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헤이룽장성 대법 수련생
[명혜망] 최근 수련생들은 모두 자신의 근본 집착을 찾고 있다. 나의 근본 집착은 무엇인가?
내가 처음 「전법륜」을 읽었을 때 매우 고무되어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너무나 이치에 맞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그럼 누가 이치에 맞지 않나요?”라고 물었다. 나는 “당신은 지금 이 사회가 이치에 맞는다고 봐? 사람을 3, 6, 9 등급으로 나누고, 약육강식이며, 정치권은 부패하고, 관리들끼리 서로 감싸주며, 서민의 억울함은 호소할 곳이 없고, 승자가 왕이 되고 패자가 도적이 되며, 정직한 사람들은 거의 괴롭힘을 당해 살길이 없는데, 어디가 이치에 맞아?”라고 말했다. 책에서는 천리(天理)가 공평하며, 남을 괴롭히는 사람은 괴롭힘을 당한 사람에게 덕(德)을 보상으로 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처음 법을 얻었을 때 나는 바로 이렇게 인식했다.
이후 법공부를 하면서 나는 자신의 많은 사람마음(人心)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고 힘껏 조금씩 제거하며 수련해 나갔고, 지금은 숱한 집착이 많이 옅어진 것을 느낀다. 그러나 수련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수련할 줄 아는 상태로, 밖을 보는 것에서 안으로 찾기까지, 진정한 나와 거짓된 나를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거짓된 나, 사마(邪魔), 구세력을 인식하기까지, 이 또한 오랜 시간 동안 넘어지고 부딪치는 마련(魔煉) 과정을 거쳤다. 그러나 이 근본 집착의 나쁨을 인식하지 못해 중공 악당과 투쟁하는 마음을 줄곧 제거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반복적으로 박해를 당했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독선적인 마음이 법을 이해하는 데 장애가 된다는 것을 점점 더 느꼈다. 법의 지도가 없으면 도처에서 벽에 부딪히고 조금의 공(功)도 얻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깊이 안으로 찾아 그 뿌리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나는 그 뿌리가 바로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었다. ‘너는 인간 세상에서 좋은 날을 보내고 싶은가?’ 답: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인간 세상에 좋은 날이 얼마나 있겠는가. 육신의 피곤함, 사람들 사이의 갈등… 어쨌든 번거로운 일이 너무 많다. 게다가 인간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생사윤회를 벗어날 수 없지 않은가. 사부님께서 우리를 천국으로 돌아가도록 이끄시는데, 그곳은 비할 데 없이 아름답고 행복이 영원하다!’
그렇다면 무엇에 집착하는가? 맞다, 인간 세상의 정치가 청명하고 죄악이 생기지 않으며, 좋은 밭과 아름다운 집, 그림 같은 풍경, 사람들이 자유롭게 생활하며 편안하고 즐겁게 사는 것을 보는 데 집착했다… 아? 인간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려는 것인가?! 그렇다면 서둘러 착실히 수련하고 사부님의 정법(正法)을 도우며 중생을 구하면 되지 않는가? 아이고! 알고 보니 내가 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구나!
사부님께서 고생하시며 우리 대법제자들을 이끄시는 것은 우리가 빨리 기준에 도달하여 천국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함이 아닌가? 나는 여전히 이리저리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느릿느릿하니, 어찌 사부님의 간곡한 기대와 온갖 고생에 보답할 수 있겠는가? 사부님께서 정법하고 계신다! 우주의 법을 바로잡고 계신다. 우주 각계층 층층이 부패된 법을 바로잡는 것은 각계 중생들을 위해 다시 최고의 생존 환경을 개창하시는 것이 아닌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라고 하신 것은 세상 사람들이 선악과 정사(正邪)를 분명히 구별하고, 마귀를 벗어나 도태와 훼멸을 면하게 하며, 나아가 도덕을 향상하여 신우주 인간 세상의 아름다운 생활에 걸맞도록 하기 위함이 아닌가?! (물론 수련 요소는 보류해야 한다. 인간 세상은 가장 좋은 수련의 장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사회 제도도 마귀 사상을 담은 사람들에 의해 만신창이가 될 것이다. 오늘날 미국과 서방 일부 국가의 좌경화 현상이 바로 증거가 아닌가?! 개창과 제도는 바로 대법에 본래 포함된 내용이 아닌가?!
사부님의 정법은 우주의 모든 것을 포함하고, 대법제자들도 정진실수(精進實修)하며 노력하여 사람을 구하고 있는데, 나는 오히려 사소한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자신만의 비현실적인 생각을 갖고 집착하게 됐으니 얼마나 우스운가! 내 사상을 다 쏟아부어도 나는 가장 이상적인 인간 세상의 청사진을 그려낼 수 없으니 헛된 마음만 쓸 뿐이다. 사부님께서는 내가 진심으로 안으로 찾는 것을 보시고 깨우쳐주셨다. 마음속이 단번에 환해졌다. 법이 나의 집착을 깨뜨렸다!
나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깨달았다. 정치에 집착하는 것은 유위심(有爲心)을 제거하지 못한 것이고, 자아에 집착하는 것이다. 자아에 집착하면 필연적으로 편협함으로 전체를 덮게(以偏槪全) 된다. 고층이 이러하니 아래는 더욱 일엽장목(一葉障目, 나뭇잎 하나가 눈을 가림)이다! 마치 자신을 중심으로 원을 그려 스스로를 봉쇄해 버린 것과 같아서, 더 이상 무한한 우주의 지혜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자아에 집착하는 것이 바로 사(私)다! 아래로 갈수록 더욱 물질화되며, 이것이 구우주가 부패된 근원이니, 나는 반드시 이것을 수련하여 제거해야 한다! 집착을 갖고 법을 공부하는 것은 법 위에 있는 상태가 아니다. 왜냐하면 내가 스스로 나 자신을 봉쇄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나의 선택이자 심성의 위치다. 법의 지혜는 나에게 강제로 주입되지 않으며 이것 또한 법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이것이 바로 근본적인 집착심을 제거하지 않은 것이며 법에서 법을 인식하지 못한 것이다.”(정진요지 2-원만을 향해 나아가자)
앞으로 나는 반드시 더욱 노력하여 마음을 닦고 집착을 제거하며, 법을 잘 배우고, 진정으로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으며,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를 저버리지 않겠다.
이상의 깨달음에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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