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성 서우광시 리성싱, 쑨푸메이, 푸징춘 불법 판결받아

[명혜망](산둥성 통신원) 산둥성 서우광시 파룬궁수련자 리성싱(李升星), 쑨푸메이(孫福梅), 푸징춘(付景春)은 2026년 2월 13일 서우광시 법원에서 불법 판결을 받았다. 그중 푸징춘은 3년 4개월, 리성싱은 3년 6개월, 쑨푸메이는 4년의 억울한 판결을 받았다. 현재 리성싱과 쑨푸메이는 웨이팡시 중급법원에 항소했다.

세 파룬궁수련자의 납치 및 억울한 판결 경과 요약

푸징춘은 현재 50세가량이며, 서우광시 뤄청 가도 주민이다. 쑨푸메이는 현재 58세이며, 웨이팡 과학기술대학의 퇴직한 고급 교사다. 리성싱은 현재 65세이며, 서우광 제1중학교의 퇴직한 고급 교사다. 그는 1996년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으며, 1999년 11월 30일 청취 파출소 경찰에게 1개월간 불법 구류를 당했고, 5천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한 바 있다. 이후 그는 학교 측에 의해 두 차례에 걸쳐 총 9일간 불법 감금됐고, 음식과 물을 제공받지 못했으며, 1천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2025년 8월 26일, 서우광시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경찰은 파출소 경찰과 결탁해 리성싱, 쑨푸메이, 푸징춘 등 여러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다. 당일 경찰은 아무런 방비가 없는 파룬궁수련자의 집에 들이닥쳐 가택수색을 하며 집안을 뒤졌고, 다량의 대법서적, 일부 진상 간행물, 호신부(護身符), ‘명혜주간’ 등을 압수해 갔다. 이들 경찰은 기본적으로 4인 1조로 움직였으며, 경찰복을 입지 않고 개인 차량을 몰며 법을 집행하면서 오히려 법을 어겼다.

리성싱과 푸징춘은 서우광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쑨푸메이는 웨이팡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2026년 1월 22일 오전 9시, 서우광시 법원은 세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불법 재판을 진행했으며, 가족의 방청을 허락하지 않았다.

2026년 2월 13일 오전, 서우광시 법원은 이들 세 명에게 불법 판결을 내렸다. 푸징춘에게 징역 3년 4개월에 벌금 4만 위안, 리성싱에게 징역 3년 6개월에 벌금 4만 2천 위안, 쑨푸메이에게 징역 4년에 벌금 4만 8천 위안을 갈취했다. 며칠 전 리성싱과 쑨푸메이는 이미 웨이팡시 중급법원에 항소했다.

서우광시 공안국:
국장 지훙강(姬洪剛)
정보대대 대대장 마즈화(馬志華) 13562659098
정보대대 지도원 왕시광(王錫光) 15966166123
국보대대 정리제(鄭立傑) 13573653333
국보대대 부대대장 장춘성(張春生) 13853681678
경찰 마젠웨이(馬建偉) 18678072481, 18463662456
서우광시 검찰원:
검찰장 쑹자오더(宋敎德)
본 사건 공소인 자오창(趙强) 15065602990
서우광시 법원:
원장 왕융타오(王永濤)
본 사건 판사 허우슈화(侯秀華) 13792682919

 

원문발표: 2026년 3월 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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