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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련생, “법 외우기가 나를 변화시켰다”

글/ 미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수련한 지 2년 된 대법제자다. 나는 언제나 사존의 자비로운 구원을 느끼고 있는데, 늘 우리 곁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제자가 할 마음이 있다면 사존께서는 반드시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안배해주실 것이다.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밍후이왕 교류문장 중 수련생들이 법을 외우면서 얻은 이점을 언급한 문장을 읽고 마음속으로 부러워하며, 줄곧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수련생의 도움으로 법 외우기 팀에 참가했다. 매일 아침에 발정념을 하고 6시 20분부터 7시 30분까지 법을 외우고 주말에는 30분을 더 교류한다. 내가 법 외우기 팀에 참가하자마자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배움을 견주고 수련을 견주나니”[1]의 분위기를 느꼈다. 불과 몇 주 만에 환골탈태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보는 놀라웠다.

다음으로 법 외우기 소감을 교류하겠다.

첫 번째, 법 외우기의 위력을 느꼈다. 법 외우는 과정은 모든 부정확한 상태를 바로잡는 과정이다. 예컨대 나는 어렸을 때부터 밤늦게 자는 사람이라 늘 일찍 일어날 수 없었다. 대법을 실증하는 항목을 한 후에는 더 늦게 잤고, 나에게 늦게 일어나는 것에 합리적인 핑계가 생겼다. 원래 아침에 6시 발정념을 늘 하지 못했는데 법 외우기를 시작한 다음에 할 수 있게 됐다. 첫 주에는 매우 힘들었는데, 온갖 소란이 몰려와 마치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큰 산을 넘는 것 같았다. 법 외우기는 나태함을 극복하게 해줬고, 어질어질하던 상태에서 점점 정신이 맑아져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아침을 법 외우기로 시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됐다.

두 번째, 법 외우기는 내 집착심을 제거해줬다. 처음 했던 염려는 법을 외우는 것인데, 첫째 날은 외울 수 없어서 조급했고, 둘째 날도 못 외워서 더욱 조급했다. 셋째 날은 졸렸는데 서서 외워도 졸렸다. 네 번째 날, 나는 문득 깨달았다. 이것은 내 집착이 아닌가? 사부님께서 구함이 없어야 스스로 얻게 된다고 하시지 않았는가? 법 외우기는 순서를 따라 점차 변화하는 과정이다. 나는 꼭 외워야 한다고 자신에게 강요하는 이 마음을 내려놓고 수련생들과 함께 한 차례 한 차례 통독했는데, 이 과정은 매우 아름다웠다. 대법의 법리가 한층 한층 펼쳐 보여졌고, 천천히 읽으니 스스로 느끼는 시간이 있어서, 그 느낌은 정말 좋았다. 요 며칠 동안, 예전에 모르던 문제를 발견했다. 항목을 대하는 내 마음을 다시 되돌아봤다. 사심(私心)을 버렸는가? ‘참는 것’을 해냈는가? 자비심을 잃지 않는가?

세 번째, 법 외우기는 내 오성(悟性)을 향상시켰고, 자신의 상태를 잘 볼 수 있게 해줬다. 나는 법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깨달음’이라는 것을 깨닫고, 깨달았다면 바로 가서 실천했다. 법 외우기는 오성이 향상되어 시비를 분명히 분별하고, 모순이 생기면 자연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예컨대, 짜증과 분노는 모두 마성의 표현인데, 나는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통제할 수 없었다. 지금은 법리가 분명해져 다른 공간에서 나쁜 것이 꿈틀거릴 때 예민하게 느끼고 그것을 없앨 수 있다.

그리고 법을 외우면서 내 법공부 상태가 좋아졌다. 나도 모르게 법을 외우는 상태를 법공부할 때 가져와 더 집중하고 진정으로 이해해 마음속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법이 가장 중요하므로, 법공부를 할 때는 모든 일을 다 내려놔야 한다. 사부님께서 늘 마음을 써서 법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다. 나는 이 ‘마음을 쓴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깊이 느꼈는데, 그것은 곧 온 마음을 일념으로 집중해 법을 신체의 매 세포에 융합해 법 속에서 자신을 용련(熔煉)시키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불법(佛法) 수련에서 당신은 용맹정진(勇猛精進)해야 한다.”[2] 법 외우기의 좋은 점은 너무 많아서 모든 사람은 반드시 각기 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매일 법을 외우는 중에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법을 외운다는 것은 곧 법공부의 제고가 아니겠는가? 법 외우기는 수련에서 정진(精進)의 한 가지 표현일 것이다.

나는 법 외우기 팀의 모든 수련생에게 감사하고 싶다. 왜냐하면 매 대법제자의 상태는 우리 이 에너지장을 형성했고 수련생들의 정진 상태는 나를 감화시켰다. 그리고 부족한 나 자신을 느끼게 해주고, 더 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나는 항상 굳건히 법을 배우고, 외우고 자신을 닦으며, 서둘러 사람을 구하고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겠다. “수련을 처음같이 하면, 반드시 성취한다!”[3]

이상은 내가 법 외우기에 있어 약간의 얕은 깨달음으로 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으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길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시: ‘홍음-착실한 수련(實修)’
[2] 리훙쯔 사부님의 저서: ‘전법륜(轉法輪)’
[3] 리훙쯔 사부님의 경문: ‘2014년 샌프란시스코 법회 설법’

 

원문발표: 2020년 11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1/7/41464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