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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을 수련하자 병원에서 치료하지 못했던 병이 치유되다

글/ 지린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올해 58세로 이전에 갑상샘 결절을 앓은 적이 있었는데 매우 심각했다. 여러 큰 병원에 다녔고 결국 수술로 종양을 떼어버렸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더 많은 종양이 생겼다. 많은 돈을 쓰고 큰 고생을 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매우 고민했다.

이웃집 언니가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세요. 이 공을 수련하면 병이 좋아져요”라고 말했다. 언니는 나를 볼 때마다 한 번씩 파룬궁을 수련해 보라고 했는데, 나는 언니가 여러 번 말했으니 그럼 한번 해보자고 생각했다.

2005년 시험 삼아 해보자는 마음으로 파룬궁을 배우기 시작했다. 신기하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갑상샘 결절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모든 병이 좋아졌는데, 나는 대법이 초상적이라고 믿었다. 그때부터 법공부와 연공을 중단한 적이 없다.

이전에 병이 심할 때 남편은 나를 잘 대해주었다. 일하지 못해도 방법이 없었다. 법을 얻어 수련하고 병이 다 낫자 나는 병이 생기기 전처럼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었다. 남편은 수련하는 데 돈도 들지 않아 기뻐하며 계속 수련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내가 시간만 있으면 법공부하고 연공하자 시간을 허비하고 일을 지체한다며 수련하는 것을 반대하기 시작했다. 내가 “병이 있을 때 돈도 적지 않게 썼고 고생도 많이 했고 거의 죽게 되었어요. 당신은 무슨 방법이 있었나요? 병원에서는 수술로 종양만 떼어냈어요. 그러나 또 자랐어요. 당신은 보세요. 지금 나는 법공부하고 연공을 해 병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활력이 넘쳐 어떤 일도 다 할 수 있어요. 당신은 우리 옛날 상황을 벌써 잊었나요? 우리는 대법 사부님이 생명을 구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려야 해요. 내가 좋아지니 당신도 따라서 이득을 보는 것이 아닌가요? 나는 대법을 굳게 믿고 있어요. 당신이 어떻게 말해도 나는 법공부와 연공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갈수록 건강해지는 것을 당신이 다 보지 않았나요?”라고 말하자 그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진상을 알릴 때 나는 대법에서 혜택를 받은 경험을 인연 있는 사람에게 말해주었다. 소책자를 배포하고 진상 스티커를 붙이는 일도 지체하지 않았는데, 부동한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진상을 명백히 알렸다. 이것은 수련인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나는 그동안의 경험을 써 인연 있는 사람들이 보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해 글을 썼다.

나는 안으로 찾는 것도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늦가을에 옥수수 껍질을 벗기면 손이 얼어 얼얼하고 불편한데, 법으로 대조해 이것은 좋은 일이고, 사부님께서 고에너지물질을 공으로 전화시킨다고 생각했다. 그러자 즉시 몸이 따뜻해졌다.

하루는 발정념을 할 때 팔에 벌레 두 마리가 떨어진 것을 느꼈다. 나의 첫 일념은 바르지 않았는데 팔이 아프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며칠이 지나 정말 팔이 아프기 시작했다. 그때 나는 팔이 아픈 것을 보고 이것은 가상이며 첫 일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한 번은 시동생이 감기에 걸렸는데, 나를 보면 감기가 낫는다고 말했다. 며칠 후 내게도 감기 증상이 나타났다. 나는 환희심과 과시심이 빈틈을 탄 것을 알고는 단번에 그것을 바로잡자 즉시 좋아졌다.

나는 대법의 수혜자로서 대법이 나에게 준 좋은 점을 깊이 알고 있다. 나는 법공부와 연공을 통해 건강해졌을 뿐만 아니라 정신 상태도 좋아졌고 성격도 명랑해졌다.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니 즐거움이 정말 끝이 없다.

 

원문발표: 2020년 11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1/5/41352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