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혜망](뉴저지주 통신원) 2026년 6월 28일, 미국 뉴저지주 파룬궁수련자들은 다시 시사이드하이츠(Seaside Heights)를 찾아 현지 주민과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소개하고 중국공산당(중공)의 장기적인 파룬궁 박해 진상을 폭로했다.
저지쇼어(Jersey Shore)는 미국 동북부의 유명한 여름철 관광 명소로, 그중 시사이드하이츠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길이가 2.5마일에 달하는 산책로(Boardwalk)로 유명하다. 산책로 양옆에는 수많은 클럽, 바, 상점, 식당, 오락 시설이 늘어서 있어 매년 여름마다 휴가를 즐기러 온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끈다.

뉴저지주 파룬궁수련자들은 수년째 여름마다 해변 지역을 찾아 파룬따파를 널리 알리고 진상을 알리고 있으며, 이 행사는 시사이드하이츠 자치 단체의 지지도 받았다. 수련자들에 따르면, 이곳 정부는 과거 산책로에서 단체 행사를 개최하는 것을 거의 허가하지 않았으나, 파룬궁 진상을 이해한 후 최종적으로 이곳에서 파룬따파를 알리고 진상을 알리는 행사를 열도록 허가했다.
행사 당일, 파룬궁수련자들은 ‘파룬따파(法輪大法)’라는 글자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해변 산책로의 번화한 구역에 일렬로 서서 파룬궁 5장 공법을 시연했다. 평화롭고 고요한 연공 장면은 이 해변 산책로에서 남다른 풍경이 됐다. 수많은 관광객이 지나가며 공법 시연을 지켜봤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수련자들에게 파룬따파와 중공의 박해 진상에 대해 알아봤다.
뉴저지주 맨체스터(Manchester) 주민 래리 헐리(Larry Hurley)는 파룬궁수련자들의 평화로운 연공 장면을 본 후 먼저 다가와 파룬궁 공법 및 관련 진상을 알아봤다. 그는 파룬궁의 ‘진선인(眞·善·忍)’ 이념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으며, 파룬궁이 중국에서 겪고 있는 박해 상황을 더 깊이 알고 싶다고 말하는 동시에 파룬궁수련자들의 박해 반대 노력을 지지했다.
텍사스(Texas)주의 한 사립 중학교 교사와 학생들은 인솔자 래리(Larry)의 안내에 따라 뉴저지주를 방문해 여름철 신앙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그들은 시사이드하이츠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의 공법 시연을 우연히 마주친 후 흥미롭게 파룬궁 공법에 관한 소개를 경청했고, 파룬궁이 중국에서 겪고 있는 박해 진상을 알아봤다. 래리는 파룬궁수련자들의 연공 대열에 합류해 직접 공법을 체험하기도 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3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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