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허베이성 바오딩시 파룬궁수련자 궈즈핑, 부당한 재판받을 예정
2026년 7월 9일, 바오딩(保定)시 가오양(高陽)현 법원, 가오양현 검찰원은 바오딩시 구치소에서 파룬궁수련자 궈즈핑(郭志萍)을 상대로 부당한 재판을 열 예정이다.
공소인(검사): 가오양현 검찰원 양판(楊帆)
판사: 가오양현 법원 정페이(鄭飛)
허베이성 줘저우시 법원, 자펑셴에게 연금 지급 중단 사건 승소 통보
허베이성 줘저우(涿州)시 파룬궁수련자 자펑셴(賈鳳仙)은 62세 여성으로, 줘저우시 종합집법국 원림처 퇴직 직원이다.
2016년 6월 20일, 자펑셴은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납치돼 모함을 받았다. 2019년 9월 6일, 그녀는 부당하게 7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이른바 ‘형기’를 구실로, 2026년 2월, 줘저우시 사회보장센터는 《인력자원사회보장부 [2012] 69호》 문건에 근거해 부당하게 그녀의 연금 지급을 중단하고, 이미 수령한 연금 총 48만 위안을 반환할 것을 요구했다.
2026년 5월 21일 오전, 자펑셴은 ‘초과 수령 사회보험 대우 반환 명령 결정서’를 받았다. 당일 오후, 그녀는 법원 소환장도 받았으며, 6월 9일에 이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린다는 통보를 받았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사회보장국의 변호사가 법정에서 자펑셴에게 그녀 소유의 상가 부동산이 5월에 ‘재산 보전’ 명목으로 이미 압류됐다고 통보한 점이다. 재판 중 판사가 사회보장국 법정대리인에게 조정 의향을 묻자 상대방은 “필요 없습니다”라며 명확히 거절했다.
2026년 6월 25일, 자펑셴은 줘저우시 법원으로부터 그녀가 연금 지급 중단 사건에서 승소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현재 사회보장국이 10일 이내에 항소할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쓰촨성 쑤이닝시 허둥 파룬궁수련자 덩옌, 납치당해
쑤이닝(遂寧)시 허둥(河東) 파룬궁수련자 덩옌(鄧豔)은 50세이며, 전 쑤이닝시 런리(仁里) 초등학교 교사다.
2026년 6월 25일 오전, 쑤이닝시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소속 다수의 사복 경찰이 덩옌이 운영하는 상점에 들이닥쳐 그녀에게 매장 내 작은 방의 비밀번호 자물쇠를 강제로 열게 했다. 경찰은 방 안을 샅샅이 뒤져 대법서적 한 권을 찾아냈고, 즉시 덩옌을 납치했다. 당일 저녁, 그들은 덩옌의 부모 집(현재 덩옌이 거주 중)에 침입해 가택수색을 벌였으나 원하는 물건을 찾지 못했다.
반년 전, 쑤이닝 융싱(永興)진 파룬궁수련자 정더량(鄭德亮)은 주택 철거 서류 서명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촌 간부 푸만(蒲滿)의 사주를 받은 자에 의해 제푸(介福)로 파출소에 파룬궁을 수련한다고 신고당해 납치됐으며, 현재까지 융싱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정더량의 가족은 그를 구출하기 위해 중앙 및 성급 관련 부서에 편지를 보내 정더량의 무죄 사실을 진술하고 무죄 석방을 요구했다.
그중 중앙 모 부서 간부에게 보낸 편지 하나가 쑤이닝시로 반송됐는데, 해당 간부는 “누가 이렇게 대담한가”라며 조사를 지시했다. 이에 쑤이닝 허둥 자음사(慈音寺) 파출소는 우체국 택배 기사들을 전부 끌고 가 5시간 동안 연속 심문했으며, 그중 한 명은 5일간이나 감금됐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해당 회사 책임자 판융(范勇)이 수천 위안을 쓰고 나서야 이 일을 수습했다고 한다.
약 보름 뒤, 이 중앙 간부는 다시 전화를 걸어 “또 진상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없다”라는 답변을 들은 후 지역의 압박은 일시적으로 완화됐다. 그러나 중앙에서 성으로, 성에서 시로 압박이 내려오면서 현지 경찰은 덩옌이 편지 발송에 가담했다고 의심해 그녀를 납치한 것이다.
현재 덩옌은 여전히 부당한 심문을 받고 있다. 파룬궁수련자들은 발정념을 해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를 해체해주길 바란다.
