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허베이성 통신원) 최근, 중국공산당(중공) 랑팡(廊坊)시 신임 지도부의 일부 인사들이 허베이(河北)성 정법위 서기 왕루진(王陸進)의 파룬궁수련자 박해 지시를 집행해, 공안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기층(하급) 파출소, 가도(街道),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파룬궁수련자들을 대대적으로 괴롭히도록 강요했다. 어떤 이들은 파룬궁수련자나 가족에게 전화로 괴롭혔고, 어떤 이들은 직접 찾아가 파룬궁수련자에게 사진 촬영과 서식 작성을 강요했으며, 어떤 이들은 파룬궁수련자의 물품을 빼앗고, 파룬궁수련자 집의 대련(對聯)을 찢어버리기도 했다. 또한 빅데이터 감시, 안면 인식 등의 수단을 통해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다.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최소 42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납치됐고, 괴롭힘을 당한 파룬궁수련자는 정확한 인원을 집계하기 어려울 정도며, 명부에 있는 파룬궁수련자들은 거의 모두 다양한 형태로 괴롭힘을 당했다. 이러한 갖가지 불법적인 괴롭힘 행위는 파룬궁수련자 본인과 가족의 정상적인 생활과 업무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파룬궁수련자 왕슈화(王秀花)는 파출소의 괴롭힘을 받은 후 세상을 떠났다.
1. 왕슈화, 파출소가 무단 가택침입해 괴롭힌 후 세상을 떠나
2026년 8월 16일 밤 9시경, 랑팡시 융칭(永淸)현 허우이 파출소 경찰 3명이 파룬궁수련자 왕슈화 집에 찾아와, 들어오자마자 가림벽에 있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찢었다. 그녀의 남편이 찢지 못하게 경찰을 막았다. 다른 경찰이 왕슈화를 만나겠다고 했다. 왕슈화의 남편이 말했다. “아내가 지금 몸이 좀 불편합니다. 게다가 당신들을 만나고 싶어 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이 말을 하고 있을 때 한 경찰이 몰래 집 안으로 침입해 왕슈화의 사진을 찍었다.
왕슈화는 며칠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고, 오랜 세월 공산 악당이 파룬궁을 박해해 그녀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늘이 지어 있었는데, 그날 밤 경찰이 주거에 무단 침입한 후, 그녀는 한밤중에 톈진(天津) 병원으로 실려 갔으나 치료할 수 없었고, 며칠 뒤 불행히 세상을 떠났다.
2. 랑팡 시내 7명 납치, 30여 명 괴롭힘 당해
1) 랑팡시 파룬궁수련자 첸젠잉(陳建英)(여, 54세)은 2026년 9월 16일 랑팡시 진차오 파출소의 쉬(徐) 씨 성을 가진 경찰 일행에게 가택수색을 당하고 납치됐다. 경찰은 대법서적 2질 이상, 대량의 진상 소책자, 집에 걸려 있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현수막, 파룬궁 사부님 법상, 향로와 노단향 약간, 컴퓨터 본체와 노트북 3대 등을 압수했다. 현재 첸젠잉은 랑팡시 구치소에 납치돼 계속 모함을 받으며 박해받고 있다.
2) 랑팡시 파룬궁수련자 첸수위안(陳淑媛)이 납치돼 가택수색을 당했다. 2026년 9월 29일 오후 5시가 넘은 무렵, 경찰 5~6명이 첸수위안 직장 간부의 안내를 받아 첸수위안의 집으로 들이닥쳐 가택수색을 하고 첸수위안을 납치했다.
3) 랑팡시 파룬궁수련자 저우위롄(周玉蓮)이 납치됐다가 당일 귀가했다. 2026년 9월 2일 오전 9시가 넘어 랑팡시 난젠타 파출소 경찰 2명이 파룬궁수련자 저우위롄의 집에 불법 침입해, 그녀가 진상 자료를 배포한 것을 CCTV 영상에서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신분증을 제시한 뒤 가택수색을 시작했고, 저우위롄을 파출소로 납치했다. 저우위롄은 저녁 7시경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4) 랑팡시 파룬궁수련자 차오둥메이(巢冬梅)는 2026년 9월 16일 밤 위안천 슈퍼마켓 근처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순찰경찰에게 신고당해 납치되고 가택수색을 당했으며, 이후 행정구류 6일 처분을 받고 9월 23일 아침 집으로 돌아왔다.
