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톈진시 통신원) 톈진시의 76세 파룬궁수련자 류즈메이(劉志梅)는 2026년 8월 12일 톈진시 허둥(河東)구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이는 그녀가 중국공산당(중공)에게 두 번째로 불법적인 판결을 받은 것이다.
류즈메이는 2025년 누군가의 악의적인 고발로 톈진시 허둥구 둥신 파출소 경찰에 의해 ‘사교(邪敎)를 이용해 법률 실시를 파괴’했다는 죄명으로 허둥구 검찰원과 법원에 모함당해 넘겨졌다. 2026년 6월 18일 허둥구 법원의 불법 재판에서 류즈메이는 ‘사교 조직을 이용해 법률 실시를 파괴’했다는 것은 법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하며 그녀는 경찰이 그녀에게 씌운 죄명을 부인했다. 공소인은 반박하지 못했고 불법 재판은 2시간여 만에 끝났다. 8월 12일 허둥구 법원은 류즈메이에게 불법적으로 4년 6개월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류즈메이와 남편 왕룬샹(王潤祥), 아들 왕하이펑(王海峰), 며느리 뤼차이윈(呂彩雲), 딸 왕하이옌(王海燕)은 모두 파룬궁을 수련한다. 1999년 7월 이후 그들은 모두 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받았고 가족들은 감옥에 갇히거나 떠돌며 생활했다. 특히 류즈메이는 수십 차례 납치됐고 두 차례 불법 판결을 받았다. 아들 왕하이펑은 강제노동 박해를 받고 부당하게 공직에서 해고됐으며, 딸 왕하이옌은 불법 판결을 받고 감옥에서 약물 박해를 받아 정신 이상이 됐다.
다음은 류즈메이 일가족이 대법 수련을 견지하고 중생구도를 하며 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받은 경험을 간략히 서술한 것이다.
직접 체험한 신기한 공법의 기적, 일가족 5명이 대법 수련에 들어서다
류즈메이는 1950년 1월에 태어났다. 그 시절 생활의 고단함으로 인해 그녀는 40대 초반에 이미 편두통, 관상동맥질환, 협심증, 신장결석, 류머티즘성 오십견 등 온갖 고질병을 앓고 있었다. 질병의 고통은 그녀의 성격도 갈수록 포악하게 만들었다.
다행히 이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창춘(長春)에서 톈진으로 전해졌다. 류즈메이는 사람들에게 파룬따파는 좋다는 말을 듣고 그녀도 연공을 배우기 시작했다. 뜻밖에도 불과 2~3일 만에 그녀 몸의 병통이 씻은 듯이 사라졌다. 이때부터 류즈메이 일가족 5명은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집은 근처 파룬궁수련자들의 단체 법공부 장소가 됐다.
파룬궁은 ‘진선인(眞·善·忍)’을 널리 알리며 사회 도덕 수준을 크게 높였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신기한 효과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당시 전 중국의 1억에 달하는 각계각층 시민들을 끌어들였다.
이는 무신론과 거짓, 악, 폭력 수단을 관행적으로 사용해 중국인들을 통제해 온 중공을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게 했다.
악당의 질투와 두려움, 광기 어린 박해를 발동하다
중공 전 우두머리 장쩌민(江澤民)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시민들의 수가 당시 중공 당원 수를 넘어선 것을 더욱 질투하고 증오했다. 그를 우두머리로 하는 범죄 집단은 1999년 7월 20일 공권력을 동원해 파룬궁에 대한 광기 어린 박해를 공개적으로 발동했다.
당일 수많은 파룬궁수련자가 괴롭힘, 가택수색, 납치를 당했고 매체의 유언비어와 모독은 온 세상을 뒤덮었으며 일시에 피바람이 불었다.
이틀 뒤인 7월 22일 저녁, 한 무리의 경찰이 갑자기 류즈메이의 집으로 들이닥쳐 큰 소리로 고함치고 위협하며 현장에서 법공부를 하던 파룬궁수련자들을 모두 메이링(美嶺) 파출소로 데려갔고, 그들에게 대법서적을 전부 제출해야 집에 보내주겠다고 위협했다.
류즈메이는 법공부 장소의 보도원이기 때문에 경찰은 그녀를 메이링 공안분국으로 데려가 하룻밤 동안 불법 심문을 했고, 다음 날 오후가 되어서야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으며, 이후 매일 반드시 공안국에 와서 조사를 받으라고 요구했다. 이렇게 보름이나 지속됐다.
