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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속에서 파룬궁 연공으로 신비롭게 건강을 회복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세월이 빠르게 흘러서 연초부터 연말까지 우한폐렴이 전 세계를 휩쓸면서 증가하기만 할 뿐 줄지 않고 있으며 감염자와 사망자는 끊임없이 증가했다. 지금은 변이 바이러스까지 출현해 감염 속도가 빨라져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있다.

2020년 초, 우한폐렴이 한창이던 시기에 우리 집도 이런 공포를 겪었다. 당시 내 사촌 남동생도 우한폐렴 증상이 나타나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나며 무력하고 폐 CT에서 음영이 발견됐으며 병원에서는 집에서 격리하라고 했다. 아무리 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한동안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했다가 결국 신기하게 건강을 회복했다.

나는 사촌동생의 이 경험을 써내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리고 시련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고향 집은 후베이에 있고 우한과 매우 가까우며 우한폐렴 중대 재해 지역이다. 정월 초하룻날, 각 현, 시, 향, 촌은 모두 봉쇄됐다. 사촌동생이 근무하는 직장 관계자는 일선으로 선발돼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24시간 당직을 서면서 외부인의 출입을 막았다. 사촌동생은 곧 50세가 되는데도 매일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경비를 섰는데 춥고도 긴장됐다. 설 명절 무렵이면 큰 거리에는 차량 왕래가 끊이지 않고 사람들로 북적거렸지만, 당시에는 거리에 아무도 없어 살벌한 분위기가 대단히 공포스러웠다.

나는 일찍이 고향을 떠나 외지에서 일했다. 전염병이 일어날 무렵 사촌동생과 온가족을 몹시 그리워했다. 이 사촌동생은 작은아버지의 아들인데 특별한 이유로 어려서부터 우리 집에서 자라서 나와 관계가 친언니보다 더 가깝다. 사촌동생은 사람 됨됨이가 성실하고 노인에게 효도하며 친구들을 선하게 대하는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사람이다. 나는 대법을 여러 해 수련하면서 예전에 사촌동생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었고 그에게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알려주어 그도 수련에 들어서게 하고 싶었다. 그는 다섯 가지 공법을 배웠지만 대법의 요구가 높아서 자신은 아직 젊으니 일시적으로 행할 수 없다며 견지하지 못했다. 전염병이 폭발적으로 발생하면서 나는 전화를 걸어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묵념하라고 알려주었고 그는 승낙했다. 나는 사촌동생이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대략 2월 십 며칟날, 나는 꿈을 꾸었다. 사촌동생이 고향 집 침대 위에 누워있었고 나와 여동생도 모두 그곳에 있었다. 부모님은 세상을 떠나서 고향 집에 이미 아무도 살지 않으며 사촌동생의 집은 도시에 있다. 나는 이 꿈이 이상하게 느껴져 마음이 다소 불안해져서 사촌동생에게 문자를 보냈다. 나는 반드시 알려주었던 두 마디의 말[‘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을 기억하라고 하면서 일이 힘드니 건강을 챙기라고 당부했다!

며칠 지나서 나는 또 꿈을 꿨다. 매우 마른 검은색 양복을 입은 사람의 사진(누군지 똑똑히 못 봄)이 고향 집 북쪽 벽면 위에 걸려 있었고 옆에는 시계가 있었다. 사촌동생의 아내와 조카도 모두 고향 집에 있었고 나와 여동생, 작은아버지도 모두 같이 있었다. 이 꿈은 날 몹시 당혹스럽게 했다. 우리 고향 집에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의 사진이 벽의 그쪽 면에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객지에서 사는 사람은 끝내는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사람이 죽으면 고향 집에 가서 장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나도 꿈에서 모두 고향 집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았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시기 전 꿈에서 아버지의 사진이 그쪽 벽면에 걸려 있는 모습을 보았고 며칠 지나지 않아서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셨다.

나는 즉시 사촌동생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그는 목소리가 힘이 없고 한없이 축 가라앉아 있었다. 나는 어찌 된 영문인지 물었고 그는 내가 걱정할까 봐 아무 일 없다고 말하면서 당직이 끝나면 집에 가서 휴식하겠다고 말했다. 나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고 전화를 걸어 그의 친한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그는 동료니까 당연히 진실한 상황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촌동생은 확실히 병이 났다. 연일 지치고 힘들게 일한 데다가 심리적으로 두려워했고(담이 작음) 열이 났으며 무기력하고 가슴이 답답했다. 그는 스스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다. CT 촬영 결과 폐에 반점상(또는 선상) 음영이 나타났지만 체온은 정상이었다. 그때 진단키트가 적었는지, 아니면 현 소재지에서 검사할 수 없었는지, 또는 너무 많은 확진 사례가 나오는 것이 싫었는지 아무튼 의사는 검사해주지 않았고 치료해주지 않았으며 집에 가서 격리하라고 했다.

