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종합보도)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중국에서 최소 124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박해받아 사망하거나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2025년 62명, 2024년 33명, 2023년 6명, 2022년 4명. 기타 연도 19명). 이들 중 생전에 중공(중국공산당)의 감옥, 노동수용소, 구치소, 구류소, 세뇌반,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돼 육체적·정신적 고문과 학대를 당한 사람은 최소 119명이다. 그중 23명은 중공 감옥, 구치소, 정신병원, 양로원 등에 불법 감금된 기간에 박해받아 사망했고, 13명은 독극물이나 불명 약물을 주입당했다.
이들 중 불법 판결을 받은 사람은 79명, 불법 강제노동을 받은 사람은 42명, 세뇌반에 감금된 사람은 39명, 구류소에 감금된 사람은 5명, 정신병원에 감금된 사람은 5명이다. 그들 중에는 파룬궁 보도원, 민정국 간부, 대학 강사, 교수, 중급법원 서기, 교사, 공상은행 직원, 회사 임원, 고급 엔지니어, 엔지니어, 사서, 재무과장, 회계사, 의사, 원예 노동자, 과수원 기술자, 기사, 직원, 농촌 여성, 마을 주민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가 포함돼 있다. 그중 여성 수련자는 85명, 남성 수련자는 39명이다. 최고령자는 94세, 최연소자는 35세다. 연령대 분포를 보면 나이가 확인된 사람은 120명으로, 그중 90세 이상 3명, 80~90세 24명, 70~80세 40명, 60~70세 31명, 50~60세 17명, 40~50세 3명, 30~40세 2명이다. 그중 60세 이상은 98명이다.
2025년 박해받아 사망하거나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일부 파룬궁수련자 영정

윗 줄부터 좌(左)에서 우(右): 청화이건(程懷根) 츠옌(遲雁) 후훠잉(胡火英) 마궈중(馬國忠) 왕즈원(王治文) 샹리제(項利杰) 장청쥔(張成軍) 장펑샤(張鳳霞) 장웨이(張偉) 자오주저우(趙九州) 두훙팡(杜洪芳) 황민(黃敏) 리시푸(李錫福) 랴오위잉(廖玉英) 루춘양(魯春楊) 뤼관루(呂觀如) 왕중충(王忠瓊) 장펑링(張鳳玲) 장후이쥐안(張慧娟) 왕훙옌(王鴻彦) 쭤훙타오(左洪濤) 왕구이란(王桂蘭) 차이구이팡(蔡桂芳) 린젠핑(林建平)
박해 사망 사례는 중국의 25개 성(省), 자치구, 직할시에 분포돼 있다. 악행 순위 상위 10개 지역은 헤이룽장성 18명, 지린성 15명, 허베이성 14명, 랴오닝성 13명, 산둥성 11명, 쓰촨성 8명, 장쑤성 7명, 간쑤성 5명, 후베이성·닝샤·충칭시 각 4명 순이다.
1999년 7월 20일, 중공 전 우두머리 장쩌민(江澤民)은 소인배의 질투심으로 파룬궁에 대해 전대미문의 박해와 탄압을 일으켰으며, “3개월 안에 파룬궁을 소멸한다”, “육체적으로 소멸하고, 명예를 실추시키며, 경제적으로 파탄시킨다”, “때려죽이면 자살로 치고, 신원을 조사하지 말고 바로 화장하라”는 소멸 명령을 내렸다. 중공 각급 악당 관리들은 법률을 집행하지 않고 승진과 부귀영화를 위해 양심을 버린 채 장쩌민의 ‘소멸 명령’을 ‘성지(聖旨)’처럼 집행하고 폭정을 도와 무수한 파룬궁수련자 가정을 파탄시키고 이산가족으로 만들었다.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까지 명혜망을 통해 확인된 박해 사망 파룬궁수련자는 이미 5302명에 달한다.
