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법회] 64세에 시작한 자료점, 폭풍우 속에서 이미 18년간 피어나

글/ 중국 헤이룽장 대법제자

[명혜망] 자료점은 사부님을 도와 정법(正法)하고 중생을 구하는 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집 가정 자료점이 오늘날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위대하신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하에 우리가 대법의 요구에 따라 착실하게 수련하고 행하며 한 걸음 한 걸음 평온하게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사부님의 정법 노정이 빠르게 추진됨에 따라, 밖으로 나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사람을 구하는 수련생이 점점 많아졌고 진상 자료도 갈수록 수요를 맞추기에 부족해졌습니다. 수련생들이 중생을 구하는 데 필요한 진상 자료를 충분히 마련하고 자신의 서약을 실현하기 위해 저는 마음속으로 결심했습니다. ‘반드시 가정 자료점을 세워야겠다.’ 2008년 초, 우리집에 ‘작은 꽃(가정 자료점)’ 한 송이가 피어났습니다.

1. 고난 속에서 제고하다

그해 저는 이미 64세였고 시골에서 자라 가정을 이룬 후 도시에 들어왔지만, 컴퓨터와 프린터는 본 적도 없고 만져본 적도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마주하니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당시 집에 컴퓨터가 없었고 가족들이 모두 수련하지 않았기에, 제가 컴퓨터를 사려 하면 가족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 같다는 등 일련의 문제들이 밀려왔습니다. 하지만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것은 대법제자의 사명이니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정이라는 이 고비를 반드시 넘겨야겠다고 생각한 저는 딸에게 “노트북 한 대 사고 싶은데 중고면 돼”라고 말했습니다. 딸은 “컴퓨터 사서 뭐 하게요? 쓸 줄도 모르잖아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대답했습니다. “쓸 줄 모르면 배우면 되지. 내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우리 수련인들이 매주 ‘명혜주간(明慧週刊)’을 한 번씩 봐야 한다는 거야. 다 본 후에 보관해야 하는데 이건 대법 자료라 훼손하면 안 되거든. 일 년이면 수십 권이나 돼서 너무 많고 보관하기도 힘들어.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은 컴퓨터로 보고 나서 언제든 지워버리는데 그게 얼마나 좋아! 마음도 편하고 안전하고.” 딸은 제 말이 일리가 있다고 여겨 컴퓨터를 사는 데 동의했습니다.

수련생의 지도와 도움을 받아 저는 금방 컴퓨터 사용법을 익혔고 인터넷에 접속해 다운로드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다음 단계는 진상 자료를 인쇄하는 것이었는데 아직 프린터가 없으니 어떡할까요? 지혜롭게 이 일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마침 한 자료점 수련생이 집을 수리하게 돼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단계로 일단 프린터를 가져오고 그다음에 두 번째 단계를 밟기로 했습니다.

저는 또 딸과 상의했습니다. “○○ 집이 집을 수리하는데 그 집에 프린터가 한 대 있대. 잠시 우리집에 두면 어떨까?” 딸은 “두세요, 안 될 게 뭐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프린터를 가져왔습니다. 며칠 뒤 저는 딸에게 말했습니다. “프린터가 여기 있는 김에 ○○한테 인쇄하는 걸 좀 가르쳐 달라고 할까 해. 배워두면 그들이 바빠서 손이 모자랄 때 내가 도울 수 있잖아. 이것도 좋은 일 하는 셈이고, 또 나도 시간이 있으니까.” 당시 딸은 대답이 없었는데, 된다 안 된다 말이 없기에 묵인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이렇게 해서 수련생이 제게 인쇄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후부터 저는 스스로 진상 전단과 진상 책자, 기타 진상 자료들을 인쇄할 수 있었고, 컴퓨터와 인쇄를 전혀 모르던 공백을 돌파했습니다. 제자가 진상 자료를 만들려는 마음을 보시고 사부님께서 안배해 주셨음을 알았습니다.