5) 랑팡시 주저우 파룬궁수련자 첸쉐친(陳學芹)은 68세로, 9월 20일 시내에서 자료를 배포하다 경찰의 CCTV 추적을 통해 붙잡혀 행정구류 5일 처분을 받았다.
6) 랑팡시 파룬궁수련자 장샹룽(張向榮), 싱펑셴(邢鳳仙)이 납치되고 괴롭힘을 당했다. 2026년 9월 21일 오전, 장샹룽이 싱펑셴의 집 청소를 도와주고 있었고 당시 문이 닫혀 있지 않았는데, 갑자기 경찰 5~6명이 들이닥쳐 장샹룽을 납치했다. 싱펑셴은 당시 혼수상태에 빠져 끌려가지 않았다. 경찰은 대법서적, 진상 지폐, 프린터 등 개인 물품을 압수했다.
7) 랑팡시에서 동북 억양을 쓰는 한 여성 파룬궁수련자가 랑팡시 구류소에 감금됐다. 동북 억양을 쓰는 한 66세 여성 파룬궁수련자는 사회보장 업무를 보러 갔다가 9월 22일 차오시 파출소에 납치돼 행정구류 10일을 처분받고 랑팡시 구류소에 감금됐다.
8) 랑팡시 각 파출소, 가도, 주민센터 불법 직원들이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혀
2026년 9월 5일부터 9월 13일까지 랑팡시 광양구 베이왕진 파출소는 현지 파룬궁수련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가했으며, 총 36명이 영향을 받았다. 괴롭힘을 당한 인원은 추이수리(崔淑麗), 판진아이(樊金愛), 웨이차이어(魏彩娥), 위환원(于煥文), 왕원팡(王文仿), 자오위룽(趙玉榮), 차오루이탕(曹瑞堂), 허우롄펀(侯連芬), 뤼슈메이(呂秀梅), 주치윈(朱起雲), 탄위화(譚玉華), 타오진샤(陶金俠), 취쑤춘(屈素存), 정팅샹(鄭亭香), 쑨샹양(孫向陽), 스쥔전(石俊珍), 장슈쿤(張秀昆), 장전둥(張振東), 장즈위(張志宇), 타오후이펀(陶會芬), 첸수팅(陳書亭), 리광펑(李廣鳳), 장구이링(張貴玲), 쑨원슈(孫文秀), 자오시샤(趙希俠), 리수화(李書華), 첸수윈(陳書雲), 둥훙옌(董紅豔), 거징펀(葛景芬), 왕훙링(王紅玲), 가오푸란(高福蘭) 등이다.
9월 5일과 6일, 랑팡시 베이왕진 파출소 경찰 류징펑(劉景風)과 다른 일행 한 명이 베이왕진 다짜오린촌으로 가서 방문 조사를 명목으로 파룬궁수련자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으며, 현재 장융훙(張永紅), 장훙쥔(張洪軍), 류수윈(劉淑雲), 류창량(劉長亮), 가오푸쥔(高福俊) 등이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9월 10일 오전, 랑팡시 안츠구 베이스자우향 구셴촌의 치안보위주임 랑궈창(郞國强)이 본 마을 파룬궁수련자 스위루(石玉茹)가 도급받은 과수원에 와서 “보러 왔다”라고 하며 사진을 찍겠다고 했다. 스위루는 그 자리에서 거절하며 사진 촬영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밝혔다.
2026년 9월부터 지금까지 랑팡시 광양구 바이자우, 주저우, 완좡 3개 향진 파출소 직원들은 상부의 사악한 명령을 집행해, 자신들이 관할하는 향진의 모든 파룬궁수련자의 집을 찾아가 사진을 찍고 괴롭혔다.