목록
1. 감옥 박해 사망
2. 구치소 박해 사망
3. 파출소 박해 사망
4. 정신병원 박해 사망
5. 양로원에서 억울하게 사망
1. 감옥 박해 사망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중국에서 최소 124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중공 불법 행위자의 박해로 사망하거나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으며, 그중 79명이 불법 판결을 받고 감옥에 수감됐다. 이 79명 중 16명은 중공 감옥에 불법 감금된 상태에서 박해받아 사망했고, 7명은 출옥 후 6개월 전후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표1: 2025년 중공 감옥에 불법 감금된 상태에서 박해받아 사망한 파룬궁수련자 16명 분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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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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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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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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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직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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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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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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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감금 사망 책임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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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펑(李文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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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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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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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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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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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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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시 여자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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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신구이(劉新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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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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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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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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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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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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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촨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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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펑화(唐豊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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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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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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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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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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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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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촨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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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王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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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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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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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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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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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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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성 제2여자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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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지위안(趙吉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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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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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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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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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시 다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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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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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우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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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펑링(張鳳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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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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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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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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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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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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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명칭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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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리궁(王立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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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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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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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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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춘시 차오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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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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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성 궁주링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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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슈산(魏修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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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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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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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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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시 화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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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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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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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리청(楊立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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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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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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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룽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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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하얼시 톄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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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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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룽장성 타이라이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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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오롄(李巧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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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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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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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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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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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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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성 여자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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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관루(呂觀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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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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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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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룽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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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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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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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이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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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원슈(趙文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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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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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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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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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우시 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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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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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룽취안이 여자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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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옌(陳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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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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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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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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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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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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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성 여자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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쭤훙타오(左洪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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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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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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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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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황다오시 산하이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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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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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딩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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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창안(李長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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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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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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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룽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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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시 팡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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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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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룽장 후란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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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란펀(付蘭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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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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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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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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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춘시 주타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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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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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성 여자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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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 2025년 중공 감옥 출옥 6개월 전후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파룬궁수련자 7명 분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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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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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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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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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직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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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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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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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책임 장소 및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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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위린(門玉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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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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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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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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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우시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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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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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 감옥 출옥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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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젠핑(林建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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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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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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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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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타이시 치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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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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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성 여자감옥 출옥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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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취안디(王全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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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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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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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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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커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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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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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자감옥 출옥 한 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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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쥔팅(馬俊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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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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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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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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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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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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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자감옥 출옥 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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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성샹(曹生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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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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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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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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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닝시 청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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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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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성 먼위안 감옥 출옥 세 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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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잉(李鳳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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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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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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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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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자오시 우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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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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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성 여자감옥 출옥 네 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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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샤오훙(張小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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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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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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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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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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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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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성 여자감옥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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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사례
1) 천옌, 감옥 수감 3일 만에 랴오닝성 여자감옥서 박해받아 사망
랴오닝성 번시시의 45세 파룬궁수련자 천옌(陳妍)은 대학을 졸업했고 2024년 7월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납치됐다. 번시시 구치소에서 감옥경찰은 재소자를 사주하고 묵인해 천옌을 여러 차례 폭행하게 했으며, 머리카락을 한 움큼씩 잡아당겨 피가 섞인 가래를 토하게 했고 여러 차례 기절하게 했다. 변호사는 천옌의 머리 가죽이 찢어져 혹이 났고 몸, 팔, 다리에 외상과 긁힌 상처가 있는 것을 목격했다. 또한 그녀는 반응이 둔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웠으며 항상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정신 상태가 매우 나빴다.
2025년 6월 26일, 시후구 법원은 천옌에게 징역 5년의 불법 판결을 내리고 벌금 5천 위안을 갈취했다. 2025년 10월, 천옌의 부모가 두 차례 구치소를 방문해 면회했을 때 천옌은 휠체어에 실려 나왔다. 당시 그녀는 두 다리로 걸을 수 없었고 머리카락은 서로 엉겨 붙어 있었으며 온몸을 떨고 있었다. 천옌은 부모에게 몸이 매우 약해 화장실에 갈 때 벽을 짚고 한 손으로 땅을 짚어야만 몸을 움직일 수 있다며 살아서 집에 돌아가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부모의 마음은 칼로 도려내는 듯했다.
2025년 11월 5일, 천옌은 랴오닝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됐고 3일 후 비참하게 세상을 떠났다. 가족이 천옌의 시신에 옷을 입히기 위해 몸을 뒤집었을 때 천옌의 입에서 검은 점액이 흘러나왔다.
2) 7년 억울한 옥살이, 선양의 자오지위안이 진저우 감옥서 박해받아 사망
랴오닝성 선양시 다둥구 파룬궁수련자 자오지위안(趙吉元)은 2025년 7월 4일 진저우 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했다. 향년 71세. 가족이 자오지위안의 시신을 확인한 결과 발목에 족쇄를 채운 흉터가 있었고 몸은 야위었으며 허벅지 몇 군데에 멍이 들어 있었고 콧구멍 하나가 커져 있었다(강제 음식물 주입으로 인한 것으로 의심됨).
자오지위안은 선양시 룽산 노동교양소(노동수용소)에 불법 감금돼 박해받았고 세 차례 불법 판결을 받았으며, 2001년 허핑구 법원에서 징역 7년의 불법 판결을 받았다. 선양 제2감옥에 불법 감금된 7년 동안 구타, 형구 착용, 독방 엄격 관리, 전기봉 충격, ‘대괘(大掛, 공중에 매달기)’ 등 고문을 당했다.
