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헤이룽장 통신원) 하얼빈시의 65세 파룬궁수련자 저우촨잉(周傳英)은 2025년 8월 21일 경찰에게 납치돼 줄곧 하얼빈 야쯔취안 구치소에 불법 구금됐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저우촨잉은 2026년 3월 18일 다오리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아 징역 7년 6개월을 불법적으로 선고받았다. 그녀는 현재 항소 중이다.
2025년 8월 21일 하얼빈시 공안국은 대규모 경찰 병력을 동원해 아청구와 솽청구의 파룬궁수련자 20여 명을 납치했다. 이후 류푸진(劉富金), 리슈콴(李秀寬), 리옌원(李彦文), 자오시화(趙喜華) 및 양전이(楊振義)와 저우촨잉 부부 등 파룬궁수련자들이 불법 형사 구류된 것으로만 알려졌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저우촨잉은 불법적으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류푸진은 이미 불법 재판을 받았다. 류수전(劉淑珍), 스쭤성(石左生), 천슈메이(陳秀梅), 리훙메이(李洪梅)는 2026년 3월 30일 하얼빈시 아청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다른 수련자들의 상황은 확인 중이며 내용을 아는 사람의 상세한 제보를 바란다.
양전이, 저우촨잉 부부는 모두 헤이룽장성 상즈시 웨이허 임업국 퇴직 직원이다. 저우촨잉은 허리디스크, 류머티즘, 부인과 질환 등을 앓았다. 그녀는 1997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해 진선인(眞·善·忍)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했다. 수련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각종 질병이 씻은 듯이 사라졌으며 몸은 기적처럼 건강해졌다.
1999년 7월 중국공산당(중공)은 파룬궁을 미친 듯이 박해하기 시작했다. 양전이 저우촨잉 부부는 파룬따파 진선인(眞·善·忍) 신념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중공 직원들에게 납치, 구금됐으며 박해를 피해 유랑 생활을 해야 했다.
1999년 10월 28일 저우촨잉은 파룬궁을 위해 베이징으로 청원하러 갔다가 천안문 광장에서 경찰에게 납치됐고 이후 현지 구치소로 압송돼 한 달간 불법 구금됐다.
2000년 3월 3일 저우촨잉은 다시 베이징으로 청원하러 갔다가 납치됐고 이튿날 웨이허 임업국 구치소로 압송돼 불법 구금됐다. 이후 주민센터에 의해 반년 동안 구금돼 세뇌 박해를 받았다.
2000년 12월 하순 어느 날 밤 저우촨잉은 집에 들이닥친 경찰에게 납치돼 구치소로 끌려가 보름간 불법 구금됐다.
2002년 양전이는 베이징으로 평화 청원을 하러 갔다가 납치돼 베이징시 퇀허 노동수용소로 끌려가 1년 6개월간 불법 강제노동 박해를 받았다. 2003년 8월 초 불법 강제노동 기간이 끝난 후 다시 웨이허 임업국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직원에 의해 임업국 구치소로 압송돼 불법 구금됐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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