3. 싼허시 4명 납치, 10여 명 괴롭힘 당해
1) 랑팡 싼허시 옌자오 파룬궁수련자 런춘샤(任春霞)가 납치됐다. 2026년 8월 22일 오후 3시경, 허베이성 싼허시 옌자오의 파룬궁수련자 런춘샤는 진상을 알리다가 사복경찰과 마주쳤고, 당시 그녀는 경찰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 옌자오 둥청 파출소로 끌려갔다. 파출소 경찰은 런춘샤의 남편을 불러 그의 집에 가보자고 하면서 대법서적 등을 내놓으면 사람을 풀어주겠다고 말했다. 오후 5시가 넘어 경찰은 런춘샤 집의 대법서적, 파룬궁 사부님 법상, 컴퓨터, 프린터 등을 모조리 압수해 갔다. 8월 23일 새벽 2시, 경찰은 런춘샤를 다른 파출소로 보내고 가족에게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수속이 끝나면 풀어줄 수 있다”라고 속였다. 그러나 수속이 끝난 뒤 경찰은 런춘샤를 푸허 병원으로 보내 신체검사를 받게 했고, 이후 싼허 가오거좡 구치소로 보내 감금했으며, 가족의 면회를 허락하지 않고 어떠한 연락처도 주지 않았다. 가족이 면회하려 하며 현재 어디에 있는지 묻자, 경찰들은 자신들의 관할이 아니라며 모른다고 했다.
2) 싼허시 옌자오 파룬궁수련자 리젠신(李建新)은 2026년 8월 28일 옌자오 둥청 파출소에 납치돼 싼허시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15일간 감금됐다가 9월 12일 오전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3) 싼허시 파룬궁수련자 왕잔칭(王占靑)은 2026년 9월 중순에 직장에서 현지 공안에게 납치돼 현재 싼허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다.
4) 싼허시 옌자오진 주거뎬 파룬궁수련자 류펑잉(劉鳳英)은 8월 28일 모 아파트 단지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당해, 허베이성 싼허시 옌자오 옌순루 파출소에 의해 수갑이 채워졌다. 그들은 류펑잉의 집 열쇠를 빼앗고 강제로 가택수색을 했다. 류펑잉과 가족이 강하게 제지해 그날 밤 대법서적은 가져가지 못했다. 며칠 후 류펑잉에게 파출소에 한 번 오라고 하더니, 결국 억류하고 15일간 구류 처분을 내렸다.
5) 싼허시 각 향진 파출소 등 부서가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혀
8월 이후 싼허시 각 향진 파출소는 각 기관, 주민위원회, 촌위원회와 결탁해 파룬궁수련자 집의 문을 두드리고 집 안으로 들어가 사진 촬영, 심문, 위성 안테나 철거 등을 하며 괴롭혔다. 마웨이산(馬維山), 룽하이쥔(榮海軍), 바이옌샤(白燕霞), 자오수잉(趙書英) 등 10여 명(연인원)이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6) 9월 이후 싼허시의 자오수잉(趙淑英), 마웨이산, 자수링(賈淑玲), 샤오전친(肖振琴) 등 10여 명의 파룬궁수련자가 파출소 경찰이나 주민센터 직원에 의해 집으로 찾아오거나 전화로 괴롭힘을 당했다.
4. 바저우시 23명 납치돼
1) 9월 15일 오후 3시경, 랑팡 바저우시 난멍진의 파룬궁수련자 위슈란(于秀蘭)의 집에 파출소 경찰들이 들이닥쳐 법공부를 하고 있던 약 18명의 파룬궁수련자들을 납치했다.
2) 바저우시 난멍진 7명의 파룬궁수련자가 파출소의 박해를 받았다. 9월 15일, 랑팡시 바저우시 난멍진 파출소가 갑자기 출동해 그날 오후 4시경 7~80대의 여성 노인 파룬궁수련자 7명에 대해 불법 체포를 진행했고, 그중 2명은 건강 문제로 잡혀가지 않은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5명은 파출소로 잡혀갔다. 그날 밤 3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마굴에서 벗어났다. 16일에는 우(吳) 씨 성을 가진 파룬궁수련자 한 명도 집으로 돌아갔다. 70대가 넘은 여성 파룬궁수련자 펑옌윈(馮豔雲)은 구류소에 불법 감금됐다.
