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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회] 대구 眞•善•忍 국제미술전 후기 및 사진

제157회 眞·善·忍국제미술전이 10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 대구 메트로 갤러리에서 열렸다.

매년 대구 지하철 용산역내 메트로 갤러리에서 개최되고 있는 眞·善·忍국제미술전은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장00 고소고발 서명운동으로 수련생들이 바빴지만 잠시 내려두고 미술전에 동참하여 전단지는 3,000장을 배포하고 포스터는 학교와 미술학원, 약국등에 50장을 붙였다

또 한수련생은 매일신문에 광고를 게재하여 광고를 보고 관람하게 되었다는 관객들도 여러 사람 있었다.

갤러리에서는 대구의 수준높은 예술지에 보도자료도 올려주어 홍보에 동참했고 션윈 홍보과정에서 알았던 각급 초중등학교 교장선생님들께도 전시계획을 알렸다.

주말에는 중고장터가 갤러리 앞 지하철내 광장에서 열려서 전단지를 주면서 안내한 결과 많은 시민이 미술전 관람을 하며 몰랐던 부분들을 새로이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아주 깐깐하고 차가워 보이는 50대 아주머니 한분은 혼자 조용히 그림을 보고 있길래 다가가니 “이거 종교 아니예요?” 하며 묻길래 진상을 알려주며 그림설명을 해주니 다본 후에 얼굴이 온화해지면서 “그림을 설명해주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고 고마워했다.

한참 후에 다시 와서는 과일 한봉지를 건내며 고마워서 그냥 갈 수가 없다라고 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친구들과 함께 온 어린이들은 그림을 보고나서 ‘지금은 이렇지 않죠?’라며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가 있나요? 라며 ‘공산당 나빠’라고 방명록에 적고 갔다.

등산갔다 들른 연세 지긋한 할아버지 한분은 아는 사람이 수련을 하는데 그동안 관심없어 했는데 그림을 보고 죽음 앞에서도 이렇게 신념을 지키는 분들을 보니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서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올해도 메트로 갤러리에서의 전시회를 통해 인연있는 분들게 진상을 알리고 선한 일면을 깨워 서명에도 동참함으로 자신의 밝은 미래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

도움을 주신 모든 수련생들께 감사드린다.

2015.10.

대구 수련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