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기간 션윈 시청 경험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올해 설날 당일 션윈(神韻)을 보려 했으나 위성 안테나(소형 접시)로는 시청할 수 없어 인터넷으로 대신했다. 처음에는 연결이 다소 불안정했으나 30분 이후부터는 매우 안정됐다.

정월 초하루 오후에 공연을 한 번 더 시청하려 했으나, 위성 안테나가 완전히 먹통이 돼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어차피 볼 수 없다면 오늘 시청 여부에 연연하지 말고, 정념을 발해 교란을 제거하자. 오늘은 전적으로 이 일에 집중하자’고 생각했다.

정념을 발할 때 사부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중공사당 그것이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그것 자신의 번거로움은 그나마 적어진다. 특히 그것이 대법제자에게 어떤 나쁜 일을 했다 하면 곧 그것 자신의 추한 일로ㆍ실패한 일로 되는 동시에 대법제자를 도와 일을 이루는 결과로 변한다.” (각지 설법 8-2008년 뉴욕법회 설법)

나는 정념을 발하며 중국공산당(중공)이 세상 사람들과 대법제자들의 션윈 시청을 방해하려 투입한 모든 인력과 물력이, 오히려 세상 사람들이 션윈과 대법제자를 더욱 잘 이해하고 사부님께서 직접 제작하신 이 프로그램에서 최대한 수혜를 입는 요소로 작용하게 해달라고 생각했다.

아울러 방해를 획책하고 조종하며 작용하는 모든 요소를 전부 제거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결과는 그것들이 스스로 책임지게 했다.

그렇게 공연 종료 30분 전까지 정념을 계속했다. 가족이 식사하라고 불러서야 비로소 멈췄다.

비록 션윈을 직접 보지는 못했고 다른 공간의 어떤 정보도 느끼지 못했지만, 목표를 확고히 한 뒤 내면이 매우 굳건해지고 정신이 집중되는 것을 느꼈다.

얕은 깨달음이나마 수련생들과 나누고자 적어본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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