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후난성 통신원) 후난성 창더시의 왕샤오췬(王曉群), 리둥즈(李冬枝), 리웨이윈(李偉雲), 인훙(尹紅), 류셴쥐(劉先菊), 야오저우(姚洲), 양비충(楊碧瓊) 등 파룬궁수련자 10명이 약 2년 동안 부당한 누명을 썼고, 2025년 11월 12일 타오위안현 법원에서 다음과 같은 불법 판결을 받았다.
왕샤오췬(여, 76세): 불법적인 징역 5년, 벌금 8천 위안
리둥즈: 불법적인 징역 4년, 벌금 6천 위안
리웨이윈, 인훙: 불법적인 징역 3년 9개월, 벌금 6천 위안
류셴쥐, 야오저우: 불법적인 징역 3년 6개월, 벌금 5천 위안
양비충(여, 73세): 불법적인 징역 3년, 벌금 5천 위안
양구이밍(楊桂明): 불법적인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4천 위안
유추윈(尤楚雲): 불법적인 징역 1년에 집행유예 1년 6개월, 벌금 2천 위안
둥밍팡(董明芳): 불법적인 징역 9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천5백 위안
왕샤오췬, 야오저우는 법정에서 이른바 혐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파룬궁은 사교(邪敎, 사이비교)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리웨이윈도 사실관계와 혐의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파룬궁을 연공해 현재 몸이 호전됐고 파룬궁이 고난에서 나를 구해줬으니 나는 수혜자다”라고 말했다.
류셴쥐는 지정 변호인에게 “파룬궁을 얼마나 아세요?”라고 물었다. 변호사는 “알 필요 없어요”라고 답했다. 류셴쥐가 “파룬궁을 모르면서 어떻게 나를 변호해요?”라고 묻자 변호사는 “형량을 최대한 가볍게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류셴쥐는 “당신이 저를 위해 무죄 변론을 해야 내 변호인이 될 수 있어요. 못하겠다면 내가 직접 변론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개정 심리에서 류셴쥐는 “파룬궁은 사교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중국 14개 사교 조직(정부 공식 인정)’, ‘중국 14개 사교 조직 방지(정부 공식 문건)’, ‘중국에서 인정된 14개 사교 조직의 명칭 및 범죄행위 일람’을 법정에 제출해 파룬궁이 사교가 아님을 증명했다. 류셴쥐 등은 이미 항소했다.
2023년 11월 30일, 창더시 공안 경찰,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국가안전 요원 등은 새벽 5시부터 7시가 넘어서까지 파룬궁수련자를 불법적으로 체포했다. 그들은 파룬궁수련자의 집으로 찾아가 문을 두드린 뒤 불법 가택수색을 벌이고 사람을 납치했는데, 대략 30~40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납치됐다. 그중 6명은 구치소로 납치됐고, 2명은 혈압이 높다는 이유로 귀가했으며, 4명은 10일, 15일간 불법 구류된 뒤 귀가했다. 나머지 20여 명은 세뇌반(후난성 창더시 우링구 칭녠로 1559호 신안학교)에 불법 구금됐다.
12월 26일, 류셴쥐와 양비충은 구치소로 납치돼 불법 구금됐고, 가족은 형사구류 통지서를 받았다. 바이허산 구치소에 구금된 파룬궁수련자는 류셴쥐, 양비충, 인훙, 야오저우, 왕샤오췬 등이었다. 유추윈, 둥밍팡, 장춘타오(張春桃) 등은 2024년에 처분보류를 받았고, 장춘타오는 귀가 후 사망했다.
왕샤오췬, 리둥즈, 리웨이윈, 인훙, 류셴쥐, 야오저우, 양비충 등 파룬궁수련자 10명은 약 2년 동안 부당한 누명을 썼고, 2025년 11월 12일 타오위안현 법원에서 불법적인 재판을 받고 형을 선고받았다.