피바람 속에서 가족들은 납치돼 감금되거나 떠돌며 생활했다
이뿐만 아니라 경찰은 집주인에게 류즈메이 일가족을 당장 쫓아내라고 협박해, 당시 며느리 뤼차이윈이 갓 아이를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일가족은 어쩔 수 없이 방을 빼고 이사해야 했다. 그러나 새로 집을 임대한 지 두 달 만에 현지 중공 요원들은 또다시 그들에게 이사할 것을 강요했다.
일가족은 다시 집을 찾을 수밖에 없었고, 찾을수록 시내에서 멀어졌다. 이렇게 그들은 여러 차례 강제로 이사를 해야 했으며 자주 떠돌며 생활하고 집 없이 떠돌아다니며 편안히 지내지 못하는 처지에 놓였다.
이 기간 아들 왕하이펑은 진상 전단지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납치돼 불법적으로 25일간 감금됐고 기관에서 공직을 박탈당했다. 이 모든 것은 단지 그들이 건강한 몸을 가지고 ‘진선인’에 따르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
1999년 10월, 류즈메이 일가족은 파룬궁을 위해 베이징에 청원하러 갔다가 경찰에 납치됐는데, 며느리 뤼차이윈과 딸 왕하이옌은 아직 젖을 먹는 아이를 데리고 있어서 두 사람은 풀려났고, 류즈메이와 왕하이펑 모자는 구치소에 40~50일 동안이나 불법 감금됐다.
2000년 9월 어느 날 한밤중, 친황다오(秦皇島) 개발구 공안분국의 왕서우충(王守忠), 주웨이궈(朱衛國) 등 10여 명의 경찰이 집으로 들이닥쳐 왕하이펑이 진상 자료를 배포해 누군가에게 신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류즈메이의 온 가족, 즉 아직 첫돌이 지나지 않은 두 아이까지 모두 데려갔다.
왕하이펑은 개발구 공안분국으로 납치돼 경찰에게 발길질과 주먹질을 당했고 밧줄로 두 손이 묶여 매달리기도 했다. 그는 불법적으로 3년 3개월의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다. 탕산(唐山) 노동수용소에서 그는 강제 세뇌와 체벌을 당했고, 중노동을 강요받으며 매일 10여 시간 동안 노역에 시달렸다.
다른 가족들은 모두 첸진(前進) 파출소에 감금됐다. 이틀 동안 경찰은 그들에게 도시락을 두 번만 줬고 돌이 안 된 두 아이가 배가 고프다며 젖을 달라고 칭얼거렸지만 경찰은 젖먹이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이틀 뒤 경찰은 왕하이옌, 뤼차이윈과 그들의 아이를 4층짜리 초대소에 가두고 여전히 밥을 주지 않았으며 2~3명의 경찰이 감시하며 나가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어른이 먹을 것이 없으니 젖이 나오지 않았고 두 아이는 배가 고파 울어댔다. 두 젊은 어머니가 경찰에게 사람을 풀어달라고 강력히 요구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사람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것을 보고, 벼랑 끝에 몰린 뤼차이윈과 왕하이옌은 아이를 안고 건물 위층에서 뛰어내려 도망치려고 했다. 경찰은 이틀 뒤에 두 모자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러나 두 젊은 어머니는 집주인에게 또다시 쫓겨났고, 그녀들은 돌아갈 곳이 없어 아이를 데리고 거리를 떠돌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다른 파룬궁수련자의 도움으로 아주 허름한 집을 찾아 임시로 머물게 됐다.
왕룬샹, 류즈메이는 산하이관(山海關) 구치소에 20여 일간 불법 감금됐다. 노부부가 풀려난 후 또다시 집이 없는 현실을 마주해야 했다.
이후 친구의 도움으로 노약자와 부녀자로 이루어진 일가족은 베이다이허(北戴河)로 가서 찐빵을 팔며 생계를 유지했다. 하지만 겨우 두 달 남짓 유지했을 뿐이다.
1999년 12월 어느 날, 왕하이옌과 뤼차이윈은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누군가의 악의적인 고발로 또다시 납치됐는데, 경찰은 폭력으로 자백을 강요하고 주먹질과 발길질을 해 그녀들의 얼굴을 멍투성이로 만들었으며, 뤼차이윈의 다리는 부어올라 걷기조차 힘들게 됐다.
