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아래에 평범한 민중이 진상을 알리는 데 도움을 준 몇 가지 작은 이야기를 나누려 하는데, 이를 통해 그들의 선량함과 정직함을 충분히 엿볼 수 있다.
동료에게 파룬궁을 박해하지 말라고 권한 아가씨
우리 부서에 임시직으로 일하는 한 아가씨가 있는데 나는 그녀가 마치 인간 세상에 내려온 작은 천사처럼 선량하고 사랑스럽다고 느꼈다. 어느 날 나는 그녀에게 “파룬궁을 들어본 적이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녀는 “‘파룬따파는 좋습니다’잖아요, 복도에 다 붙어 있던데요”라고 대답했다. 나는 웃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중공 악당이 온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비방하고 모함하는 속에서도 이 아가씨는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적힌 스티커를 기억하고 있구나.’
나는 곧바로 그녀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했다. 그녀는 “탈퇴할게요, 탈퇴해요, 무조건 탈퇴해야죠”라고 말했다. 나는 다시 한번 그녀가 정말 작은 천사 같다고 느꼈다.
이후 그녀는 공공기관에 합격해 주민센터에 배정받아 일하게 됐다. 그녀를 배웅하며 나는 말했다. “지금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사악한 정책을 모두 주민센터로 내려보냈어요. 동생은 앞으로 일하면서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하는 데 참여하면 안 돼요.” 그녀는 그러지 않겠다고 했다. 얼마 후 그녀가 나에게 연락해 왔다. “언니, 걱정하지 마세요. 제 업무는 파룬궁 박해와 무관해요. 하지만 우리 주민센터에서 이 일을 담당하는 동료에게 말했어요. 파룬궁을 연마하는 아저씨 아주머니들은 그저 연공을 하고 병을 치료하려는 것뿐이고 법을 어긴 것도 아니니 간섭하지 말라고요.” 나는 “동생은 혹시 천사가 환생한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고 그녀는 하하 웃었다.
전역 군인 모임에서 서로 진상을 전하다
한번은 한 아저씨를 만났는데 그는 전역 군인이자 중공 당원이었다. 예전에 그에게 진상을 알려준 기억이 나지만 삼퇴에는 동의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번에 그를 다시 만나 먼저 다른 이야기를 좀 나누었다. 그가 말하기를 한번은 전우 모임에서 내가 그에게 말해준 ‘천안문 분신자살은 중공이 파룬궁을 모함하고 누명을 씌운 것이다’라는 내용을 전우들에게 들려주었다고 했다.
아저씨는 “내 전우가 당신 말이 맞다고 하더군요”라고 말했다. 나는 “거보세요, 그렇죠? 그런데도 아직 삼퇴를 안 하실 건가요?”라고 물었다. 아저씨는 “그럼 당신이 탈퇴시켜 줘요”라고 했고 나는 “좋아요”라고 대답했다.
아저씨가 다시 말했다. “그런데 당신은 정말 안전에 주의해야 해요. 직장에서는 아무한테나 다 말하면 안 돼요. 나쁜 사람을 만나면 큰일 나요.”
나는 대답했다. “아저씨가 이렇게 말씀하시는 걸 보니 아주 선량한 분이시네요. 고맙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바름(正)이 백 가지 사악함(邪)을 제압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괜찮아요. 그리고 아저씨 앞으로 또 모임이 있으면 우리 파룬궁 진상을 많이 말씀해 주세요. 또 전우분에게도 제가 삼퇴를 도와줘도 괜찮은지 물어봐 주시고요. 만약 원한다고 하시면 다음에 우리 다시 만날 때 꼭 알려주세요.”
아저씨는 듣고 나서 웃었고 나도 웃었다. 이 아저씨는 이번에 삼퇴에 성공했는데 그의 전우가 정말 큰 도움을 주었다.
젊은 부부가 천안문 분신자살은 정말 가짜라고 확신하다
한번은 20여 세의 젊은 여성을 만났는데 대화를 나누다가 그녀에게 “파룬궁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라고 물었다. 그녀는 깜짝 놀라며 나에게 물었다. “언니, 혹시 어느 어느 병원 의사 아니에요?” 나는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물었다. 그녀가 말했다. “언니가 우리 남편에게 파룬궁 이야기를 해줬잖아요. 언니가 의학적으로 볼 때 휘발유가 타고 있는데 사람이 그렇게 안정적으로 앉아서 구호를 외칠 수 없고, 기관지를 절개한 환자는 노래를 부를 수 없으며, 화상 환자에게는 붕대를 감을 수 없다고 하셨다면서요. 남편이 집에 와서 제게 그 이야기를 해줬고 우리 둘이 이 문제에 관해 토론도 했어요. 나중에 생각해 보니 언니 말이 맞더라고요. 천안문 분신자살은 정말 가짜였어요.”
여성이 또 감탄하며 “우리 정말 인연이 깊네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러게요, 우리 정말 인연이 깊네요. 그럼 삼퇴는 했어요?”라고 물었다. 그녀는 안 했다고 했다. 내가 “그럼 제가 삼퇴를 도와드릴까요?”라고 묻자 그녀는 “좋아요”라고 대답했다.
당시 나는 이 여성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으면서 마음속으로 정말 기뻤는데 중생이 진상을 알게 되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은 없다! 진상을 알리는 데 도움을 준 그녀의 남편에게 정말 감사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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