2019년 12월 10일, 자오지위안은 허핑구 법원에서 다시 징역 7년 6개월의 불법 판결을 받았다.
3) 리차오롄, 간쑤성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
간쑤성 바이인시 파룬궁수련자 리차오롄(李巧蓮)은 세 차례 불법 판결을 받고 모두 간쑤성 여자감옥에 감금됐다. 감옥경찰의 사주를 받은 감방 우두머리 천샤오링 등은 리차오롄을 자주 구타하고 머리카락을 잡고 계속 벽에 부딪치게 해 두 눈을 시커멓게 멍들게 했으며, 귀를 잡아당겨 피가 나게 하고 구두를 신은 채 두 다리를 걷어차고 펜으로 얼굴을 긋고 얼굴과 머리가 붓고 변형되게 때렸으며 불명 약물을 강제로 주입했다. 리차오롄은 온몸에 상처를 입고 고문을 당하면서도 노예 노동을 강요당했다.
2023년 9월 중순, 리차오롄이 징역 3년 9개월의 불법 판결을 받고 벌금 8천 위안을 갈취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2025년 4월, 리차오롄은 감옥의 장기적인 박해로 말기 폐암에 걸렸다. 가족이 신청한 처분보류(보석)는 승인되지 않았다. 8월 29일, 리차오롄은 이미 의식불명 상태였고 언제든지 생명이 위험할 수 있었다. 감옥 의무처 사람은 “리차오롄이 파룬궁을 연마하고 ‘전향’하지 않으며 치료에 협조하지 않아 아직 위독한 상태에 이르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리차오롄이 사망하기 전날 숨이 끊어질 듯할 때까지도 처분보류는 처리되지 않았다. 2025년 9월 12일, 리차오롄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4) 리원펑, 충칭시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
충칭 허촨구의 64세 파룬궁수련자 리원펑(李文鳳)은 2021년 9월 7일 허촨 공안국 양청리, 국보 돤펑 등에게 납치돼 허촨 구치소에 20일간 감금돼 박해받았다. 12월 9일 강제로 집을 떠나게 된 후 다시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친척과 친구들이 수소문하며 몇 달간 찾았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감옥의 정의로운 인사가 폭로한 바에 따르면 리원펑은 2025년 상반기(대략 2월에서 3월), 충칭시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했다.
5) 83세 자오원슈, 청두 룽취안이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
쓰촨성 루저우시 루현 치펑진의 선량한 농촌 여성 자오원슈(趙文秀)는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2019년 3월 루현 하이차오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감금됐고, 2019년 루현 법원에서 징역 7년 6개월의 불법 판결을 받았다. 최근 자오원슈가 2025년 3월경 청두 룽취안이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83세.
자오원슈는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파룬따파하오(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실증했다는 이유로 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받았으며 불법 가택수색, 강제 유랑 생활, 납치, 불법 구류, 세뇌반 감금 등을 겪었고, 세 차례 불법 판결을 받는 동안 19가지 이상의 각종 고문을 당했다.
6) 4년여 억울한 옥살이, 80대 양리청 타이라이 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
헤이룽장성 치치하얼의 80대 파룬궁수련자 양리청(楊立成)은 2021년 납치돼 4년 6개월의 억울한 판결을 받고 다시 타이라이 감옥에 불법 감금됐다. 원래 그는 2025년 9월 말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귀가해야 했지만, 양리청은 2025년 8월 박해로 뇌출혈 증상이 나타나 감옥에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양리청은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시민들에게 파룬궁이 박해받는 사실을 알렸다는 이유로 중공의 박해를 여러 차례 받았다. 그는 1년의 불법 강제노동을 당했고 두 차례 징역 8년 6개월의 불법 판결을 받았다. 푸위 노동수용소에서 체벌, 찬물 목욕, 찬물 끼얹기, 근육 꼬집기, 쇄골 잡아당기기 박해를 당했다. 톄펑 분국에서는 경찰에게 비닐봉지를 씌워 질식시키기, 전기 집게를 엄지와 생식기에 물리고 전화기 발전기를 돌리는 전기 고문을 당했다. 경찰은 또 그의 두 손을 철의자 등받이 구멍 두 개로 집어넣어 뒤로 수갑을 채우고 신발 끈으로 머리와 발을 묶었다. 타이라이 감옥에서 감옥경찰은 소위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 작성을 강요하며 쪼그려 앉기 벌, 수갑 채우기, 3일간 잠 안 재우기, 찬물 끼얹기 등 박해를 가했다.