3) 바저우시 공안국 국보대대, 난멍진 파출소 경찰이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혀
8월 30일부터 지금까지 바저우시 공안국 국보대대장이 경찰과 바저우시 난멍 파출소 경찰을 이끌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민가에 무단 침입해 파룬궁수련자들을 괴롭혔다. 그들은 어떠한 수속이나 아무런 제약도 없이 파룬궁수련자들의 사진을 찍고, 대법서적과 관련 학습 자료를 빼앗아 갔다.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바저우시 난멍진 파출소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집을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괴롭히고, 파룬궁수련자에게 이른바 ‘보증서’를 쓰게 하고 사진을 찍었다.
9월 5일 오후 3시가 넘어 난멍진 파출소 소장 리훙웨이(李宏偉)와 2명의 경찰이 난멍촌 파룬궁수련자 위슈란의 집 문을 밀치고 들어왔다. 모두 함께 법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들어오자마자 “당신들이 여기 있는 줄 진작에 알고 있었어”라며 소리를 질렀다. 그들은 모두 움직이지 말라고 고함을 지르더니 파룬궁수련자들의 손에 있던 책을 빼앗기 시작했고, 어떤 이가 주지 않자 악질 경찰은 파룬궁수련자의 손에서 강제로 빼앗고 파룬궁수련자의 가방까지 뒤졌다. 그들은 수련자의 가방 안에서 진상 지폐와 돈 100장을 빼앗아 가면서 “이름이 뭐야? 어느 마을 사람이야?”라고 물었다.
5. 샹허현 3명 납치, 대대적인 괴롭힘 당해
1) 랑팡시 샹허현 안핑진 볜청촌 파룬궁수련자 차오진어(曹金娥)가 최근 갑자기 연락이 두절됐다. 그 전에 그녀는 부당한 3년형(감외집행)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2026년 5월 1일 전후로 퉁저우(通州) 경찰을 포함한 6~7명이 그녀의 거처에 들이닥쳐 그녀를 ‘재수감’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그녀를 구치소로 돌려보내기 위해 강제로 혈압을 쟀다. 차오진어는 그 자리에서 정념(正念)으로 진상을 알렸다. 그녀의 혈압이 높아서 구치소는 수감을 거부했다. 그러나 7월 말, 차오진어는 갑자기 연락이 끊겼고 지금까지 행방불명이다.
2) 샹허현 안수친(安淑琴) 등 2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박해를 받았다. 9월 초, 안수친과 외지 출신의 한 여성 파룬궁수련자가 샹허 공안국에 납치됐으며, 현재 안수친은 이미 집으로 돌아왔고 그 외지 여성 수련자는 여전히 불법 감금돼 있다.
3) 샹허현 각 향진 파출소, 대대적으로 파룬궁수련자 집에 찾아가 괴롭혀
최근 랑팡시 샹허현 공안국 각 향진 거리 파출소는 전 지역 파룬궁수련자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는데, 수년간 괴롭힘을 당하지 않았던 일부 수련자들도 이번에 집으로 찾아온 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그 전에는 집에 찾아와 괴롭히던 경찰의 말에 따르면 상부에서 그들에게 분기마다 한 번씩 괴롭히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전에 그들의 등록 범위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무조건 본인을 만나야 했고, 한 명도 빠뜨려서는 안 되며 전화도 안 되고 반드시 본인을 만나서 사진을 찍거나 바디캠으로 녹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6. 융칭현 5명 납치, 여러 명 괴롭힘 당해
1) 랑팡시 융칭현 허우이 파출소가 파룬궁수련자 2명을 납치했다. 융칭현 허우이 파출소는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던 파룬궁수련자 장쑤즈(張素芝)와 류펑루(劉鳳茹)를 납치한 뒤 가택수색을 했고, 두 사람을 현 공안국으로 보냈다가 오후에 풀어주었다.
2) 싼성커우향 파출소가 파룬궁수련자 3명을 납치했다. 2026년 9월 2일, 융칭현 싼성커우향 파출소 경찰은 우창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던 3명의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는데, 한 명은 쓰다오헝의 정수윈(鄭淑雲)이며 이후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다른 2명은 현 시내의 파룬궁수련자인 것으로 추정된다.
