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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ㅣ사람을 구하는 것 기다릴 수 없어

글/ 대륙 대법제자

[밍후이왕]나는 오직 정법이 종결되지 않으면 중생은 줄곧 기회가 있다고 착오적으로 인식했다. 사부님의 신경문을 읽고 나서야 갑자기 각성했다. 우리가 잘하지 못했기에 이미 만회할 수 없이 매우 많은 생명을 잃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본래 작년에 마땅히 구해야 할 사람은, 오히려 영원히 기회를 잃어버렸다. 왜냐하면 정법은 끊임없이 앞으로 밀고 나가고 있기 때문인데, 한 걸음 한 걸음, 한 층에 이르면 그 한 층의 사람, 위에서 어느 천국에 이르고, 어느 한 층의 천체에 이르면, 바로 그 한 층의 사람이 와서 보는데, 다음번에 그 좌석은 다른 사람의 것이며 그의 것이 아니다. 당신들은 얼마나 많은 생명을 잃었는지 아는가?!”(대법제자는 반드시 법공부를 해야 한다) 나는 부득불 이 극히 엄숙한 문제, 어떻게 잘해야만 명백한 그날에 자신 및 자신의 중생이 영원히 보완할 수 없는 고통을 받지 않게 하겠는가를 머리를 수그리고 오랫동안 심사숙고했다.

나는 알고 있다. 내가 비록 수련하고 있고 비록 사람을 구하고 있지만 여전히 매우 많은 기회를 아쉽게도 잃었다. 기억에 깊이 남은 것은 어느 한 번, 몇 년 전 비교적 익숙한 부처급 동료에게 진상을 알리지 못한 것이다. 그가 출장해 술을 많이 먹고 뇌출혈이 갑자기 발생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그야말로진짜인지 믿지 못할 정도였다, 그것은 그가 출장하기 이틀 전 내가 그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때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려주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심사숙고한 후 그가 받아들이지 못할까 봐 말하지 않았다. 또 어느 한번 나는 직장에서 타자를 책임진 소녀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을 놓쳤다. 그때 나는 직장의 부직(副職)이어서 매일 그녀와 많이 접촉했다. 그녀는 늘 공손한 태도로 서류, 전보 혹은 타자한 원고를 내 앞에 갖다 주었고 매우 예의 있게 나의 직명을 불렀다. 나중에 직장을 재편성하면서 우리는 제각기 흩어졌다. 5년이 지나서 나는 현지 직원식당에서 또 그녀를 보았는데(매일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이 매우 많아 나는 그녀가 나를 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매우 즐겁지 않는 모습이었다. 나는 그때 반드시 기회를 찾아 그녀에게 진상을 알려주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루하루 지나갔고 나는 늘 기회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그녀가 이후에 여기에서 식사를 하니 진상을 알릴 기회가 매우 많다고 생각되어 자발적으로 그녀와 말을 걸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갑자기 그녀를 며칠 보지 못했다. 나중에 그녀가 있는 직장에서 외부에서 스카우트한 사람을 정리할 때 해고당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자세히 생각해보니 무의식 중에 중생을 구원할 수 있는 기회를 아쉽게 놓친 것은 이것만이 아니었다. 내일 그날을 기다리지 않아도 바로 현재마음을 졸이게 됐다!

자신을 반성해보니 하나는 맹목적으로 낙관적이어서 매 사람마다 여러 경로로 진상을 접촉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신변 사람에 대해 더욱 조급해하지 않고 심지어 어느날 사람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진상을 물어볼 것이라고 생각했다. 두 번째는 급하지도 느리지도 않게 구하면서 기다리는 상태에 처해 있었고 자신도 모르게 정법의 종결을 기다리고 있었다. 세 번째는 심각하게 의존하는 사상이다. 자신이 구하지 못하면 아마도 다른 사람이 구할 것으로 생각했고 잠재의식 중에 심지어 정법형세의 비약적인 돌파 요소에 의지했다. 어떤 때는 생각했다. ‘사부님이 돌아오시고 션윈이 대륙에서 공연하는 그 때면 여러 사람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지 않을까?’ 네 번째는 ‘일찍이 간 그 대법제자들이 지금 중생을 구도하지 않아도 마찬가지로 원만하지 않았는가?’라고 생각했다. 다섯 번째는 어려운 것을 알고 나아가지 못하고 겉보기에는 구하기 어려운 사람은 늘 무심결에 피하고, 특히 사상이 굳은, 심지어 말로는 이해시킬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는 더욱 의기소침하는 등등이다.

