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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기간 장애를 돌파하여 사부님께서 안배해주신 길을 걷다

글/ 후베이(湖北) 대법제자

[밍후이왕]

1. 셋째 올케가 법을 얻어 수련하다

2020년 1월 말, 중공 바이러스(우한폐렴)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각종 전염병 상황이 영상에서 끊임없이 폭로되면서 저의 친정집 셋째 올케는 몹시 공포에 질려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우한에서 도시 봉쇄가 있던 날, 셋째 오빠는 올케와 큰아들을 데리고 신속하게 우한을 벗어나 아내가 근무하는 인근 도시로 갔습니다.

뜻밖에도 그곳에서 셋째 오빠 일가족이 거주하고 있던 건물에 감염자가 있어 건물 전체가 봉쇄되고 격리됐습니다. 올케는 건물 내 이웃들의 안위를 몹시 걱정하다 보니 잠을 이루지 못했고 초조하며 불안해졌습니다.

어느 날 올케가 제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저는 듣고 올케가 매우 두려워한다는 것을 알게 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묵념하면 바른 에너지를 가져다주게 돼 바이러스가 감히 접근하지 못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올케는 묵념하는 것에 동의했지만 제게 꼭 한 번 자신이 있는 곳에 와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저는 사부님의 설법 녹음과 몇 가지 관련 진상 자료를 갖고 올케 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올케에게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수련이에요. 신불께서 보호해 주셔요. 파룬따파를 수련하면 역병이 두렵지 않아요”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올케는 제가 대법을 20년 수련하면서 약을 먹은 적이 없고 주사를 맞은 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제가 말한 것을 전부 믿었습니다. 10년 전, 올케는 ‘전법륜’ 한 권을 모셔갔었지만 읽어보지 않고 나중에 제게 되돌려주었습니다. 이번에 올케는 매우 기쁜 마음으로 사부님의 설법 녹음과 진상 자료를 받았습니다.

십여 일 지나서 저는 또다시 올케 집으로 갔습니다. 올케는 제게 “저는 사부님의 설법이 매우 듣기 좋아요. 매일 듣는 것을 견지하고 있어요. 원래 정말 몹시 두려웠거든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라고 했습니다. 올케는 진상 자료를 다 보았다며 제게 더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또 있어요. 며칠씩 지나면 새로운 자료가 나와요”라고 했습니다. 올케는 제게 다음번에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대법 사부님의 설법을 들은 후, 올케는 변화가 매우 컸습니다. 올케는 원래 직장에 출근하면서 회사 물건을 가져다가 밖에서 돈을 받고 팔아 매우 많은 업을 지었습니다. 어떤 때에는 슈퍼마켓에 가서 물건을 가져오면서 돈을 지불하지 않아 덕을 많이 잃었습니다. 대법을 배우고서야 나쁜 일을 하면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번에 슈퍼마켓에 가서 물건을 사면서 한 가지 물건값을 적게 지불했습니다. 슈퍼마켓 문을 나선 후, 셋째 올케는 자신이 이제 파룬궁(法輪功)을 배웠기 때문에 정당치 못한 방법으로 가외의 이익을 봐서는 안 된다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올케는 되돌아가 돈을 마저 지불했습니다. 올케는 “그때 여전히 생각하면서 한바탕 갈등이 일다가 마지막에 그래도 올바르게 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셋째 형수는 어느 날, 몇몇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신은 나쁘다며 화를 잘 내서 진선인(真·善·忍)을 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올케는 제게 법을 배운 후, 자신의 문제를 알 수 있게 됐지만, 일부 나쁜 것이 고쳐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수련에는 모두 과정이 있어요. 자신의 문제를 인식할 수 있다면 천천히 고치면 돼요”라고 했습니다.

며칠 지나서 올케가 전화를 걸어와 제게 연공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그날 오전, 저는 달려가서 그녀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문을 지키던 사람은 아무리 뭐라 해도 저의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매번 저는 순조롭게 드나들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구세력이 올케가 법을 얻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포기 할 수 없어 문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한 아파트 주민이 나가려 하자 경비는 단호히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쌍방이 격렬한 충돌을 빚게 되자 경비는 경찰을 불러왔습니다.

그때 상황으로 보면 아무도 나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문 입구에서 기다리는 것을 견지했고 1시간 기다렸을 때 경찰관이 갔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며칠 전 제가 일이 재개되어 업무에 복귀하는 남편을 데려다줄 때, 그중 한 경비가 남편에게 “저는 당신을 알아요”라고 말했으며 남편은 그 사람이 과거 자신의 동료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때, 경비 한 명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 통화를 마친 후 제 곁에 와서 나지막한 목소리로 “사람이 없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나가세요”라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이 사람도 인연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아파트 단지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저는 직접 그녀에게 ‘평안하세요(祝你平安)’라는 진상 책자 한 부를 줬습니다.

