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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대전은 타협할 수 없다

‘이번 대선에 안 되면 4년 후 다시 한다’는 생각을 갖지 말아야

글/ 미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교류 중에서 나는 일부 수련자들이 미국 대선에 대해 ‘사정이 아주 어려우니 만약 이번 대선에서 안 되면 4년 후에 다시 할 수 있다’거나 또는 ‘너무 한 측에 치우지지 말아야 하며 만약 다른 측이 올라온다면 우리는 또 그들(혹은 지지자들)과 왕래하며 그들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이 생각이 그리 정확하지 않다고 본다.

미국 대선에 대해 사부님께서 이미 ‘대선’이란 시에서 공개적으로 표명하셨다.

“맑고 평온한 세상천지에 붉은 악마 설쳐대니
위대한 대국이 사기와 부패로 환난에 휩쓸리고
세상이 좌우지되어 인심이 냉랭한데
정의(正義)와 양지(良知)는 언제쯤 돌아오려나”[1]

또 밍후이 편집부에서도 ‘원칙과 기점은 반드시 명백하고 청성해야 한다’는 문장을 발표한 바 있다.

대법제자라면 신사신법(信師信法)해야 하며 우리는 사상에서 반드시 우리가 누구를 지지하고 대선 결과는 어떠해야 하며 또 무엇이 필수적인지 명확해야 한다. 우리는 ‘이 후보가 당선되면 더 좋고 저 후보가 당선되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법리에서 말하자면 미국인들의 선거자유와 언론자유에 대한 부정행위와 박탈은 그 자체로 우주 최고 법리를 위배한 것이다. 사실 이는 단순히 사람 이 층의 일에 불과한 게 아니다. 이는 부정행위의 방식으로 선거결과를 바꾸고 신의 안배를 바꾸며 정법노정을 바꾸려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또 사람 이 한 층에서 감히 할 수 없는 것이다.

조사정법(助師正法)하는 대법제자로서, 미래 우주의 정신(正神)으로서 우리는 애매모호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견정하게 다른 공간에서 부정행위를 지지하는 모든 요소들을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부님께서 명시하셨다시피 “진정한 부처인 그는 우주의 보위자(保衛者)이다. 그는 우주 중의 일체 바른 요소를 책임질 것”[2]이기 때문이다.

미국 역사상 최대의 부정으로 대선 결과를 개변시킨 이 한차례는 받아들일 수 없다. 이번에는 놓아주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도록 허용하지 않겠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사실 만약 우리가 이번에 사악을 용인한다면 그럼 사악은 다음번에는 더욱 사악해질 것이다.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폭로와 책임추궁이다. 때문에 그들은 더욱 사악한 방식으로 4년 후에도 뒤집고 8년 후에도 또 뒤집으려 할 것이며 20년 후에도 뒤집으려 할 것이다……. 그때에 다시 이런 바르지 못한 것들을 바로잡으려 한다면 그럼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

수련의 온갖 시련을 겪었는데 만약 다시 1999년 중공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할 때를 만난다면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장 제지할 것인가 아니면 이미 발생한 것은 허용하고 기다렸다가 뒤집을 것인가? 미국의 이번 대선부정사건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고험(사실 답안은 우리에게 다 알려졌다)이 아닌가?

그러므로 신(神)의 방면에서 우리는 머릿속으로 단호하게 타협하거나 양보할 생각을 갖지 말아야 하며 단지 방관하며 참여하지 않으려는 심태를 품어서는 안 된다. 대법은 반드시 승리하고 ‘진선인(真·善·忍)’은 반드시 승리함을 굳게 믿으며 발정념으로 일체 사악을 깨끗이 제거하여 조사정법하는 대법제자의 직책을 이행하고 우주를 보위하는 신의 직책을 이행해야 한다.

사람의 방면에서는 모두들 이지적으로 해야 하는데 매체를 통해 진상을 알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진상을 알리되 속인과 혼동해선 안 된다. 우리가 깨끗이 제거하는 것은 사악의 요소다. 부정행위자들의 현재 행동은 잘못이지만 생명의 역사와 본원에서 아직 우리가 구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들이 부정을 저지른 행위는 마땅히 징벌(속인이 그들의 이치로 해결할 것)받아야 하는 것으로 우리는 그들이 잘못을 고치고 최종적으로 구도되기를 희망한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 ‘대선(大選)’
[2] 리훙쯔 사부님 저작:‘도항(導航)-미국서부법회설법’

 

원문발표: 2020년 11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1/30/41579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