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1999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해 우여곡절을 겪으며 오늘까지 걸어왔다. 아래에 내 심성을 수련한 단편적인 상황을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한다.
1. 이익 앞에서 양보하다
2000년 우리집은 집을 수리했다. 낡은 집이라 원래 면적은 그대로 두었다. 그런데 이웃이 다른 사람의 부추김을 받아 길을 좀 넓게 내달라고 요구했다. 당시 우리는 동의하지 않았지만 다투지는 않았다. 집터는 예전에 생산대(生産隊)에서 이미 나누어준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웃은 우리집 공사 현장에서 울고불고 난리를 피웠다. 나는 생각했다. ‘이건 옳지 않아. 나는 수련인이니 마땅히 대법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해야 해.’ 남편과 상의한 후 자발적으로 길이 20m가 넘고 너비가 0.97m인 통로를 내주었다. 사람 두 명을 불러 증명하게 하고는 이렇게 일을 마무리했다.
2013년 큰아들 집 옆으로 강둑 도로를 건설하면서 우리집을 철거하게 됐다. 주민센터 서기가 남편을 찾아오자 남편은 “집을 지을 수 있는 땅 한 뙈기만 주면 됩니다. 다른 건 다 괜찮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보상금 20만 위안을 받게 됐다. 오후에 밥을 먹자며 나도 부르기에 갔는데, 간 후에도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서기는 우리를 보자 미안해하며 1만 위안을 더 얹어주면서 말했다. “두 분은 참 좋은 분들이십니다. 제 업무를 너무 잘 지지해주셨습니다.” 사실 모두 대법을 수련했기 때문이었다. 사부님께서는 매사에 남을 배려하고 이익 앞에서 보통 사람과 같아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셨다. 지금 우리집 5층 건물은 1층이 상가라 임대를 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 집은 대박이 났네요”라고 말한다. 나는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가장 좋은 모든 것을 주셨음을 안다.
2. 기회를 잡아 진상 알리기
사부님께서는 우리 대법제자들에게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하라고 하셨다. 처음에 나는 친척과 친구들에게 알렸다. 집으로 찾아가 그들에게 직접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성명을 쓰게 한 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알려주었다.
이후 사부님께서 새 경문 ‘빨리 알려라(快講)’를 발표하셨다. 그때 우리집 옆에서는 강둑 도로를 건설하느라 많은 인부가 일하고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쉬거나 낮잠을 자게 했으며, ‘위화(僞火)’ 다큐멘터리 영상도 틀어주었다.
나는 작업반장을 찾아가 진상을 알렸고 그는 진상을 이해한 후 삼퇴했다. 이후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 그도 옆에서 거들며 “탈퇴해”라고 말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자발적으로 잇달아 탈퇴했고, 나는 그들에게 진상 책자도 보여주었다. 나중에 그들은 나를 보면 진상 책자를 더 달라고 하기도 했다.
어느 날 나는 한 젊은이가 강둑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다가가 말했다. “안녕하세요!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그는 “저는 ○○현에서 친척 집에 온 건데, 제가 바로 이 일을 전담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내가 말했다. “경찰은 나쁜 사람을 잡는 거고, 우리는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더 좋은 사람이 되려는 겁니다. 오늘 그 당, 단, 대 조직을 탈퇴하세요.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는 “좋습니다. 이제 가보세요”라고 말했다.
2015년 이후, 나와 A 수련생은 매일 낮 12시 발정념을 마치고 집을 나섰고, 1년 365일 내내 대면하여 진상 알리기를 굳건히 해왔다. 한번은 어느 공사장에 갔는데 많은 인부가 시멘트 바닥 다지기 작업을 하고 있었다. 나와 A는 흩어져서 진상을 알렸다. 나는 동쪽에서부터 알리기 시작했고 A는 서쪽에서부터 알렸는데, 그들은 모두 삼퇴했고 총 45명이었다. A가 말했다. “고개를 들어보니 하늘이 온통 붉었고 수많은 파룬이 회전하는 것도 보였어요.” A의 천목은 줄곧 열려 있었는데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을 많이 구하라고 격려해주시는 것임을 알았다.
어느 날, 나와 수련생은 현(縣) 소재지 남쪽으로 가서 진상을 알리며 사람들에게 진상 CD도 나누어주었다. 한 사람이 “저는 플레이어가 없는데 저 대신 하나 사다 주실 수 있나요?”라고 말했다. 상점에서 사면 2백 몇십 위안이라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딸에게 인터넷으로 사달라고 했다. 그는 외지인이라 다음 날이면 고향으로 돌아가야 했다. 어떻게 할까? 나는 이웃집 플레이어를 먼저 빌려주고 나중에 새것을 사서 이웃에게 갚을 생각이었다. 내 생각을 말하자 이웃도 동의했다.
다음 날, 나와 수련생은 그에게 그것을 가져다주었다. 그 사람은 원가인 89위안을 주고 수고비로 10위안을 더 주려고 했으나 우리는 받지 않았다. 그가 또 굳이 우리에게 음료수를 한 병씩 주려고 해서 우리는 그의 진심을 보고 받았다. 그가 말했다. “이렇게 좋은 물건도 주시고, 좋은 사람이 되라며 가족과 다투지 말라고도 알려주시고, 또 공산당 탈퇴까지 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가면 매일 영상을 볼 수 있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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