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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남부 지역 보도원들이 법을 학습하고 교류를 통해 함께 정진하다

[밍후이왕](밍후이 기자 쑨바이, 쑤룽 대만 가오슝 보도) 2020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대만 남부 지역 각 현과 시 연공장 보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오슝(高雄) 런우(仁武)구 중화통신 훈련소에서 대만 남부 지역 보도원 단체 법공부과 교류를 진행했다. 수련생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보도원들은 법공부, 안으로 찾기, 다른 수련생에게 관심 두기, 전반적인 협조 등을 놓고 교류했다. 그들은 비학비수(比學比修)하고 서로 정진하는 것을 격려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고 보도원 역할을 잘할 수 있길 희망했다.

'图:高雄部份炼功点辅导员于高雄仁武区中华电信训练所活动中心集体炼功。'
가오슝 연공장 보도원들이 가오슝 런우구 중화통신 훈련소에서 단체 연공을 하고 있다.

교류 중 감동적인 수련 이야기가 많았으며, 수련하면서 갈등이나 시련을 만났을 때 어떻게 법리로 인식해 심성을 제고하고, 어려움을 이겨내 전반적으로 더 나은 수련 환경을 마련하며, 또 어떻게 더욱 많은 사람에게 파룬궁(法輪功) 진상을 알릴지 교류했다.

갈등이 생기면 안으로 찾으며 신의 길을 견지하다

중병으로 대법을 수련하기 시작한 황 씨는 10여 년 전 지독한 병고에 시달리며 삶의 막막함을 느꼈지만 어쩔 방법이 없었다. 여러 번의 수술과 화학요법 끝에 병원에서는 최대치의 약을 사용해도 체내 암세포의 확산을 억제할 방법이 없었다. 그녀는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워 치료를 포기하려고 했었다. 나중에 그녀는 대법을 수련하면서 몸이 아주 빠르게 개변됐으며 더 이상 여러 약을 먹지 않아도 활력이 넘쳤다.

황 씨는 수년간 휴대폰으로 중국 민중에게 진상을 알리면서 삼퇴(三退)를 권하는 것을 견지했다. 그녀는 늘 전화 진상 플랫폼에서 새로 합류하는 수련생에게 자신의 경험을 교류하고 법 학습장의 수련생과 함께 진상 전화를 걸면서 서로 도와주고 격려했다. 처음에는 두려움 때문에 전화벨이 울려도 상대방이 받지 않으면 무거운 짐을 벗은 듯 홀가분했지만 나중에는 용감하게 박해 중점 전화를 하면서 아무리 직위가 높은 사람이라도 침착하게 삼퇴하도록 설득할 수 있었다. 황 씨는 진상을 알리는 효과는 자신의 수련 상태와 아주 큰 관계가 있으며 마음이 순수하고 고요해야만 진상을 명백하게 알릴 수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문제를 올바르게 대하다

핑둥(屏東)에 사는 린 씨는 연공장에 매일 아침 일찍 오고 늦게 가며, 연공 음악을 담당하고 연공장을 깨끗이 청소하며, 다른 수련생들을 돌보다가 자연스럽게 연공장의 보도원이 됐다. 린 씨는 말했다. “보도원의 책임을 말하자면 먼저 자신을 엄격하게 요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수련생들이 수련 노정을 따라갈 수 있게 세 가지 일을 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린 씨는 연공장은 대법을 널리 알리고 심성을 제고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련 환경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연공할 때 흐리멍덩하지 않고 발정념을 할 때 손 자세를 바르게 하며, 법공부는 진정으로 이해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주변 사람이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다. “한 수련생이 제 일처리 방식에 대해 의견이 있어 연공장에서 몇 번이나 다른 수련생들 앞에서 큰소리로 지적해서 난처했고, 그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른 한 번은 진상 특집호를 배포하는 노선을 기획하면서 그를 조금 먼 곳에 배치하자 그는 즉시 화를 내면서 큰소리로 잘못을 지적해 저는 사과했습니다.” 나중에 린 씨는 안으로 찾아보니 보도원은 마땅히 수련생에 대해 편견이 없어야 하고 자비심으로 수련생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가 관념을 버리고 그 수련생을 올바르게 보니 아주 많은 장점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린 씨는 말했다. “그 후 그에게 아무런 관념도 갖지 않았습니다. 저의 심성이 제고되자 그는 현재 수련생들 앞에서 제가 일처리를 잘한다고 칭찬했습니다.”

수련의 신기함을 체험

타이난(台南)에서 온 위(余) 씨는 자신의 경험을 교류했다.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려는 소망이 있으면 길은 저절로 열리고, 사부님께서 이미 우리를 위해 잘 안배해주셨음을 깨달았다고 했다.

중공 바이러스가 발생하기 전, 위 씨는 진상을 많이 알리지 못했다고 느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한 수련생이 함께 아리산(阿裏山)에 가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할 것을 제안했다. 아리산에서 수련생들과 함께 법공부와 연공을 하는 외에 진상 보드판을 설치해 삼퇴(중국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하는 것을 권하면서 단순하고 충실하게 생활했다. 그녀는 진상을 알리는 것을 두려워하다가 타이난에 돌아와 츠첸루(赤嵌樓) 관광지에 아주 많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것을 보고 아리산에서 배운 방법으로 진상을 알렸다.

나중에 위 씨의 남편은 이란(宜蘭)에 있는 친구의 회사 경영을 도와야 해서 그곳으로 가야 했다. 처음에 위 씨는 수련 환경을 잃을까 봐 따라가기 싫었지만, 남편이 손을 다쳐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 같이 갈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남편에게 여기엔 수련생이 적고 진상을 알릴 수 있는 곳이 없어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나 위 씨는 매일 쑤아오 기차역(이란의 기차역)에서 기차를 가득 메운 중국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화롄(花蓮)에서 기차를 타고 이곳에 와서, 차를 갈아타고 서부 각지로 놀러 갔다. 기차역 로비는 중국 관광객으로 가득했다. 위 씨는 수련할 기회를 주시고 진상을 듣고 싶어 하는 중국인들을 많이 데려다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나중에 중공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쑤화(蘇花)도로가 개통되면서 중국인 관광객들은 오지 않았고 남편도 타이난으로 돌아가 일하게 됐다. 위 씨는 말했다. “정말 신기합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들은 지난 이틀간 고요한 마음으로 법을 학습하고 진지하게 체득을 교류하면서 비학비수(比學比修)해 많은 수확을 이뤘다. 대법을 널리 알리고 진상을 알리는 소중한 경험을 현지로 가져와 함께 제고하며 더욱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목격하게 하고 선량함을 선택해 더욱 밝은 미래를 가질 수 있길 희망했다.

 

원문발표: 2020년 11월 5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1/5/41467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