왕샤오췬은 1949년생으로, 창더시 상업국에서 퇴직한 직원이다. 왕샤오췬은 중공의 지속적인 파룬궁 박해 속에서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불법 구류를 당했고, 두 차례 총 4년의 불법 노동수용소 처분을 받았다. 또한 2006년 5월 18일, 2016년 7월 21일, 2020년 7월 28일에 창더시 우링구 법원에서 각각 7년 6개월, 4년, 3년 6개월의 부당한 판결을 받았고, 2023년 3월 23일이 돼서야 억울한 옥살이를 마쳤다.
2005년 12월 20일, 창더시 공안국은 파룬궁수련자를 상대로 대대적인 체포 작전을 벌였다. 그녀는 거주지에서 국보대대 대장 왕융캉(王永康) 등 경찰에게 납치돼 불법적으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 과정에서 극심한 정신적, 육체적 학대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박해 16년 동안 나는 11년이나 감옥에 갇혀 있었고, 구류소, 구치소, 노동수용소, 감옥 등 인간 지옥에서 반복적인 박해와 고문을 당했습니다.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집니다.” 이는 왕샤오췬이 2015년 6월 18일 최고검찰원에 박해 원흉 장쩌민을 고소하며 남긴 말이다.
2015년 8월 11일, 왕샤오췬, 인훙, 스위화(史玉華), 타오진룽(陶金龍) 등 창더시 파룬궁수련자 25명은 국보 및 각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창더시 우링구 법원은 2016년 4월 6일 인훙, 타오진룽 등 여러 파룬궁수련자를 불법적으로 재판했고, 7월 20일 파룬궁수련자 왕샤오췬에게 징역 4년, 스위화에게 4년, 인훙에게 4년, 타오진룽에게 3년, 천카이리(陳開利)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 가오민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1년의 부당한 판결을 내렸다.
양비충은 1952년 12월생으로, 1997년 상반기에 대법을 얻게 되어 기뻤다. 연공 후 심신이 혜택을 입어 심각한 난소낭종, 신경증, 담낭염, 류머티즘 관절염이 치료하지 않고도 치유돼 병 없이 온몸이 가벼워졌다.
류셴쥐는 여성으로 1961년에 태어났고 바느질로 생계를 유지했다. 2009년 12월 16일 오후, 창더시 공안국 국보대대 황쥔화(黃軍華)가 악질 경찰 왕융캉, 우시융(吳希勇) 및 우링구 산하 각 파출소의 악질 경찰들을 규합해 창더 지역 파룬궁수련자를 상대로 새로운 박해를 자행했다. 당시 납치된 파룬궁수련자는 왕샤오후이(王曉輝), 류셴쥐, 류후이핑(劉惠平), 리하이쥔(李海軍), 쩡리화(曾麗華), 천링츠(陳陵慈), 리팡윈(李芳雲), 완차오윈(萬巧雲) 등 10여 명이었다. 2010년 11월 4일, 류셴쥐는 창더시 법원에서 유기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야오저우(姚洲, 또는 姚舟)는 여성으로 1972년생이며, 창더시 우링구 세무국의 1급 행정집법원이었다. 그녀가 불법 구금된 동안 돌볼 사람이 없었던 양어머니가 사망했는데, 야오저우는 입양된 딸이다.
인훙은 여성으로 1971년생이며 은행 직원이었으나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그녀는 2006년 5월 18일과 2016년 7월 21일에 창더시 우링구 법원에서 각각 8년, 4년의 부당한 판결을 받았고 2019년 8월 10일 억울한 옥살이를 마쳤다. 2023년 12월 25일에는 창더시 공안국 우링 지국에서 불법적인 형사구류를 당했고 현재까지 창더시 구치소에 갇혀 부당한 누명을 쓰고 있다.
타오위안현 법원: 재판장 징즈헝(敬志恆) 심판원 룽즈쥔(龍志軍), 장원(張文) 서기 위핀(余頻)
창더시 국보대대: 대장 쉬웨이(徐偉) 전화 13707364324 부대장 장웨이(張偉) 전화 17773669053
원문발표: 2025년 11월 2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11/29/503087.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11/29/50308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