중공 악당의 사악함을 전면적으로 폭로하고 대중에게 깊이 있게 진상을 알려 더 많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 자료점에 진상 CD와 진상 동영상(몇 년 전의 션윈 공연 CD 포함) 굽기, 각종 진상 스티커, 진상 달력, 탁상달력 인쇄, 그리고 우편으로 보내는 진상 편지 등 자료를 추가했습니다.

자료점이 세워진 후 운영 과정에서 이런저런 어려움에도 부딪혔습니다. 소모품 구매, 기계 고장, 운송 수단 부재 등이었습니다. 특히 중공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 기간에는 더더욱 곤란이 겹쳤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법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부님의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법공부를 꾸준히 유지하며 법을 지침 삼고, 법으로 모든 바르지 않은 사상, 관념, 방법 등을 바로잡아 자료점이 기본적으로 난관을 뚫고 안정적이고 바른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었습니다.

2. 어려울 때 사부님께서 길을 일러주시다

몇 년 전, 우리 주변의 몇몇 거주 구역에 3~4개의 가정 자료점이 있어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했습니다. 나중에 여러 원인으로 자료점이 줄어들었습니다. 원래 자료 배달과 소모품 조달을 담당하던 수련생을 대체할 만한, 운전이 가능한 수련생이 없어 자료점은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오랫동안 못 보았던 젊은 남자 수련생을 만났는데, 그는 예전에 한 교육 기관의 컴퓨터 교사였습니다. 이번 만남에서 그는 전염병 사태로 직장이 문을 닫아 생계를 위해 지금은 승차 공유 서비스 차량 기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운전 일을 하니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데 더 유리합니다. 접촉하는 사람이 많고 범위가 넓으며, 승객들의 이동 거리가 멀고 가까움에 따라 진상을 알리는 내용을 정할 수 있거든요. 매일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어 거의 매일 빠짐없이 성과가 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지금 운전 일을 한다니 당신과 상의할 일이 하나 있어요. 현재 자료점에 좀 어려움이 있어서 차가 있는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거든요.” 그가 물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인데요?” 제가 대답했습니다. “자료점에서 매주 몇몇 수련생에게 자료를 배달해야 하고 소모품도 들여와야 하며 때로는 기계도 고쳐야 해요.” 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는 아주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문제없습니다! 대법 일이 첫째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해야 하고 이건 모두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당신 시간에 맞춰야죠. 한가할 때 해요, 어느 날이든 다 괜찮으니까요. 시간 날 때 오세요.” 그는 좋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금방 결정되어 큰 문제를 하나 해결했습니다.

약 2주가 지난 뒤, 운전기사 수련생이 제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그동안 저는 줄곧 혼자 수련하는 상태였고 정체(整體, 수련 공동체)에 녹아들지 못했어요. 아주머니네 법공부 팀에 들어가 단체 법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매주 하루밖에 시간을 못 내지만 어느 팀이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대답했습니다. “너무 잘됐네요! 단체 법공부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거라 수련 제고에 아주 좋습니다. 어떻게 배치하는 게 좋을지 살펴보고 정해지면 알려줄게요.”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생각했습니다. 기사 수련생의 업무 성격상 법공부 시간이 부족할 텐데, 기왕 단체 법공부에 참여하고 싶어 하니 합리적으로 잘 안배해서 수련생이 법공부를 많이 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주변의 두 법공부 팀은 이미 각각 4~5명이 있었습니다. 기사 수련생이 이 법공부 팀에 오는 건 별로 적절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 방법을 하나 생각해 냈는데, 우리집에 법공부 장소를 하나 더 만들되 사람은 많으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자료점이기 때문). 저는 정념이 비교적 강하고 수구(修口)를 잘하는 노년 수련생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우리 셋이서 같이 법공부를 합시다. 주된 목적은 기사 수련생이 단체 법공부에 참여하게 하는 거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료 배달이나 소모품 구매 등을 법공부 끝나고 나서 다 처리할 수 있거든요. 이날 하루에 모든 일을 다 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효과도 좋습니다.” 노수련생은 “그 방법 괜찮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럼 어느 날 법공부를 할까요? 저는 “토요일이나 일요일로 하는 게 좋겠어요”라고 했습니다. 당시 저는 우리 법공부 팀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단체 법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혼자 법공부를 하니, 기사 수련생은 운전을 하니까 아무 날이나 와서 법공부를 하면 된다고 여겼습니다.

