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랴오닝성 다스차오시 70대 파룬궁수련자 장위전, 박해받은 상황
랴오닝성 잉커우(營口)시 다스차오(大石橋)시 파룬궁수련자 장위전(張余振) 등 8명의 파룬궁수련자 및 수련하지 않는 가족 1명이 경찰에게 납치된 후 이미 7개월 넘게 감금됐다. 9명 모두 잉커우시 잔쳰(站前)구 검찰원에 의해 불법 기소됐다. 잔쳰구 법원은 당초 2026년 6월 하순에 재판을 열 예정이었으나 이후 연기됐다. 법원은 가족에게 “7월 16일, 17일에 재판을 열 예정이지만, 재판 진행 여부는 장위전의 건강 상태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라고 통지했다.
장위전 구치소에서 학대받아 고혈압, 심장병, 뇌경색 나타나
다스차오시 구치소에 있는 동안 72세인 장위전은 학대를 받아 고혈압, 심장병, 뇌경색 등 심각한 질병이 나타나는 박해를 받았다.
2026년 6월 23일, 그는 병세가 악화돼 경찰에 의해 다스차오시 루허(陸合)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입원 기간에 그는 족쇄가 채워져 있었고, 병상 옆에는 4명의 경찰이 지키고 있었으며 가족의 면회를 엄격히 금지했다.
6월 30일, 장위전은 루허 병원에서 퇴원한 후 또다시 강제로 다스차오시 구치소로 이송돼 계속 감금됐다.
9명의 납치 경위, 남녀 분리 감금돼 연말에 불법 체포 승인받아
2025년 11월 25일, 다스차오시 파룬궁수련자 장위전, 꿍쑤옌(龔素艶), 리슈잉(李秀英), 왕쥔(王軍), 왕자오민(王兆敏), 싱둥메이(邢冬梅), 싱춘어(邢春娥), 양창(楊强) 및 가족 장보(張博) 등 9명이 경찰에게 납치됐다.
· 남성은 다스차오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됨
· 여성은 잉커우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됨
12월 말까지 9명 전원이 잉커우시 잔쳰구 검찰원에 의해 불법 체포가 승인됐다.
가족들 변호사 선임해 권리 지키려 했으나 검찰원 잘못된 기소 고집해
앞서 경찰이 날조한 사건은 이미 검찰원으로 이송됐다. 가족들은 각각 4명의 변호사를 선임해 권리를 지키며, 검찰원이 정의를 주재해 기소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잉커우시 잔쳰구 검찰원은 여전히 잘못을 고집하며 9명을 잔쳰구 법원에 불법 기소했다.
잔쳰구 법원에서 이 사건을 담당하는 직원은 다음과 같다.
주심 법관 가오웨(高悅)
부주심 법관 신룬훙(辛潤洪)
원래 2026년 6월 하순에 재판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가족은 이미 재판 연기 통지를 확실히 받았다. 연기 사유는 장위전이 7개월간 감금된 후 건강이 악화돼 다스차오시 구치소에서 루허 병원으로 이송됐기 때문이며, 구치소는 이를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다. 입원 시기는 대략 6월 20일 전후였다.
법원은 “7월 16일, 17일에 재판을 열 예정이나, 재판 진행 여부는 장위전의 건강 상태에 달려 있다”라고 통지했다.
장위전 수련 전 중병 앓다가 수련 후 회복됐으나 신앙 견지해 박해받아
장위전은 올해 72세로, 태어날 때부터 심장, 폐, 기관지가 좋지 않아 선천성 폐심장병을 앓았고 자주 쇼크를 일으켰으며 한 번은 죽을 뻔했고 경련도 자주 일어났다. 오랫동안 질병에 시달린 탓에 그는 기공을 연마하기 시작했고, 이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며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어 몸이 점차 회복됐으며 상술한 질병이 모두 사라졌다.
2025년 11월 25일, 그는 동갑인 72세 아내 꿍쑤옌과 함께 다스차오시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대대와 융안(永安) 파출소에 납치됐으며, 국보는 수련하지 않는 아들 장보까지 납치했다. 국보대대는 또한 장위전의 집을 가택수색해 새집과 옛집을 모두 수색했고 개인 물품을 가져갔다.
