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위춘샹, 경찰에게 강제로 약과 링거 투여받고 감금돼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 파룬궁수련자 위춘샹(于春香)은 2026년 3월 4일(정월 16일) 오전 다롄시 시강(西崗) 분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경찰과 베이징(北京)가 파출소 경찰이 불법적으로 가택수색하고 납치해 다롄 야오자(姚家) 구치소로 끌려가 불법 구류됐다.
위춘샹은 당시 남자 경찰 3명과 여자 경찰 2명(이름은 추적 중)에 의해 다롄 베이징가 파출소로 끌려가 불법 심문을 받았다. 경찰은 불법적으로 몸수색을 하고 신발을 벗은 채 맨발로 지하실 타일 위에 서라고 요구했으나 위춘샹은 거절했다. 경찰은 위춘샹이 나가서 물건을 배포했다고 주장하며 근거 없는 소위 ‘증거’를 꾸며냈다(위춘샹을 모함하기 위해 특징적인 옷차림인 흰색 운동화 등을 찾으려 했으나 그녀에게는 그런 옷이 없었다). 위춘샹은 다롄시 공안국 집법사건처리관리센터와 다롄시 야오자 구치소로 불법 이송됐다. 혈압이 높아 다롄 야오자 구치소에서 수감을 거부하자 경찰은 불법적으로 위춘샹에게 강제로 약(소위 혈압 강하제)을 먹이고 강제로 링거 3병(소위 고혈압 치료용)을 꽂았다.
3월 4일(정월 16일) 밤 위춘샹은 공안국 나무판자 위에서 꼬박 하룻밤을 앉아 있었다. 3월 5일(정월 17일) 아침 8시~9시 사이에 경찰에게 다시 납치돼 다롄 야오자 구치소로 보내졌다. 현재 위춘샹은 다롄 야오자 구치소 8구역 7감방에 불법 감금돼 있으며 감방에는 총 19명이 있다.
지린성 눙안현 파룬궁수련자 쑹단단, 경찰에게 납치돼
지린(吉林)성 눙안(農安)현 파룬궁수련자 쑹단단(宋丹丹)은 2026년 3월 9일 국보 대대와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경찰에게 가택수색을 당하고 납치됐으며 구체적인 박해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린성 창춘시 주타이구 파룬궁수련자 장슈위, 양훙옌 납치돼
3월 2일 지린성 창춘(長春)시 주타이(九台)구 파룬궁수련자 장슈위(姜秀玉), 양훙옌(楊洪艷) 부부는 주타이구 임시 거처에서 납치됐으며 상세한 상황은 불분명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평소 휴대폰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가족의 휴대폰 위치 추적으로 인해 가택수색과 박해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여기서 모두에게 이를 교훈으로 삼기를 당부한다.
산둥성 웨이팡시 파룬궁수련자 두지췬,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아
산둥(山東)성 웨이팡(濰坊)시 팡쯔(坊子)구 주룽(九龍)가 파룬궁수련자 두지췬(杜紀群)은 2026년 2월 24일(정월 초여드레) 웨이팡시 가오신(高新)구 국보 대대 악질 경찰에 의해 집에서 악의적으로 납치돼 웨이팡시 구치소로 끌려갔다.
두지췬은 2016년 진상을 알리다가 가오신구 경찰에게 납치돼 박해받았고 가오신구 법원으로부터 불법적으로 4년형을 선고받았으나 건강 검진에서 여러 차례 불합격 판정을 받아 감옥에서 수감을 거부했다. 2월 26일 그녀를 산둥성 여자 감옥에 직접 가둬 박해했다.
헤이룽장성 바옌현 파룬궁수련자 주충화, 완궈쥔 불법 감금돼
헤이룽장(黑龍江)성 바옌(巴彦)현 파룬궁수련자 주충화(朱崇華), 완궈쥔(萬國君)은 2026년 3월 2일 헤이룽장성 이란(依蘭)현에서 불법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주충화와 완궈쥔은 2025년 7월 바옌현 국보 대대에게 불법 납치돼 지금까지 계속 감금돼 있다.
랴오닝성 푸신시 장우현 파룬궁수련자 슝쑤샹, 불법 형 선고받아
랴오닝성 푸신(阜新)시 장우(彰武)현 파룬궁수련자 슝쑤샹(熊素香)은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이 CCTV에 찍혀 2025년 9월 18일 아침 장우현 공안국에 의해 집에서 납치됐다. 동시에 가택수색을 당해 사부님 법상, 대법서적, 컴퓨터 등 개인 물품을 빼앗겼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녀는 불법적으로 3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이미 항소했다.