사촌동생은 성실하고 내성적인 사람이어서 사람들과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몹시 두려워했고 당시 현지에 많은 우한폐렴 사례(우한에서 아르바이트하고 돌아오는 사람이 많음)가 나타났다. 사촌동생이 진찰받은 곳은 호흡기과였으며 CT실에서 반나절이나 검사를 받았다. 그곳은 모두 감염환자가 가는 곳으로 설령 당시에 우한폐렴이 아니라 하더라도 감염이 불가피해 보였다. 사촌동생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위층으로 올라가서는 나오지 않았다(그의 집은 80년대 말에 지어진 집). 밥은 친구가 문 입구까지 갖다 놓곤 했고 그가 스스로 나와서 가져다 먹었다. 그때 사촌동생은 친정집에 있었고 그곳에서 나오지 않았다.

그의 친구에게서 이런 말을 듣고 나는 꿈이 떠올라 몹시 긴장됐다. 나는 일찍이 고향 집을 떠나 외지에서 살았기에 해마다 집에 가서 부모님을 만나서 용돈을 좀 드릴 뿐이었다. 평소에는 집의 크고 작은 일은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까지 모두 사촌동생이 돕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마음속으로 줄곧 그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 지금 그는 또 네 명의 노인(작은아버지, 숙모, 장인, 장모)을 돌봐야 하고 자기 자식도 아직 결혼하지 않아 짊어진 부담이 매우 컸다. 그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이 두 집안은 끝장날 수 있다.

그의 친구는 약국이 문을 닫았고 작은 진료소도 문을 닫아서 약이 없다고 했다. 작은아버지는 몰래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걱정돼 눈물을 흘리면서 이 친구에게 방법을 찾아 약을 좀 구해달라고 빌었다. 사실 어떤 약을 먹어야 하는지 전혀 몰랐고 어떤 병인지 확진되지도 않은 채 당시에는 폐렴인 줄 알고 있었다. 이 친구는 자신이 보관하고 있던 아목시실린을 가져다 밖에 놓아두었고 작은아버지가 입구에서 가져가셨다. 약은 며칠 만에 다 먹어서 집에서 억지로 버티는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나는 작은아버지와의 통화에서 사촌동생이 날이 갈수록 마르고 안색이 검게 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작은아버지와 숙모 그리고 사촌동생의 아내는 모두 마음이 초조해졌으며 그동안 작은아버지는 걱정돼 잠을 자지 못하고 매일 불면증에 시달렸다. 어떨 때는 막 잠이 들었다가 악몽을 꾸기도 했다. 그들은 사촌동생이 평소에 심장이 좋지 않고 기관지도 좋지 않아 우한폐렴에 걸리게 되면 이 많은 기저질환이 있어서 매우 위험해질 것이라고 했다.

나는 일의 심각성을 알고 곧바로 사촌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내가 전에 네게 녹음해줬던 것(사부님의 설법)을 듣고 연공을 해봐. 가능한 한 많이 해야 해”라고 알려줬다. 이번에 그는 매우 말을 잘 들었다. 다음날 나는 또 전화를 걸어 물어봤고 그는 “연공했어요. 매우 편안해졌어요”라며 제게 “누나는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약을 안 먹었어요?”라고 물었다. 나는 “그래, 예전에 내 건강은 너도 알다시피 폐가 좋지 않았고 간도 안 좋았잖아. 게다가 많은 병을 앓았지. 매일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도 낫기는커녕 갈수록 심해졌잖아. 지금은 20년 넘게 병원에 가지 않아도 좋아”라고 말했다. 그는 웃었고 희망을 보았다.

그동안 그는 매일 연공했고 사부님의 설법을 들었으며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다. 나는 사촌동생에 대한 정이 좀 무거운 편이어서 대법의 요구에 따라 하지 않을까 봐 걱정했고 병원에 안 가면 안 되는지 걱정했다. 한동안의 시간이 지나서 나는 또 전화를 걸어 “어때?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받아보던가?”라고 말했다. 그는 귀찮아하며 “다 나았어요. 아무 일 없어요. 병원에 가면 뭐해요?!”라고 말했다. 작은아버지도 기뻐하며 “나았어. 며칠 전 안색이 안 좋았는데 지금 많이 좋아졌어. 밥도 정상적으로 잘 먹고 얼굴에 웃음기도 생겼어. 가끔은 흥얼거리기도 해. 마음속에 돌덩이 하나를 내려놓은 것 같아”라고 말씀하셨다.

한동안 사촌동생 가족들과 영상통화로 만났다. 사촌동생은 온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했다. 나는 “너 살이 좀 올랐네”라고 말하자 그는 자신이 3.6~4.2kg 정도가 올랐다고 말했다. 그는 매우 건강해 보였다. 작은아버지도 아들이 지금 건강이 많이 좋아졌으며 원래는 늘 감기에 걸렸지만 지금은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전화 감시 통제가 심한 관계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에 불편했다. 내가 “수련을 견지해야 해”라고 말하자 그는 견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원래는 집으로 돌아가 사촌동생 스스로 이 글을 쓰게 하고 싶었지만 잠깐 내가 돌아갈 수 없어서 대신 썼다. 우리 온 가족을 대표해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대법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모두 대법을 알고 사촌동생처럼 위험과 시련이 닥쳐올 때 대법을 믿음으로써 구원받을 수 있고 평안하게 시련을 지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원문발표: 2020년 1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1/30/418091.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1/2/1/19020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