사실 만약 대법제자가 모두 이렇게 생각한다면 정법에 장애를 주고, 모두 다른 사람에게 기대면 정법의 형세가 쾌속으로 앞으로 추진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마땅히 대법제자의 행위가 아니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정말 법정인간이 되면 우리의 중생은 아마도 남은 것이 얼마 없을 수도 있다. 동시에 이런 책임을 지지 않고 대충하는 행위는 구세력이 중생을 훼멸하는 구실이 될 수 있다. 사실 우리도 어느 것이 자신의 중생인지 아닌지 확실히 분간하지 못하며 단지 우리가 구할 수 있는 것은 마땅히 일체 방법을전부 생각해 구원해야 한다. 모든 중생들이 모두 사부님의 친인이기 때문이다. 사실 중생들이 하루 빨리 진상을 알면 하루 빨리 구원을 받고, 하루라도 빨리 안전의 보장을 받고 하루 빨리 진상을 확산할 수 있다. 매 대법제자의 사명은 같지 않으며 지불한 책임도 같지 않다. 지금 우리는 여기를 떠나지 않았는데 이는 우리가 반드시 다그쳐 중생을 구원해야 하는 전부의 이유다. 사실 어렵고 어렵지 않은 것은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사실 나는 어렵고 어렵지 않고는 어떤 사람에 대해 말하는지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속인으로서 수련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그는 수련이 그야말로 너무나 어렵고 불가사의하며 수련 성취할 수 없다고 여길 것이다. 그는 속인이라, 그는 수련할 생각을 하지 않으며, 그는 아주 어렵다고 볼 것이다.”(전법륜) 조사정법, 구도중생에 뜻을 둔 대법제자로 말하면 어떤 곤란도 마땅히 모두 극복하고 극복할 수 있는데 그것은 우리에게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사람을 구하는 문제에서 맹목적으로 낙관하고, 맹목적으로 비관하고, 급하지도 느리지도 않고, 정념으로, 선념으로 사람을 구하지 않으면 잘하지 못할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많은 중생을 잃을 것이다. 아마 그들은 우리 지금 친인보다 더욱 가까운 사람일지도 모른다!

이런 문제의 존재는 모두 무조건 사부님과 정법의 요구를 원용하지 않아서다. 세인의 도덕수준은 일일천리(一日千里)로 아래로 미끄럼치고 있고 일정한 시기까지 나빠졌을 때 구원할 방법이 없다. 어떤 인연 있는 사람은 사부님께서 배치해 그들을 우리 신변에 오게 한다. 기연은 얻기 힘들고 놓치면 아마도 영원히 잃어버릴 수 있다.

지금 나는 본래 홀로 수련하는 상태에서 벗어나 연속 세 수련생을 찾았는데 그들은 지금 매우 정진하며 모두 자신의 방식으로 중생을 구도하고 있다. 업무 중에 동료 혹은 업무과정, 업무 장소에서 만난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지적으로 지혜롭게 진상을 알리는 것을 점차적으로 습득했다. 외출하여 여행갈 때나 기차를 탈 때, 택시에 앉을 때 등 기회에 일반적으로 대면 진상을 알릴 수 있게 됐다. 어떤 이는 각종 장소에서 만났지만 말할 겨를이 없을 때면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적어 시간이 되면 그들과 만나 진상을 알렸다. 더욱 많은 생명이 구원받게 하자!

우리는 공동으로 법공부를 잘하고 발정념을 잘해 일체 기회를 이용해 사람을 구원하자. 일찍이 우리와 마찬가지로 대법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품고 담력을 품고 무릅쓰고 인간 세상에 온 생명들을 실망하게 하지 말고 더욱 많은 생명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자.

여기에서 내친김에 대륙 수련생들에게 주의를 주겠다. 반드시 시시각각 청성한 두뇌를 유지하여 이성적으로 신변 및 기타 수련생들의 안전에 주의하자.

단지 현 단계의 체득이다. 부당한 곳이 있으면 수련생들이 자비롭게 시정해 주기를 바란다!

문장발표: 2011년 8월 16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8/16/2454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