7) 먼위린, 선양 감옥에서 박해받아 출옥 4일 후 사망
랴오닝성 진저우시 이현 다위수바오진 파룬궁수련자 먼위린(門玉林)은 2018년 10월 18일 자택에서 이현 공안국 국보, 첸양향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이현 구치소에 감금됐다. 먼위린은 징역 7년의 불법 판결을 받고 선양 감옥에서 고문과 박해를 당해 정신이 혼미해졌고 자신의 아들과 딸조차 알아보지 못했다. 그는 2025년 10월 17일 출옥했으나 귀가 4일 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8) 산둥성 옌타이시 치샤시 린젠핑, 출옥 14일 만에 사망

린젠핑(林建平)
산둥성 옌타이시 치샤시의 63세 파룬궁수련자 린젠핑(林建平)은 2022년 2월 6일 치샤시 공안국 입구에서 국보 경찰 린서우광에게 진상을 알리다 단지 “파룬궁 박해는 억울하고 천안문 분신자살은 가짜다”라는 진실한 말 한마디를 했다는 이유로 납치됐다.
2023년 3월 29일, 린젠핑은 치샤시 법원 불법 판결문을 받고 징역 3년과 벌금 5천 위안을 선고받았다.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귀가할 수 있었다. 2024년 10월 중순, 린젠핑은 현지 경찰에게 납치돼 지난 감옥으로 끌려갔고, 지난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의식이 불분명해졌다. 감옥 측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2025년 1월 30일, 즉 설 다음 날 가족에게 데려가라고 했다. 가족은 린젠핑을 곧바로 옌타이 위황딩 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했으나 2월 13일 새벽 2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린젠핑은 불법 강제노동 3년, 불법 징역 3년을 겪었다. 왕춘 노동수용소에서는 7일 밤낮 매달리기, 야만적인 음식물 강제 주입, 장시간 기립 벌을 당했고, 치샤 구치소에서는 구타, 족쇄, 사인상(死人床, 팔다리를 묶어 고정하는 침대) 결박을 당했으며, 산둥성 여자감옥에서는 목을 졸라 질식시키기, 독극물 주사, 콧구멍으로 기도에 튜브 삽입, 옷을 벗겨 모욕 주기 등을 당했다.
9) 상하이시 훙커우구 파룬궁수련자 왕취안디 억울하게 세상 떠나
상하이시 훙커우구 파룬궁수련자 왕취안디(王全娣)는 상하이 한 지역의 보도원이었다. 중공이 파룬궁을 광적으로 박해하기 시작한 후 그녀는 상하이 중공 요원에게 중점 박해 대상으로 지목됐으며, 1년의 불법 강제노동과 세 차례 불법 판결(각각 3년, 7년, 4년 6개월)을 받고 상하이시 여자감옥에 감금됐다. 감옥에서 장기간 독방에 갇혔고 감옥경찰은 수건으로 그녀의 입을 막고 형구인 ‘속박띠’로 묶었으며 잠잘 때도 풀어주지 않았다.
2020년 12월 24일, 왕취안디는 시민들에게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다시 징역 4년 6개월의 불법 판결을 받고 상하이 여자감옥에 수감됐다. 그녀는 박해로 암에 걸렸으나 치료를 받지 못했고 말기에 간까지 전이됐는데, 감옥 측은 그녀가 거의 죽게 되어서야 밖으로 내보냈다. 왕취안디는 출옥 한 달여 만인 2025년 5월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10) 전 산둥과기대 고급 엔지니어 86세 마쥔팅 억울하게 세상 떠나
전 산둥과기대 고급 엔지니어인 86세 파룬궁수련자 마쥔팅(馬俊亭)은 2019년 6월 중공의 불법 판결로 감외(監外) 집행을 받았다. 2025년 현지 공검법(공안·검찰·법원)은 이미 집행이 완료된 ‘감외 집행’을 무효라고 주장하며 당시 휠체어에 의지하던 마쥔팅 노인을 납치해 지난 여자감옥으로 보냈다. 불과 두 달 만에 마쥔팅은 박해로 혼수 상태에 빠졌고 가족은 ‘처분보류’ 명목으로 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했으나 며칠 후 세상을 떠났다. 상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마쥔팅은 타이안시에 거주했다. 그녀는 파룬궁 수련을 견지했다는 이유로 중공 요원에게 여러 차례 세뇌반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2020년 12월 24일, 산둥과기대는 마쥔팅을 불법적으로 제명하고 모든 퇴직금과 연금 대우를 취소해 그녀의 생활을 곤경에 빠뜨렸다. 남편은 공포에 질려 세상을 떠났고 경찰은 수시로 찾아와 괴롭혔다.