기사 수련생이 왔을 때 우리 생각을 전해주자 그는 무척 기뻐하며 감사해했습니다. 그는 “토요일과 일요일은 차량 호출 주문이 좀 많고 승객도 많은 편입니다. 그 이틀 빼고는 다 괜찮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즉시 이 문제에서 제가 틀렸음을 깨달았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자신의 단체 법공부 시간이라 이렇게 안배하면 지장이 없겠다는 생각만 했지, 기사 수련생의 실제 상황은 고려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는 너무 이기적이었습니다.

기사 수련생 가족의 생활비, 아이 학비, 그리고 다른 지출들 모두가 그의 수입에 달려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매사에 타인을 위해 배려하라고 하셨으니, 제가 잘못했다면 바로잡아 다른 시간을 골라야 했습니다. 우리 세 사람은 다시 의논하여 매주 목요일을 법공부 시간으로 정했습니다. 2025년 4월부터 3인 법공부 팀이 정식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미 1년이 넘었습니다.

3. 전체 협조로 법 속에서 승화하다

최근 2년 동안 자료를 구하지 못하는 수련생들이 있어서, 우리는 몇 개 구역에 흩어져 자료를 받지 못하는 몇몇 수련생들을 맡아 7인의 작은 정체를 이뤘습니다. 그들은 6개 거주 구역에 나뉘어 살고 있었습니다. 기사 수련생을 제외한 나머지 6명은 모두 노년 여성 수련생이었는데 최고령이 86세, 가장 어린 분이 70대였습니다.

모두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일에서나 마음을 닦고 안으로 찾는 데서나 비교적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했습니다. 우리는 늘 사부님 말씀대로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을 잘 배우며 안으로 찾고 협조를 잘하여, 서로 무슨 일을 하든 네 것 내 것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매주 목요일 몇몇 수련생 집에 자료를 배달하는 일은 전부 두 수련생이 도맡아 했습니다. 저는 노수련생이 이미 80세인데 자료를 짊어지고 위아래 층을 오르내리기가 무척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노수련생은 한 번도 힘들다는 내색 없이 힘쓰는 일은 다 앞다투어 했습니다. 제가 하려고 하면 못 하게 막으며 “언니는 언니고 제가 동생이니 어린 사람이 당연히 더 많이 해야죠!”라고 말했습니다. 듣기에는 평범한 말이지만 대법제자의 이타적이고 사심 없는 경지를 보여주어 저는 깊이 감동했습니다.

기사 수련생은 “필요한 소모품이 있으면 미리 알려주세요. 자재 시장을 지나갈 때 가는 김에 사서 먼저 우리집에 뒀다가 목요일에 법공부하러 올 때 챙겨 오면 어떤 일도 지체되지 않거든요. 다른 일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듣고 나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수련생은 전적으로 자료점의 안전을 생각하고 타인을 배려한 것입니다. 자료점 비용 문제도 우리는 이 18년 동안 한결같이 목적에 맞게 잘 처리했습니다.

올해 5월 어느 날, 한 수련생이 진상 스티커를 붙이다가 사악의 감시 카메라에 발각되어 불법적으로 구치소에 두 달 넘게 갇혔고 나중에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녀가 쓰던 각종 자료는 모두 우리 자료점에서 공급한 것이라 그녀에게 일이 터지자 마음속에 두려움이 일었습니다. 당시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신수련생인데 심성이 제자리에 도달하지 못해 사악이 자백을 강요할 때 나를 폭로하지 않을까?’

이 일념은 사실 두려움이고 이기적인 사람의 생각이자 전혀 수련인의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사악은 틈을 타 제 집착을 키우고 저를 더 두렵게 만들었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온통 집안의 컴퓨터, 프린터, 소모품, 대법서적 등을 어쩌나 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생각할수록 두려워져 사악이 당장이라도 집 문앞에 들이닥쳐 코앞까지 왔고 곧 붙잡혀 갈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당시 제 상태는 두려운 마음에 가슴이 쿵쾅거렸습니다.

