물을 노리고 사람 목숨을 해치려 입을 막으려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다면 내 아들을 지금까지 가둬두고 안 풀어줄 리가 없지요. 당신들은 대법제자를 박해할 뿐만 아니라 그 자녀들까지 박해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하는 이런 천리를 어기고 양심을 저버린 일들이 장차 당신들 자녀에게 연루될까 봐 두렵지 않습니까!” 파출소는 여전히 석방을 거부했다. 위화가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전화를 걸자 다음 날 오전에야 그들은 펑훙시를 석방했다.

위화는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 이웃, 주민센터, 사무소, 파출소 모두 그녀가 선량하고 정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녀의 아들 펑훙시도 성실하고 부지런하다. 2004년 8월 그들 세 식구는 심각한 박해를 받았다. 위화는 라오다오허(撈刀河) 세뇌반으로 납치됐다. 남편 펑쑹년(彭松年)은 사쯔탕 사무소, 종합치안유지사무실, 파출소, 주민센터에 의해 꽁꽁 묶인 채 창사시 정신병원으로 보내져 중추신경을 파괴하는 약물을 강제 주입당했다. 이로 인해 그는 정신 이상과 생활 불능 상태가 돼 21년간 전적으로 위화의 돌봄에 의존하고 있다. 당시 9살이던 펑훙시는 쥐위안(桔園) 주민센터에 집 열쇠를 빼앗겨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얹혀살아야 했다.

펑훙시는 고난 속에서 자라 사회에 진출한 후 고생을 견뎌내며 책임감 있게 일했다. 메이퇀(美團) 회사에서 여러 해 동안 관리자로 일한 뒤 창업해 동료와 합작으로 작은 회사를 차려 약간의 저축을 모았다. 하지만 사쯔탕 파출소의 덩쩌, 취쿠이치 등은 온갖 궁리를 다하며 정당한 일은 하지 않고 온종일 펑훙시의 그 약간의 돈을 어떻게 갈취할까만 궁리했다. 2025년 상반기 그들은 펑훙시의 자동차와 위화의 스쿠터에 위치 추적기를 몰래 달았고 사람을 보내 차를 몰고 펑훙시를 미행하게 했다.

위화구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부대대장 리룽(李龍)은 과거 사쯔탕 파출소 쥐위안 아파트 단지 호적경찰이었으며 위화에 대한 불법 가택수색, 납치, 감금에 여러 차례 가담했다.

그는 또한 위화의 여동생 위잉주(喻穎祝) 박해에도 가담했다. 그는 위화구 탸오마(跳馬) 파출소에 위증을 지시해 2023년 4월 주저우(株洲)시 스펑(石峰)구에서 위잉주를 탸오마 파출소로 지역을 넘어 납치해 불법 심문했으며 다음 날 그녀를 창사시 제4구치소에 감금했다. 위잉주는 2023년 9월 위화구 법원에서 부당한 재판을 받고 3년형을 억울하게 선고받았다. 그녀는 후난성 여자감옥(女子監獄)에서 참혹한 박해를 당했으며 야만적인 음식물 주입을 하던 악한들에게 고의로 치아를 뽑혔다.

위잉주는 원래 주저우 제련소 엔지니어링 회사 직원으로 똑똑하고 조용하며 선량했다. 2026년 6월 19일 후난성 여자감옥에서 나왔을 때 백발에 어두운 안색, 치아가 하나도 없는 노파 같은 모습이어서 가족들은 이를 보고 칼로 심장을 에는 듯한 아픔을 느꼈다.

전화:
후난성 창사시 위화구 사쯔탕 파출소 소장 덩쩌: 13787192244
지도원 취쿠이치: 18817151185
부소장 청웨후이(程岳輝): 13574811776
치안부소장: 18073179936
형사부소장 뤄다웨이(羅大衛): 18073179872
호적경찰 니셴중: 13908466783
쥐위안 주민센터 서기 덩러(鄧樂): 18711141655
전화: 86677146
종합치안전담간부 루훙웨이(盧宏偉): 13975823489


헤이룽장성 자무쓰시 파룬궁수련자 쑨옌환, 억울한 옥살이 마치고 귀가

2026년 7월 5일 헤이룽장성 자무쓰(佳木斯) 파룬궁수련자 쑨옌환(孫豔環)이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이미 집으로 돌아왔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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