2. 구치소 박해 사망
구치소는 중공이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주요 장소로, 구치소는 현지 공안국 소속이다. 2025년 명혜망 확인 결과 4명의 파룬궁수련자가 구치소 불법 감금 기간에 박해받아 사망했다. 둥위쑤(董玉素)는 구치소에서 처분보류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납치부터 사망까지 4개월 7일이 걸렸다.
1) 납치 감금 7일, 장펑샤가 다칭 제2구치소에서 박해받아 사망

장펑샤(張鳳霞)
헤이룽장성 다칭시 사얼투구 파룬궁수련자 장펑샤(張鳳霞)는 2025년 8월 11일 다칭시 공안국 후이잔 분국 경찰에게 자택에서 납치됐고 당일 저녁 8시경 다칭 제2구치소에 감금됐다. 8월 17일, 장펑샤는 납치된 지 7일 만에 갑자기 구치소에서 사망했다. 향년 52세. 소위 사건 담당 단위인 후이잔 분국은 장펑샤가 사망한 당일 그녀에게 처분보류 수속을 밟아 죄책을 면하려 했다. 대장 쉐(薛) 모 씨는 “순시조가 파룬궁의 3년 내 사건은 모두 종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위에서 사람을 잡으라고 해서 우리는 잡을 뿐이고 다른 건 상관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2) 왕수지, 지시시 구치소에서 박해받아 사망
헤이룽장 지시시 파룬궁수련자 왕수지(王淑芝)는 지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된 지 50여 일 만인 2025년 7월 19일 새벽 3시경 박해받아 사망했다.
왕수지는 당시 59세로 지시시 지관구 사람이다. 왕수지는 2025년 5월 22일 납치됐다. 지시시 헝산구 공안분국이 왕수지를 납치한 후 왕수지는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구치소 입소가 거부됐다. 헝산구 공안분국은 석방을 거부했고 약 일주일 후 왕수지를 강제로 지시시 구치소에 감금했다. 왕수지는 단식으로 박해를 반대하다가 경찰에게 강제 음식물 주입을 당했고 박해로 신체에 위험이 나타났다. 2025년 7월 19일 새벽 3시경 왕수지는 박해받아 사망했다.
3) 장펑셴, 청두시 구치소 감금 19일 만에 사망
2025년 11월 29일, 청두시 80세 파룬궁수련자 장펑셴(張鳳仙)은 푸난신구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된 후 칭양구 공안분국으로 보내졌고, 당일 저녁 피현 안징에 위치한 청두시 구치소로 납치돼 불법 형사구류됐다. 12월 18일, 구치소에서 그녀를 병원으로 이송했을 때 이미 심장 박동이 정지된 상태였으며 구체적인 상황은 조사 중이다. 칭양구 공안분국은 ‘형법 300조’로 그녀를 모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체가 건강하던 노인이 불법 감금된 지 20일도 안 되어 원인 불명으로 사망했다. 80세 노인은 어떤 사회, 어떤 상황에서도 보살핌을 받아야 할 대상이지 감금돼 박해받을 대상이 아니다. 정의롭고 선량한 인사들의 관심을 호소한다.
4) 자오주저우 사망 사건, 18만 위안으로 입막음하고 종결

자오주저우(趙九州)
허베이성 바오딩시 리현 난관촌 주민이자 장애인인 자오주저우(趙九州)는 9년 전 어머니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팻말에 ‘파룬따파하오’를 썼다가 경찰에게 납치돼 고문을 당했고 불명 약물을 주사당해 정신 이상이 됐으며, 이후 회복되지 못해 매일 약을 먹어야 했고 정부 부처가 발급한 ‘정신장애인’ 증명서를 가지고 있었다.
2024년 9월 23일, 리현 국보대대, 리현 청관 파출소 경찰은 다시 자오주저우를 납치했고 그가 전신주에 ‘파룬따파하오’를 썼다는 이유로 가오양현 검찰원과 공모해 자오주저우를 가오양현 법원에 모함했다. 2025년 3월 25일, 자오주저우는 가오양현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한 달 후 자오주저우는 리현 구치소에서 박해받아 사망했다. 현재 리현 정법위, 공검법사(공안·검찰·법원·사법) 부서, 리우진 정부 및 난관촌 관리들은 모두 힘을 합쳐 강제로 18만 위안으로 자오주저우 가족의 입을 막고 상소하거나 책임을 추궁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사람 목숨 하나에 18만 위안이라니 중공 당원들의 잔인함, 냉혹함, 악독함이 드러난다.
