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수련 전 저는 질투심, 쟁투심, 이익심, 과시심, 환희심 등 집착심이 매우 강했습니다. 사진관을 운영한 지 30여 년이 됐는데, 그 당시 우리 지역에는 사진관이 7곳 있었습니다. 손님이 다른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는 것을 보면 질투심이 일어나고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1998년 파룬궁을 수련한 이후 사부님께서는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무슨 일이 생겨도 다투지 말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이치를 깨닫고 나니 마음이 평온해졌고, 손님이 오든 안 오든 흔들리지 않게 됐습니다. 그런데도 오히려 장사는 예전보다 더 잘됐고, 결국 이 지역에는 사진관이 2곳만 남게 됐습니다.
1999년 장쩌민 불량배 집단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후 중국공산당(중공)은 수많은 세인들을 독으로 물들였습니다. 세인들이 파룬궁의 진상을 알 수 있도록 수십 년간 저는 사진관에서 손님들에게 직접 진상을 전해왔습니다. 손님들이 대법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더 많은 인연 있는 사람들이 진상을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사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의 안배였습니다), 수십 년간 증명사진 가격을 올리지 않았습니다(다른 사진관들은 모두 가격을 두 배로 올렸습니다). 어떤 손님은 “가격이 너무 싸지 않나요, 요즘 이렇게 저렴한 곳은 없어요”라고 했고, 어떤 손님은 “가격 좀 올리세요, 수년째 그 가격인데 물가가 이렇게 올랐으니 올릴 때가 됐잖아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기회를 이용해 파룬궁이 사람을 선하게 만든다는 진상을 전했습니다.
아래에 사진관에서 진상을 전한 소소한 이야기를 몇 가지 소개합니다.
(1)
어느 날 동북 지린(吉林)성에서 온 중년 남자가 사진을 찍으러 왔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화물 가지러 여기까지 오셨어요?” (그가 맡긴 사진이 대형 트럭 사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렇다고 하자 저는 말했습니다. “요즘 서민들이 돈 버는 게 정말 쉽지 않죠. 이렇게 먼 곳(산둥)까지 오셔서 화물을 가져가시는데, 탐관오리들은 다르잖아요. 서민들의 돈을 다 착복하니까요.” 그가 말했습니다. “공산당은 정말 나쁜 놈들이에요. 서민들만 못살게 굴고, 다른 나라는 나쁘다고 하면서 자기들 돈이며 처자식은 다 외국으로 보내잖아요.”
저는 말했습니다. “맞아요, 공산당은 그간 여러 차례의 운동으로 8,000여만 명의 서민을 죽음으로 몰았어요.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결국 하늘이 멸망시킬 겁니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로 평안을 지킨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그가 못 들어봤다고 하자 저는 물었습니다. “당원, 단원, 소선대원이었던 적 있으세요?” 그가 “그런 데는 절대 가입 안 했어요”라고 하기에 저는 다시 물었습니다. “붉은 스카프는 매신 적 없으세요?” 그가 “학교 다닐 때 맸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럼 탈퇴하세요. 탈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하늘이 공산당을 멸망시킬 때 같이 매장당하지 않으려면요.”
