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대법을 수련한 지 28년이 됐습니다. 법을 처음 얻었을 때 몸과 마음이 정화되고 병 없이 온몸이 가벼워지며 도덕이 승화된 후의 행복과 기쁨을 느꼈습니다. 또한 초심 그대로 수련하며 단체 법공부, 연공, 홍법을 하고, 함께 제고되어 공동으로 정진하는 그 아름답고도 장엄함을 체험했습니다. 동시에 중공(중국공산당) 악당의 박해가 가져온 험난하고 굴곡진 길도 겪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살핌 속에서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고, 사부님의 제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 자비롭고 위대한 사부님의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1997년에 기쁘게 대법을 얻었습니다. 여러 해 저를 괴롭히던 각종 질병이 자취 없이 사라졌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 병 하나 없이 가벼워졌으며, 걸으면 바람이 일 듯 힘이 넘쳤고, 계단을 아무리 높이 올라가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법공부를 할 때면 바깥의 큰 맥이 몸의 맥을 이끌어 돌고, 아랫배의 파룬(法輪)도 함께 회전했으며, 가부좌하면 마치 달걀껍질 속에 앉아 있는 것처럼 신묘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두 손으로 결인(結印)하면 끝없이 커졌고, 자신이 손바닥 위에 앉아 있는 듯한 황홀함을 느꼈습니다. 본체(本體)의 변화가 매우 커 또래와 비교하면 20~30년은 더 젊어 보였습니다. 대법의 신기함이 제 몸에서 펼쳐졌고 제 신념은 더욱 굳건해졌습니다.
수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큰 업 하나를 없앴습니다. 몸 아래에서 한 달이 넘도록 고름이 흘렀지만 저는 조금도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병이 아니라 사부님께서 제자의 몸을 정화해주시며 업을 없애 주시는 과정이고 좋은 일이며, 흑색물질인 업력이라는 생명이 소멸되고 전환되는 것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낮에는 어떤 일도 지장 없이 했고, 밤에 누우면 고름이 흘렀습니다. 사부님의 가지(加持) 속에서 저는 마침내 이 관문을 넘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대신해 거대한 것을 감당해 주셨고, 제자는 그저 아주 조금만 감당했을 뿐입니다.
제가 수련하기 전부터 사부님께서는 이미 저를 보살펴 주셨습니다. 저는 생명의 위기를 3~4차례나 겪었지만 모두 화를 면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가운데 신비한 힘이 저를 보호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법공부를 한 뒤에야 제가 생생세세 윤회하는 동안 사부님께서는 일찌감치 저를 보살펴 오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상을 전해 사람을 구하는 정법 수련 속에서 사부님께서는 여러 차례 저를 난에서 지켜주셨습니다.
어느 해 설 전날 저는 대련(對聯)과 연화(年畫)를 판다는 명분으로 집집마다 찾아가 진상을 전하고 사람을 구했습니다. 한 집의 대문이 열려 있어 마당으로 들어가 사람을 불렀더니 주인이 나와 놀라며 “당신 정말 대담하네요. 우리집 개는 사람을 물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개가 저를 향해 달려왔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급히 사부님께 구원을 청했습니다. 그러자 개가 두 뒷다리를 굽히고 꼬리를 사리더니 겁에 질려 달아났습니다. 저는 밖으로 걸어 나오며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또 한번은 철길 옆에 있는 한 집을 찾아가 대련을 팔고 진상을 전하려고 대문을 두드렸는데 마당 안의 개는 계속 짖었지만 사람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철길 중앙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는데, 뒤에서 누군가 “기차가 와요, 목숨이 아깝지 않소?!”라고 외쳤습니다. 돌아보니 거대한 기관차가 불과 10여 미터 거리에서 저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놀라 급히 선로 옆으로 내려가 간발의 차로 화를 면했습니다. 생각할수록 아찔했습니다.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결과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오직 법을 잘 배우고 자신을 잘 닦아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만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습니다. 그 은혜는 실로 크고도 넓습니다!