5) 둥위쑤 억울하게 세상 떠나
랴오위안시 둥펑현 파룬궁수련자 둥위쑤(董玉素)는 2024년 8월 8일 저녁 7시 30분경 파룬궁수련자 류뎬주 집으로 쳐들어온 경찰에게 납치돼 랴오위안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고, 박해로 전신 부종, 호흡 곤란이 발생해 처분보류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2024년 12월 15일 창춘시 딸 집에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3. 파출소 박해 사망
현재 중국 공안 파출소는 완전히 중공의 파룬궁 박해 도구가 되었으며 파출소 경찰은 중공이 선량한 사람을 박해하는 ‘망나니’가 되었다. 박해받은 모든 파룬궁수련자는 현지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와 괴롭힘, 박해를 당했다.
1) 왕즈원 사망 시 베이징 현지 경찰 전 과정 녹화

왕즈원(王治文)
왕즈원(王治文, 남)은 중국 철도부 엔지니어로 전 ‘파룬궁 연구회’ 의무 연락인이었다. 1999년 ‘4·25’ 파룬궁수련자 청원 당시 임시 대표로서 중공 총리 주룽지와 국무원 신방판공실에서 대화를 나눴다. 1999년 7월 19일, 왕즈원은 ‘610’(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에 불법 구류된 뒤 곧바로 불법 체포돼 징역 16년의 불법 판결을 받았다. 2014년 10월, 왕즈원은 출옥했으나 석방 당시 신체와 정신 상태가 매우 나빴고 인신의 자유를 회복하지 못한 채 매일 24시간 특무의 미행과 괴롭힘을 당하다가 2025년 10월 16일 베이징 수도의과대학 부속 베이징 스지탄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왕즈원의 외동딸 왕샤오단은 아버지가 사망할 때 현지 경찰이 전 과정을 녹화했고 이튿날 친척 집을 찾아와 유언장 유무를 묻고 집안에서 등기권리증, 호구부 등 자료를 뒤져 사진을 찍었다고 명혜망에 알렸다.
2) 80대 왕중충 장기간 박해당해, 사망 당일에도 괴롭힘당해

왕중충(王忠瓊)
쓰촨성 스팡시 80대 파룬궁수련자 왕중충(王忠瓊)은 26년간 중공의 각종 박해를 겪었으며 장기적인 미행, 감시, 가택 침입 괴롭힘, 여러 차례 납치, 가택수색, 불법 구류, 세뇌반 감금, 불법 판결을 당했다. 2024년 3월, 왕중충 노인은 중공 당국에 연금 지급을 불법적으로 중단당했다. 박해로 심각한 병증이 나타나 2025년 3월 7일 저녁 세상을 떠났는데, 사망 후 눈가에서 피눈물이 흘러나왔다. 향년 85세. 왕중충 노인이 사망한 당일 오전, 현지 파출소 커뮤니티 경찰은 ‘재방문’을 명목으로 집을 찾아와 괴롭혔다.
3) 석방 11일 만에 청즈췬 억울하게 세상 떠나
2025년 7월 7일 오후, 안후이성 허페이시 파룬궁수련자 청즈췬(程志群, 여)은 나가서 대법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악인에게 미행당해 파출소로 납치됐고 밤 11시 넘어서까지 불법 구류됐다가 자녀가 보증 서명을 하고 귀가했다.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고 이후 ‘처분보류’ 처분을 받았다. 박해 과정에서 악인은 청즈췬과 가족에게 큰 압력을 가했다. 청즈췬은 2025년 7월 18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4) 왕훙옌 생전에 파출소 괴롭힘당하고 억울하게 세상 떠나

왕훙옌(王鴻彦)
2025년 초, 지린성 다안시 진화 파출소 경찰은 또다시 왕훙옌(王鴻彦) 집을 찾아와 괴롭혔고 방에 들어와 강제로 사진을 찍는 등 왕훙옌에게 막대한 심신 피해를 주어 다시 간경변 복수, 전신 부종이 나타나게 했다. 2025년 2월 9일 저녁 왕훙옌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왕훙옌은 4년의 억울한 옥살이 박해를 당했고, 2021년 출옥 당시 신체가 박해받아 극도로 여위었으며 얼굴색은 특별히 검었고 멍이 들었으며 전신 피부가 땅바닥처럼 시커멓게 변했고 복부 팽창, 하지 부종이 있었다. 이후 병원 검사에서 간경변 복수 진단을 받았다.
