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억울한 형을 선고받은 다롄 왕훙위, 또 3년 넘는 부당한 판결 받아

[명혜망](랴오닝성 통신원)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왕훙위(王紅玉)는 2025년 4월 3일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뤼순커우구 장시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가택수색 및 불법 감금을 당했다. 2025년 12월 중순, 현지 법원은 왕훙위에게 불법적으로 징역 3년 2개월을 선고했다. 그녀는 현재 항소 중이다. 사정을 아는 사람은 왕훙위를 박해한 책임 부서, 인물 정보 및 악행을 폭로해주기 바란다.

왕훙위는 1977년 5월생으로 올해 49세이며 다롄시 뤼순커우구에 거주한다. 왕훙위는 10년 전에도 불법적으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2016년 6월 28일, 다롄 지역 각 현과 구의 경찰이 동시에 행동을 개시해 수십 명의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으며, 현지 공안국에서는 이것을 ‘1614’ 대사건이라 불렀다. 그중 왕훙위 등 9명의 다롄 뤼순커우구 파룬궁수련자가 사법 박해를 당해 2017년 뤼순구 법원에서 불법 판결을 받았다. 류런추(劉仁秋) 10년, 성제(盛傑) 7년 6개월, 왕훙위 3년 6개월, 구수춘(谷樹春) 2년, 진수웨(金淑月) 1년 6개월, 왕진룽(王金榮) 1년 4개월, 위융푸(於永富) 1년 3개월이며, 그 외 왕후이쉬안(王會軒), 류다이쉐(劉代學) 부부 두 사람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왕훙위, 류런추, 성제, 구수춘은 2017년 12월 22일 불법 판결 후 즉시 항소했으나, 이후 다롄시 중급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기각돼 네 사람은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2024년 7월 정보에 따르면 이미 55세가 된 류런추는 여전히 간징쯔구에 위치한 다롄시 감옥에 불법 감금돼 있다.

다롄 지역은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가장 심하게 박해하는 지역 중 하나다. 그러나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 성겨도 빠뜨리지 않는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자는 조기에 깨어나 박해를 중단하지 않으면 반드시 응보를 받을 것이다. 전 다롄시 서기이자 시장인 보시라이(薄熙來)는 다롄과 랴오닝성에서 파룬궁수련자의 장기를 산채로 적출했다가 이후 응보를 받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그의 아내 구카이라이(谷開來)는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 다롄시 기율위원회 서기 하오훙쥔(郝宏軍)은 무기징역, 전 다롄시 부시장 차오아이화(曹愛華)는 징역 8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전 다롄시 부시장 장쥔(張軍), 위안커리(袁克力), 전 다롄시 중급 법원장 리웨이(李威)는 모두 공직에서 제명됐다. 전 다롄 중산구 정법위 서기 후자겅(胡家耿)은 갑작스러운 병으로 사망했으며, 전 다롄시 공안국 부국장 왕궈칭(王國慶)은 랴오닝성 공안청 부청장으로 발탁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암으로 사망했다.

파룬궁을 박해하는 중공의 앞잡이들이 빈번하게 응보를 받는 것은 선악에는 응보가 있다는 천리가 명백함을 보여준다. 오직 박해를 중단하고 중공 악당 조직에서 삼퇴(三退, 중공의 3대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해야만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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