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루마니아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5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파룬궁수련자들이 루마니아 티미쇼아라(Timișoara)에서 열린 에조테릭 축제(Ezoteric Fest)에 참가했다. 활동 기간 수련자들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다섯 가지 공법을 시연했고, 관심 있는 사람들도 와서 연공했다.
에조테릭 축제는 티미쇼아라에서 매년 개최되는 신체·마음·영혼에 관한 전반적인 교류 모임으로, 현지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깊은 전인적 치유, 영성, 건강(holistic·spiritual·wellness) 주제 전시회 중 하나이며, 루마니아 대체의학, 영성 문화와 자연요법 업계의 중요한 교류 플랫폼으로 여겨진다.
파룬따파 부스에는 《파룬궁(法輪功)》과 《전법륜(轉法輪)》 서적이 전시돼 내빈들이 읽거나 구매할 수 있었다. 일부 참관객은 중국공산당(중공)이 중국에서 파룬궁을 박해하는 상황을 알고 싶어 했다. 지지를 표명한 사람들은 G7+7 국가에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및 기타 양심수 장기적출 제지를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 예년과 비교해 더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를 들어봤다고 밝혔으며, 공법에 대해 매우 큰 관심을 보였다.






마사지사의 눈물 “이것은 오래된 염원”
마사지사 도이나 도가루(Doina Dogaru)는 수련자의 파룬따파 소개를 들었다. 그녀가 대법서적 한 권을 펼쳐 파룬(法輪) 도형이 인쇄된 페이지를 봤을 때, 잠시 멈춰 파룬을 응시하더니 이내 손을 도안 위에 얹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그녀는 이것이 바로 자신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것이라고 말했다.
“진선인(眞·善·忍)을 좌우명으로 삼는 것은 진정한 생활 방식, 진정한 인품, 그리고 사람과 정신의 진정한 융합을 실현하는 가치입니다. 사람과 창조주의 온전한 연결은 바로 진선인 위에 건립됩니다. 사랑과 빛을 지니고 완벽한 조화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것, 이것이 첫걸음이자 시작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찾고 더 많은 사람을 응집해 끊임없이 커지는 힘을 형성하여, 자신을 돕고 또 스스로 구원할 힘이 없는 사람들을 돕고자 합니다.”
도가루는 말했다. “공법은 제게 독특한 체험을 하게 했고 수련자와 다시 만나게 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이 저와 공명을 일으켜 울고 웃으며 기쁨을 느꼈습니다. 파룬을 봤을 때 매우 강력한 에너지와 감정을 느꼈는데, 눈물이 날 정도로 강렬했습니다. 제가 손을 파룬 위에 얹은 것은 바로 그 감정과 에너지를 느끼기 위해서였습니다.”
떠나기 전 그녀는 수련자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을 알게 되어 기쁘고, 이렇게 아름다운 공법이 있다는 것도 기쁩니다. 꼭 배워서 연공하겠습니다.”
대법서적 구매한 오랜 지지자
60대 은퇴 남성이 부스로 와서 지난 에조테릭 축제 때 파룬따파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줄곧 파룬따파 달력을 좋아해서 집에 가져가 가족, 자녀, 손주들에게 줬다고 했다. 그가 돈을 내려고 하자 수련자는 책상 위의 자료는 모두 무료이며, 사람들이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중국에서 겪고 있는 잔혹한 박해를 알기를 바란다고 알려줬다. 또 박해를 겪으면서도 그 수련자들은 여전히 진선인 수련을 견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류 후 그는 깊이 감동하여 눈에 눈물을 머금고 고개를 숙인 채 떠났다. 잠시 후 그는 다시 부스로 돌아와 사과 한 봉지를 건네며 보답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했다. 이튿날 그는 《전법륜》과 《파룬궁》 두 권의 책을 사며 수련을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여성은 전시회를 참관할 때 수련자의 동작 시연과 부스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렸다.
드라간(Dragan)은 이전에 파룬따파와 박해 상황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수련자가 혜택을 얻은 경험을 듣고 나서 그 역시 《파룬궁》 서적을 구매했다.
파룬따파 연공 배우는 6세 소녀
마리아(Maria)는 6세 소녀로 어머니와 함께 에조테릭 축제에 참가했다. 그녀는 공법에 매우 큰 관심을 보이며 즉시 수련자를 따라 동작을 배웠다.
이튿날 아침, 그녀의 어머니 라모나(Ramona)는 마리아가 아침 일찍부터 파룬따파 부스에 가서 공법을 배우자고 재촉했고, 수련자들에게 자기가 오면 그때 시작해달라고 급히 말했다고 전했다.
한 수련자는 말했다. “행사 마지막 날 우리가 부스에 갔을 때 마리아가 뛰어와서 ‘전 벌써 시작하신 줄 알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거의 모든 과정에 수련자들과 함께 있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견지하며 연공했습니다. 떠날 때 서로 작별 인사를 했는데 아이가 ‘여러분을 알게 되어 정말 기뻐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계속 연공하라고 하자 아이도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특별한 만남이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마리아의 어머니는 티미쇼아라의 한 수련자에게 연락해 마리아를 데리고 현지 연공장에 가겠다고 했으며, 딸이 집에서 혼자 연공한다고 언급했다.
전시회 내빈, 수련자에게 강좌 초청
마리아와 리아나(Liana)는 공법을 매우 좋아해 자료를 받아 갔고 티미쇼아라 수련자의 연락처를 적어갔다. 리아나는 《파룬궁》 책도 샀다. 그녀들은 자신들이 속한 협회에 모임이 자주 있다며 그곳에서 공법 강좌를 열고 싶다고 표시했다.
11월 15일(토), 한 수련자가 ‘다음 세대를 위한 협회(G4G)’의 초청을 받아 파룬따파를 소개했다. 겨울 휴가 기간 취약계층을 돕기를 희망하는 많은 사람도 행사에 참석했다. 초청받은 수련자는 소개했다. “파룬따파 정보를 소개한 뒤 저는 중공이 26년간 지속해서 파룬궁을 박해한 진상도 알렸습니다. 파룬따파가 진선인을 수련하는 강력한 효과가 있기에, 중국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이 수련을 견지하며 시민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습니다. 소개가 끝난 후 저는 제1장 공법을 시범 보이고 자료, 전단과 달력을 나눠줬습니다.”
수련자는 말했다. “사람들이 공법을 배우며 매우 즐거워했고 전체 분위기는 평화롭고 따뜻했습니다. 리아나는 줄곧 가부좌 수련을 하고 싶었다며 이미 《파룬궁》을 읽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원문발표: 2025년 11월 2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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