5) 란원빈, 생전에 세 파출소 경찰이 번갈아 집 찾아와 감시
후베이성 우한시 파룬궁수련자 란원빈(蘭文斌)은 73세 남성으로 전 베이징 화타이 모 컨설팅 유한회사 총감독이었다. 2024년 4월, 란원빈은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고 감시카메라에 찍혔다. 이튿날 란원빈이 집을 나서자마자 건물 아래에서 30대 경찰 몇 명이 달려들어 그를 제압했고 집으로 납치해 불법 가택수색을 했다. 경찰은 수갑을 채워 란원빈을 하루 동안 묶어두고 먹을 것도 주지 않았다. 밤에 란원빈이 몇 차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했지만 거절당하고 폭언을 들었으며 긴 의자에서 밤을 지새웠다. 그동안 란원빈은 여러 차례 심문을 당했다. 이튿날 란원빈은 병원으로 끌려가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복부에 4.8cm 종양이 있다고 했다. 경찰은 그가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수 있다며 가족에게 데려가게 했고 가족에게 회사 증명서와 등기권리증으로 ‘보석’을 서게 했다. 란원빈이 귀가한 후 세 파출소(진인후 파출소, 창펑가 파출소, 처잔가 파출소) 경찰이 번갈아 집으로 찾아와 감시하고 동영상을 찍어 란원빈에게 정신적 긴장을 조성했고, 그는 2025년 1월 11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6) 신춘팅 생전에 파출소 납치 횟수 헤아릴 수 없어
허난성 카이펑시 파룬궁수련자 신춘팅(信春婷)은 중공 요원에게 여러 차례 납치, 불법 감금, 강제노동, 억울한 형벌 등 잔혹한 박해를 당하다가 2025년 5월 5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수년간 신춘팅 일가는 중공 요원에게 가택 침입 괴롭힘, 가택수색, 납치를 당한 횟수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으며, 남편은 끊임없는 괴롭힘과 공포 속에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2023년 이후 카이펑시 베이자오 파출소 경찰 쑨즈첸(남)은 자주 신춘팅을 괴롭혔고, 신춘팅이 집에 없는 틈을 타 문을 따고 들어가 그가 원하는 소위 ‘증거’를 뒤졌다.
7) 장부화, 파출소에 납치돼 사망
장쑤성 쑤이닝현 파룬궁수련자 장부화(張步華)는 70대 남성으로 독거노인이며 쑤이닝현 추지진에 거주했다. 그는 2024년 6월 추지진 파출소에 납치됐다. 3~4일 후 어느 날 밤, 집 앞에 경찰차 2~3대가 도착해 경찰 7~8명이 내리더니 그를 집에 내려놓고 서둘러 도망쳤다. 그는 당시 이미 입에 거품을 물고 의식이 불분명했으며 이튿날 새벽 사망했다. 노인에게 직계 가족이 없어 아무도 사인을 묻지 않았고 이후 먼 친척에 의해 서둘러 화장됐다. 장부화는 생전에 신체가 건강해 정상적으로 농사일을 할 수 있었으나 경찰에게 파출소로 납치된 지 34일 만에 생명이 위독해져 사망했다. 생전의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추지진 파출소 및 관련 책임자가 그를 죽인 살인자다.
4. 정신병원 박해 사망
중공의 파룬궁 박해에서 신앙을 견지하고 수련을 포기하지 않는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중공이 상습적으로 사용하는 수단 중 하나는 ‘정신병’이라는 명목으로 건강한 파룬궁수련자를 정신병원에 납치해 소위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는 중추신경을 파괴하는 약물 주사, 극한 강도의 전기침 학대, 야만적인 음식물 강제 주입, 결박 구타, 철의자 고문 등이며 그중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것은 독침(독극물 주사)이다. 피해자의 고통은 외부인이 상상하기 어려우며 많은 사람이 이 때문에 실제로 정신 이상이 되거나 사망했다. 명혜망 폭로에 따르면 2025년 박해받아 사망한 124명의 파룬궁수련자 중 5명이 정신병원에 감금돼 박해받았다. 그중 13명은 불법 감금 기간에 독침을 맞거나 불명 약물로 박해받았다.
1) 광둥성 후이둥현 허징루, 정신병원에 감금돼 박해받아 사망
광둥성 후이저우시 후이둥현 허징루(何鏡如)는 진선인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 억울한 옥살이를 총 18년간 겪었고 광둥성 싼수이 노동수용소, 쓰후이 감옥, 베이장 감옥에서 잔혹한 박해를 당했다. 2024년 후이둥현 공안국 국보대대 경찰에게 납치돼 후이저우시 모 정신병원에 불법 감금돼 박해받았다. 납치되기 전 그의 신체는 건강하고 정상이었으며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았다. 2025년 5월 20일 박해받아 사망했다. 향년 68세.
