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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좡 파룬궁 수련자 쑹리잉이 박해당한 사실

[밍후이왕] (밍후이 통신원 허베이 보도)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 파룬궁 수련자 쑹리잉(宋麗英)은 ‘진선인(真·善·忍)’ 믿음을 견지한 이유로 여러 차례 중공(중국공산당)의 박해를 당해, 허베이성 소재지 세뇌반으로 끌려가 ‘아오잉(熬鷹, 장시간 잠을 재우지 않기)’박해를 받았다.

쑹리잉은 예전에 박해당한 사실을 다음과 같이 자술했다.

1. 2000년 12월 청원하러 베이징에 갔다가 톈안먼 광장에서 납치되었다. 그 후 베이징 근방 현의 한 파출소로 이송됐다. 그날 저녁 나는 불법적으로 심문을 당했다. 내가 이름과 주소를 말하지 않자 파출소의 경찰 롼(冉)이 나의 목을 조였다. 나의 목은 그에게 조여져 여러 곳에 멍들었는데, 며칠이 지나서야 시퍼렇게 멍든 흔적이 사라졌다. 이튿날, 나는 베이징 주재 스자좡 사무실로 끌려갔다. 베이징 주재 스자좡 사무실에서 수갑을 차고 박해를 당해 두 손을 움직일 수 없었다. 그 후 나의 직장 동료와 거주지 담당 구역 내의 둥펑(東風)로 파출소와 주민위원회 주임 판융(潘勇)을 따라 돌아와 둥펑로 파출소에 일주일 동안 불법 감금당했다. 파출소 안에서 한 여성이 또 나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동시에 불법적인 가택 수색을 당했다. 둥펑로 파출소 경찰은 사부님의 설법 녹음테이프 몇 개를 강탈했고, 나와 내 가족에게 커다란 상해를 입혔다. 직접적인 박해 책임자는 둥펑로 파출소의 부소장 루하이둥(盧海東)이다.

2. 2002년 2월, 둥펑로 파출소 경찰은 나를 집에서 납치해 둥펑로 파출소 내에 열흘쯤 불법 감금했다. 설을 쇠는 기간마저 나와 기타 10여 명의 수련생을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았다. 엄동설한이라 매우 추웠으나, 둥펑로 파출소 경찰은 실내의 난방을 꺼 추위에 떨게 했다. 난방 설비 파이프마저 얼어서 터졌다. 그리고 물도 주지 않았다. 내가 수도관 안의 냉수를 마시겠다고 요청했으나 모두 거절하고 마시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연속 열흘 동안 가족들이 매일 둥펑로 파출소로 밥을 보내왔다.

3. 2002년 6월의 어느 하루, 나는 출근 도중에 스자좡시 둥펑로 파출소 부소장 루하이둥, 텅원치(騰文起)에게 둥펑로 파출소로 납치돼 일주일 동안 불법 감금당했다. 그 기간에 강제로 나에게 ‘전향’하도록 하여 ‘3서(三書-수련하지 않는다는 보증서, 자아비판서, 참회서)’를 쓰게 하고, 또한 내 가족에게 200위안을 갈취했다. 직접적인 박해 책임자는 둥펑로 파출소 부소장 루하이둥이다.

4. 2002년 9월 내가 아침에 출근해 막 작업실에 들어섰는데 공청단 지부 서기가 일이 있다고 나를 작업실 밖으로 불러냈다. 내가 막 작업실 문을 나서자마자 스자좡 창산(常山) 방직주식회사 면화2지사 당무 업무부의 부장 류샹양(劉向陽), 당무 업무부의 요원 리원보(李文波) 두 사람과 직장의 운전기사 세 명에게 강제로 극히 악명이 높은 허베이성 소재지 세뇌반으로 납치되었다. 세뇌반에서 나는 ‘아오잉(熬鷹)’박해를 받아 며칠 동안 잠을 자지 못했다. 그리고 나에게 사부님을 비난하고 대법을 비방하는 텔레비전을 보도록 핍박해 세뇌시켜 강제로 ‘전향’ ‘3서’를 쓰게 하고 삼 개월 동안 박해했다.

박해 책임자:

류샹양(남)은 1964년생으로 추정. 주소는 스자좡시 중산둥로(中山東路) 269호 37동 3단원 601이다. 리원보(남)는 1963년 생이며, 주소는 스자좡시 중산둥로 269호 32동 3단원 704이다.

5. 2015년 6월, 둥펑로 파출소 지도원 후위쿤(胡宇坤), 부소장 왕레이(王磊), 구역 경찰 웨이바오허(魏保和) 그리고 한 여성을 합해 5~6명이 우리 집으로 와 어머니께 문안한다고 속여 문을 열게 해 들이닥쳤다. 들어서자마자 사진을 찍고 곳곳을 함부로 뒤져 사부님 법상, 대법 책, CD, 라이터와 일부 공백 CD를 강탈했는데, 가치가 5000위안(한화 약 97만 원)이나 된다. 그들은 또한 나를 둥펑로 파출소로 납치해 밤 12시가 되어서야 풀어주었다. 그 후 나는 두 차례 둥펑로 파출소로 가서 당시 강탈당한 물건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둥펑로 파출소에서는 거절하고 돌려주지 않았다.

6. 2016년 여름, 둥펑로 파출소 구역 경찰 웨이바오허와 보조 경찰이 우리 집으로 와서 문을 두드려 괴롭히며, 장쩌민을 고소한 일 때문이라며 나에게 서명을 요구하고 파출소로 가자고 말했다. 주민위원회 주임 판융(潘勇)도 우리 집에 전화를 걸어 이 일을 말했다. 나는 모두 거절하고 협력하지 않았다.

7. 2018년 7월, 주민위원회 주임 판융은 나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나의 사진을 찍어 그들에게 보내라고 협박했다. 원래 내가 연공하는 것을 지지했던 아들도 그 후 태도가 변해 그들에게 협조했다. 이것은 모두 장쩌민(江澤民)의 사악한 집단이 대법을 박해해 조성한 것이다.

이 외에 2000년, 당시에 90세 고령인 나의 어머니는 공개적으로 연공했다고 둥펑로 파출소에 납치되어 하루 동안 불법 감금당했다. 그 후 어머니가 연세가 너무 많아 일반적인 식사를 할 수 없어 가족들이 밥을 보내주어야 해서 풀려나 돌아왔다. 게다가 내 가족에게 100위안을 갈취했다. 책임자는 둥펑로 파출소 소장 리웨이민(李為民)이고 부소장은 루하이둥이다.

 

원문발표: 2022년 6월 22일
문장분류: 대륙소식>박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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