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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미국션윈예술단 공연 방해행위 중단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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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團法人 韓 國 法 輪 大 法 佛 學 會
서울 마포구 공덕동 456 르네상스 빌딩 808
02)6377-7000, 연락인 010-8742-1510 FAX 02)6377-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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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 16-02
수신 : 주한중국대사관 추궈홍 대사, 학효비 공사, 부산총영사관 염봉란 총영사, 광주총영사관 왕헌민 총영사
경유 : 왕동복 정무영사
제목 : 미국 션윈예술단 공연을 방해하는 불법행위 중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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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자 여러분께
미국 션윈예술단은 대륙에서 사라져버린 중화전통문화의 부흥을 기치로 2006년 뉴욕에서 미국법에 의해 성립된 비영리공연단체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중국 5천년 전통문화를 완벽히 재현해낸 공연으로 전 세계 수백 개 도시의 최고 극장에서 월드투어를 펼쳐 작품성과 예술성에서 역대 최고의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꿈의 무대인 링컨예술센터에서 매년 초청공연으로 전석매진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한국은 주권국가이자 법치국가로서, 헌법상 모든 국민에게 문화적 기본권이 보장되어 있고 국가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해 줄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누구라도, 한국 국민이 션윈예술단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본권을 침해할 수 없으며 이를 침해하고 공연을 방해하는 것은 범법행위입니다  
2016 내한공연 매표가 막 시작된 지금, 부산총영사관에서는 공연을 방해하기 위하여, 올해는 공연을 신청한 적이 없는 대구·부산·창원시가 마치 총영사관에 협조하여 공연신청을 불허한 것처럼 허위를 날조하면서 2016118 울산시에 대관취소 압력을 넣는 등 경거망동하고 있는데, 이는 한국법을 위반한 위법행위입니다. 한국국민은 중국외교관들의 이러한 내정간섭과 불법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대사관, 부산총영사관, 광주총영사관 직원이 이 시각 이후에 공연을 방해할 목적으로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각 공연장, 공연장이 속해 있는 시도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외교부, 문화부와 접촉하려 한다면 그것이 어떤 방법이든지간에(직접방문, 공문발송 또는 전화나 팩스 등)
우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그 자의 사진과 전모를 전 국민에게 공개할 것입니다. 이것이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미국도 자국민 보호차원에서 션윈예술단 공연과 방해기도에 관한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귀 대사관 직원들이 중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 국내법을 준수하며 바람직한 한중관계의 발전을 위해서 순수 외교업무에만 전념하기를 바라고, 장쩌민 일당을 대변하는 하수인으로서의 역할은 이제 그만 두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션윈 공연을 한 번 본다면(물론 이미 본 직원도 있겠지만) 이러한 무모한 방해행위가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서한이 여러분의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6. 1. 19.
社團法人 韓國法輪大法佛學會 會長 權洪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