잠시 후, 저는 올케 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올케에게 보서인 ‘전법륜’을 주면서 연공 동작을 가르쳤습니다. 올케는 처음 배울 때부터 몸에 열이 나는 것을 느꼈고 기분도 한결 홀가분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법공부를 한 첫날 올케는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 것 같았고 에너지가 매우 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매일 법공부, 연공을 견지했고 때때로 손자 숙제를 밤늦게까지 도와주다가 10시 반이 되자 잠깐 법공부를 하고 연공을 견지했습니다.

저는 정말 올케를 위해 기뻤습니다. 올케는 정말 대법과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특히, 중공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릴 때, 운 좋게 대법 수련으로 걸어 들어왔습니다.

2. 이웃이 진상을 찾다

저의 이웃집 남자 주인은 교사이며 그의 아내는 저와 관계가 매우 좋습니다. 저는 평소에 기회가 있으면 그들에게 파룬궁의 진상을 알렸고 그들은 반대하지 않았지만 잘 믿지는 않았습니다.

우한에서 도시 봉쇄한 첫날, 저는 이웃집 여성을 만났고 그녀는 다급하게 제게 “이제 어떻게 해요? 너무 무서워요. 어떤 때에는 사람이 거리에 쓰러져도 아무도 상관하지 않아요!” 그녀는 자신의 집 앞에 매일 까마귀가 울어서 온밤 잠을 이루지 못하고 매우 걱정스러우며 두렵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묵념해봐요! 이는 당신의 정념을 강화할 수 있어요. 재난은 나쁜 사람을 도태시키는 거예요. 좋은 사람과 상관없어요. 마음의 준비가 안 돼 있다면 우리 집에 와서 진상 자료를 가져가 보세요. 당신 가족에게 좋을 거예요” 그녀는 기뻐하며 “좋아요!”라고 말하고 저를 따라 우리 집에 왔습니다. 저는 ‘천사홍복(天賜洪福)’ 소책자와 ‘쩐싼런하오(真善忍好)’ 걸이 소품을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녀는 거듭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10여 일이 흐른 뒤, 저는 그녀를 다시 만나서 “지금은 기분이 어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언니, 저는 언니가 준 것을 걸어두었더니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더는 까마귀 우는 소리도 못 들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지금 새 진상 자료가 있는데 저랑 같이 가지러 갈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기뻐하며 저를 따라 우리 집 입구까지 왔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맹렬한 전염병 상황에서 자구의 비결이 있다(疫情凶猛 自救有秘诀)’, ‘천사홍복 특간’을 주면서 가족들과 함께 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녀가 간 후, 저는 마음속으로 ‘이 가족은 정말 구원받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2020년 4월의 어느 날, 큰비가 내리는 가운데 희미하게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아래층으로 내려가 보니 이웃이 우산을 쓰고 제게 반찬을 가져다주러 온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우리 집 창문으로 반찬을 넣어두려고 시도하던 참이었습니다.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녀가 급히 더 많은 대법 진상을 알아보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나중에 저는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그녀의 집에 가져다주면서 그들 부부에게 “파룬궁은 불법 수련이에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을 치료할 약이 없어요. 이것은 유일하게 재난을 피할 수 있는 법보에요. 당신들은 소중히 여기기 바라요. 계속 듣고 싶으면 남겨두시면 되고 듣고 싶지 않으면 제게 돌려주시면 돼요.” 부부는 기뻐하며 플레이어를 받아 들면서 거듭 감사를 표했습니다!

3. 사람의 관념을 타파하고 사부님께서 배치해주신 길을 걷다

2020년 2월 16일, 아파트 단지가 봉쇄됐고 저는 집에서 남편과 함께 법공부를 하고 연공을 했습니다. 남편은 원래 대법을 반신반의하다가 전염병 상황에서 봉쇄관리·통제를 받던 기간 정진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법공부와 연공 외에 NTD TV 프로그램도 보았고 적극적으로 집안일도 해서 저는 법을 실증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특히, “썩은귀신 이미 멸절되고 흑수는 피고름으로 변하리라 세상사람 저지른 일로 필연 모진 역병의 재앙 당하리라”[1]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을 보고 남편은 사부님을 더욱 믿었습니다. 남편은 법에서 일찍이 지금의 전염병 상황을 예견했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또 매제에게 전화를 걸어 진상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어떤 날 밤에는 다음날 이른 아침에 그들에게 진상 자료를 나눠주기 위해서 밖에 나가 어느 집에 불빛이 있는지 살펴보곤 합니다. 남편은 제가 일찍 나갔다가 늦게 돌아와도 불평한 적 없이 잘 이해해주고 매우 지지해줬습니다.