베이징시 펑타이구 파룬궁수련자 잔리핑과 구쥔량, 납치당해
6월 15일 대략 오전에, 펑타이(豊臺) 파룬궁수련자 구쥔량(谷俊亮)과 잔리핑(詹麗萍) 부부는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기사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기사에게 신고당했다. 그들은 집에서 경찰에게 납치됐고 이후 부당하게 감금됐다. 구체적인 상황은 지인들이 보충해주길 바란다.
허난성 타이캉현 파룬궁수련자들, 최근 괴롭힘당해
6월 15일 이래로, 타이캉(太康)현 청관(城關) 각 파출소, 주민센터, 향진 파출소와 구역 담당 경찰은 관할 구역 내 파룬궁수련자들을 찾아가 괴롭히고 강제로 사진을 찍었으며 소위 ‘제로화(淸零, 파룬궁수련자를 0명으로 만든다는 중공의 탄압 정책)’ 서명을 강요했다. 심지어 하루에 한 가정을 두 번이나 연속으로 괴롭히기도 했다.
아래는 관련자 휴대폰 번호다.
둥제(東街) 주민센터 서기 쩡(曾): 15514429000
후베이성 시수이현 파룬궁수련자 장구이샹, 15일간 부당하게 감금돼
2026년 6월 4일 혹은 5일 오후, 후베이성 시수이(浠水)현 파룬궁수련자 장구이샹(張桂香)은 외출 중 시수이현 칭취안(淸泉) 파출소 경찰에게 제지당했다. 경찰은 “누군가 당신이 스티커를 붙였다고 신고했다”라고 주장했다. 장구이샹은 그 자리에서 반박했다. “사람을 잘못 보셨습니다. 만약 진짜 저였다면, 왜 현장에서 저를 잡지 않았습니까?”
아무런 증거가 없음에도 경찰은 그녀를 강제로 끌고 갔고 시수이현 구류소에 부당하게 감금했다. 장구이샹은 15일간 감금된 후 6월 19일에야 풀려났다.
박해자 정보:
1. 후베이성 황강(黃岡)시 시수이현 공안국
국장: 쑨웨이슝(孫維雄) 18986757708
정치위원: 장라핑(張臘平) 18986756328
시수이현 공안국 부정치위원, 지휘센터 주임: 탕유리(唐又利) 18986756085
부국장: 궈젠리(郭劍利) 18986756082 (파룬궁 박해 주관), 리타오(黎韜) 18986750612
정보(정치안전보위국,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리하이(李海) 18986756591
2. 후베이성 황강시 시수이현 칭취안진 파출소
주소: 후베이성 황강시 시수이현 칭취안진 리원대도 170호
전화: 0713-4221710
소장: 장치강(張啓剛) 18986756518
경찰: 허쉐촨(何學謙) 077110, 류잉(劉瑩) 13647137831, 옌레이(閆雷) 18871306040
3. 후베이성 황강시 시수이현 구류소
소장: 타오수(陶曙) 18986756358
지도원: 장쉬둥(張旭東) 1898675659
산시성 신저우시 다이현 파룬궁수련자 가오찬링, 괴롭힘당해
2026년 6월 22일 오후 3시 반, 산시(山西)성 신저우(忻州)시 다이(代)현 파룬궁수련자 가오찬링(高蟬玲)의 딸은 후베이성 스옌(十堰)시 궈루이란산쥔(國瑞藍山郡) 자택에서 현지 치안실 소속 여성 직원의 방문 괴롭힘을 당했다.
이들의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방문 교란은 그녀와 가족에게 극심한 정신적 압박과 상처를 주었다. 그녀와 가족은 이런 무리한 괴롭힘에 매우 혐오감을 느끼고 있으며, 관련자들의 행위에 대해 강한 반감을 표시하고 있다.
쓰촨성 광한시 가오핑진 원허촌 6조 파룬궁수련자 머우스루 등 괴롭힘당하고 사유 재산 강탈당해
2026년 6월 18일 저녁 8시경, 쓰촨성 광한(廣漢)시 가오핑(高坪)진 원허(文河)촌 6조 파룬궁수련자 머우스루(牟世茹)의 집에 경찰 세 명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그들은 허락도 없이 문을 밀치고 들어왔고, 그중 인솔자로 보이는 경찰이 입을 열자마자 “우리가 왜 당신을 찾아왔는지 알아?”라고 물었다.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는 다른 경찰에게 머우스루의 방으로 들어가 가택수색을 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은 “파룬궁과 관련된 물건은 다 압수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머우스루는 그 자리에서 파룬궁은 합법이며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도 합법이고, 자신은 법을 어긴 적도 죄를 지은 적도 없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경찰이 개인 물품을 빼앗아 가는 것을 막으려 했으나 상대방은 전혀 듣지 않았다. 인솔하는 경찰은 심지어 “한마디만 더 하면 바로 15일 구류 처분하겠다”라고 위협했다.
