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9년 박해가 시작되기 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이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지금까지 20여 년이 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크고 작은 수많은 난(難)을 겪었습니다. 각종 집착심을 닦아버리지 못하고 오성이 낮아 넘어지기도 했지만,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 아래 모두 헤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몇 가지 주요한 사례를 들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고자 하니, 부적절한 점이 있다면 자비로운 지적을 바랍니다.
정에 대한 집착이 불러온 마
저는 농촌의 대법제자입니다. 저는 제 조카딸(수련생)과 관계가 매우 좋은데, 우리 두 사람이 전생에 어떤 인연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018년 음력 9월 19일, 조카딸의 남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가 그녀 집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돌아와 연공을 할 때 사상이 고요해지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너무나 괴롭고 온갖 잡생각이 뒤섞여 그야말로 파도가 몰아치는 듯했으며, 눈물이 멈추지 않아 눈물범벅이 됐습니다.
동공을 마치고 정공을 시작했는데, 연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천목(天目)으로 땅에 엎드려 있는 해골 하나를 보았습니다. 해골은 머리를 산발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땅에서 일어나더니 입을 크게 벌리고 제 얼굴을 향해 하얀 기운을 내뿜었습니다. 저는 당시 무섭지는 않았지만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습니다. 즉시 발정념을 하며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자 그 해골은 곧 각종 요괴나 귀신 같은 형상으로 변해 저를 겁주었습니다. 저는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나는 사존의 제자다. 그 누구도 나를 건드릴 수 없다. 나에게는 사부님이 계시고 법이 있다.” 저는 마음속으로 줄곧 사부님께 저의 정념을 가지(加持)해주시길 빌며, 구세력이 조종하는 모든 사악한 흑수(黑手), 법을 어지럽히는 난귀(爛鬼), 나쁜 신들을 전면 부정하고 전부 소멸하며 해체했습니다. “몌(滅)! 포괄하지 않는 것이 없고 빠뜨리는 것이 없다(無所不包, 無所遺漏).” 저는 쉬지 않고 발정념을 하며 정법구결을 외웠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에게 신통을 부여해주시어 약 30분 정도 발정념을 지속하자, 이런 좋지 않은 것들이 전부 해체돼 재가 됐습니다.
일사일념을 엄숙하게 대하다
2023년 아버지의 날, 조카가 제 삼륜차를 수리하러 왔습니다. 그는 큰아주버님 댁 손자가 언제 대학 합격 잔치를 하는지 물으며 그때 자신도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크게 열지도 못할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큰아주버님의 아들이 당원이고 직장에서도 직위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듣기 거북할 정도로 꽤 험한 욕설을 몇 마디 내뱉었습니다. 당시 저는 자신의 일사일념을 엄격히 요구하지 않았고 수구(修口)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조카가 차를 다 고치고 돌아간 후 제가 방으로 들어와 문을 닫는 순간 엄지손가락이 문에 찧였습니다. 즉시 손톱이 파랗게 멍이 들었기에 저는 얼른 말했습니다. “괜찮아, 아무 일도 없어.” 정말로 별로 아프지 않았고 붓지도 않았으며 밤에 잠잘 때도 통증이 없었습니다. 만약 속인이었다면 어찌 아프지 않고 붓지 않았겠습니까? 사부님께서 제자를 대신해 고통을 감당해주신 것입니다.
제가 수련인의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하지 않았기에 원망심, 질투심, 분노 등 각종 집착심이 올라왔고, 제때 이 기회를 잡아 자신을 닦지 않고 방종하며 따라갔던 것입니다. 그러자 사부님께서는 즉시 그 자리에서 ‘방할(棒喝)’을 주시어 저를 일깨워주셨습니다.
사라져 버린 대상포진
농촌 생활 환경에서 닭이나 오리, 개 같은 동물을 기르지 않으면 마치 사는 재미가 좀 부족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몇 년 전 저는 수탉 몇 마리를 길렀는데, 나중에 시장에 가져가 닭 잡는 사람에게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제 가슴 오른쪽 부분이 무언가에 찔린 듯 아파서 만져보았으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보니 뜻밖에도 대상포진이었습니다. 어째서 이런 것이 생겼을까요? 설마 어제 다른 사람에게 닭을 잡게 했기 때문일까요? 저는 제가 직접 죽이지 않고 남에게 시켰으니 살생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남이 죽이는 것도 역시 살생이었습니다.
그것은 매일 조금씩 번지더니 귀 뒤쪽 목 근육 있는 곳까지 올라왔고, 신체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줄곧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저는 매일 법공부하고 연공하며 발정념 시간을 늘렸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제자이므로 오직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만 걸을 것이며, 그 외의 어떤 안배도 원치 않고 인정하지도 않으니 그 누구도 나를 건드릴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누구도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 구세력의 사악한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전부 해체하여 소멸하자 일주일 후에 몸의 통증이 사라졌고 포진도 말라붙었습니다.
