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외우고 절망 속에서 살아난 조카딸

글/ 랴오닝 대법제자 감래(甘來)

[명혜망] 수련 전 저는 두 지팡이에 의지하고도 큰 걸음을 떼지 못해 천천히 걸어야만 했으며 고혈압, 백내장, 대소변 실금까지 앓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지금 저는 88세지만 몸이 아주 건강합니다.

어느 해 조카딸이 전화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고모님, 더는 살고 싶지 않아요. 지금 저 자신이 고통스러운 것도 문제지만 딸에게 너무 큰 부담과 압박을 주고 있어요. 딸은 손자도 봐야 하고 저까지 수발드느라 하루 종일 세수할 겨를도 없이 바빠요. 지금 제 눈은 점점 침침해지고 바지가 마를 날이 없으며 혈압약은 1알에서 2알로 늘었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이 고모를 보렴. 올해 80세인데 몸이 아주 건강하지 않니. 예전에 온갖 병에 시달렸던 거 너도 알잖니. 파룬궁(法輪功)을 배워서 다 나은 거야. 울지 말고 내가 영단묘방을 하나 알려줄 테니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정성껏 외워보렴. 정성이 지극하면 반드시 효과가 있을 거다.”

그녀는 대답했습니다. “안 돼요, 딸이 믿지 않아요. 게다가 저는 절의 거사라서 증서까지 받았어요. 주지 스님이 염불을 하면 서서히 병이 나을 거라고 했는데, 2년 동안 외워도 병이 하나도 안 낫고 눈까지 멀게 생겼어요.”

저는 “그럼 고모 말을 듣고 딸이 들을까 봐 걱정되면 마음속으로 외우렴”이라고 했습니다. 조카딸은 우선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지난해 추석날 그녀가 다시 전화를 걸어 기쁘게 말했습니다. “고모님, 지팡이 하나를 버렸고 큰 걸음도 뗄 수 있게 됐어요! 외운 지 18일 만에 효과가 나타났어요. 대법 사부님께서 정말 저를 돌봐주셨어요.”

저는 그녀에게 거사 증서를 폐기하고 가입했던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과 소선대(소년선봉대)를 탈퇴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경건하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계속 외우라고 당부하며, 생일날 대법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녀는 기쁘게 응했습니다.

조카딸의 딸은 어머니가 지팡이를 버리고 큰 걸음을 걷는 것을 보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조카딸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운 일을 말하자 딸은 즉시 정색하며 말했습니다. “엄마가 정말 노망이 나셨네요. 공산당이 반대하는 건 맞서면 안 돼요. 누가 알고 밀고라도 하면 온 가족이 다 잡혀가요. 만약 그 아홉 글자로 엄마 눈이 낫고 대소변 실금이 멈추면 그때 제가 믿을게요. 그러니 제 앞에서는 파룬궁 이야기를 꺼내지도 마세요.”

조카딸은 더는 말을 못 하고 몰래 저에게 전화를 걸어 이 과정을 들려주었습니다. 조카딸은 말했습니다. “고모님, 저는 다 알고 있어요. 그 아홉 글자가 효과가 있었다는 걸요. 고모님 안심하세요. 저는 리 대사(李大師)님을 믿고 아홉 글자대로 할 거예요. 잠자는 시간 빼고는 계속 외우고 있어요.”

저는 그녀에게 몇 가지 당부를 더 했는데, 특히 딸과 다투지 말고 반드시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기뻐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보름 정도 지나 그녀가 다시 기뻐하며 전화를 했습니다. “고모님, 눈이 침침하지 않고 밝아졌어요. 대소변 실금도 없어졌어요! 딸이 ‘엄마, 오늘은 바지에 변을 안 보셨네요. 눈으로 보는 것도 힘들어 보이지 않아요’라고 하더라고요.”

그녀는 “내가 매일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고 리 대사님께서 돌봐주신 거야. 네가 혼낼까 봐 소리 내서 외우지는 못했단다”라고 말했습니다. 딸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엄마, 이번에는 제가 졌어요. 이제 믿을게요. 어떻게 외우시든 상관없어요. 리 대사님의 이 아홉 글자는 정말 신기하네요. 파룬궁 사람들이 잡혀갔다 나와서도 왜 계속 연공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이 파룬따파는 정말 좋습니다! 엄마, 생신 때 제대로 축하해드릴게요. 오시는 분들께 계란 10근, 좁쌀 10근씩 드리고 고모할머니(저를 지칭)께는 두 배로 드릴게요.”

조카딸은 다시 딸에게 말했습니다. “엄마는 몇 번이나 살고 싶지 않았단다. 나 자신이 괴로운 것도 그렇지만 너에게 부담과 압박을 주는 게 미안했거든. 고모할머니가 이 아홉 자 진언을 알려주지 않았다면 아마 벌써 네 곁을 떠났을지도 몰라. 이번에 나는 즐겁게 잘 살아볼 생각이다. 고모할머니가 모든 것을 진선인에 따라 자신을 수련하라고 하셨어. 이제 아미타불이 데리러 올 필요도 없어. 리 대사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안배해주셨단다.”

그녀의 딸은 자신도 함께 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카딸은 저에게 “고모님, 이제 딸과 하루하루가 정말 즐거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전했습니다.

생일날 제가 찾아가자 모녀는 제 손을 잡고 놓아주지 않으며 감격해 눈물을 흘렸고 계속 고맙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나에게 고마워하지 말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 너를 구해주신 분은 사부님이시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녀는 일제히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이들의 생생한 사례는 자리에 모인 모든 사람을 감동케 했고 모두 사부님이 위대하고 신기하다고 찬탄했습니다. 잔치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파룬따파를 믿게 됐고, 중공의 당·단·대 조직에 가입했던 이들은 모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제자는 조카딸을 구해주시고 그녀가 절망 속에서 살아나 삶의 희망을 품게 해주신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5년 1월 16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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