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랴오닝성 통신원)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구리(谷麗)는 민중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2025년 3월 중공 법원으로부터 3년 6개월형의 불법 판결을 받고 랴오닝 제2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구리의 가족이 우여곡절 끝에 감옥에서 구리를 만났는데, 그녀는 검고 수척해졌으며 한쪽 팔을 들지 못하는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매일 10여 시간 동안 강제노동을 강요받고 있었다. 외부에서 구리가 당하는 박해 상황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
구리는 다롄시 진푸신구에 거주하며, 원래 다롄시 진저우구 제2병원 수간호사로 일했고 1996년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2023년 4월 28일 오전, 구리는 사람들에게 전염병을 피하는 좋은 방법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려주다가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다롄시 진푸신구 광밍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으며, 이틀 뒤 다롄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5월 9일, 그녀는 건강상의 이유로 집으로 돌려보내졌으나 6개월 동안 불법적인 거주지 감시를 당했다. 이 기간 공검법(공안, 검찰, 법원) 직원들은 계속해서 몰래 자료를 날조해 구리를 모함했다. 2024년 2월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구리는 다롄시 푸란뎬구 검찰원으로부터 푸란뎬구 법원에 불법 기소됐다. 구리를 모함하는 데 가담한 자는 푸란뎬구 검찰원 검사 자오샤오나와 푸란뎬구 법원 판사 왕둥둥이다.
2024년 음력 설 전후와 2024년 3월 11일, 푸란뎬구 법원은 구리를 상대로 세 차례 불법 재판을 열었다. 2025년 2월 17일, 구리는 경찰에게 다시 납치돼 다롄 야오자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이후 푸란뎬구 법원은 구리에게 3년 6개월형을 불법적으로 선고하고 벌금 1만 위안을 갈취했으며, 그녀를 랴오닝성 여자 감옥으로 납치해 박해했다.
이는 구리가 중국공산당(중공)으로부터 두 번째로 불법 판결을 받은 것이다. 그녀는 2016년 12월 6일 민중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납치 및 모함당했고, 2017년 8월 19일 불법적으로 4년형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9월 12일 랴오닝성 여자 감옥으로 납치됐다. 감옥에서 그녀는 강제 ‘전향’과 체벌, 구타, 폭언, 강제노동 등 고문을 당해 머리카락이 대량으로 빠지고 온몸에 상처를 입었다.
구리는 2020년 12월 5일 4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온몸에 상처를 입은 채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녀는 출소한 지 불과 2년 6개월 만에 진실을 말했다는 이유로 또다시 경찰에게 납치됐고, 푸란뎬구 검찰원과 법원에 모함당해 다시 3년 6개월형의 불법 판결을 받았다. 현재 구리는 랴오닝 제2감옥에서 박해받고 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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