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텐진시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의료계 종사자로 1998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제가 수련에 들어선 이유는 성격이 좋지 않아 제 관념에 맞지 않으면 쉽게 화를 냈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손해 보지 않고 기가 꺾이지 않으려는 성격이 형성됐는데, 직장의 몇몇 파룬궁수련생 동료들은 성격이 매우 온화했습니다. 저도 파룬궁을 수련해 성격을 고쳐서 환자나 가족들과 마찰이 생기지 않게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1. 줄곧 제자를 지켜주신 사부님
2022년 7월 21일 오후, 퇴근 시간이 다 됐을 무렵 과장이 저를 사무실로 불렀습니다. 별생각 없이 갔더니 방 안에는 사복 경찰 두 명이 저를 제압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자료를 배포하다 신고당했으며, CCTV 확인 결과 저로 밝혀졌다는 것이었습니다. 퇴근 후 그들은 제 사무실을 수색해 대법서적 10여 권과 탁상달력 하나를 압수해 갔고, 다른 경찰팀은 제 집에서 프린터 두 대와 컴퓨터 한 대, 사부님 법상, 그림 한 점, 탁상달력 한 권을 가져갔습니다. 저는 파출소로 끌려갔습니다.
갑작스러운 박해 앞에 머리가 멍해졌지만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오직 사부님께서만 나를 관장하신다! 컴퓨터와 프린터는 사람을 구하는 법기(法器)이지 사악이 나를 박해할 핑계가 아니며, 경찰이 대법에 대해 죄를 짓게 해서는 안 된다’라는 한 생각만 굳게 지켰습니다. 두 경찰은 매우 친절한 태도로 “과장이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도 당신이 안타깝습니다. 몇 년만 있으면 퇴직인데 왜 사서 고생을 하나요”라며 계속 말했습니다. 그는 아마 제가 1~2년 정도 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생각한 듯했습니다. 그들이 왜 자료를 배포했는지 묻기에 저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이며, 대역병이 닥쳤을 때 오직 대법만이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들은 사부님이나 대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미국만 욕했습니다. 그들이 주관 국장에게 보고하자 국장은 치안구류 7일 처분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전염병 기간이라 구류소에서 사람을 받지 않아 밤 10시가 넘어 가족과 함께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의 마음은 무거웠습니다. 남편이 “직장에서 해고당할까?”라고 묻기에 저는 “형을 받은 게 아니니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라고 답했습니다. 남편은 “괜찮아, 겁먹지 마. 직장을 잃으면 내가 부양할게. 당신이 들어가서 고생만 안 하면 돼”라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머리 위에 산이 놓인 듯 압박감이 느껴졌고 숨이 막혔으며 가슴에 큰 돌덩이가 얹힌 것 같았습니다. 발정념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게는 유심 카드가 없는 구형 휴대폰이 있는데, 그 안에 연공과 발정념 음악이 들어있었습니다. 평소에는 발정념을 할 때 5분마다 소리가 나고 15분이면 끝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소리가 한 시간마다 한 번씩 울렸고 총 세 번 울렸습니다. 저는 세 시간 동안 발정념을 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격려하시며 발정념을 많이 하게 하신 것임을 알았습니다. 세 시간 동안 발정념을 하고 나니 머리가 가벼워졌고 가슴 답답함도 사라졌습니다. 잠깐 잠을 자고 제시간에 출근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해 보니 바닥에 물이 한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비도 오지 않았고 천장에서 물이 새지도 않았는데 어디서 온 물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압력솥에서 물이 흘러나온 흔적이 있었습니다(제 업무는 수술용 꾸러미를 소독하는 압력 멸균기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배관의 누수 지점도 찾지 못했고 수위는 이미 정상 범위를 넘어 확인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저는 제 수련에 문제가 생겼음을 깨달았습니다. 바로 자만심이었습니다. 이토록 큰일이 터진 것은 분명 수련에 문제가 있어 구세력에게 허점을 찔린 것이었습니다.
