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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대선에 관한 작은 생각

글/ 랴오닝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0년 미국 대선이 지금까지 이미 4주가 지나갔다. 밍후이왕에서도 계속해서 일부 관련 문장들이 발표되고 있고 주변 수련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모두들 기본적으로는 마땅히 다 사악을 청리하고 진상을 똑바로 알려야 한다고 인식함을 느낀다. 나 본인은 밍후이편집부 문장을 본 후 매일 겨냥성 있게 발정념을 시작했는데 오늘 발정념을 하다가 문득 한 가지 더 심각하고 절박한 인식이 생겨 이에 글로 써내어 여러분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성경 요한계시록’ 등 유명한 예언을 보면 말겁(末劫)의 재앙은 대단히 참혹한 것으로 전쟁이, 심지어 핵전쟁이 있을 거라고들 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모두 발생하지 않았다. 모두 알다시피 사존께서 홍대한 자비로 이 일체를 새로 쓰셨고 한차례 오묘한 ‘무역전쟁’을 사용해 실제전쟁을 대체하셨다. 2018년부터 시작해 중공은 이번 ‘무역전쟁’에서 번번이 패퇴했고 대오가 무너져내려 지금은 이미 구차하게 숨만 붙어있는 형국이다.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에서 중국은 중심이며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방세계는 사실 이미 공산마귀에 의해 미친 듯이 침투되고 침식되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4주간 미국 각계에서 세계 주요 나라 정치인들의 행위에 이르러 가장 분명히 체현되고 드러난다.

하지만 창세주(創世主)의 지혜는 무량한 것으로 이번에 오묘한 ‘선거전쟁’을 배치해 서방세계에서 공산마귀의 진실한 면모를 전면적으로 폭로하셨고 또 각종 요괴와 마귀들이 모두 뛰쳐나오게 함으로써 장차 일망타진할 수 있도록 하셨다. 동시에 이번 ‘선거전쟁’은 다시 한번 창세주의 홍대한 자비를 드러내어 세인들(특히 서방 민중들)에게 한차례 선택의 기회를 주신 것이다. 중국인들에게 있어서 ‘3퇴’가 선택을 하는 것이라면, 서방 민중들에게는 ‘정의와 양지’를 선택하는지 여부가 생명 미래의 표준이 될 것이다.

편집부에서는 이번 ‘선거전쟁’을 ‘정사대전(正邪大戰)이고 신(神)과 마(魔)의 싸움’이라고 정의했다. 기왕 ‘정사대전’이라면 그 결론은 필연적인데 왜냐하면 사(邪)는 정(正)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신과 마의 싸움’에서 ‘마’ 역시 이해하기 쉬운데 바로 사존께서 ‘대선’에서 말씀하신 “맑고 평온한 세상천지에 설쳐대는 붉은 악마”다. 중요한 것은 ‘신(神)’이 가리키는 것이 누구인가다. 나는 여기서 ‘신’이란 각 공간을 수호하는 정신(正神)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더 주요하게는 마땅히 세간의 매 대법제자라고 본다.

왜냐하면 우리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 우리의 수련이 잘된 일면은 모두 광염이 끝없는 신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 마지막 전쟁 역시 반드시 우리가 주역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번 ‘선거전쟁’을 겨냥해 정념으로 악을 제거하는 것은 단순히 참여에 그쳐서는 안 되며 마땅히 그 행동을 최근의 중점사항으로 삼아 완수해야 한다.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건의를 하자면 네 차례 정시 발정념 중에 이런 일념(一念)을 더하는 동시에 국제사회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진상을 분명히 알고 정의가 사악을 숙청할 때까지 가능하면 매일 따로 시간을 내서 단독으로 발정념을 하도록 하자.

이상은 나 자신의 작은 생각으로 층차에 한계가 있으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0년 12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2/1/41578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