노동수용소에서 허징루는 독방 감금, 여러 개 전기봉 충격, 불법 형기 연장 등 다양한 박해를 당했다. 광둥 쓰후이 감옥에서 악경(악질 경찰)은 뜨거운 물로 얼굴과 손등을 데게 했고 머리를 오물통에 눌러 질식시켰으며 장시간 ‘매 길들이기(잠 안 재우기)’ 고문을 했고 담배꽁초로 코를 지졌으며 윗니를 전부 때려 부러뜨렸다. 악인은 그의 체내에 불명 약물을 주사해 장시간 이성을 잃게 했고 약물 후유증으로 엉덩이 근육이 위축됐다. 광둥 사오관 베이장 감옥에서 그는 3일 밤낮 쇠창살에 매달렸다. 악인은 그에게 무차별 구타를 가해 팔 하나를 부러뜨렸다.
2) 38세 류빙환, 광둥 국보에게 정신병원으로 보내져 박해받아 사망
산둥 지난시 청년 파룬궁수련자 류빙환(劉兵歡)은 박해로 유랑 생활을 하다가 2024년 9월 29일 밤 광둥성 칭위안시 양산현에서 문을 부수고 들어온 경찰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강제로 그녀를 칭위안시 제3인민병원(정신병원)으로 보내 독침을 놓고 링거를 맞췄다. 여러 차례 불명 약물을 주입당한 탓에 류빙환은 기억이 흐릿해지고 정신이 몽롱하며 표정이 멍해졌고 이후 점차 생활을 자립할 수 없게 되다가 2025년 7월 28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남편을 남겨두고 떠났으며 나이는 겨우 38세였다.
5. 양로원에서 억울하게 세상 떠나
양로원은 본래 노인을 부양하는 곳이지만 중공 요원은 그곳을 법 외의 감옥으로 바꿔 노년 파룬궁수련자를 임의로 불법 감금함으로써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드러냈다.
1) 난징시 90대 우춘루 할머니
장쑤성 난징시 90대 파룬궁수련자 우춘루(吳春如) 할머니는 2023년 말 중공 요원에게 속아 양로원에 들어간 뒤 귀가하지 못했고, 2024년 4월 양로원에서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우춘루는 장쑤성 난징시 푸커우구(전 장푸현) 장푸가도에 거주했으며 푸커우구 건설국 퇴직 엔지니어다. 그녀는 파룬궁 수련 후 신체에 있던 질병이 사라졌고 20여 년간 신체가 줄곧 매우 건강했다. 우춘루는 현지 파룬궁 연공장의 초기 의무 보도원 중 한 명이었다.
우춘루는 파룬따파 신앙을 견지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중공에 여러 차례 불법 감금 박해를 당했다. 2023년 어느 날, 우춘루는 파룬궁 진상이 담긴 USB를 단지 내 한 노인 남성에게 주며 진상을 알기 희망했는데 결국 주장 파출소 경찰에게 가택 침입 괴롭힘을 당했다. 그 후 현지 중공 요원은 우춘루의 자녀를 위협해 2023년 말 어머니를 양로원에 보내야 한다고 했다. 처음에 우춘루 본인은 중공 요원이 배후에서 조종하는 줄 몰랐으나 나중에 집에 돌아가려 하자 양로원의 저지를 받고 귀가하지 못했다. 유폐된 노인은 2024년 4월 양로원에서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맺음말
2025년 중공을 추종해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각급 관리와 기타 인원들이 대거 업보를 받고 있다. 명혜망에 폭로된 사례에 대한 불완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중공의 파룬궁 박해로 업보를 받은 인원은 총 900명이다.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중공이 위에서 아래까지 죄행을 은폐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보를 받은 유형은 6가지로 부상, 사망, 중병, 조사 처분, 정신적 고통 및 경제적 손실 등이며 그중 조사 처분을 받은 사람이 755명으로 가장 많고 사망 112명, 중병 14명, 정신적 고통 15명 등이다.
박해와 업보는 인과관계이며 신을 믿지 못하게 하는 중공에 세뇌된 사람만이 이런 천리를 거스르는 악행을 저지를 수 있다. 중공이 진선인을 수련하는 파룬궁을 잔혹하게 박해할 때 대량의 현세현보(現世現報, 현생에서 바로 업보를 받음) 사례가 나타나는 것은 신의 자비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악인이 업보를 받는 것을 이용해 뒤따르는 미혹된 중생을 깨우쳐주고, 사람들로 하여금 중공의 사악함을 보게 하며 자신의 사익을 위해 폭정을 돕지 않게 함으로써 악당 조직에서 탈퇴하고 더는 박해에 가담하지 않아 중공의 거짓말에 현혹된 더 많은 중생이 바른길로 돌아와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9/50523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9/505235.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