저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최근의 생각과 행동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2017년 중공이 ‘문 두드리기 행동(가정방문 괴롭힘)’을 벌일 때 경찰이 직장으로 저를 찾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그들이 저를 만나려 하는 것은 반드시 진상을 듣고 구원받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여, 그 교란을 기회로 삼아 경찰 두 명에게 진상을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비록 그들이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다 알아들었습니다. 그 후 중공의 ‘제로화(淸零) 행동’ 때 주변 수련생들이 대부분 크고 작은 교란을 받았지만, 담당 경찰은 저를 다시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저는 스스로 수련을 잘해서 사악이 감히 저를 건드리지 못한다고 자만했습니다. 또한 저는 수년 동안 쉬지 않고 자료를 배포해 왔는데, 혼자서 만든 만큼 시내 지역부터 농촌까지 단독으로 배포했습니다. 수련생들에게 방해될까 봐 같이 다니지 않았으며, 단독으로 행동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여겼습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배포하다 박해받는 수련생들을 보면 제가 영리하고 기민해서 방호를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는 하늘의 공을 가로챈 것(貪天之功)이며 사부님의 보호를 잊어버린 것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직장 동료 대부분이 진상을 알아 환경이 느슨해지자 안일해진 점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수련하려고 함은 실로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진정으로 수련하자면 나의 법신의 보호가 없이는 당신은 전혀 수련 성취할 수 없으며, 당신이 문만 나서면 생명 문제에 연관될 것이다.”(전법륜)
저는 정말 오만하고 자만했습니다. 사실 일이 터지기 전 사부님께서는 이미 세 번이나 일깨움을 주셨습니다. 자료 배포로 신고당하던 날 오후, 저는 집에서 재봉틀로 모기 방지용 목가리개를 만들고 있었는데 계속 실이 끊어지고 바늘귀를 꿰는 것도 매우 힘들었습니다. 평소라면 금방 끝낼 일을 세 시간이나 허비했습니다. 그날 밤 자료를 배포하러 나설 때 아파트 입구에서 본 CCTV의 빨간 불빛 두 개가 유독 음침하고 공포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밤에 꿈을 꿨는데 털이 반짝이고 눈에서 빛이 나는 큰 개가 두리번거리는 것을 보고 무서워하자 한 남자가 “무서워하지 마, 나를 따라와. 물지 않을 거야”라고 했습니다. 며칠 후 집에서 무심코 밖을 내다보는데 경찰차 한 대가 집 앞을 지나가다 멈칫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실 경찰이 사전 조사를 온 것이었지만 저는 저와 연관 지어 발정념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택수색 전날 밤에는 사자 무리가 문을 부수고 들어와 저를 무는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발정념을 하자 사자는 죽지 않고 작은 헝겊 인형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만약 이 세 번의 일깨움 후에 경각심을 높여 몇 시간씩 발정념을 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 법에서 바로잡았다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경찰이 직장에 구류 통지서를 보냈고 직장 상사는 위건위(위생건강위원회)에 보고할 서류를 작성하며 그간 저의 업무 태도와 성과를 사실대로 보고했습니다. 간부들은 회의 끝에 이렇게 좋은 직원을 처벌해서는 안 된다며 월급도 깎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나중에 상사가 저에게 “당신은 정말 착해서 복을 받은 거예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당신을 칭찬하더라고요”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선한 마음에 기뻤습니다. “대법을 선하게 대하는 일념이 하늘의 평안과 행복을 부릅니다.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셨으니 여러분께 좋은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며칠 후 수련생 A가 제게 말하기를, 수련생 B가 꿈을 꾸었는데 우리집에 와보니 마당에 큰 박이 있었고 “아이의 난을 엄마가 짊어졌다”라는 소리가 들렸다고 했습니다. 그제야 저는 이 난을 사부님께서 대신 짊어지셨음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결과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끝없는 사부님의 은혜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오직 자신을 잘 수련하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만 사부님의 제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일을 할 때 남을 위해 생각하고 대가 없이 헌신하다
시어머니는 아들 하나와 딸 둘이 있었습니다. 시어머니는 대법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중공의 박해를 받아 심신에 큰 상처를 입으셨고 2008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시어머니께서는 4년간 병석에 계셨는데 병수발을 편하게 하려고 저희가 합가하여 4년 내내 제가 목욕을 시켜드렸습니다. 입원하시거나 누워 계실 때 대소변을 받아내면서도 더럽다고 생각지 않았고, 변비로 힘들어하시면 손가락으로 조금씩 파내기도 했습니다. 스스로 매우 효도한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수련생이 노인 공경에 관한 글 몇 편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큰 상처를 입고 화가 났습니다. ‘내가 수련을 잘한다고는 말 못 해도 효도만큼은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텐데.’