제가 아는 속인 네 명도 대상포진에 걸렸는데, 그들은 2~3천 위안을 들여서야 겨우 나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돈 한 푼 쓰지 않고 나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가지해주셨고, 사부님께서 다시 한번 저를 대신해 고통을 감당해주신 것입니다.
원망심이 신체의 부정확한 상태를 초래하다
저의 올케, 언니, 조카딸 모두 수련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도 저는 제고하지 못했습니다. 때로는 그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제 관념에 맞지 않으면 마음이 답답해지며 ‘어째서 다들 저럴까?’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저는 듣기 싫어했고 원망이 가득했으며, 때로는 단번에 상대방의 말을 쏘아붙여 받아치기도 했습니다.
사실 수련생은 저를 닦는 거울인데, 저는 자신을 대조하지 않고 줄곧 다른 수련생의 잘못만 찾아내며 제가 남들보다 낫고 한 수 위라고 생각했습니다. 대법 법리로 자신을 요구하지 않았고 자신의 일사일념을 잘 닦지 못했습니다. 질투심, 원망심, 환희심, 불공평하다고 여기는 마음, 고고한 척하는 마음, 과시심, 분노 등 각종 집착심이 나날이 쌓였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구세력에게 빈틈을 보여 신체에 부정확한 상태가 나타나게 됐습니다.
2023년 11월 30일 밤, 12시 발정념을 마치고 누웠을 때였습니다. 아직 잠들기 전이었는데 곁에 누군가 앉아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천목으로 커다란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아주 또렷하게 보았습니다. 그것은 제 위장 모양과 똑같았는데, 단번에 제 위 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당시 느낌이 매우 강렬하여 저는 “너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즉시 발정념을 하지는 않았고, 그러자 앉아 있던 사람도 사라졌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위장 오른쪽 부위가 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심각하지는 않았고 때로는 아프고 때로는 아프지 않아 저도 별로 개의치 않았습니다. 며칠 후 꿈을 꾸었는데, 제 아랫배 양쪽에 암이 생겨 의사가 수술해주는 꿈이었습니다. 왼쪽에서 꺼낸 것을 보여주는데 마치 좁쌀 알갱이 같은 것들이 가득했고, 오른쪽 수술은 별일 없이 봉합했습니다. 이때 잠에서 깨어 저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며 인정하지 않았으나 발정념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며칠 후, 제 위장 부위에 주먹만 한 둥글고 딱딱한 떡 하나를 넣어주는 꿈을 꾸었습니다. 깨어난 후에도 역시 개의치 않았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길어지면서 제때 청리하지 못하고 집착을 고수하며 놓지 않자, 다른 공간의 사령과 흑수, 난귀들을 길러주게 됐습니다. 구세력은 호시탐탐 제 신체를 박해하려 노리고 있었습니다.
한 달여가 더 지나자 복부와 위장, 그리고 양측에 부정확한 상태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팽창하고 덩어리가 잡히며 아팠고 때로는 무언가 돌아다니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정상적으로 법공부하고 발정념 시간을 늘려 좋지 않은 것들을 제거했으며 제가 해야 할 일들을 그대로 해나갔습니다. 하지만 신체에 어떤 반응이 나타날 때면 저도 마음이 불안해지거나 좀 두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명혜주간’에서 수련생들이 어떻게 병업 고비를 넘겼는지 자주 보면서 정념을 굳건히 했습니다. ‘다른 공간의 사악한 흑수와 난귀가 어떻게 변화하든 나는 두렵지 않다. 나는 신(神)이고 사존의 제자이니 그 누구도 나를 건드릴 수 없다.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것이 아니면 나는 일절 인정하지 않으며, 나의 생명과 길은 오직 사부님께서 결정하신다. 나는 가상조차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반드시 끝까지 굳건히 수련할 것이며, 머리가 잘려 나가도 이곳에 앉아 있을 것이다. 반석처럼 단단하여 번개가 쳐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나는 파룬따파 제자다. 만약 내가 너희 구세력과 과거에 어떤 계약을 맺었더라도 지금 이 순간부터 모두 폐기함을 엄중히 선포한다. 구세력의 모든 안배를 전면 부정하며 전부 소멸한다.’
이 마지막 정법시기에 자신을 잘 닦아 서약을 이행하고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겠습니다. 오직 정진하고 또 정진하여 사존의 드넓은 홍은(洪恩)에 보답하고 원만하여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사부님께 큰절 올립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1월 2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26/50506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26/50506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