이때 사부님의 법이 뇌리에 울렸습니다. “한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정진요지2-마지막 집착을 제거하자)

순간 마음이 가라앉는 것을 느꼈습니다. 곧장 가부좌를 틀고 정념을 발하여 가장 먼저 두려움을 부정했습니다. 그것은 이기적이고 나를 위한 것이니 절대 원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념으로 구세력의 박해를 부정했습니다. 나는 대법제자이고 사부님께서 관할하시니 그 외 모든 안배는 다 부정하고 전부 원치 않으며 일체는 법 속에서 바로잡힐 것이라고 말입니다. 제가 걷는 길은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이고, 제가 하는 일은 우주에서 가장 위대하고 신성한 일입니다. 정념을 발하고 나니 당시 사악이 정말 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수시로 그 두려운 물질이 다시 두려운 마음을 건드렸습니다.

저는 법공부 팀 수련생을 불러 다른 법공부 팀으로 가서 제 상태를 교류하고 수련생들에게 정념을 발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우리집은 자료점이라 절대 사악의 교란이나 파괴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정념을 발한 뒤 기사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며칠간은 자료를 조금만 만드세요. 프린터 3대 중 한 대만 놔두고 두 대는 일단 우리집에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가져오고요. 자료점에 완성된 자료는 먼저 내보내고 물건들을 잘 정돈해 두세요.” 다들 괜찮다고 하며 당분간 이 의견에 따르기로 하고 계속 정념을 발했습니다.

저는 매일 꾸준히 법공부를 많이 하고 정념을 많이 발하며 안으로 많이 찾았습니다. 그 두려움의 뿌리를 깊이 파고들어 보니 그것은 이기적이고 자신을 위한다는 기초 위에 박혀 있었습니다. 제가 잡혀갈까 두렵고, 감옥에 갈까 두렵고, 고생할까 두렵고, 이럴까 저럴까 두려워 머릿속이 온통 제 생각뿐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남을 먼저 위하고 자신을 나중에 생각하는 신우주의 표준에 어긋나는 것이니, 저는 그것을 제거하고 해체하여 절대 다시는 원치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저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하루는 프린터에 문제가 생겨 뽑힌 자료의 글씨가 쏠리기 시작하더니 갈수록 쏠려 아예 쓸 수 없게 됐습니다. 전원을 끄고 프린터와 소통한 뒤 다시 켜보니 인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몇 장 뽑기도 전에 에러 표시등이 켜지더니 아무리 만져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그 두 대는 아직 제게 없었습니다. 사실 그때 제 마음은 백 퍼센트 안정된 상태가 아니었고 두려운 물질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나타난 건 절대 우연이 아니며 에러 표시등이 켜진 건 제게 아직 두려운 마음이 있는지 시험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제가 과연 그 프린터 두 대를 가져올 용기가 있는지 보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반드시 가져와야 하며 절대 사악의 길을 따르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가리켜 주신 바른길, 하늘로 통하는 큰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저는 곧장 기사 수련생에게 전화해 “당신 집에 둔 옷 두 벌을 오는 길에 가져다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좋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다음 날 그가 오기 전 제게 “두 벌 다 가져갈까요?”라고 재차 묻기에, 저는 단호하게 “다 가져오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제 정념은 아주 강했고 두려운 물질은 강력한 정념에 해체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두려운 물질이 제거되고 심성이 올라오자 스스로 정말 큰 계단을 하나 올라선 것을 느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하에, 대법 법리의 지도하에, 수련생들의 정념의 도움과 함께 교류하며 저는 이 큰 고비를 넘겼습니다. 기사 수련생과 노수련생도 말했습니다. “당신만 제고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 제고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제고예요.”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하고 세 가지 일을 계속 잘하며 함께 협조하여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잘해 낼 것입니다.

이상은 제가 착실하게 수련하는 과정에서 얻은 얕은 체험입니다.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2026년 명혜망 중국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6년 10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19/5155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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