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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배우면서 발정념의 기점을 깨닫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오늘 발정념할 때 ‘대법을 파괴하는 일체 사악을 깨끗이 제거(清除)하고’[1]라고 묵상했을 때 갑자기 흠칫했다. 원래 발정념의 요점은 ‘대법을 파괴하는 일체 사악을 깨끗이 제거(清除)’하는 것이구나, ‘대법’ 뒤에 ‘제자’라는 두 글자가 없었다.

다시 발정념의 요점 내용을 보았는데 자아를 보호하는 구절이 하나도 없었다!

이에 나는 매우 놀랐다. 이렇게 수년간 정념을 내보내면서 모두 자아 보호에 기점을 두었다.

이와 동시에 나는 ‘논어’ 중의 한 마디 법이 생각났다. “인류가 세간에서의 대법의 표현에 대해 마땅히 있어야 할 경건(虔誠)과 존중을 체현할 수 있으면, 사람과 민족 혹은 국가에 행복 또는 영예(榮耀)를 가져다줄 것이다.”[2]

이에 나는 최근 밍후이왕 중 한 편의 교류 문장에서 한 말이 생각났다. “경찰이 한 대법제자를 욕했을 때 그는 이는 나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는데 결과 구타를 당했다. 그러나 다른 한 대법제자는 욕먹었을 때 대법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는데 오히려 어떤 박해도 받지 않았다.”

여기까지 쓰고 나니 나는 17년 전의 일이 생각났다. 우리 지역의 한 수련생이 세뇌반에 납치되어 갔다가 당일 밤에 사구(社區, 현대 중국 도시주민들의 거주지역을 가리킴) 동행자가 이 수련생에게 잘 보이고 그에게 빨리 ‘삼서’를 쓰게 하려고 그녀에게 전화를 주면서 가족에게 전화하여 알리게 했다. 그녀는 수련하지 않는 남편에게 전화하여 남편에게 집에 대법 책이 있으니 얼른 치우라고 암시했다.

그녀가 세뇌반에서 나온 후 남편은 대법 책의 행방을 한 번 묘사했다. 남편은 대법 책을 찾은 후 매우 두려워 대법 책을 아파트 단지 내의 의자 위에 놓고 대법 책에 말했다. “절대 나를 탓하지 마시오. 내가 책을 여기에 두는 것은 인연 있는 사람이 가져가도록 한 겁니다.”

몇 년 후 이 수련생이 법공부 소조를 바꿨는데 놀랍게도 그해 남편이 버린 대법 책이 법 공부 소조 수련생의 집에 나타났다. 원래는 수련생이 주웠던 것이었다. 그 수련생의 남편은 대법 책을 포기했지만, 위험 속에서 대법 책에 대한 경외를 잊지 않았기에 자신을 성취한 것이다. 현재, 경외하는 마음을 품고 대법 책을 포기한 사람은 수천만 자산을 가진 사업가가 되었다.

한 속인이 압력으로 인해 대법 책을 포기했지만, 경외하는 마음을 품고 신에게 그를 탓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비교해 보면 자신을 파룬궁수련생으로 여기는 우리 많은 사람은 사악(邪惡)이 집을 수색하고 대법 책을 빼앗아갔을 때 소중한 대법 책을 되찾으러 가는 사람이 매우 적다. 이는 다시 새롭게 한 세트 대법 책을 인쇄한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다. 대법 책은 인간 세상에서 대법의 구체적인 체현인데 어찌 사악이 마음대로 빼앗고 짓밟게 하는가?

불법적으로 며칠 수감된 후 석방되면 첫 번째 일이 바로 대법 책을 되찾는 것이 마땅할 뿐만 아니라 몇 년 수감된 후 검은 소굴에서 나온 후 첫 번째로 할 일이 대법 책을 되찾는 것이다. 반드시 온 마음을 다 기울여야 한다. 우리 그렇게 많은 수련생이 반복적으로 대법 책을 빼앗기고 수감되며 억울한 판결을 받은 것은 대법 책을 되찾아 오지 않고 대법 책을 포기한 것이 그중의 주요 원인일 수 있다.

당신이 대법도 가지지 않는데 대법이 어찌 당신을 보호할 수 있는가?

한 가지 예를 들겠다. 우리 지역에 소위 중점 인물인 한 수련생이 있는데 거주한 아파트 단지는 악당의 소위 선진 사구, 선진 파출소였다. 경찰은 선진 지역 경찰이었고 사구 주임은 소위 시의 10대 걸출한 여성 중 한 명이었다. 이 사악한 주임은 큰 소리로 떠들어댔다. “우리 사구에는 베이징에 청원하러 간 파룬궁(수련생)이 한 명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이 수련생이 베이징에 청원하러 갔다가 돌아왔으니 수련생이 밥 먹듯이 납치됐을 것으로 짐작할 것이다. 그러나 사악은 수련생 집 문을 두드리고 집을 수색하지 못했으며 이 수련생을 억울하게 판결하지 않았고 대법 책도 항상 안전했다. 수련생에게 어떻게 했느냐고 물었더니 이 수련생은 “사람이 있으면 대법 책이 있고 사람이 없어도 대법 책은 있어야 합니다. 대법제자는 대법과 함께 생존해야 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수련생은 대법 책을 경건하게 대하고 존중했기에 사악이 감히 손을 쓰지 못한 것이다.

왜 발정념할 때 “대법을 파괴하는 일체 사악을 깨끗이 제거(清除)”[1]해야 할까? 대법이 파괴되지 않아야 대법제자가 박해받지 않을 것이고 대법 책이 안전해야 대법제자가 안전할 것이며 대법을 경건하게 대하고 존중해야 대법제자가 존중받을 수 있다.

어떤 수련생은 대법 책을 되찾아 오는 데 우려가 있었다. 사악이 재차 박해할까 봐 두려워하는데 정반대로 대법 책이 사악의 손에 있는데도 찾아오지 않았기에 구세력이 가해하는 충분한 이유가 된 것이다.

반복해서 납치되고 집을 수색당하며 불법적으로 수감된 수련생은 단지 쟁투심, 환희심, 질투심 등 이런 누락을 찾는 데만 그치지 말길 바란다. 빼앗긴 대법 책을 되찾지 않은 것도 큰 누락이다. 특히 연금 지급이 정지된 수련생은 연금을 되찾으려고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의 대법 책을 되찾아 오지 않아서 구세력이 연금 지급을 정지한 근본 원인 중의 하나일 수 있다. 대법 책을 되찾아 온 예는 밍후이왕에서 보도한 적이 있다.

이상은 개인 견해이므로 적절하지 않은 점을 양해하기 바란다.

주:
[1] 밍후이 편집부: ‘발정념 요령과 전 세계 동시 발정념 시간 (갱신)’
[2]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논어’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현재 인식을 대표하므로 수련생들이 서로 교류하여 ‘비학비수(比學比修)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6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6/25/42737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