산둥성 린칭시 다신좡가 종합치안유지판공실 직원, 궈쯔샹 집 괴롭혀
2026년 2월 13일 오후 4시 40분 산둥성 린칭(臨淸)시 다신좡(大辛莊)가 종합치안유지판공실 직원 남녀 4명(남자 3명, 여자 1명)과 협력 경찰 1명이 경찰차 1대를 타고 궈쯔샹(郭子祥)의 집에 와서 괴롭혔다. 당시 궈쯔샹은 집에 없었고 그들 4명은 문 앞에서 10분간 머물며 창툰(長屯) 악당 지부 서기 궈쯔창(郭子强)에게 오라고 전화를 걸었다. 당시 궈쯔창이 바빠서 자리를 뜰 수 없다고 말하자 나중에 여자 한 명이 사진을 찍었고 협력 경찰 한 명은 문 앞에 서 있었다. 이후 그들은 노인을 협박했다.
창툰촌 촌장이자 다신좡 사무소 창툰 악당 서기 궈쯔창, 전화: 15192159333
쓰촨성 펑저우시 멍양진 파출소 경찰, 왕성페이와 왕청룽 부부 괴롭혀
쓰촨(四川)성 펑저우(彭州)시 멍양(濛陽)진 파출소 경찰 두 명과 취안거우(泉溝)촌 직원 양잉(楊穎)이 2026년 3월 6일 10시가 넘은 시각에 농사일을 하고 있던 파룬궁수련자 왕성페이(王勝培), 왕청룽(汪成蓉) 부부를 괴롭히고 사진을 찍었다.
랴오닝성 잉커우시 다스차오시 파룬궁수련자 장위전 등 납치에 관한 추가 정보
랴오닝성 잉커우(營口)시 다스차오(大石橋)시 파룬궁수련자 장위전(張余振), 궁쑤옌(龔素艷) 등 9명이 납치된 사건에서 박해에 가담한 검찰원 사건 담당자가 왕양(王陽)으로 바뀌었으며 전화번호는 2218027이다. 다른 담당자는 여전히 지루(姬璐)다.
다스차오시 공안국 부국장: 양춘성(楊春生)으로 교체, 휴대폰: 13941759695
다스차오시 국보 대대 대장: 류쥔(劉軍)으로 교체, 휴대폰: 13841789958
정의로운 인사들은 이들에게 전화를 걸어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범죄를 제지해 주기 바란다!
지난시 쿤룬 아파트 단지 주민위원회 직원,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산둥성 지난(濟南)시 쿤룬(昆侖) 아파트 단지 주민위원회 직원 황첸(黃騫, 전화 18853112272)과 잉스(營市)가 파출소 경찰 리젠(李劍, 전화 17853187228) 등 5명이 파룬궁수련자 자훙펑(賈洪鳳)을 괴롭혔다.
2026년 3월 10일 10시 지난 파룬궁수련자 자훙펑이 아래층에 쓰레기를 버리고 돌아오자 주민위원회 직원 황첸이 무리를 이끌고 와서 문을 두드렸다. 한 명은 여자 경찰 리젠(여러 번 온 적 있음)으로 사복 차림이었고 또 나이 든 경찰 1명, 40대 정도 남성 1명(경찰로 추정), 그리고 파마를 한 젊은 여자 1명이 있었는데 어디 소속인지 알 수 없었다.
자훙펑이 무엇 하러 왔냐고 묻자 그들은 “최근 고층에서 물건 던지는 사람이 있어 아이가 아래층 어느 동 앞에서 집으로 가는지 물어보려고 왔어요. 안전에 주의해야 해요”라고 핑계를 댔다. 자훙펑은 “집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네요. 학교에 가서 주의를 주거나 물건을 던진 집에 가야지 왜 우리집 문을 두드리나요?”라고 말했다. 그들이 어느 집에서 던졌는지 모른다고 하자 자훙펑은 “중국에 카메라가 7억 개가 넘지 않나요? 1년에 10만 명씩 아이를 잃어버려도 찾지 못하고 어디로 갔는지도 모른다는 건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들은 아무 말 없이 웃기만 했다. 대화 도중 나이 든 경찰과 그 젊은 여자가 몰래 휴대폰으로 자훙펑의 사진을 찍으려 해서 찍지 못하게 제지하자 그들은 찍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자훙펑은 직원 황첸에게 “저에게 주의를 주고 싶으면 혼자 와서 하면 되지 파출소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온 건 무슨 의미죠?”라고 말했다. 잠시 후 그들이 가려고 하자 자훙펑은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 각자가 어느 날 심심하면 저를 찾아와 수다를 떨어도 좋고 집에 놀러 와 앉아 있다가 가도 좋습니다. 이렇게 요란하게 무리 지어 올 필요는 없어요. 말해보세요. 도대체 무엇 하러 왔나요? 무슨 일인지 똑바로 말씀하세요.” 여자 경찰은 여전히 고층에서 물건을 던지는 일이 있어 아이들이 아래층을 지날 때 주의하라고 알려주러 온 것이라고 말했다.