미행, 납치, 잔혹한 고문
왕하이옌의 남편은 파룬궁수련자가 아니었지만 경찰은 여전히 그를 내버려 두지 않고 괴롭히고 구타했으며 공직에서 해고하겠다고 협박하며 장모 일가의 행방을 말하라고 강요했다.
2001년 5월 어느 날 정오, 경찰은 왕하이옌의 남편을 억류해 노약자와 부녀자만 있는 이 가족을 찾아냈다. 7~8명의 경찰이 집안에 들이닥쳐 싹쓸이 가택수색을 한 후 왕룬샹, 류즈메이 부부를 친황다오시 자오퉁(交通) 공안분국으로 납치했다. 당일 저녁 8~9시경, 경찰은 부부에게 폭력으로 자백을 강요하며 아주 가는 나일론 끈으로 그들의 팔을 한 줄씩 꽉 조였고, 팔에 혈액 순환이 되지 않게 해 금방이라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붓고 살짝 닿기만 해도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했다. 경찰은 그들의 고통을 가중하기 위해 일부러 두 사람을 이리저리 밀치며 반복적으로 괴롭혔고 두 사람이 죽어갈 정도로 고문당한 후에야 밧줄을 풀어줬다. 이때 그들의 양팔은 이미 완전히 마비되어 감각이 없었고 들어 올릴 수도 없었다.
왕룬샹은 나중에 경찰에 의해 산하이관 구치소에 6개월 동안 불법 감금됐고, 그의 팔은 2~3개월 동안 계속 마비되어 있다가 점차 호전됐다.
류즈메이는 친황다오 제1구치소로 보내져 4개월 넘게 감금됐다. 그녀가 풀려났을 때 팔은 여전히 마비된 상태였고 동시에 그녀는 또다시 집이 없어져 거리로 나앉아 가족을 찾아 헤맬 수밖에 없었다.
2001년 8월 하순, 뤼차이윈은 베이다이허로 이사하러 갔다가 문을 부수고 들어와 집 안에 숨어 있던 경찰에게 납치됐다. 그녀는 불법적으로 22일간 감금됐다.
그 시절, 그들은 거의 매년 납치됐다
2007년 4월, 류즈메이는 친황다오 유이루(友誼路)와 하이양루(海陽路) 교차로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경찰에 납치돼 반달 동안 불법 감금됐다. 당시 사건 담당자는 뤼핑(呂平)이었다.
2007년 7월, 생활을 위해 일가족은 이리저리 떠돌다가 상하이에 도착했고, 민항(閔行)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집을 세내어 머물게 됐다. 아들 왕하이펑, 며느리 뤼차이윈은 모두 일자리를 찾았다.
2008년 8월, 왕룬샹과 류즈메이 두 사람은 강가 전봇대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진상 스티커를 붙이다가 누군가의 악의적인 고발을 당했고, 그들은 7~8명의 경찰에게 겹겹이 포위돼 경찰차로 밀려 구치소에 갇혔다. 왕룬샹의 혈압이 계속 높게 유지되어 떨어지지 않고 류즈메이 또한 신장결석의 극심한 통증 증상이 나타나자, 경찰은 심문해도 성과가 없음을 보고 거의 반달 후에 두 사람을 석방했다.
2009년 1월 8일, 왕하이펑과 뤼차이윈은 해외 취업 기회를 이용해 출국했다.
그해에 왕룬샹, 류즈메이 부부는 7~8세 된 어린 손자를 데리고 상하이에 남았다. 하지만 그들은 자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감시당하고 쫓겨나 한 번 또 한 번 이사를 했으며, 직업도 없고 어떠한 경제적 수입원도 없어 오직 아들이 남겨준 약간의 저축에 의지해 생활하면서 손자도 학교에 보내야 하는 등 생활이 갈수록 궁핍해졌다.
2010년 3월, 노부부는 손자를 데리고 톈진으로 돌아갔다.
