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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에 대한 약간의 견해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에 법을 외우면서 ‘마음이 반드시 똑발라야 한다’의 “어떤 사람이 나에게 물었다. ‘스승님, 저는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연마(煉)합니다만 저는 『주역(周易)』 혹은 운수를 보는 이런 것에 아주 흥미가 있는데, 제가 계속해도 됩니까?’”[1]까지 외웠을 때, 마음속이 갑자기 ‘쿵쿵’거렸다. 법에서 예측 방면에 관련된 일이 언급됐기에 나는 그 부분이 내가 사고해야 할 부분이라고 느꼈다.

설을 앞두고 전염병이 한창 국내에 만연하자 나는 동료 몇 명에게 2월 10일 6개 행성이 직선으로 정렬하면 대재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언한 인도 소년에 관한 얘기를 해줬다. 당시 1인 매체에서도 여러 차례 이런 의견을 논술했다. 하지만 이 일을 말한 이후에 나는 10일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비교적 관심을 가졌다. 10일 후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내가 말한 그런 일이 실현되지 않았기에 나는 좀 실의에 잠겼으며 속인은 예언에 관한 것을 더는 믿지 않게 됐다. 그래서 내 마음이 이따금 실의에 빠졌다. 오늘 여기까지 법공부를 했을 때 우리는 예언, 예측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되며 관련 문장, 동영상을 봐서도 안 된다는 것을 갑자기 깨달았다. 이런 것은 사실 모두 집착이다.

하지만 전염병이 발생한 이후에 속인이든 우리 일부 수련생이든 예언에 대해 일부 집착이 생긴 것을 나는 알고 있는데, 수련생 중에 별자리로 미래의 재난을 예측하는 일이 있거나 점을 쳐서 미래의 재난과 국운을 예측하는 일이 있는데, 이런 것은 사실 모두 이미 법의 요구에 부합되지 않는다. 또한, 유백온, 인도 소년 등 예언에 매우 관심이 있다. 재난 앞에서 미래의 일에 대해 속인은 확실히 매우 관심이 있는데 이는 비난할 것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수련하는 사람이고 신의 길을 걷는 사람인데 왜 속인의 예언에 그렇게 관심을 두는가? 때로는 속인을 이해시키고 진상을 알리기 위한 것이지만 우리 자신은 집착하거나 예언을 사실인양 말하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일단 예언이 틀렸을 경우에 가져오는 부정적인 작용이 때로는 더 클 수 있다. 여러 해 동안 이와 관련된 교훈도 당연히 많다. 많은 일은 모두 정법과 사람을 구하는 수요에 근거해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이 중요한 현실을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당신이 그를 찾아서 점을 칠 때 당신은 이미 그를 믿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무슨 점을 치겠는가? 그가 말한 것은 표면적인 것으로서, 말한 것은 당신의 과거의 것이지만 실질상으로는 변화가 일어났다. 그렇다면 여러분, 생각해 보라. 당신이 그를 찾아 점을 쳤으니 당신은 듣고, 믿은 것이 아닌가? 그러면 당신은 정신적으로 부담이 조성된 것이 아닌가? 부담이 조성됐다면 당신은 마음속으로 그것을 생각하는데, 집착심이 아닌가? 그러면 이런 집착심을 어떻게 제거하는가? 이것은 인위적으로 난을 더한 것이 아닌가?”[1]

우리가 속인의 이런 예언 문장, 동영상을 볼 때 그것을 믿은 것이 아닌가? 믿지 않으면 봐서 뭘 할 것인가? 본 이후에는 곧 마음속으로 그것을 생각할 것인데 그것이 바로 집착이다.

최근 교류문장 ‘정법이 끝나는 시간에 대한 사고와 예언’은 수련생이 공능의 상태 하에서 본 일부 미래의 정황인데, 당연히 어떠한 정황을 볼 수 있고 당사자에 대한 점화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대법제자로서 예언, 예측에 대해 사부님께서 ‘전법륜’ 중 ‘마음이 반드시 똑발라야 한다’에서 말씀하신 주역, 점치기에 관한 법을 많이 보자. 우리는 이러한 것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도 바로 수련생의 교류문장인지라 법리에 분명하지 않으면 이 말들을 정법의 미래로 여길 것이고 속인들에게 말하면 심지어 잘못될 수 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원만이란 대법제자를 두고 말한다면 단지 회귀(回歸)하는 시간의 문제지만, 정법은 미래에 남겨주는 것이다. 부동한 층차의 중생이 보게 될 우주의 미래란 사실 존재하지 않는 가상이다. 현재 인류의 매 하루는 모두 대법(大法)의 요구에 의해 배치된 것으로, 인간 세상에서 대법제자의 표현은 바로 역사에 남겨주는 것이다.”[2]

우리는 대법제자로서 자신을 잘 수련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는 것 외에 다른 무엇도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종결 시간에 집착해서도 재난이 언제 발생할 것인지도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수련에 더욱 공을 들이고 사람을 구하는 데 마음을 써야 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시간이 되면 사부님께서 자연히 우리에게 알려주실 것이다.

대법제자가 만약 어떤 속인이 별자리나 무슨 예측을 통해 얻은 결론을 얼마나 대단하다고 여기고, 심지어 그것을 집착한다면 이는 사실 우리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다. 우리는 수련하는 단체이고 대법제자 중에 수련된 층차가 높은 이가 있지 않은가? 단지 그들이 말하지 않을 뿐이다. 이런 수련생은 자신이 본 미래 상황을 왜 교류하지 않는가? 개인적으로는 우주가 매우 복잡하고 요소가 아주 다양하며 많은 일도 변화 중에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천목이 열린 수련생이라도 층차의 제한이 있으며 여전히 세간에서 수련하고 있는 탓에 다른 수련생의 수련에 미치는 영향이 사실 매우 크고 사회의 각 방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러므로 정말로 한 층차의 진상을 알더라도 말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예언, 예측 이 방면에 관한 일은 비교적 수련생의 관심을 끄는 화제지만 우리는 법을 스승으로 모셔야 하며, 사부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생각해야 한다. 이 방면의 집착을 제거해버리고 자신을 잘 수련하는 것이야말로 근본이다.

이상은 개인의 생각으로, 써내어 여러분과 교류하는데 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다면 바로잡아주시기를 바란다. 허스.

주:
[1] 리훙쯔(李洪志)사부님 저서: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정진요지2-무엇이 공능(功能)인가’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관점만을 대표할 뿐, 옳고 그름은 글쓴이 개인의 책임이므로 독자 스스로 헤아리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3월 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이성인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3/3/42152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