산둥성 옌타이시 라이저우시 사허진 쑹자촌 징청잉 납치돼
2026년 3월 9일 오후 4시가 넘은 시각 산둥성 옌타이(煙台)시 라이저우(萊州)시 사허(沙河)진 쑹자(宋家)촌의 징청잉(荊成英)이 혼자 집에서 빨래를 하던 중 4명에 의해 강제로 차에 실려 갔다. 남편이 집에 돌아와 보니 10여 명이 불법적으로 가택수색을 하고 있었는데 한 명만 경찰복을 입고 있었다. 현재 징청잉은 사허 파출소에 24시간 넘게 감금돼 있다.
사허 파출소 소장 펑웨이창(馮偉强), 전화: 13963818800
랴오닝성 선양시 파룬궁수련자 양칭메이, 납치 및 감금돼
랴오닝성 선양(瀋陽)시 파룬궁수련자 양칭메이(楊淸梅)는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 경찰은 한 달 동안 CCTV 녹화 영상을 조사한 끝에 그녀의 주거지를 찾아냈고 이후 선양시 다둥(大東)구 상위안(上園)로 파출소 경찰에게 불법 가택수색을 당해 모든 대법서적과 컴퓨터, 프린터를 빼앗겼다. 2026년 2월 9일에 납치돼 감금됐으나 건강 검진 시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 풀려났다.
양칭메이는 2026년 3월 10일 오전 10시경에 다시 납치됐다. 당일 누군가 가족에게 전화로 알려주어 그녀가 다시 선양시 제1구치소로 납치돼 불법 감금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선양시 제1구치소 가족 연락처: 18302447775
산둥성 라이저우시 몇몇 파룬궁수련자 최근 박해 상황
2026년 1월 13일 오후 3시경 산둥성 라이저우시 국보와 원창(文昌) 경찰 다수(10여 명으로 추정)가 라이저우시 상수도회사 사택에 사는 파룬궁수련자 장슈친(張秀芹)의 집 대문을 부수고 위아래 층 각 방을 함부로 뒤지며 대법과 관련된 각종 개인 물품을 강탈했다. 아울러 장슈친의 집에서 법공부를 하던 5명의 수련자 장슈친, 둥핑(董平), 후위펀(胡玉芬), 왕 아무개, 류 아무개를 불법 납치해 옌타이 구치소로 보냈다. 이튿날 나머지 4명도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둥핑은 이튿날 밤 12시가 넘어서 풀려나 집으로 돌아갔다. 셋째 날 장슈친과 후위펀은 처분보류(取保候審,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보석을 허가하는 조치) 처분을 받았고 각각 2000위안을 갈취당한 뒤 밤 12시가 되어서야 집에 돌아왔다. 류 아무개도 이미 귀가했다.
옌타이 구치소에 불법 감금된 라이저우시 파룬궁수련자 왕핑(王平)의 가족에게 경찰은 정월 15일에 이달 말 선고 공판이 있을 것이라고 통지했다(구체적인 날짜는 알려주지 않음).
창춘시 주타이구 파룬궁수련자 왕구이샹, 쑨구이잉 납치돼
지린성 창춘시 주타이구 파룬궁수련자 왕구이샹(王桂香), 쑨구이잉(孫桂英)은 정월 십며칠에 납치됐으며 구체적인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톈진시 빈하이 감옥 파룬궁수련자 박해 보충 보도
톈진(天津) 우칭(武淸)구 파룬궁수련자 쿵판웨이(孔繁衛)는 톈진시 우칭구 국보에게 납치돼 톈진 빈하이(濱海) 감옥으로 끌려갔으며 불법적으로 8년형을 선고받았다.
2025년 5월 중순 감옥경찰 중대장 닝(寧) 씨, 소대장 쑨(孫) 씨가 전향을 강요했으나 쿵판웨이가 따르지 않자 쑨 씨는 쿵판웨이의 뺨을 때리며 박해했다. 5월 하순에 쑨 씨가 다시 쿵판웨이에게 전향을 강요했으나 거부당하자 쑨 씨는 또다시 쿵판웨이의 뺨을 때리며 박해했다. 이 기간에 닝 씨, 짱(藏) 씨도 전향을 요구하며 쿵판웨이를 여러 차례 압박했다.
닝 씨의 이름은 닝야샤오(寧亞曉)로 빈하이 감옥 10대대 2분감구 중대장이며 10대대 2분감구를 관리한다.
짱 씨의 이름은 짱하이쉬(藏海旭)로 10대대 2분감구 부중대장이며 이 악질 경찰은 파룬궁수련자를 자주 때리고 박해한다.
쑨 씨의 이름은 쑨위안멍(孫圓夢)으로 10대대 2분감구 소대장이다.
량한원(梁漢文)은 10대대 대대장으로 파룬궁수련자 박해를 주관한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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