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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광후이, 청두 여자감옥서 박해로 식물인간 되어

[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쓰촨 보도) 쓰촨(四川) 몐양(綿陽)시 파룬궁수련자 랴오광후이(廖光慧)는 2019년 7월 20일에 납치돼 누명을 쓰고 불법적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2021년 1월 20일, 그녀는 비밀리에 청두(成都) 룽취안이(龍泉驛) 여자감옥으로 이송돼 계속해서 불법 감금됐다. 2022년 7월 20일, 청두 여자감옥 경찰은 박해로 식물인간이 된 랴오광후이를 집으로 데려갔다.

랴오광후이의 머리 오른쪽 부위는 수술 후 뼈가 붙지 않았고 머리 오른쪽은 그릇 크기의 면적이 움푹 들어갔다. 목구멍에는 가래를 흡입하는 호스를 꽂았고 코에는 연식 호스를 꽂고 있었으며, 또 요관을 씌웠고 전신은 뻣뻣했다.

가족은 랴오광후이가 온몸이 뻣뻣한 채 그곳에 누워있는 것을 보고도 어떻게 간호해야 할지 모르고, 어떻게 목구멍 안의 가래를 빼야 할지를 몰랐다. 그래서 몇 시간 후 다시 랴오광후이를 몐양시 제2 인민병원으로 보냈다. 7월 27일 아침 8시가 넘어서 랴오광후이는 갑자기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며 입술과 상반신이 새파랗게 되었다.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해서야 위험한 상태를 겨우 넘겼다. 랴오광후이는 지금 수시로 전신에 경련을 일으키는 상태가 나타나 생명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중공 사악한 불법 감옥에서 사악한 박해에 직면해 견인 불굴한 랴오광후이가 박해로 식물인간 되다

랴오광후이는 1953년 2월 26일생으로, 몐양시 푸청(涪城)구 신화(新華)공장 가속구역에서 거주한다. 그녀는 원래 양식창고에서 20여 년 동안 근무했는데, 늘 독성이 있는 물질을 접촉하고 근무에서 압력이 매우 컸다. 직장을 잃은 후 온몸에 두통, 실명,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 초조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앓았다. 서방에서 의사에게 진찰받아 치료를 받고, 늘 각종 검사를 받았으나 병 원인을 진단해 내지 못했다. 그녀는 적지 않은 돈을 썼지만, 호전이 되지 않아 절망했고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때 그녀는 또 부인병에 걸렸다. 막 시작에는 그래도 버틸 만했다. 한 달 가까이 버텼더니 병세가 점점 심각해지고 얼굴이 누렇게 되어 핏기 하나 없이 혼자 거울을 봐도 놀랐다. 1999년에 대법 수련에 들어선 후, 그녀는 심신이 건강해지고 전신의 질병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진정으로 병이 없이 온몸이 가벼운 감수를 얻었으며, 진정으로 대법의 소중함과 신기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감수했다. 이로부터 그녀는 인생과 미래에 희망으로 가득 찼다. 2019년 7월 20일까지 이 20년 동안에 병원에 간 적이 없고 약 한 알 먹은 적이 없으며, 돈 한 푼 쓰지 않았다. 그녀는 직장을 위해 매우 많은 의료비용의 지출을 절약해 주었고, 또 가정의 경제 부담을 덜어주었다.

2019년 7월 20일 점심, 랴오광후이의 집에 갑자기 7~8명의 사복 경찰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몐양시 푸청구 공안 분국과 푸청구 화위안(花園) 파출소의 경찰들이었다. 몇 시간 동안 불법적으로 가택 수색을 진행한 후, 랴오광후이를 몐양시 구치소로 납치해 1년 넘게 불법 감금했다. 그녀는 박해를 당하기 전에 얼굴색이 좋고 몸이 매우 건강했다. 가정에서 채소를 사고 밥을 짓고, 옷을 빨고, 청소를 하고, 손자와 손녀를 돌보았는데, 몸이 건강하기에 가사를 모두 담당할 수 있었다. 그녀 남편 리솽취안(李雙全)은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 이유로, 2021년 7월에 현지 경찰에게 납치 및 불법 감금당한 후 불법적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이 5년 동안의 양로금은 전부 불법적으로 공제 당했다.