3) 융칭현 각 파출소가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혀
2026년 9월 10일, 융칭현 베이신류향 파출소 소속 경찰 4명이 시창의 파룬궁수련자 류야리(劉亞麗) 집에 찾아와 ‘계란 전달, 병문안’을 명목으로 불법 사진 촬영과 녹화를 하며 류야리를 괴롭혔다.
9월 14일 저녁 무렵, 융칭현 싼성커우향 류자창촌 촌장이 본 마을 파룬궁수련자 자오구이친(趙貴勤)의 집에 가서 사진을 찍으려다 미수에 그쳤다.
9월 15일, 융칭현 류제 파출소는 취터우 촌위원회 구성원들과 결탁해 파룬궁수련자 장추즈(張秋芝), 왕솽펑(王雙鳳), 장보링(張伯玲), 자쑤펀(賈素芬)을 괴롭혔으며, 9월 17일에는 류펑링(劉鳳嶺)의 아들에게 류펑링을 괴롭히도록 강요했다.
랑팡 허우이 파출소가 파룬궁수련자 류펑루를 괴롭혔다. 8월 11일 오전 11시경, 파룬궁수련자 류펑루가 집에서 밥을 하고 있을 때 한 사람이 들어오며 소리쳤다. “집에 누구 있어? 나 파출소에서 왔어.” 류펑루가 “당신이 파출소에서 왔으면 어쨌다는 거예요?”라고 하자, 그는 휴대폰을 꺼내 류펑루의 사진을 찍었다. 류펑루가 다급해져 “왜 내 사진을 찍는 거예요? 난 법을 어기지 않았어요! 당신이 내 사진을 찍었으니, 이에 대해 반드시 책임져야 해요!”라고 했다. 경찰이 소용없는 말을 많이 하자, 류펑루는 “당신 앞으로 우리집에 오지 마요”라고 했다. 한 경찰이 “당신네 대련 찢어버려”라고 하자, 류펑루는 “그 대련은 찢을 수 없으니 앞으로 당신들 오지 마요”라고 말했다.
8월 26일 오후 3시가 넘어, 제복을 입은 경찰 한 명과 사복을 입은 경찰 한 명이 우춘잉(武春影)의 집에 왔다. 그녀는 당시 밥을 하고 있다가 그들을 보고 말했다. “왕슈화네 집에서 밤 9시가 넘어 사진을 찍은 게 당신들인가요?” 말을 하면서 밖으로 나가자, 두 경찰은 같이 “우리가 아니야. 다른 팀이야”라고 말했다. 밖에 있던 경찰은 몰래 우춘잉의 사진을 찍었다.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며, 파룬궁수련자는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마음을 닦고 선을 향하기에 사회에 백 가지 이로움만 있을 뿐 한 가지 해로움도 없다. 파룬궁 진상 자료는 모두 사람에게 선을 향하고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으로 완전히 합법적이다.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모든 인원은 ‘상부의 지시’를 집행한다는 핑계로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히고 납치하며 박해했다. 법 집행 부서의 경찰은 법에 따라 법을 집행해야 하며, ‘상부의 지시’는 법률이 아니므로 이런 이른바 ‘상부의 지시’를 법 집행의 근거로 삼는 것 자체가 위법 행위다. 헌법 제36조에 ‘국민은 종교 신앙의 자유를 가진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중국 법률 중 파룬궁이 사이비 종교라고 규정한 조항은 단 하나도 없고, 국무원과 공안부(공통자[2000] 제39호)의 문건이 14종의 사이비 종교를 지정했지만 파룬궁은 아예 없다. 이 문건은 2000년, 2005년, 2014년 세 차례 공포됐다.
파룬궁을 박해하는 어떠한 언행도 모두 위법이며, 반드시 천벌과 인간 세상의 정의로운 처벌을 받을 것이다.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사람들이 양심을 지키고, 박해를 멈추고 중공에서 이탈하며, 박해 증거를 수집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박해 진상을 폭로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당신의 자손 후대를 위해 미래를 구원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7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7/51528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0/7/51528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