당시에는 명예욕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효부라고 칭찬받고 싶어 한다는 점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괴로운 마음에 저는 법공부를 했습니다. ‘진수(眞修)’, ‘경지(境界)’ 등을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이틀간 외우고 나서야 명예욕을 찾았고, 수련생이 글을 보여준 것은 분명 제가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시어머니께 말할 때 목소리를 더 부드럽게 하고 내 자식처럼 아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장례식 때 시아버님의 동료가 제 어깨를 두드리며 효부라고 칭찬해주셨습니다. 저는 정말 시어머니께 정성을 다했기에 스스로 생각해도 마음이 떳떳했습니다.
시누이가 10년 전 뇌종양 수술을 받았을 때 제가 비번일 때마다 가서 간호했습니다. 고모부께서 집에 가서 씻고 푹 쉴 수 있게 해드렸습니다. 시누이가 집에서 요양할 때는 손수레에 채소를 가득 실어 가서 음식을 해주었습니다. 시누이는 찾아오는 동료들에게 “우리 올케가 나한테 정말 잘해줘요. 파룬궁을 수련하거든요”라고 말하며 대법을 긍정적으로 실증했습니다.
시누이도 대법의 덕을 보았습니다. 수술 전 제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면 흉한 일을 피하고 길한 일을 만난다고 알려주었고 그녀는 계속 외웠습니다. 수술은 13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나중에 그녀가 말하기를 중환자실에 있을 때 원신(元神)이 몸을 빠져나갔는데, 해는 없지만 빛이 나는 곳에 사람들은 둥둥 떠다녔고 내하교(奈何橋)를 지나 사람들이 줄을 서서 맹파탕(孟婆湯, 망각의 탕)을 마시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주의식이 강해 ‘여기에 있으면 안 돼, 현실로 돌아가야 해’라고 생각하자 원신이 돌아왔습니다. 그녀는 매우 빠르게 회복되어 검진 때마다 의사들이 누가 환자인지 몰라볼 정도였습니다.
막내 시누이는 향락을 좋아하고 살림에 서툴렀는데, 투자 사기를 당해 아들의 결혼 자금까지 다 날리고 은행 빚까지 크게 졌습니다. 그녀는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도울 수 있는 만큼 돕기로 했습니다. 노후 자금으로 모아둔 30만 위안(약 6천만 원)을 보내 먼저 은행 빚 일부를 갚게 했습니다.
조카는 이미 20대 후반이었는데 예물 비용이 없어 혼사가 계속 미뤄졌습니다. 저는 큰 시누이와 상의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시골에 방 다섯 칸짜리 단층집이 있는데 수년간 세를 주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시작은아버님(시아버님의 막내동생) 부부가 그 집을 탐내며 팔라고 했지만 시아버님께서는 팔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마당과 뒷밭이 매우 넓어 저희 부부는 은퇴 후 귀향해 집을 고쳐 짓고 농사지으며 살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의 동의도 없이 몇 년 전 시작은아버님이 그 집과 앞마당을 점유해버렸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작은아버님이 저렇게 탐내시는데 우리가 포기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하실 테고 형제 화목도 깨질 거예요. 아버님께 말씀드려 원하는 금액만큼만 받고 팔기로 해요. 우리가 관리하기도 번거롭잖아요.” 결국 6만 위안에 넘기기로 했으나 돈은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재작년 손자가 태어났을 때 시아버님께서 그 집값에서 1만 위안을 미리 빼서 증손자에게 주셨습니다. 저는 두 시누이에게 나중에 돈을 나눌 때 제가 1만 위안을 적게 받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조카의 결혼 자금 문제가 닥치자 저는 큰 시누이에게 내년에 아버님을 통해 시작은아버님에게 5만 위안을 받아오고, 제가 1만 위안을 더 보태 6만 위안을 막내 시누이에게 지참금으로 주자고 제안했습니다. 동생을 아끼는 큰 시누이도 동의했습니다. 막내 시누이는 이제 우울증에서 벗어났습니다.