결국 그들은 다음 물품들을 강제로 압수했다.
– 《전법륜(轉法輪)》, 《홍음(洪吟)》 및 각지 설법 등 대법서적 총 16권
– 사부님의 최근 몇 년간 설법 자료
– 설법과 음악이 담긴 메모리 카드 3장
– 방에 걸려 있던 그림, ‘복(福)’ 자, 연꽃 장식품
– 거실에 있던 달력 1개
이 경찰들은 모두 가오핑 파출소 소속이었으며 머우스루는 이전에 그들을 본 적이 없었다.
같은 날 오후, 이 경찰들은 가오핑진 시가오(西高)의 다른 파룬궁수련자의 집에도 가서 달력과 대련 등 물품을 거두어 갔다.
쓰촨성 더양시 파룬궁수련자 리다오제와 리안잉, 괴롭힘당해 (사건 책임자 정보)
2026년 5월 8일 11시가 지났을 때, 더양(德陽)시 공안국 경제기술개발구 분국 징둥(旌東) 파출소 경찰 돤레이(段磊), 위(虞) 씨 성을 가진 경찰 두 사람이 파룬궁수련자 리다오제(李道杰), 리안잉(李安英)의 집에 찾아가 괴롭히고 그들의 사진을 찍어 증거를 수집했다.
경찰은 “매달 와야 합니다”라며 이것이 자신들의 ‘업무’라고 주장했다.
관련자 정보:
쓰촨성 더양시 공안국 경제기술개발구 분국
주소: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루산난루 2단 127호 우편번호: 618000
전화: 0838-2511129
국장: 양융(楊勇) 13518279383
부국장: 천이(陳易) 13908109678, 리옌(李燕) 15008325941, 자오페이샤(焦飛俠) 13981049282, 훙치(洪琦) 13908100773, 런융(任勇) 13981029511
징둥 파출소: 박해 가담
주소: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둥후가 29호 징둥 파출소 우편번호: 618099
전화: 0838-2902752 또는 0838-2900110
소장: 류양(劉楊) 13981000022
부소장: 원위(文余) 15183817449
류하이보(劉海波) 15283888107
돤레이 13689618211
위 씨 성을 가진 경찰
산둥성 칭다오시 핑두시 펑타이 파출소, 파룬궁수련자 쿵판잉 괴롭혀
2026년 6월 11일 오후, 산둥성 칭다오(靑島)시 핑두(平度)시 펑타이(豊臺) 파출소의 양(楊) 씨 성의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쿵판잉(孔凡英)의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쿵판잉을 만나 상황을 알아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남편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상대방은 설명하지 않고 파출소의 요구라고만 했다. 남편이 오늘은 시간이 없다고 하자, 양 경찰은 다시 시간을 정하라고 했다.
당일 오후 5시가 넘어, 쿵판잉은 양 경찰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다음 날(12일) 오후 4시에 아파트 단지 서문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그 전에도 파출소는 그녀의 자녀와 남편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었으나 단 한 번도 신분을 밝히지 않고 파출소라고만 했다.
6월 12일 오후 4시, 쿵판잉은 약속대로 단지 서문에 도착했다. 한참을 기다려도 사람이 오지 않자 그녀는 다시 전화를 걸었다. 양 경찰은 “곧 도착합니다”라고 했다. 4시 반이 되어서야 그는 리(李) 씨 성의 보조 경찰 한 명을 데리고 나타났다.
양 경찰은 신분을 확인한 후 물었다. “지금도 아이를 돌보십니까?” 쿵판잉은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또 물었다. “다른 일도 하십니까?” 쿵판잉은 “안 합니다”라고 했다.