그는 “좋아요, 탈퇴할게요”라고 하며 진짜 이름으로 소선대에서 탈퇴했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파룬궁 들어보셨어요?” 그가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꽤 좋다고 들었어요. 우리 지린 창춘(長春) 궁주링(公主嶺)이 그 발원지잖아요. 그 당시 우리 동네에도 수련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많이 아시네요. 파룬궁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데, 이것은 하늘의 이치입니다. 장쩌민(江澤民)은 수련자가 많아지자 소인배의 질투심으로 무조건 탄압하려 들었고, ‘천안문 분신 자살’ 자작극을 꾸며 파룬궁을 모함했습니다. 그 후 파룬궁수련생들을 체포하고 구타하고 노동수용소에 보내고 판결을 내리고 때려죽이고 생체 장기를 적출해 폭리를 취했습니다. 파룬궁은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전파돼 외국에서는 모두 지지를 받고 있어요.” 그는 진지하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하면 위기에서 길조를 만나고 흉한 일도 길하게 바뀌어 평안하고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알려줘 그들도 평안을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공덕이 무량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알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진상 호신부(護身符)도 하나 드렸습니다. 그는 “잘 간직할게요”라고 하며 말했습니다. “누님, 우리 정말 인연이 있나봐요. 감사합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한테 감사하지 마세요. 감사하려면 대법 사부님께 감사하세요. 사부님께서 우리를 통해 당신을 구하신 거예요.” 그가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2)
어느 날 70대 노부부가 사진을 찍으러 왔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어르신, 두 분 연세가 얼마나 되셨어요?” 그가 “70대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건강은 좋으세요?”라고 물었고, 그는 “요전에 몸이 안 좋아서 입원했다가 막 퇴원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게 병이죠”라고 했고, 그가 “맞아요, 병이 들면 돈도 쓰고 고생도 하고”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어르신, 저는 27년 동안 약 한 알 먹지 않고 주사 한 대도 맞지 않았어요. 30대에는 허리 통증, 다리 통증, 신경쇠약, 요추 통증, 간헐적 두통이 있어서 그때는 사는 게 죽는 것만 못하다고 느꼈어요. 1998년에 파룬궁을 수련한 이후 그 병들이 다 나았고, 지금은 병 하나 없이 몸이 가뿐합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저 입원해 있을 때 옆 병상에 간병인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그분도 파룬궁수련자라 저한테 탈당하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이 믿어지지 않아서 그냥 탈퇴를 안 했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어르신, 그분이 어르신을 위해서 한 말이에요. 좋은 미래와 평안을 위한 거였어요. 어르신 연세에 공산당이 좋은 일을 안 한다는 건 아시잖아요. 마오쩌둥(毛澤東) 시대에는 온통 운동만 벌였고, 여러 차례의 운동으로 8,000여만 명을 죽음으로 몰았죠. 1989년에는 덩샤오핑(鄧小平)이 ‘6·4’ 운동을 일으켜 대학생들을 탄압하고 탱크로 산 채로 깔아뭉갰습니다. 1999년에는 장쩌민이 파룬궁을 박해했어요. 파룬궁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데, 장쩌민은 수련자가 많아지자(1992년부터 1999년까지 7년 동안 1억 명이 파룬궁을 수련했습니다) 소인배의 질투심으로 무조건 탄압하려 들었고 ‘천안문 분신 자작극’을 꾸몄습니다. 그 후 파룬궁수련생들을 체포하고 구타하고 노동수용소에 보내고 판결을 내리고 때려죽이고 산 채로 장기를 적출해 폭리를 취했습니다. 공산당은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결국 하늘이 멸망시킬 겁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어르신 두 분, 당원, 단원, 소선대원에 가입하신 적 있으세요?” 할아버지는 “나는 당원, 단원, 소선대 다 했어요”라고 하셨고, 할머니는 “저는 초등학교 때 붉은 스카프를 맸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두 분 다 탈퇴하세요. 탈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하늘이 공산당을 멸망시킬 때 같이 매장당하지 않으려면요.” 두 분이 함께 “알겠어요, 탈퇴하죠. 하시는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믿어요”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두 분께 말씀드렸습니다. “매일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시면 위기에서 길조를 만나고 흉한 일도 길하게 바뀌어 평안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상 소책자도 드리며, 다 보신 후 버리지 마시고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보여줘서 파룬궁이 무엇인지 알리고 그들도 좋은 미래와 평안을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두 분 모두 “알겠어요”라고 하셨습니다.
