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랴오닝성 창투현 파룬궁수련자 쑹푸위안, 부당하게 1년 반형 선고받아
랴오닝성 창투현 진자진 파룬궁수련자 쑹푸위안은 3월 4일 오전 9시 창투현 법원에서 부당한 재판을 받았다. 쑹푸위안은 법정에서 서명했던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를 부인하고 진상을 알리며 “제가 어떤 법률의 실시를 파괴했습니까? 누가 정한 박해 정책입니까?”라고 질문했다. 판사는 “누구에게 묻는 겁니까?”라고 했고, 검사는 “전향하지 않으면 3~5년형을 선고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3월 31일, 쑹푸위안은 부당하게 1년 반형을 선고받았다.
산둥성 핑두 파룬궁수련자 장웨메이, 위훙즈 부당한 형 선고받아
2026년 4월 2일, 산둥성 칭다오 핑두시 법원은 장웨메이와 위훙즈에게 부당한 판결을 내렸다. 장웨메이는 부당하게 1년 10개월형(2025년 6월 4일~2027년 4월 3일)을 선고받고 벌금 8천 위안을 갈취당했다. 위훙즈는 부당하게 1년 4개월형(2025년 6월 4일~2026년 10월 3일)을 선고받고 벌금 5천 위안을 갈취당했다. 장웨메이는 이미 항소를 제기했다.
선양시 선베이신구 파룬궁수련자 취리훙, 부당하게 구속영장 발부돼
2026년 2월 7일, 랴오닝성 선양시 선베이신구 후스타이진 파룬궁수련자 뉴구이화, 취리훙, 쑨 씨가 선베이신구 신청쯔에서 사복 경찰에게 납치됐다. 취리훙은 2026년 3월 17일에 부당하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장쑤성 옌청시 파룬궁수련자 차오싱푸 납치돼
올해 3월 25일(수요일), 옌청 시내 파룬궁수련자 차오싱푸(60대, 남)가 옌청시 팅후구 공안분국에 납치됐다. 상황을 아는 사람은 상세한 내용을 보충해주기 바란다.
허베이성 안신현 파룬궁수련자 왕창 부당하게 형사 구류돼
허베이성 안신현 파룬궁수련자 왕창은 2026년 3월 24일, 안신현 공안국에 부당하게 15일간 구류돼 안신현 공안국 구류소로 이송돼 박해받았다.
최근 안신현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는 갑자기 왕창의 아들과 사위를 찾아가, 20만 위안을 내면 왕창의 사건을 무마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형사 구류와 징역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가족이 거절하자 4월 2일, 공안은 왕창에 대해 부당하게 형사 구류 통지서를 발부했다.
산둥성 옌타이시 즈푸구 파룬궁수련자 쑨구이잉 납치 정보 보충
산둥성 옌타이시 즈푸구 파룬궁수련자 쑨구이잉은 2025년 11월 중순, 현지 공안국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파출소 인원들은 쑨구이잉 집에 난입해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하고 대법 사부님 법상, 모든 대법서적, 노트북, 휴대폰 등의 물품을 강탈했다. 쑨구이잉은 파출소로 납치돼 하루 동안 심문을 받고 당일 저녁에 귀가했으며, 부당하게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을 당했다.
이번 공안의 행동은 준비된 것이었으며, 현재도 계속해서 그녀를 괴롭히고 감시하고 있으니 관련 인사들은 안전에 주의하길 바란다.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황쉬진 파출소 경찰, 양다이푸 괴롭혀
2026년 3월 24일 오전,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황쉬진 파출소 경찰 두 명이 파룬궁수련자 양다이푸 집 문 앞에 와서 그의 아내에게 물었다. “양다이푸 집에 있습니까? 저희가 좀 보러 왔습니다.” 그의 아내가 대답했다. “안 계십니다. 제 어머니가 97세이신데, 어머니 채소 농사를 도와드리러 신펑촌 본가에 가셨습니다.”
다음 날 오전, 이 두 경찰이 다시 왔다. 그중 한 경찰은 차에서 내리지 않았고, 다른 한 경찰은 양다이푸를 보겠다며 집으로 찾아왔다. 양다이푸가 집에서 나와 말했다. “무슨 일인지 천천히 이야기합시다.” 경찰은 손에 휴대폰을 들고 말했다. “별일 아닙니다. 위에서 당신을 좀 보고 오라고 해서요.” 양다이푸가 말했다. “올해 제 나이가 76세입니다. 26년 동안 퇴직 연금도 없이 나이는 한 살 한 살 먹어가고, 현재 생활이 어려우며 몸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이왕 보러 왔으니 관심이 있다는 뜻일 텐데, 그럼 이런 구체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도와주십시오.” 경찰이 말했다. “당신 호적은 더양에 있으니 호적이 있는 주민센터에 상황을 알리십시오. 우리는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경찰은 자리에 앉지도 않고 서둘러 차를 몰고 떠났다.
허베이성 핑산현 청관 파출소, 현지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2026년 4월 2일, 허베이성 핑산현 청관 파출소 인원 4명이 싱성후이가 있는 직장에 찾아왔다.(그중 운전기사 한 명은 끝내 차에서 내리지 않음) 우두머리 격인 사람이 입을 열며 말했다. “그냥 사진만 찍겠습니다.” 싱성후이는 그 자리에서 이런 방식은 위법이며 자신은 법을 지키는 합법적인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뒤에 서 있던 사람 중 한 명이 이미 휴대폰을 들어 연속으로 사진 두 장을 찍었다. 싱성후이는 즉시 그들에게 선을 권유하며 위법 행위에 가담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상대방은 “이건 일입니다. 그냥 대충 넘기려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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