2010년 12월 22일, 10여 명의 사복 경찰이 왕룬샹, 류즈메이 부부의 거처에 들이닥쳐 대법서적, 진상 자료, 컴퓨터, 휴대폰, 그리고 은행 카드, 현금 7000위안을 강탈해 갔다. 경찰이 불법적으로 그들을 심문했지만 아무런 결과도 얻지 못하자 그들을 구치소에 감금했는데, 두 사람 모두 혈압이 너무 높아(170/260mmHg) 류즈메이는 3일째 되는 날 풀려났다. 그러나 경찰은 왕룬샹을 강제로 병원에 끌고 가 병을 치료하게 했고, 왕룬샹이 “나는 병을 치료하지 않을 것이고 치료할 돈도 없다”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쑨(孫) 씨 성을 가진 한 경찰은 돈이 들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결국 병원에서 온갖 검사를 하고 억지로 약을 먹였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다. 10여 일 후 경찰은 어쩔 수 없이 왕룬샹을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 형식으로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러나 경찰은 강탈한 7000위안 중 3000위안만 돌려주려 했다.
4년 넘게 부당한 판결을 받은 왕하이옌, 감옥에서 약물 박해를 받아
류즈메이의 딸 왕하이옌은 원래 친황다오시 하이강(海港)구 두좡(杜莊)진 두좡촌에 살았다.
2017년 5월 20일, 왕하이옌은 하이강구 공안국 두좡 파출소 경찰에 납치돼 가택수색을 당했다.
2018년 11월 20일, 친황다오 하이강구 법원은 불법적으로 왕하이옌을 재판해 그녀에게 불법적으로 4년 3개월형을 선고하고 벌금 3000위안을 갈취했다. 왕하이옌은 항소했다. 2019년 3월 친황다오 중급법원에 의해 불법적으로 원심이 유지됐다.
2019년 7월, 왕하이옌은 스자좡(石家莊)시 여자감옥으로 이송돼 박해를 받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왕하이옌은 감옥에서 교도소 측에 의해 정체불명의 약물이 주입됐다고 한다. 가족들이 면회했을 때 그녀는 아무 반응이 없었고 눈빛이 흐릿했으며 자신의 아들을 포함해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했다. 그녀의 아이는 마음이 아파 울음을 터뜨렸다.
왕하이옌은 2021년 6월 21일에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출소 후 말을 잘 하지 않고 표정이 멍하며 현재까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진상을 아는 분이 왕하이옌이 박해받은 상세한 상황을 폭로해 주기를 바란다.
4년간 두 차례 부당한 판결을 받은 76세 류즈메이 노인에게 관심을 가져주길
2021년 6월 11일, 왕룬샹, 류즈메이 부부는 또다시 톈진 허시(河西)구 경찰에 납치돼 가택수색을 당했고, 그들은 톈진시 허시구 분국 법제사건관리센터에 불법 감금됐다가 8월 무렵 집으로 돌아왔다.
2022년 7월 22일, 류즈메이는 인허(銀河) 광장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누군가의 악의적인 고발을 당해 광장 파출소 경찰에 납치돼 가택수색을 당했다. 류즈메이는 집으로 돌아간 후 여러 차례 경찰의 소환을 받았고 12월 5일 무렵 허시구 검찰원에 의해 불법 기소됐다.
2023년 2월 6일, 허시구 법원은 불법적으로 류즈메이를 재판했고, 왕룬샹이 출석해 그녀를 위해 변호했다. 그러나 판사는 공소인만 발언하게 허락하고 왕룬샹의 발언을 제한했다. 4월 26일 허시구 법원은 류즈메이에게 불법적으로 1년형을 선고하고 벌금 8000위안을 갈취했다. 류즈메이는 항소했다. 톈진시 제2중급법원은 불법적으로 원심을 유지했다.
2025년 6월 12일, 왕룬샹은 허시구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경찰과 유이루 파출소 경찰에 납치돼 가택수색과 강제 건강검진을 당했다. 경찰은 왕룬샹이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감시 카메라에 찍혔다고 주장했다. 왕룬샹은 당일 집으로 돌아왔다.
2025년 6월, 류즈메이는 누군가의 악의적인 고발을 당해 톈진시 허둥구 둥신 파출소 경찰에 의해 연이어 허둥구 검찰원과 법원에 모함당해 넘겨졌다.
2026년 6월 18일, 류즈메이는 허둥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고 8월 12일 불법적으로 4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그녀의 현재 상황은 조사가 필요하다.
최근 중공은 광적으로 노년 파룬궁수련자들을 감옥으로 납치해 박해하고 있으며 그 사악한 의도가 명백히 드러나고 있다. 외부에서 76세 류즈메이 노인이 박해받는 상황에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1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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