2. 진상을 알리고 박해에 반대하며 중생을 구원하다
1) 함께 협력해 진상을 전하고 사람을 구하다
동북 지역에서 설을 앞두고 수련생 7~8명이 혹한의 눈보라를 마다하지 않고 차를 몰아 산간 농촌과 산촌으로 갔습니다. 함께 협력해 대련, 연화, 양말 등을 팔며 기회가 되는 대로 집집마다 진상을 전하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해 사람을 구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선량하고 진실했습니다. 대법제자들은 마음이 순수하고 생각이 선해 자비롭고 인내심 있게 진상을 전하며 ‘삼퇴’로 평안을 지키라고 권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깊이 감동했고 이해한 뒤에는 이것이 자신들을 위한 일임을 알았으며, 어떤 집은 온 가족이 ‘삼퇴’를 했습니다. 구원받은 중생들은 대법의 제도에 감사하며 진심으로 대법제자에게 물을 따르고 차를 끓이며, 먹을 것을 내주고 식사까지 권했습니다. 중생이 구원받는 모습을 보는 것이 무엇을 먹는 것보다도 더 기뻤습니다!
한번은 강가에서 농민 7~8명이 홍수를 대비해 제방을 보수하고 있었습니다. 몇몇 수련생은 발정념을 하고, 저와 다른 한 명은 진상을 알리려고 내려갔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거친 말을 하기도 했지만 우리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악당이 역사적으로 벌여 온 각종 운동의 죄악, ‘천안문 분신자살’ 거짓말을 조작해 대법을 모함하고 세인을 속이며 증오를 선동해 선한 사람을 박해한 사실을 밝히고, 선악에는 응보가 있으며 하늘이 이 악당을 멸하려 하니 당·단·대(공산당, 공청단, 소선대)에서 탈퇴해 악을 멀리해야 평안을 지키고 재난을 피할 수 있으며, 중공의 순장품이 되지 말고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해야 한다고 알렸습니다. 귀신의 거짓말이 폭로되고 악한 요소가 해체되자 사람들은 모두 이해하고 ‘삼퇴’했고, 광명을 선택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은퇴한 교장 선생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매우 선량한 분이었고 진상을 기꺼이 들으셨습니다. 진상 소책자에 실린 구이저우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 입장권 사진을 보고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라는 하늘의 뜻을 깨닫고 곧바로 사악한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삼퇴’ 수첩도 요청해 집에 가서 잘 보겠다며 스스로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셨습니다!
2) 진상 사진으로 ‘무신론’을 타파하다
저의 형님(수련생)의 군부대 동료가 시 상수도 회사 노동조합의 책임자였습니다. 우리는 그를 구하려고 찾아갔습니다. 집을 나서며 걸어가는 동안 진상을 전하자 그는 크게 공감했습니다. 악당이 나쁘고 운동을 벌여 많은 사람을 해쳤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천안문 분신자살’이 가짜이며 파룬궁을 모함해 증오를 선동했다는 것도 이해했습니다. 제가 하늘이 중공을 멸하니 당·단·대에서 탈퇴해야 목숨과 평안을 지킬 수 있고, 중공의 순장품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을 때 그는 즉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진상 소책자를 꺼내 ‘장자석 입장권’에 선명히 적힌 ‘중국공산당망’ 여섯 글자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그는 곧바로 이해하고 즉시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저는 진상 소책자와 사진에는 중공 사령(邪靈)을 해체하는 법력이 있어, 중공의 거짓말이 중생에게 끼친 해독을 제거하고, 중생의 본성이 깨어나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한번은 산골짜기 개울가에서 샘물을 길을 때 아이 4~5명이 물을 마시러 왔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진상을 전하며 ‘천안문 분신자살’이 조작으로 민중을 속이고 대법을 모함한 것임을 폭로하고, 소년선봉대라는 사악한 조직에서 탈퇴해 목숨을 지키고 재난을 피하라고 권했습니다. 믿지 않는 아이도 있어 인도양 대지진으로 수십만 명이 숨진 사진과, 바닷가 사원이 불상까지 온전했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즉시 이해했고 모두 소년선봉대를 탈퇴해 평안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이 구원받는 것을 보며 저는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진상 소책자는 정말 사람을 구하는 보물입니다!