두 분이 가신 후 저는 후회가 됐습니다. 그때 저한테 호신부가 하나밖에 없었는데 어머니를 위해 남겨둔 것이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모두가 세상 사람들인데 다 구해야 하는데, 왜 꼭 어머니한테만 남겨둬야 하지? 이게 정(情)이 아닌가?’ 그래서 사부님께 간구했습니다. ‘사부님, 그 어르신이 한 번 더 다시 오도록 안배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진상 호신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잠시 후 할아버지가 정말로 다시 오셨습니다. 들어오시자마자 “걸어가다 보니 알려주신 그 글자들이 생각이 안 나네요. 종이에 적어주실 수 있나요?”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순간 눈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어르신, 누가 돌아오게 하셨는지 아세요? 제 사부님이에요. 사부님께서 어르신이 인연 있는 선한 분임을 보시고 제가 진상 호신부를 드릴 수 있게 해주신 거예요. 이게 마지막 하나예요.” 할아버지는 너무 기뻐하시며 정말 인연이 있다고 하시고는 연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한테 감사하지 마세요. 감사하려면 대법 사부님께 감사하세요. 대법 사부님께서 저를 통해 어르신을 구하신 거예요.” 할아버지는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하시며 진상 소책자와 호신부를 품속에 넣으시고는 집에 가서 잘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3)
어느 날 오전 짧은 시간에 7명이 사진을 찍으러 왔습니다. 먼저 가까이 다가가며 물었습니다. “어디서 일하세요? 고향은 어디예요?” 그들이 모두 답해줬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요즘 돈 벌기가 쉽지 않죠. 중국 경제는 엉망진창이고, 돈 벌어봤자 애들 교육비에, 졸업하면 집이며 차며 사줘야 하고, 탐관오리들이 다 가로채잖아요.” 그들 모두 공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공산당은 좋은 일을 안 하고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결국 하늘이 멸망시킬 거예요. 삼퇴로 평안을 지킨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모두들 못 들어봤다고 했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당원, 단원, 소선대원이었던 적 있으세요?” 어떤 이는 단원이었다고 했고, 어떤 이는 단원은 아니었고 붉은 스카프만 맸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탈퇴하세요. 탈퇴하면 평안을 지키고 아름다운 미래가 있어요.” 그들은 모두 흔쾌히 진짜 이름으로 탈퇴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꼭 기억하세요. 집에 돌아가서 가족과 친지들에게 파룬궁이 무엇인지 알려주면 모두 평안을 지키고 복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공덕이 무량할 거예요.” 그 순간 온몸이 너무나 황홀한 느낌이었고, 머릿속에는 아무것도 없이 완전히 비어 있었습니다. 머릿속에는 오직 한 가지만 있었습니다. ‘나는 인간 세상에서 살러 온 게 아니라 사부님을 도와 세상 사람들을 구하러 온 것이다.’
(4)
어느 날 고급 승용차를 몰고 온 젊은이가 사진을 찍으러 왔습니다. 목에는 굵은 금목걸이를 하고 손에는 묵직한 금반지를 끼고 팔에는 서류 가방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 젊은이를 보자마자 진상을 전하고 싶었지만 약간 망설여졌습니다(사실 두려움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듣지 않고 신고라도 하면 어떡하지?’ 그러다 마음을 바꿨습니다. ‘이런 생각이 잘못된 거야. 이게 박해를 추구하는 마음 아닌가? 이것은 구세력이 강요하는 생각이니 인정하지 않겠어. 사부님이 그를 보내신 건 구원받으라는 것이니 나는 그를 구해야 해. 놓칠 수 없고 외모로 판단해서도 안 돼.’ 저는 아는 사람처럼 슬쩍 물었습니다. “요즘 장사 잘 되세요?” (사업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가 “안 되죠, 돈 벌기 힘들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다 공산당이 망쳐놨죠. 좋은 일은 하나도 안 하고. 요즘 전염병으로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백신 안 맞으면 외출도 못 하고, 맞다가 죽어도 보도 안 하고, 맞으면 다 후유증이 생기고.”