이어서 그는 물었다. “우리가 왜 당신을 찾았는지 아십니까?” 쿵판잉은 태연하게 대답했다.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기 때문이 아닙니까? 중국 현행 법률에는 파룬궁을 사이비 종교라고 규정한 조항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공안부 [2000] 39호 문건에 나열된 14종의 사이비 종교 목록에 파룬궁은 없습니다. 2011년 3월 1일 신문출판총서 제50호 령에서도 파룬궁 서적 출판 금지령이 폐지됐습니다. 파룬궁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찰은 이 말을 듣고 말했다. “좋습니다. 집에서 수련하시며 건강을 챙기십시오. 저도 댁에 가서 방해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였다. “우리도 어쩔 수 없습니다. 위에서 압박하는 할당량입니다.”
이때 리 보조 경찰이 말했다. “마스크를 벗으십시오. 사진 한 장 찍겠습니다.” 쿵판잉은 거절했다. “안 됩니다. 초상권 침해입니다.”
양 경찰은 조서를 작성하며 말했다. “마스크를 안 벗고 찍어도 됩니다.” 쿵판잉은 여전히 거절했다. “그래도 안 됩니다.” 양 경찰이 물었다. “왜 안 됩니까?” 쿵판잉은 대답했다. “당신들을 위해서입니다. 당신들의 법 집행에 법적 근거가 있습니까?”
이후 그녀는 그들에게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에 관해 진상을 알렸다. 두 경찰은 더 듣고 싶어 하지 않으며 황급히 떠났다.
후베이성 셴닝시 파룬궁수련자 우위쉰, 현재 후베이성 사양 판자타이 감옥 입감대에 감금돼
후베이성 셴닝(咸寧) 파룬궁수련자 우위쉰(吳裕勳)은 현재 후베이성 사양(沙洋) 판자타이(范家臺) 감옥 입감대에 감금돼 있다. 그가 끝까지 타협을 거부하고 신앙을 고수했기에 판자타이 감옥은 아직도 그를 일반 감구로 배정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
지인에 따르면 우위쉰의 정신 상태는 양호하다고 한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그의 소위 ‘형기 만료일’이 다가왔다고 한다.
후베이성 이창시 73세 파룬궁수련자 장쉐차이, 부당하게 구류 처분받고 자택에서 집행
2026년 5월 6일 저녁, 이창(宜昌)시의 73세 파룬궁수련자 장쉐차이(張學才)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던 중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
6월 3일 정오, 시링(西陵) 파출소 소속 4~5명의 경찰이 장쉐차이의 집에 들이닥쳐 어떠한 법적 절차도 제시하지 않은 채 가택수색을 벌여 《전법륜》과 《명혜주보(明慧周報)》를 압수해 갔다. 이후 경찰은 장쉐차이를 시링 공안분국으로 끌고 가 부당한 심문을 진행했고 그에게 6일간의 행정 구류 처분을 내렸다.
장쉐차이가 73세의 고령인 관계로 경찰은 “구류소로 보내지 않고 자택에서 집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링 파출소
주소: 후베이성 이창시 시링구 티위창베이로 1호 우편번호: 443000
전화: 0717-667-8110
소장: 위안펑(袁鵬) 13972577368
차이슈쥔(蔡岫君) 13872490986
청샤오린(程曉琳) 18808605282
장젠쥔(張建軍) 13997695058
후신화(胡新華) 18871591720
루보(魯波) 18871591765
정빈(鄭斌) 18871591823
우보(吳波) 18871592018
퉁위(童瑜) 18871591468
원훙전(文紅貞) 18871591808
옌위칭(閆玉淸) 13972021231
뤄민창(羅民强) 13972004968
탕이취안(唐義權) 18871592296
류룽후(劉榮虎) 18871590538
왕웨이(王偉) 18871590886
리밍후이(李明慧) 18871591595
왕이치(王一騏) 15572731719
푸캉(付康) 18871591579
베이징 다싱구 쑨춘 파출소, 베이징에서 일하는 파룬궁수련자 리춘린을 전화로 괴롭혀
2026년 6월 22일 16시 32분, 베이징 다싱(大興)구 쑨춘(孫村) 파출소의 한 여직원이 파룬궁수련자 리춘린(李春林)에게 전화를 걸어 전화 괴롭힘을 가했다.
상대방은 “리춘린이 맞습니까”, “집에 있습니까”라고 물으며 “쑨춘 파출소에서 당신을 찾습니다”라고 했고 발신 번호는 13261072990이었다.
다음 날 오후 5시경, 새로운 발신 번호인 19810289281로 또다시 괴롭힘 전화가 왔다.