3. 어머니의 수련 중 신기한 경험
제 어머니도 대법을 수련하시는데 올해 5월 29일 스쿠터에 부딪혀 요추 골절상을 입으셨습니다. 집에서 요양하시다 기침이 심해져 일주일간 입원 치료를 받으셨는데 기침은 나았으나 CT 검사 결과 양쪽 폐에 결절이 발견됐습니다. 의사는 한 달 후 다시 검사해 보자고 했습니다. 7월 17일 흉부 전문 병원에서 다시 검사한 결과 우측 폐 중간엽에 13x10mm 크기의 불규칙한 결절과 미세 결절들이 발견됐습니다. 8월 12일 남동생이 병원장인 친구를 통해 사진을 확인했는데, 원장은 미세침 수술로 결절을 제거해야 하며 70~80%는 악성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생들은 수술을 권유했고 어머니는 자식들의 성화에 마음이 흔들리셨습니다. 저는 동생들이 없을 때 어머니의 정념을 강화해드렸습니다. “어머니는 두 번의 교통사고 고비에서 정념으로 넘지 못해 시험에 낙제하신 거예요. 사부님께서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교통사고 때 사부님 보호가 없었다면 목숨이 위태로우셨을 거예요. 수술은 중생 구원에 지장을 줍니다. 사부님과 법을 믿으시면 사부님께서 관장해 주실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정념을 내셨지만 자식들의 간청을 이기지 못하고 8월 15일 입원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간병하러 갔습니다. 1인실을 사용하게 돼 둘이서 법공부와 연공, 발정념을 하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20일 수술 예정이었으나 16일 강화 CT, 19일 뼈 스캔 검사를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검사받는 내내 대법이 좋다는 말을 소리 내어 외우셨습니다. 19일 오후 의사에게 수술 일정을 묻자, 의사는 “수술할 필요 없습니다. 결절이 사라졌으니 퇴원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두 사진을 비교해 보여주며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했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병실로 돌아와 어머니께 알리자 어머니도 기뻐하시며 청소원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제가 이전에 그 청소원에게 진상을 알렸으나 삼퇴를 거부했었는데, 어머니께서 “우리는 퇴원해요. 결절이 없어졌거든요. 제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웠더니 사부님께서 없애주셨어요”라고 말씀하시자 청소원은 즉시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저는 영상의학과에 가서 사진을 출력하며 의사에게 “폐결절 수술을 하러 왔는데 대법이 좋다는 진심 어린 외침 덕분에 결절이 사라져 수술 없이 퇴원합니다”라고 말하며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집에 돌아와 잔치국수를 먹으며 여동생에게 “만약 엄마가 수술받고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대법을 믿으라고 했다면, ‘당신도 아파서 병원 갔으면서 무슨 소리냐’라고 했겠지?”라고 하니 동생도 그렇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께는 또 다른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2021년 겨울, 어머니의 세발자전거 타이어가 펑크 났습니다. 바람을 가득 넣어도 건물 한 바퀴만 돌면 바람이 다 빠졌습니다. 근처에 수리점이 없어 남편이 바퀴를 빼서 멀리 가서 때워 오려고 했지만 바퀴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너희는 신경 쓰지 마라. 사부님께 도와달라고 하마”라고 하시며 바람을 가득 넣고 펌프를 챙겨 아주 먼 수리점까지 가셨습니다. 가는 내내 대법이 좋다는 말씀을 외우며 사부님의 가지(加持)를 청하셨습니다. 중간중간 내려서 확인해 봐도 바람은 빵빵했습니다. 한참을 달려 수리점에 갔으나 문을 열지 않아 다시 2km를 더 달려 다른 곳에 가셨습니다. 수리공이 어디가 고장 났느냐고 묻기에 타이어가 터졌다고 하니, 수리공은 “바람이 이렇게 빵빵한데 무슨 소리인가요?”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타이어를 뜯어보라고 하셨고, 확인해 보니 대나무 꼬챙이에 찔린 듯한 큰 구멍이 있었습니다. 수리공은 깜짝 놀라며 “정말 신기하네요. 신의 가호가 있나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맺음말
사부님께서 다른 공간에서 제게 무엇을 주셨는지 저는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26년간 병원에 가본 적도,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은 적도 없이 매일 활력이 넘치는 제 모습은 모두가 지켜본 사실입니다. 일을 할 때 남을 먼저 배려하고 선하게 대하며, 손해를 보더라도 원망하지 않는 모습 또한 주변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제게 건강한 신체와 화목한 가정을 주셨으며, 대법은 저를 도덕적이고 마음 넓은 생명으로 재탄생시켜 주셨습니다.
사부님의 은혜와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보답할 길 없으니 오직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5년 1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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