그가 말했습니다. “공산당은 좋은 일은 안 하고 서민들만 들볶고 해코지하잖아요.” 저는 말했습니다. “맞아요. 수백 년 전 예언가들이 다 예언해놓은 거예요. 공산당이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결국 하늘이 멸할 겁니다. 삼퇴로 평안을 지킨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그가 못 들어봤다고 했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당원, 단원, 소선대원이었던 적 있으세요?” 그가 “당은 안 들었고 단원이랑 소선대원이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탈퇴하세요,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라고 했고, 그는 흔쾌히 진짜 이름으로 탈퇴했습니다.
이어서 파룬궁의 진상을 전하자 그는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며 매우 공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꼭 기억하면 위기에서 길조를 만나고 흉한 일도 길하게 바뀌어 평안할 것이니, 집에 돌아가서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알려달라고 했고 그는 모두 동의했습니다. 그가 간 후 저는 안으로 찾아봤습니다. ‘나는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두려움이 아직 이렇게 많이 남아 있다는 게 드러났구나. 반드시 이 두려움을 수련해 없애야 해. 두려움이 세상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을 막게 해서는 안 돼. 사람을 구할 때는 사람을 가려서도, 외모로 판단해서도 안 돼.’
(5)
제 친정 마을에 저를 누님이라고 부르는 젊은이가 있었는데, 몇 년 전에 그에게 파룬궁 진상을 전해줬고 삼퇴도 했으며, 진상 소책자도 여러 권 보여줬고 진상 호신부도 주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사진관에 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말했습니다. “누님, 물어볼 게 있어요. 누님이 파룬궁을 소개해준 이후로 그 책들(진상 소책자)도 다 읽었고 호신부는 항상 차에 두고 있어요. 요 몇 년 동안 뭘 해도 순조롭고 기분도 좋고 장사도 잘 됐어요(사업을 했습니다). 이 파룬궁을 배우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저는 “그럼 더 좋죠”라고 하며 전법륜(轉法輪) 한 권과 사부님의 공법교육 영상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손을 씻고, 시간이 되면 끊지 말고 한 번에 다 읽으세요. 다 읽은 후에는 깨끗하고 높은 곳에 모셔두세요.”
얼마 후 그가 장에 나와 물건을 팔러 왔기에 책을 읽었냐고 물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읽었어요. 책에서 하는 말이 너무 좋았어요. 좋은 사람이 되고 다투지 말라고 하는데, 읽고 나니 마음이 너무 편안해요. 계속 읽고 있어요. 이제는 손을 놓을 수가 없어요.”
어느 날 60대 여성이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어두운 표정이었습니다. 남편이 매일 자기한테 욕을 해서 하루도 편한 날이 없고 살고 싶지 않다고, 매일 죽어버리면 그만이라는 생각만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파룬궁수련자라고 말하며 파룬궁의 진상을 전해줬고,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와 선악에는 반드시 응보가 있다는 것이 하늘의 이치라는 것도 들려줬습니다. 그녀는 진지하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삼퇴로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도 알려줬고, 그녀는 매우 공감하며 결국 진짜 이름으로 소선대에서 탈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말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나니 마음이 환해졌어요. 남편한테 화도 안 날 것 같아요. 앞으로 여기 와서 배우고 싶어요.” 이분은 자살 생각을 버렸을 뿐 아니라 구원까지 받게 됐으니 정말 기뻤습니다.
수십 년간 사진관에서 직접 진상을 전하는 것이 제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됐습니다. 손님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파룬궁 진상을 전해야겠다는 것입니다. 매일 직접 진상을 전하고 삼퇴를 권하며 꾸준히 해왔지만 사부님의 요구에는 아직 너무나 부족합니다. 사부님께서 애써 인연 있는 사람들을 이곳으로 안배해 주시는데 한 명도 빠뜨리지 않을 수가 없으니 정말 사부님과 대법에 부끄럽기만 합니다. 앞으로 법공부를 많이 하고 잘하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하고, 사부님께서 요구하시는 세 가지 일을 잘 해내어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르침에 보답하고 원만해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13/5076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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