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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에 전염된 뉴욕 의사가 ‘파룬따파하오’를 진심으로 외우고 쾌유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내 형은 1990년대에 베이징의대 박사를 졸업한 후에 미국으로 이민 가서 미국 의사 면허를 취득했으며, 현재 뉴욕의 한 병원에서 마취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

형은 마음씨가 매우 선량하고 사람됨이 성실하며 약자를 동정한다. ‘6.4(천안문사건)’를 겪으며 중공에 대한 인식은 또렷했지만, 대법(大法)에 대한 인식은 충분하지 못하다. 어릴 때부터 무신론 교육을 받았고 자신이 한 분야에서 일정한 성적을 내면서 지식이 단순하고 협소해져 현대과학의 방해를 받았다.

몇 년 전 그가 두 번 귀국했을 때 나는 형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려 했지만 형은 외국에 거주해 있으면서도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내 이야기를 막고 회피했다. 형은 귀찮아하며 “정치운동 때마다 부모님이 충격을 받았는데 넌 그걸 수련하고 있어. 넌 수감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 너희들은 보통 기공이잖아. 미국에서 말하는 ‘민주화 운동조직’과 비교나 되냐?”라고 야단치면서 불경스러운 말도 했다. 내가 진상을 말할 때마다 그는 항상 말머리를 눌렀고 대법이 박해받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법의 위대함과 신성함을 알지 못했기에 줄곧 나에게 진상을 말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 이것은 아마 중국의 많은 지식인의 심리상태일 것이다.

2020년 4월 미국에서 발생한 중공 바이러스로 형이 있는 병원에는 매일 우한폐렴 환자가 계속 접수됐고 10여 일도 안 돼 ICU(집중치료실)는 우한폐렴 환자로 가득 찼다. 의사도 모자라고 마스크와 방호복이 턱없이 부족했다. 형은 마스크와 방호복을 국내에서 사서 보내달라고 했다. 그도 우한폐렴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ICU로 차출됐다. 우한폐렴 환자에게 매일 삽관을 하다가 환자가 내뿜는 가래가 의사에게 튀기도 했다.

사진을 보니 마스크와 방호복이 부족해 큰 비닐을 몸에 두르고 허리에 끈을 묶은 채 환자를 치료하고 있었다. 역병에 걸린 사람이 많아지면서 의사들은 잔업에 잔업을 이어가면서 사경에 처한 환자들을 구하기 위해 바삐 보냈다. 그래도 누구나 휴식에 대해 말하지 않으면서 직업윤리를 보여줬다. 며칠 지나지 않아 형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인근 슈퍼마켓 경비원이 역병에 걸렸고 그의 병원의 외과의사도 감염됐다고 했다. 이틀 후에는 어제 그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탄 의사가 역병에 걸렸다고 전화가 왔다.

5월 초, 형은 지쳐 쓰러졌고 열이 났는데 결국 확진됐다! 형은 곧 병원에 입원했으며 집 경제와 부동산 등 뒷일을 모두 형수에게 인계했으며 호흡기를 달았다. 전화로 들은 형의 목소리는 미약했고 숨을 헐떡였는데 아주 위태로웠다. 집안 식구들이 몹시 다급해 했다. 나도 그때는 전화가 감청되는 걸 신경 쓸 여유도 없어 전화기를 들고 “형, 미안해요. 그동안 얘기할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은 내가 목숨을 살릴 방법을 알려줄 테니 종이를 준비해 메모하세요.” 형이 좋다고 하자 나는 형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한 글자 한 구절씩 받아쓰게 했다.

나는 형이 다 받아쓴 후 이 몇 글자를 성심성의껏 끊임없이 외우면 효과가 있을 것이며, 소리를 내지 못하면 묵상해도 신계(神界)에 진동이 생기고 공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형은 “알겠다. 외울게”라고 말했다. 나는 형의 살아나겠다는 본능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았다. 평소였으면 형은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지 않았을 것이다.

이틀 후에 연락이 왔는데 형은 열이 내리고 호흡이 안정돼 병원에서 퇴원시키려 한다고 했다.

뉴욕 의사인 형은 현대과학을 매우 믿지만 현대과학은 그의 우한폐렴을 치료하지 못했다. 그가 성심성의껏 ‘9자 진언’을 외우기만 했는데 병세는 매우 빨리 나았다. 대법이 그를 구했고 대법 사부님께서 그를 구해주셨다는 것을 나는 안다! 나는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대법에 감사드린다!

나는 형이 건강을 회복하는 동안 ‘우리는 미래에 알린다’는 진상 동영상을 인터넷으로 다 보여줬다. 다른 더 많은 것은 보지 않겠다고 했다. 형의 말로는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진지한 소재는 보지 않겠다고 하면서(아직도 정면으로 마주하고 싶지 않은 것) 매일 요리 동영상을 보곤 했다. 나는 사람마다 평온한 세상을 희망하지만 모든 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며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쁜 사람과 나쁜 일에 대한 무감각과 무시는 묵인이나 마찬가지다. 바로 오늘날 역병처럼 누가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리라고 생각했겠는가? 그것은 누구나 마주하게 됐고 누가 외면할 수 있는가? 사실 우리 모두가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원문발표: 2021년 2월 10일
문장분류: 천인지간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2/10/42013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