전염병 상황이 심했던 시기에 협조인 수련생이 차를 운전해서 아파트 입구로 와서 저를 태워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때 사람들에게 거리에 걸어 다니지 못하게 했는데 우리는 매주 ‘밍후이주간’을 가지러 갈 때, 차 안에서 구체적으로 법을 실증하는 항목을 논의했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 사존의 가지, 수련생의 격려, 자아의 돌파는 저를 자유롭게 각각의 아파트 단지를 출입할 수 있게 하여 수련생들과 연락을 취하면서 정체를 이룰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사당이 어떻게 길과 아파트 단지를 봉쇄하든지 막론하고 수련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사부님의 안배로 대부분 우리는 모두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한번은 한 노년 수련생을 찾으러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서 그녀의 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오랫동안 두드렸지만, 문을 여는 사람이 없어 저는 다시 돌아가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파트 단지를 막 나가자마자 수련생 집 뒤편 단지에 사는 사람이 열쇠를 꺼내어 단지 문을 열고 있었습니다. 양쪽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었습니다. 저는 급히 다가가서 “안녕하세요. 번거로우시겠지만 저를 들어가게 해주세요. 제가 찾는 사람이 제가 앞쪽 단지에서 문을 두드렸을 때 그녀가 못 들었어요. 저는 뒤편 단지로 가서 한 번 불러보려고 해요. 그녀가 집에 있는지 알아보려고요? 저 잠깐이면 나올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당신은 전화를 걸어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휴대전화를 안 가져왔어요”라고 하면서 안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저는 화단에 있는 나무그루터기 위에서 노수련생을 불렀습니다. 그녀의 며느리가 2층에서 고개를 내밀고 “무슨 일이에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문을 열어달라고 말하고 나서 고개를 돌려 후문을 열어준 사람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런 후, 빠르게 수련생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서 사부님의 신경문 ‘이성(理性)’, ‘밍후이주간’, 전염병 상황 관련 진상 자료를 모두 노수련생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문득, 노수련생 며느리의 어머니도 수련생이라는 사실이 생각나 빠르게 한 부를 담아서 노수련생 며느리에게 그녀의 어머니에게 전해 주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노수련생 며느리는 매우 기뻐하며 승낙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모두 평범했으나 전염병 발생 기간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 아파트를 나가서 저 아파트 단지로 가는 것을 속인은 전혀 해낼 수 없었으며 오직 우리 대법제자가 마음을 기울여서 하기만 하면 사부님께서는 모두 안배해 주셨습니다.

어느 날, 저는 시간이 나면 다른 한 아파트 단지로 가서 수련생에게 경문을 전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갑 수련생에게 ‘밍후이주간’을 가져다주는 길에 갑자기 한 사람이 그 아파트 단지를 가로막아 놓은 널빤지 뒤로 빠져나오는 것을 보고 우리는 차를 길가에 세워두고 똑같이 그 구멍으로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서 협조인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이 지역의 아파트 단지로 수련생을 찾으러 우리를 데리고 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먼저 A 아파트 단지로 갔습니다. 알고 보니 길 입구는 모두 봉쇄됐고 하나의 작은 출입구만 남겨져 있었지만, 카드인식이 필요했습니다. 협조인 수련생은 카드를 꺼내어 몇 번 스캔했지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우리 세 사람은 어떻게 들어가야 할지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문이 스스로 열렸습니다! 우리는 대범하게 걸어 들어갔습니다. 안에 몇 명의 경비원이 있었지만 마치 우리를 못 본 듯했고 우리에게 묻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볼일을 마치고 우리는 바로 나왔으며 여전히 우리에게 묻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바로 이때, 아파트 입구에서 한 남성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천사홍복’ 한 권을 건네주었고 그는 싱글벙글하며 받아서 가방에 넣었습니다.

B 아파트 단지에 도착해서도 우리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습니다. 경비는 옆에 앉아 있었지만, 우리에게 질문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때 아파트 단지의 관리·통제는 매우 엄격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말씀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功)은 사부에게 달렸다”[2]를 체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마음 상태가 평온해야 할 뿐만 아니라 정념이 충족해야 하며 지혜로워야 하는 동시에 보다 큰 관용의 마음이 있어야 비로소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며 수련생 간의 서로 협력하는 일을 잘할 수 있다는 점을 체득했습니다. 우리 모두 정체적으로 협력을 잘하고 자신의 서약을 실천하며 조사정법(助師正法)하여 더욱 많은 중생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2-법정인간 시(法正人間時)’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원문발표: 2021년 1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1/23/41895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