가족들 건강 상태 알 길이 없어 사회적 관심 호소해
장위전은 다스차오시 구치소에 감금돼 그의 건강 상태를 가족들은 알 길이 없다. 노인은 이미 중병에 이르는 박해를 받았음에도 여전히 강제로 억류돼 있어 상황이 매우 위급하다.
정의로운 인사들이 이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관련 정보:
잉커우 다스차오시 국보대대 대장 쑹양(宋陽) 전화 13941732033
잉커우 다스차오시 국보대대 사건 담당자 류쥔(劉軍) 휴대폰 13841789958
잉커우 다스차오시 공안국
국장 장타오(張滔) 전화 13604975103
부국장 양춘성(楊春生) 휴대폰 13941759695
부국장 판졘쉬(范建旭) 전화 13841788689
사건 담당자
런(任) 씨 전화 16524993800
루(陸) 씨 전화 18524657333
랴오닝성 잉커우시 잔쳰구 법원
주심 법관 가오웨 사무실 전화 0417-2997052 내선(408) 휴대폰 15033244409
부심 법관 신룬훙 사무실 전화 0417-2991053 내선(407)
랴오닝성 잉커우시 잔쳰구 검찰원
부검찰장 지루(姬璐), 왕양(王陽) 사무실 전화 0417-2218027
융안 파출소 전화 5225417, 융안 소장 쉬하이항(許海航)
산둥성 웨이팡시 샤산구 자오슈잉, 불법 가택수색 당해
산둥성 웨이팡(濰坊)시 샤산(峽山)구의 70대 파룬궁수련자 자오슈잉(趙秀英)은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가 사복 직원을 만나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 6월 1일 오전 9시경, 샤산구 공안은 타이바오좡(太堡莊)가 파출소 직원들과 결탁해 총 6명이 자오슈잉의 집으로 가서 괴롭혔다. 가족이 문을 열어주지 않아 경찰은 성과 없이 돌아갔다.
6월 2일 아침 6시, 경찰은 다시 자오슈잉의 집에 와서 괴롭힘을 실행하고 불법 가택수색을 진행했다. 그들은 대법서적 16권, 약간의 경문, 3개의 재생기를 압수해 갔다.
랴오닝성 다롄시 신자이쯔 파룬궁수련자 왕춘옌 납치돼
다롄(大連)시 간징쯔(甘井子)구 신자이쯔(辛寨子) 파룬궁수련자 왕춘옌(王春艶)은 2025년 12월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납치됐다. 현재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다.
허베이성 탕산시 구예구 파룬궁수련자 리젠궈 납치돼
6월 9일 저녁부터 11일까지, 허베이성 탕산(唐山)시 구예(古冶)구의 여러 파룬궁수련자가 납치와 가택수색을 당했다. 최근 파룬궁수련자 리젠궈(李建國, 약 60세)도 이번에 납치된 인원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줄곧 그의 정보가 없었다. 자세한 상황은 알 수 없으니, 상황을 아는 수련자는 관련 정보를 보충해 주기를 바란다.
후난성 둥커우현 파룬궁수련자 양샤오란, 둥커우 검찰원에 입건돼
2026년 6월 말, 후난성 사오양(邵陽)시 둥커우(洞口)현 파룬궁수련자 양샤오란(楊小蘭)은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가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고, 이후 둥커우현 경찰에게 납치됐다. 현재 양샤오란은 사오양시로 이송돼 계속 감금돼 있다.
여성인 양샤오란은 63세로 둥커우현 가오사(高沙)진 쩡자차오(曾家橋)에 거주한다. 그녀는 과거 파룬궁 진상 전단지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가오사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된 적이 있으며, 당시 경찰은 심지어 빗자루로 그녀를 심하게 때렸다. 2005년 그녀는 불법적으로 3년형을 선고받고 창사(長沙) 여자감옥에서 박해를 받았다.
현재 둥커우현 검찰원은 이미 양샤오란을 입건했으며 그녀에게 불법 판결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
국보대대 대장 룽후이푸(龍會福) 13975952668
지도원 어우양젠안(歐陽建安) 18073901165
보조 경찰 샤오량량(肖亮亮) 13508425926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판산진 파출소 경찰, 여러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6월 9일 오후 4시 20분경, 현지 남성 경찰 2명(그중 한 명은 키가 약 180cm이고 다른 한 명은 비교적 작음)이 한 파룬궁수련자의 집에 와서 괴롭혔다. 경찰은 “아직도 수련해?”라고 물었다. 키 작은 경찰이 “아직 수련하네”라고 말했다. 파룬궁수련자는 “그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라고 대답했다.