3) 박해를 당하면서도 마음에는 늘 중생이 있다
저는 법공부가 깊지 않아 법리를 분명히 알지 못했고, 안으로 찾지 않고 착실하게 수련하지 못해 쟁투심, 원망심, 질투심, 색욕심, 과시심, 환희심, 명리심, 두려움이 오래도록 제거되지 않아 악을 길러 주었습니다. 저는 사람 마음이 무거워 구세력이 틈을 타 박해를 가중시켜 불법적으로 공직에서 해임됐으며, 누적 11년이나 되는 불법 강제노동과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그때 정념으로 박해를 부정하지는 못했지만 침체되거나 쓰러지지는 않았고 대법 수련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생계를 위해 야간 순찰, 배달, 세차, 접시 나르기, 건설 현장 인부, 간병, 취사, 장사, 미화, 물류 등 여러 일을 했고, 온갖 기회를 이용해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사람을 직접 만나 진상을 알리면서 ‘삼퇴’를 권해 사람을 구했습니다.
성도(省都)에서 수련생의 병간호를 돕던 중, 버스를 타고 약을 사러 가는 길에 노인 한 분이 올라오셔서 제가 일어나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노인은 연신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진선인(眞·善·忍)’을 믿고 대법을 수련하며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라고 제가 말하자 그분은 자신이 성 공안청 ‘610 사무실(중공이 파룬궁을 전문적으로 박해하는 불법조직)’에서 퇴직했다고 했습니다. 국가가 파룬궁을 조금 과하게 대한다며, 군부대 동료 중 한 분이 현 교통경찰대 대대장인데 대법을 수련하고 대법의 진상을 말했다는 이유로 불법 판결을 받았다면서 몹시 안타까워했습니다. 노인은 과거 성 경위단 단장이었고, ‘6·4(천안문 사태)’ 당시 부하 병사들에게 총구를 절대 인민에게 겨누지 말고, 대학생 한 명도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명령했다고 했습니다. 매우 정직하고 선량한 분이었습니다. 저는 진상을 알리고 ‘삼퇴’가 무엇인지 설명했는데 모두 이해했습니다. 제가 차에서 내리면서 “탈퇴하세요. 그 나쁜 것을 버리고 평안과 목숨을 지키셔야 합니다”라고 말하자 “그래요, 그래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분을 위해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정말 복 있는 분이었습니다!
설이 되어 저는 대련을 팔며 기회가 되는 대로 사람을 구했습니다. 농촌의 먼 친척 집에 갔더니 온돌 위에 사람이 10명쯤 있었습니다. 정말 사람을 구할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부님의 가호 속에서 ‘삼퇴’로 평안을 지키는 것과 대법이 박해받는 진상,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면 재난이 올 때 목숨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전했습니다. 그들은 진상을 이해하고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아 저는 진심으로 기뻤고 사부님께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온몸이 가볍게 떠오르는 듯했고 하늘이 맑고 몸이 투명해졌습니다.
3. 자아를 내려놓고 바름을 추구해 집착을 제거하다
유랑 생활을 하던 우리 몇몇 수련생이 함께 지내며 협력해 진상을 전하고 사람을 구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저는 몸이 조금 불편해 식사도 하지 않은 채 상가에 물건을 사러 갔습니다. 수련생이 A4 용지 한 상자를 사 달라고 했는데 저는 조금 내키지 않았습니다. ‘안 사도 되잖아. 젊은 사람들이 사야지 왜 내가 사야 하지. 밥도 못 먹었는데 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사야 해. 절대적으로 옳아’라는 생각이 동시에 올라왔습니다. 제 마음속에서는 끊임없이 갈등이 일어났고 그 순간에는 ‘진짜 나’와 ‘가짜 나’를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계산대 앞에서 망설임 없이 돈을 지불하자 순간 머리가 텅 비며 마음이 맑아지고 기운이 상쾌해졌고, 하늘이 맑고 몸이 투명해졌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에게서 많은 나쁜 것을 제거해주시고, 질투심, 원망심, 억울함, 쟁투심, 명리심, 사심, 이기심, 손해 보기 싫어하는 마음, 고생을 두려워하는 마음, 안일심 등 많은 사람 마음을 없애 주셨습니다. 당시에는 안으로 찾는 법도 몰랐습니다. 참으로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전법륜)였습니다. 수련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종이 상자를 메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몸이 가볍게 떠오르는 듯했습니다.
집에 들어서자 수련생들이 모두 기쁘게 웃었습니다! 누추한 집이 빛나고, 막다른 골목에서 다시 길이 열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아를 내려놓고 바름을 추구해야만 집착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정법 수련 속에서 저는 다시 한번 대법의 장엄함과 신성함을 체험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4/50471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4/50471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