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캐나다 위니펙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6년 봄, 캐나다 위니펙 파룬궁수련생들이 현지 대형 행사인 ‘위니펙 건강과 웰빙 박람회’(Winnipeg Health and Wellness Expo)와 ‘위니펙 여성 생활전’(Winnipeg Women’s Show)에 참가했다.
행사 기간 수련생들은 공법을 시연하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한편, 중국에서 자행되는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 진상을 알렸다. 현지 시민들은 파룬따파에 관심을 보이며 지지 의사를 표했고, 많은 이가 현장에서 공법을 배우기도 했다.
1. 건강 박람회서 시민들에게 직접 진상 알려
2월 13~14일, 파룬궁수련생들은 위니펙 RBC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위니펙 건강과 웰빙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 박람회는 의료 건강, 영양 보건, 피트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참여하는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건강 관련 행사다.
행사 기간 파룬궁수련생들의 부스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수련생들은 방문객들에게 파룬따파의 훌륭함을 소개하고, 파룬궁의 5가지 공법을 시연하면서 관련 자료를 배포했다.
예년과 비교해 파룬따파에 대해 이미 들어본 적이 있다는 시민이 늘었으며 공법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많은 이가 현지 연공장 정보를 문의하며 연락처를 남겼고, 현장에서 직접 공법을 배우는 이들도 많았다.
케이시(Casey)라는 소녀는 어머니와 함께 부스를 찾았다. 다소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으나, 그녀의 어머니는 “케이시가 파룬따파 공법을 아주 좋아해요”라며 케이시가 현장에서 파룬궁 5장 공법을 모두 배웠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젊은 여성은 3장 공법을 배울 때 “몸에 에너지가 흐르는 것이 느껴져 아주 편안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2. 여성 생활전 첫 참가해 진선인 이념 전파
3월 7~8일, 현지 수련생들은 위니펙에서 열린 ‘위니펙 여성 생활전’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이 박람회는 여성 건강, 가정생활, 패션, 개인의 성장을 주제로 한 인기 있는 연례행사다.
마리아(Maria)라는 여성은 부스를 방문해 “여러분이 주신 작은 연꽃을 차에 걸어둔 지 벌써 5년이 됐어요. 그것은 평화를 상징하고 여러분이 행하는 선한 일을 대변하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한 60대 여성은 여러 차례 부스를 방문해 공법을 알아봤다. 전날 수련생과 대화를 나눴던 그녀는 다음 날 다시 찾아와 공법을 더 깊이 알고 싶다며 야외 연공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녀는 수련생의 설명이 매우 명확하고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또 다른 여성은 박람회 관람을 마친 후 즉시 이메일을 보내 연공 참여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박람회 현장에서 많은 시민은 가부좌를 하고 제5장 공법인 신통가지법을 연마하는 수련생들의 모습에 존경을 표했다. 시끄러운 행사장 환경 속에서도 평온하게 입정(入靜)한 수련생들의 모습은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소란스러운 환경 속에서 어떻게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는지 묻는 시민들에게 수련생들은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 원리에 따라 수련하며 사심을 내려놓고 타인을 배려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우러나오며, 마음이 인자하고 평화로워질 때 신체도 더욱 건강해진다고 덧붙였다. 많은 이가 이에 깊이 공감하며 파룬따파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 청년은 파룬따파 부스가 전하는 메시지가 매우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그는 중공이 파룬궁수련생과 양심수의 장기를 적출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을 알고 있다며, 중공의 장기적출 반대 청원서에 서명하는 것이 박해를 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상을 알게 된 후 친구를 데려와 서명에 동참하게 한 시민도 있었다. 멕(Meg)은 예전에 수련생에게 중국 내 박해 상황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번에 부스를 찾아와 친구와 함께 장기적출 반대 청원서에 서명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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