경찰은 강압적인 태도로 수련자의 사진을 강제로 찍을 것을 요구했고, 이어서 휴대전화 번호를 요구하며 “나중에 당신 찾기 편하게”라고 말했다. 수련자는 제공을 거부하며 그들에게 “젊은이, ‘진선인’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졌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황급히 떠났다.
6월 초 어느 날 새벽 5시가 넘어 판산(礬山)진 난관(南關)촌 파룬궁수련자 푸즈린(付志林, 여)이 괴롭힘을 당했다. 세 사람이 문 앞을 찾아왔는데, 그중 한 명은 대대 간부였고 두 명은 경찰이었다. 푸즈린이 그들을 집 안으로 들이지 않자 그들은 마당에서 “무서워하지 마, 우리는 그냥 보러 온 거야”라고 말했다. 한 경찰이 휴대전화를 들고 그녀의 사진을 찍었고, 다른 한 명이 “당신이 푸즈린이야?”라고 물었다. 수련자가 대답하지 않자 그들은 곧바로 떠났다.
6월 11일 아침 5시 반, 판산진 판산 파출소 경찰 2명이 왕즈팡(王志芳)의 집에 와서 강제로 사진을 찍었다. 왕즈팡은 “나한테는 초상권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들은 이미 사진을 다 찍었다. 6월 18일에 그들은 또 한 번 왔다. 왕즈팡이 집 안으로 들어가자 경찰은 “내가 두 번이나 왔는데 당신은 다 책을 보고 있었어, 그리고 소파에 자료도 있고”라고 말했다. 왕즈팡은 “어느 집이든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입니다. 진선인은 좋은 것입니다. 제가 책을 보는 게 어때서요? 책을 보는 것도 법을 어기는 겁니까?”라고 대답했다. 경찰은 할 말이 없어 떠날 수밖에 없었다.
2026년 6월 10일 오전 11시경, 대대 서기와 판산 파출소의 젊은 경찰 2명이 판산 마차오거우(馬槽溝) 파룬궁수련자 샤오창잉(肖常英)의 집에 와서 강제로 사진을 찍었다. 샤오창잉이 거부하자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외부로 유출하지 않을 거야”라고만 말했다. 샤오창잉이 그들과 말을 하는 틈을 타 그들은 신속히 사진을 찍고 황급히 떠났다. 샤오창잉은 쫓아가서 그들에게 “앞으로 전염병이 돌 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중 키가 큰 경찰이 뜻밖에도 “그럼 한 장 더 찍어줄게”라고 대답했다.
6월 9일 오후 4시가 넘어 촌 서기 쉬좡(許壯)은 경찰 2명을 데리고 수이모(水磨)촌 파룬궁수련자 리구이전(李桂珍)의 집에 가서 괴롭히고 강제로 사진을 찍었다.
판산진 샤오자부(肖家堡)촌 파룬궁수련자 샤오화이푸(肖懷富), 추이란팡(崔蘭芳)도 6월 초에 판산진의 여러 경찰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강제로 사진을 찍혔다.
후베이성 징먼시 파룬궁수련자 판쯔룽, 장광제 상황
후베이성 징먼(荊門) 석유화학 파룬궁수련자 판쯔룽(樊子榮, 여, 70대)과 장광제(張光傑, 여, 60세 전후)는 2023년 9월 23일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현지 악인들에게 납치됐다.
이후 판쯔룽은 불법적으로 2년형을 선고받았고 장광제는 3년형을 선고받아 함께 우한(武漢) 여자감옥으로 납치됐다. 판쯔룽은 2025년 하반기에 부당한 형기를 마치고 이미 집으로 돌아왔다. 장광제는 현재 아직 우한 여자감옥에 있다.
산둥성 칭다오시 파룬궁수련자 궈슈쥐안, 15일간 불법 감금돼
궈슈쥐안(郭秀娟)은 라이시(萊西) 구류소에 15일간 불법 감금된 후 7월 2일에 이미 집으로 돌아왔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9/5121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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