2020년 9월 1일, 몐양시 푸청구 법원은 랴오광후이에 대해 불법 재판을 열었다. 법원 측은 그녀 가족이 법정에 들어가 방청함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녀 아들은 들어간 후에 또 쫓겨났다. 랴오광후이의 변호사가 법률, 법규 등 방면에서 이치에 맞고 근거가 있게 그녀를 위해 무죄 변호를 진행했다. 법정에서는 당시 랴오광후이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 유예 4년 6개월을 선고한다고 선포했다. 하지만 푸청구 법원은 2020년 9월 25일에 재멋대로 판결서를 고쳐 랴오광후이에게 징역 3년에 벌금 3000위안(약 58만 원)을 갈취한다고 선고했다. 2021년 1월 21일, 랴오광후이는 청두 여자감옥 5감 구역으로 이송돼 계속해서 박해를 당했다.

랴오광후이는 청두 여자감옥에 이송됐을 때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몸이 건강했다. 그러나 건강하던 사람이 감옥에 도착해 1개월이 넘는 사이에 어떻게 갑자기 병에 걸렸는가? 2021년 3월 10일 이른 아침 5시가 넘어서 랴오광후이의 가족은 감옥 교도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가족에게 화시 병원으로 가서 서명하고 뇌부 수술을 받게 하라고 했다. 3월 30일, 랴오광후이는 혼미한 상태에 처한 상황에서 감옥 경찰은 랴오광후이를 감옥병원으로 이송했다.

랴오광후이는 감옥병원에 이송된 후, 줄곧 혼미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 그녀 가족은 그녀를 위해 병 보석으로 치료를 받는 수속을 밟아주려 했다. 병 보석 신청서를 감옥에 우편으로 부친 후 줄곧 답장이 없었다. 그녀 가족이 감옥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도 받는 사람이 없었고 이리저리 시간을 끌었다. 줄곧 박해를 당해 이미 식물인간이 된 랴오광후이를 그녀의 억울한 옥살이 기한 3년이 만기 될 때까지 감금했다. 그녀가 이 469일 동안에 정신과 육체적으로 또한 어떠한 마난과 손상을 입었는지 모른다.

2022년 7월 14일, 지역 사회 요원, 정법위(정치법률위원회) 요원, 랴오광후이의 남편 리솽취안은 감옥으로 가서 랴오광후이를 퇴원시키는 일을 교섭했다. 도중에 정법위 요원이 리솽취안에게 “감옥에 도착해 당신은 무슨 말이든 다 하세요. 사람마저 식물인간이 되었는데, 집에 돌아간 후 치료와 간호 등 비용에 직면하게 되므로 감옥 측에서 부담할 것을 요구하세요.”라고 말했다. 리솽취안은 감옥에 도착한 후 감옥과 교섭할 때 “우리 집은 매우 형편이 어렵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감옥 측의 사람은 여러 가지 말로 발뺌하며 “랴오광후이가 화시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줄곧 중환자간호실에 있었습니다. 매일 비용은 만 위안이 넘었고, 20일 동안에 10만 위안을 썼습니다. 그리고 다시 감옥 병원으로 이송돼 1년 넘게 병 치료를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그후 정법위 요원은 들은 후 매우 불공평하다고 여기면서 “당신은 우리가 그녀를 마중해 가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지요.”라고 말했다. 이날 가서도 랴오광후이가 어떤 상황인지 직접 보지 못했다.

2022년 7월 20일은 랴오광후이가 출소하는 날인데, 몐양시 정법위에서 한 사람, 차오양 주택 단지에서 거주하는 몐양시 화위안파출소 경찰 정타오(鄭濤), 몐양시 차오양 지역사회에서 한 사람과 리솽취안의 아들이 갔다. 그러나 그들 몇 사람도 감옥 병원에 들어가서 랴오광후이를 면회함을 허락 받지 못한 채, 그녀 아들 혼자만 병원에 가서 퇴원 수속을 밟고 서명하도록 허락 받았다. 감옥 측은 구급차와 경찰차 한 대로 랴오광후이를 집에 보냈다. 가족은 그제야 랴오광후이가 박해당한 진실한 상황을 보았다.

건강하던 사람은 감옥에서 박해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어 지금 집으로 보내져 거듭 이 곤궁한 가정에 엎친데 덮친 격이 되게 했다. 그녀는 3년 동안 억울한 재판을 받아 양로금을 공제받아, 연로한 남편이 가정의 모든 집안일을 부담했는데, 지금 집에는 또 식물인간 한 명이 더 많아져 보살펴야 했다.

하지만 선과 악에는 인과응보가 있음은 천리이다.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함에 가담한 모든 사람은 결국 그들이 한 모든 일에 책임을 질 것이다.

(역주: 관련 박해 기관과 바해자 정보는 원문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2년 7월 30일
문장분류: 대륙소식>박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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