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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대선(大選)’

사부님의 신경문 ‘대선(大選)’을 읽고서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께서는 2020년 11월 8일 신경문 ‘대선’을 발표하셨다. 처음 보았을 때 나는 이 ‘대선’을 미국 대통령 선거 즉, 인류의 일종 사회활동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현재는 ‘대선’이란 두 글자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다.

나는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는 현재 정(正)과 사(邪)의 대전으로서 인류의 미래와 관련이 있음을 인식했다. 표면적으로 볼 때 미국은 단지 대통령 선거를 하고 있지만, 사실 이번 선거의 본질은 인류가 전통으로 회귀하느냐 전통을 파괴하느냐, 공산사악주의와 중공 사당(邪黨)을 받아들이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와 연관된다. 전 세계가 모두 주목하고 있고 영향과 파급력이 전례 없이 크다. 수많은 사람에게 정(正)과 사(邪), 선(善)과 악(惡), 좋고 나쁨 사이에서 자신의 태도를 밝힐 기회가 생긴 것이다.

전통으로 회귀하고 중공을 해체하기 위해 신(神)이 선택한 사람인 트럼프를 지지할 것인가? 아니면 전통을 파괴하고 미국, 심지어 전 세계에서 중공 사회주의 수법을 쓰려고 하는 다른 쪽을 선택할 것인가? 이 사건을 알고 있는 사람은 실제적인 언행으로 누구를 선택하든, 사실상 바로 자신의 생명에 대해 미래에 남겨지느냐 아니면 도태되느냐의 선택을 한 것이다. 이와 관련된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너무나 많기에 나는 이것은 곧 전 세계적인 범위에서, 생명에게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게 하는 ‘대선(大選)’임을 인식하게 됐다.

사부님의 신경문을 배우는 과정 중에서 나는 또 아래와 같은 문제들을 깨달았다.

1. 이번 미국 대선 중에 표현되어 나온 난잡한 현상은 홍마(紅魔)가 인간세상에서 죽어라 발버둥을 치는 표현이다. 그러나 마(魔)가 한 척(尺) 높으면 도(道)는 만 장(丈) 높다. 신과 마의 대결, 정사대전(正邪大戰)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일종 표현이지만, 다른 공간에서 조사정법에 참여하는 더욱 높은 층차의 정신(正神)이 저층차의 마를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은 단지 일념으로 한순간의 일에 불과하다. 최후의 결과는 일찌감치 정해져 있다. 홍마가 여기에서 난동을 부릴 수 있는 것은, 신이 홍마가 필연적으로 표현하는 행태를 이용해 세간의 매 중생의 진실한 심성 상태를 똑똑히 보기 위함이며, 이로써 이런 생명들에게 장래에 그가 가야 할 위치를 결정해주려는 것이다.

우리는 보지 않았는가? 미국 대선에서 아직 최후의 승패가 가려지지 않았을 때 일부 국가와 지역에서는 전통을 파괴하고 중공의 사회주의를 진행하려는 측에 축하를 보냈다. 어떤 일들은 사람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다. 사실 이것은 의외의 일이 아니다. 바로 이 미혹 속에서, 사람들은 비로소 자신의 진실한 내심 세계를 표현해낼 수 있다. 또 이 미혹 속에서만 비로소 그들 내심의 진실한 도덕가치 성향을 볼 수 있으며, 비로소 이익과 현실을 중시하는 그들 마음속 진실한 생각을 볼 수 있다.

2. 미국 대선 중에서 드러난 각종 부정선거 현상은 우리 수련인들에게 인류사회의 어떠한 사회제도에 대해서든 명석한 인식을 가져야 함을 알려줬다. 즉, 인류의 어떤 제도든 모두 그 폐단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난세 중에서, 인심이 잘못되어가는 인류사회 중에서 이러한 폐단은 더욱 두드러지며 사악한 마귀와 나쁜 사람들에게 더욱더 빈틈을 주고 있다. 어떠한 사회제도라도 말겁시기 중생을 구할 수 없다. 오로지 인심이 좋아지고 도덕이 회복되어야 사람은 비로소 구원받을 수 있다. 오직 대법만이 진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좋게 변하도록 할 수 있고, 비로소 진정으로 중생을 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류 사회제도에 대한 집착을 내려놔야 한다.

말겁시기 난세 중에서 역사상 사람들에게 문화를 남겨주기 위해서 온 종교라 할지라도 이미 사람을 구할 수 없게 됐다. 현재 종교 중에서 표현되어 나오는 일부 신적(神跡)들은 사실 사부님과 대법이 신을 믿는 사람의 일념을 소중히 여겨 그들에게 주는 도움이다.

오직 사부님과 대법만이 진정으로 중생을 구하고 있다. 대법제자는 사부님께서 세간에 안배한, 세인들이 구원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3. 이 생명의 ‘대선’ 중에서 양심을 되찾고 정의를 견지하는 세인과 중생만이 정확한 선택을 해 비로소 구원될 수 있다. 도덕이 부패하고 이익을 중시하며 이로 인해 양심이 사라지고 선악의 시비 관념이 없는 생명들은 아마도 잘못된 선택으로 멸망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는 수많은 중생의 생사존망과 관련된 관건적인 시각으로, 우리 대법제자들은 이때 자신의 주역 위치를 바로잡아 사부님께서 부여하신 강대한 정념으로 정의와 선량함을 지지하고 바른(正) 요소를 위해 책임져야 한다. 중생의 구원을 가로막는 모든 사악을 해체시키고 더욱 많은 중생이 정확한 선택을 해 구원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원문발표: 2020년 11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1/10/4149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