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신법해 두개골 파열이 며칠 만에 회복되다

[명혜망]

신사신법해 두개골 파열이 며칠 만에 회복되다

(중국 투고) 저는 20여 년 동안 수련한 오랜 대법제자입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의 인도하에 확고하게 수련의 길을 걷고 있으며, 특히 이 10여 년간 진보가 컸습니다. 여러 해 동안 몇 차례 큰 난을 겪었고, 몇 차례 다른 공간의 사악한 생명에게 박해를 당했습니다. 그때마다 사부님께서 적시에 구해주시고 위기를 해소해 위험을 평안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제자는 하루도 수련할 수 없었을 것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최근의 한 차례 박해는 제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여행을 나갔기 때문입니다(여행 중에 더 많은 사람을 구하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관광버스가 운행하는 도중 제가 일어서서 물건을 가지려 할 때, 운전기사가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관성의 크기와 속도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저는 반응할 겨를도 없이 머리부터 바닥으로 직접 넘어졌고, 소리가 매우 컸으며 부서지는 소리가 동반됐습니다. 같은 차에 탄 사람들은 모두 이 사람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제 머리에는 극심한 통증이 있었지만 정신은 맑았고 두려움도 없었으며, 운전기사를 원망하지도 않았고 마음은 매우 평온했습니다. 그냥 저는 수련인이고 사부님께서 관리하시니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렴풋이 제가 분명 법에 부합하지 않는 곳이 있어서 사악한 것이 틈을 타서 박해한 것임을 느꼈습니다. 같은 차에 탄 친구가 크게 소리 지르며 병원에 가자고 했지만 저는 가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제자이지 일반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손으로 제 머리를 받치며 천천히 일어났고, 그런 다음 무엇이 부서졌는지 찾았습니다. 옆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의 두개골이 부서졌어요.” 차 안의 모든 사람이 겁에 질렸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목숨을 빼앗으러 온 것인데 얼마나 위험했습니까! 사부님께서 제자의 목숨을 구해주신 것입니다.

사고 후 저는 잠잘 때 두 손으로 머리를 받쳐야만 천천히 누워서 쉴 수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가 단 며칠뿐이었는데 제 목과 머리가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다시 한 번 대법의 신기함과 비범함을 목격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좋고 나쁨은 일념에서 나오는데”(전법륜). 만약 당시 제게 바르지 못한 생각이 있었다면 분명 두개골이 산산조각 나고 목이 부러졌을 것입니다.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제자는 목숨을 잃었을 것입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구명지은(救命之恩)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저는 안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어디에 누락이 있어서 구세력이 심하게 박해했는지 살펴보니, 남편과 아이를 내려놓지 못한 정과 원망심, 안일심, 나태한 마음이 있었고 특히 또 텔레비전 중독에 빠졌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수련 길의 심각한 장애물입니다. 정법 노정의 추진에 따라 시간이 촉박합니다. 만약 여전히 속인의 진흙탕에 빠져 수련을 엄숙하게 대하지 않는다면 한순간에 망할 것입니다! 제자는 법을 더 많이 배우고 사람을 더 많이 구하며,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사전의 큰 서약을 완성하겠습니다! 사부님을 따라 천국 세계로 돌아가고 아름다운 고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사부님의 고심 어린 안배에 감사드립니다

(중국 투고) 저는 퇴직한 중학교 교사로 현재 58세입니다. 저는 30세 이전에 몸이 좋지 않아서 자주 병을 앓으며 약을 먹었고, 게다가 양약 알약을 삼킬 수 없어서 한약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약을 한 번 달이면 집안이 온통 약 냄새로 가득 차서 고약했습니다.

1996년 4월, 같은 학교 선생님이 파룬궁이라는 공법이 있는데 병을 제거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효과가 탁월하며, 연공한 후 병이 나으면 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듣고 난 후 매우 기뻐서 즉시 따라 배웠습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후 제 몸의 각종 질병이 매우 빨리 나았고 정말 약을 먹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29년이 되었는데 저는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은 적이 없습니다.

그때 제 생활은 매우 단순하고 충실했습니다. 매일 출근하고 집안일을 하는 것 외에는 연공장에 가서 법공부를 하고 연공했으며,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혹은 혹한이나 혹서에도 중단한 적이 없었습니다. 생각이 매우 단순해서 단체로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것에 마음을 쏟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당초 그 아름다운 시절을 회상하면 마치 꿈을 꾼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1999년 ‘7·20’ 이후 단체로 법공부를 하고 수련하는 환경이 없어지고 사악한 고압 하에서 저는 매우 괴로웠습니다. 진선인(眞·善·忍)이 얼마나 좋은데 어떻게 연공하지 못하게 하는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두려운 마음의 작용 하에 후퇴했고 밖으로 나가 박해에 반대하지 못했으며, 상당히 긴 시간 동안 가정에 나태하게 머물며 속인 중에 섞여서 수련하는 듯 마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고, 사부님의 고심 어린 안배 하에 저는 다시 수련생들과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노년 수련생들이 결가부좌를 그렇게 잘하는 것을 보았을 때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결가부좌를 하겠다고 결심했고 나중에 정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서히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서 지금은 저도 1시간 동안 결가부좌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제 꼬리뼈 근처에 혹이 생겼는데 일주일 만에 엄지손가락만 하게 자랐고 농양이 부어서 괴로웠습니다. 앉아도 안 되고 서 있어도 안 되고 누워도 안 되고 무릎을 꿇어도 안 되고 어쨌든 괴로웠습니다. 같은 사무실 동료는 이 병은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을 믿었기에 여전히 출근을 고집했습니다. 점심때 집에 돌아온 저는 사부님 법상 앞에 무릎을 꿇고 합장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사부님, 제자는 반드시 이 고비를 넘겠습니다!” 그 후 그 혹에서 자주색 액체가 배출되었고 또 붉은색 피가 배출되었습니다. 전체 과정이 대략 30분간 지속되었고 그 농양은 사라졌으며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았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제 남편은 전체 과정을 목격했고 대법의 신기함을 보았으며, 그도 제 수련을 반대하지 않았고 단지 안전에 주의하라고만 말했습니다.

대략 2017년에 저는 장거리 버스를 타고 외지의 한 신수련생에게 46권의 대법서적을 전달하러 갔습니다. 운전기사는 정류장이 아닌 주유소에서 승객 전원에게 하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저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수련생과 정류장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정류장이 아니면 어떻게 사람을 찾겠습니까? 그런데 운전기사는 제가 내리길 원했고 차 안에는 저 혼자만 남았습니다. 그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정류장은 바로 맞은편에 있어요. 보이실 겁니다”. 제가 내리자 과연 정류장이 보였고, 그래서 저는 맞은편 정류장에 가서 수련생을 만났습니다. 이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운전기사가 주유소에서 주유하지 않고 바로 정류장으로 들어갔다면 보안검색을 통과해야 했고, 그러면 제가 가지고 있던 대법서적이 발견되지 않았겠습니까? 한 수련생이 지하철 보안검색을 통과할 때 ‘전법륜’ 한 권만 가지고 있었는데도 발견되었는데, 다행히 당시 사람이 많아서 그녀가 반응이 빨라 신속히 떠났기에 납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46권의 대법서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사부님의 고심 어린 안배였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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