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작은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다. 나는 항상 자신을 대법제자로 여기며 책임감을 가지고 부지런히 일한다. 식사하러 오는 모든 손님에게 친절하게 서비스해 사장님과 손님들에게 자주 좋은 평가를 받는다.
2025년 여름, 미국에 거주하며 친척 방문차 귀국한 부부가 우리 식당에 식사하러 와서 나는 그들을 친절하게 대접했다. 식사를 마치고 상을 치울 때 내가 그들에게 물었다. “두 분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그들은 웃으며 말했다. “너무 잘 먹었습니다.” 남자가 말했다. “귀국한 지 꽤 됐는데 마땅히 식사할 식당을 못 찾다가 오늘에야 제대로 찾았네요.” 여자가 말했다. “언니는 정말 선량해 보이셔서 참 좋아요! 언니와 이야기 좀 나누고 싶은데 너무 바빠 보이셔서 방해하기가 죄송하네요.” 나는 말했다. “우리에게 분명 시간이 있을 거예요.”
그날부터 그들은 매일 오후 식당에 밥을 먹으러 왔고 나는 그들을 친절하게 맞이했으며 그들은 매우 감동했다. 여자가 말했다. “언니, 저희는 그저 밥도 먹고 언니도 보러 오고 싶었어요.” 나는 말했다. “고마워요! 부담 갖지 마세요.” 당시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어쩜 이렇게 친근하게 느껴질까. 이들에게 법을 알리고 진상을 알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지.’ 하지만 일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그래서 나는 속으로 사부님께 간구했다. ‘사부님, 제게 시간을 주십시오. 법을 널리 알리고 진상을 알리고 싶습니다.’
사부님께서 나의 이 마음을 보시고 안배해 주셨다. 정말 너무 신기하게도 이날 오후 그들이 식당에 밥을 먹으러 왔을 때 마침 다른 손님이 한 명도 없었고 오직 두 사람뿐이었으며 사장님도 오지 않았다. 두 사람은 약속이나 한 듯이 말했다. “정말 공교롭네요.” 나는 반갑게 인사하고 음식을 내갔다. 남자가 말했다. “누님, 얼른 앉으세요. 우리 이야기 좀 나눠요.” 내가 말했다. “좋아요.”
여자가 말했다. “언니는 정말 활기차 보이세요. 음식 내오실 때 늘 종종걸음으로 다니시던데 체력이 정말 좋으시네요!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나는 말했다. “내가 몇 살로 보여요?” 그녀가 말했다. “50대 정도요.” 나는 말했다. “60대예요.” 여자가 말했다. “이렇게 젊어 보이시는데 전혀 60대 같지 않아요!” 나는 말했다. “내가 파룬궁을 수련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이렇게 건강하겠어요!” 그녀는 조금 놀라며 말했다. “파룬궁을 수련하시는군요. 어쩐지 몸이 그렇게 좋으시더라니!”
내가 그들에게 물었다. “두 분은 파룬궁을 아시나요?” 그들이 동시에 말했다. “알죠, 알고말고요.” 여자가 말했다. “미국에서는 파룬궁이 합법이라 어디서든 파룬궁 진상 자료를 볼 수 있어요. 저희도 자주 집에 가져가서 읽어보고 다 읽으면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원래 있던 자리에 다시 가져다 놓아요. 중국과는 다르죠.” 남자가 말했다. “이렇게 좋은 공법이 중국공산당의 박해를 받다니, 공산당은 정말 너무 나쁩니다!” 나는 그제야 그들이 미국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내가 물었다. “어떻게 미국에 살게 되셨어요?” 여자가 말했다. “아들이 미국에서 공부해서 아이를 따라 미국으로 갔어요. 저희는 매년 한 번씩 귀국해서 80대 어머니를 뵙고 가요.”
나는 그들에게 법을 널리 알리고 진상을 말해주었고 그들은 매우 진지하게 들었다. 내가 물었다. “동생은 젊었을 때 어떤 학교를 졸업했어요?” 그녀가 말했다. “고등학교를 다녔어요.” 내가 물었다. “공청단에 가입한 적이 있어요?” 그녀가 말했다. “단원이었어요.” 내가 물었다. “미국에 있을 때 누가 탈퇴시켜 준 적이 있나요?” 그녀가 말했다. “누가 말해준 적은 있는데 제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탈퇴하지 않았어요.” 내가 말했다. “이번에 내가 말해준 건 잘 이해했나요?” 그녀가 기뻐하며 말했다. “언니가 너무 잘 설명해 주셔서 다 알아들었어요.”
나는 계속해서 말했다. “동생의 평안을 지키기 위해 가명으로 공청단에서 탈퇴하는 게 어때요?” 그녀는 흔쾌히 대답했다. 그러고는 두 손을 모아 합장하며 말했다. “언니 고마워요!” 나는 말했다. “나한테 고마워할 거 없어요. 고마워하려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그녀는 합장하며 말했다. “감사합니다!” 나는 감동해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이어서 나는 남자에게도 진상을 알렸다. 내가 그에게 물었다. “동생은 젊었을 때 어떤 학교를 졸업했어요?” 그가 말했다.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내가 물었다. “당원이시죠?” 그가 말했다. “네, 중국에서 직장 다닐 때 회사에서 가입했습니다.” 그가 물었다. “누님, ‘천안문 분신자살’은 진짜인가요?” 나는 말했다. “가짜예요. 중공은 파룬궁을 탄압하기 위해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만들어 파룬궁에 누명을 씌웠고, 사람들의 분노를 부추겨 증오를 만들어 냈어요. 중공은 정권을 세운 이래 8000만 명의 국민을 박해해 죽였고, 지금은 또 파룬궁을 박해해 많은 대법제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었어요.” 그는 분개하며 말했다. “이 중공은 진작에 멸망했어야 합니다.” 내가 물었다. “이제 잘 아셨죠?” 그가 말했다. “예전에는 아무도 제게 이런 이야기를 해준 적이 없었어요.”
나는 말했다. “동생, 대법 사부님께서는 전 세계에서 중생을 제도하고 계세요.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면 목숨을 보전하고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누나가 가명으로 이 당을 탈퇴시켜 줄까요?” 그가 말했다. “좋습니다. 전부터 진작에 원치 않았는데 오늘 정식으로 탈퇴하겠습니다.” 내가 말했다. “두 분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신 걸 축하드려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자주 외워서 평안을 지키시길 바랄게요.” 그들은 두 손을 모아 합장하며 말했다. “언니 고맙습니다!” 나는 웃으며 말했다. “우리 모두 두 손을 모아 합장하고 대법에 감사드려요!”
떠날 때 그들은 나와 정겹게 악수했다. 여자가 말했다. “언니, 오늘은 작별 인사를 드리러 왔어요. 저희는 내일 미국으로 돌아가요. 언니 꼭 안전에 주의하세요.” 나는 말했다. “그럴게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조심히 돌아가시고, 돌아가시면 꼭 파룬궁을 찾아보세요!” 그들이 말했다. “네, 그럴게요.”
원문발표: 2026년 8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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