허베이성 스자좡시 가오이현 시푸춘향 파출소 및 관련 촌위원회 직원, 파룬궁수련자들 괴롭혀
6월 21일, 시푸춘(西富村)향 파출소 소속이라고 주장하는 직원이 자택에서 스스로 거동하지 못하는 남편을 돌보고 있던 파룬궁수련자 리링쥐(李玲菊)에게 전화를 걸어 위챗 아이디를 요구하며 괴롭혔다. 리링쥐가 위챗이 없다고 하자 상대방은 집으로 찾아가 사진을 찍겠다고 했고 리링쥐는 이를 그 자리에서 거절했다.
6월 20일경, 시푸춘 촌 간부가 파룬궁수련자 량슈수(梁秀淑) 노인의 집을 찾아와 촌 당서기와 영상 통화를 하라고 요구했다. 올해 5월, 그들은 슈수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슈수가 “아직도 수련하는가”라고 물으며 괴롭혔다. 올해 2월 어느 날, 시푸춘 촌 당서기 역시 슈수에게 전화를 걸어 “파출소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라며 촌위원회로 오라고 했다.
시푸춘향 난타잉(南塔影) 촌위원회 직원은 6월 15일경 파룬궁수련자 량신샤(梁新霞)의 가족에게 전화로 신샤가 여전히 수련하고 있는지 물으며 괴롭혔다.
6월 21일, 촌 당서기가 다시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량신샤의 사진을 요구했다. 6월 22일, 촌 당서기는 직접 신샤의 집에 찾아와 사진을 찍겠다고 요구했으나 가족에게 명확히 거절당했다.
보하이석유 파룬궁수련자 여러 명, 경찰에게 방문 괴롭힘을 당해
6월 5일, 톈진 빈하이신(濱海新)구 탕구(塘沽) 다구(大沽) 파출소 경찰이 보하이석유(渤海石油)의 파룬궁수련자 여러 명을 찾아와 방문 괴롭힘을 가했다. 괴롭힘을 당한 수련자에는 딩유린(丁友鄰), 정위쥐안(鄭玉娟), 장후이전(張慧珍), 쿵더펑(孔德鳳), 딩옌(丁燕), 차오(曹) 아주머니 등이 포함된다.
또한, 성타이청(生態城)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 양위추이(楊玉翠), 리웨이전(李維珍)도 5월 중순에 거주지 관할 경찰로부터 방문 괴롭힘을 당했다.
스자좡시 신화구 허쭤로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우옌훙 집 찾아와 괴롭혀
2026년 6월 9일 오전, 허베이성 스자좡(石家莊)시 신화(新華)구 허쭤로(合作路) 파출소 경찰 류창(劉昌)이 파룬궁수련자 우옌훙(吳艶紅)의 집에 찾아와 괴롭혔다.
탕산시 구예구 린시 파룬궁수련자 장위펑의 납치 및 감금에 관한 보충 소식
6월 9일 저녁부터 11일까지, 허베이성 탕산(唐山)시 구예(古冶)구에서 다수의 파룬궁수련자가 납치되고 가택수색을 당했다.
구예구 린시(林西)의 74세 파룬궁수련자 장위펑(姜玉鳳)은 경찰에게 납치돼 끌려간 후, 역시 탕산시 제1 구치소에 감금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위펑의 아들이 이미 어머니를 위해 일반인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한다.
현재 사건의 세부 사항은 아직 완전히 파악되지 않았으며, 지인들이 신속히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길 바란다.
허베이성 핑산현 경찰, 파룬궁수련자 리슈전 가택수색하고 강탈 및 납치
2026년 6월 9일 11시경, 허베이성 핑산(平山)현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공안국 및 청관(城關) 파출소 소속 5~6명의 경찰이 갑자기 핑산진 베이제(北街)촌 파룬궁수련자 리슈전(李秀珍)의 집에 들이닥쳐 어떠한 법적 절차도 없이 가택수색을 벌였다. 그들은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법상(法像), 대법서적, 컴퓨터 본체, 프린터 등 다수의 개인 재산을 강탈해 갔다.
이후 경찰은 리슈전을 공안국으로 강제로 끌고 가 부당한 심문을 했으며, 당일 오후 6시경이 되어서야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허베이성 핑산현 정법위 주소: 정이(正義)로, 전화: 0311-82940488
허베이성 핑산현 공안국 주소: 강청(鋼城)로, 전화: 0311-82919169
허베이성 핑산현 공안국 국보 전화: 0311-82907217
핑산현 공안국 청관 파출소 주소: 핑산진 위차이(育才)로, 전화: 0311-82910000
원문발표: 2026년 6월 2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26/51171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6/26/51171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