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존경하는 사존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77세이고, 대법을 수련한 지 28년이 됐습니다. 비록 수련을 잘하지는 못했지만 제23회 명혜망 중국법회를 맞이해 지난 1년 동안 세 가지 일을 하며 얻은 수련 심득과 체험을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려 합니다. 만약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바로잡아주시길 바랍니다.
법을 외우며 사부님의 일깨움을 받다
사부님께서는 각지 설법에서 매번 저희에게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공부를 잘하라고 요구하셨기에, 저는 매일 세 시간씩 법을 외우고 법공부를 합니다. 법을 외우는 것은 매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며 또한 모든 일에서 첫 번째로 두는 일입니다. 저는 ‘전법륜(轉法輪)’을 외우는 것을 위주로 하는데, 통독하지 않고 그냥 외우며, 각지 설법을 공부할 때는 통독을 합니다. 매일 법을 외우는 것 외에는 각지 설법을 공부합니다. ‘전법륜’ 외에 나머지 50권의 책은 사부님께서 설법하신 시간 순서에 따라 1년에 반드시 한 번 다 공부합니다. ‘정진요지’는 총 세 권인데 매년 세 번씩 공부합니다.
지금 법을 외운 지 이미 10년이 됐는데, 사악한 검은 소굴에서 돌아온 이후 2년 동안 ‘전법륜’을 세 번 외웠습니다. 예전에는 한 단락씩 외워서 이 단락을 다 외우면 다음 단락을 외우는 식이었지만, 지금은 몇 페이지를 한꺼번에 외우거나 소제목 하나를 통째로 외웁니다. 이렇게 법을 외우니 사부님께서 예전의 암기 방식보다 훨씬 더 많은 법리를 깨닫게 해주셨고 저의 예전 인식도 다시 한번 바꾸게 해주셨습니다.
예전에 몸 어디가 괴롭거나 어디가 불편하면 처음에는 늘 자신에게 무슨 병이 생겼을까 봐 두려워하는 사람의 관념이 있었습니다. 이후 법을 외우면서 사람의 관념이 바뀌어 그것이 모두 구세력의 안배라고 여기고 저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단지 부정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반드시 안으로 찾아야 함을 발견했습니다!
한번은 한밤중에 정념을 내보낸 후 잠을 이룰 수 없었는데, 배가 아파서였습니다. 오른쪽 뱃속에 가스가 찬 것처럼 찌르듯이 아팠는데 다음 날 오후까지도 낫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에 저도 정념을 발해 구세력의 교란을 부정했지만 효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조금 불안해지자 ‘내가 맹장염에 걸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 사부님께서 저를 일깨워 주셔서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속인에게 병이 있는 것은 맥이 통하지 않고 막혔기 때문인데, 저는 연공하는 사람으로서 백맥(百脈)이 모두 다 열렸으니 어디서 병이 오겠습니까! 이런 상황이 나타나자 저는 안으로 찾았습니다. 배가 불편한 것은 아마 먹는 것과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눈에 좋으라고 국화차를 우려 마셨기 때문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역시 사람의 관념이었습니다. 저는 이 관념을 버리고 다시는 마시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날 밤 배가 다 나았습니다.
한번은 어떤 수련생이 “이 우유는 맛있어서 다른 우유보다 나아요. 어떤 음식이 맛있어요”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는 수련생이 먹는 것에 아주 집착한다고 여겼을 뿐, 수련생에게 문제가 보이면 자신을 안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지금 저는 수련생이 어떤 모습이면 저도 그런 모습이며, 저 역시 먹는 것에 집착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을 돌이켜보면 저는 안 먹어본 것을 보면 맛보고 싶었고, 영양가가 있고 식감이 좋은 것을 보면 다음에도 또 샀습니다. 그 결과 배탈이 나고 위가 불편해져도 저 스스로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먹어도 음미하지 않으니 입의 집착 없도다”(홍음-도 중에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더 이상 먹는 것을 추구해서는 안 되며 수련인으로서 마땅히 제공(濟公)처럼 배만 채울 수 있다면 무엇을 먹든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고 인식했습니다. 앞으로 저는 이 점을 해내려 합니다.
업력 전환 측면에서도 저는 인식을 높였습니다. 예전에 몸 어디가 불편하고 괴로우면 저는 내내 제가 괴로워해서는 안 되며 편안해야 한다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속인의 방법을 써서 몸이 괴롭지 않게 어떤 조치를 취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조치(措施)’는 곧 잘못된 시행(錯誤的實施)”(이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한바탕 ‘조치’를 취했지만 여전히 호전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법을 외우면서 저는 수련인이 편안함에 집착할 수는 없으며 업을 소멸해야 한다는 것을 지금 깨달았습니다! 저는 더 이상 속인의 방법을 쓰지 않고, 몸이 불편하고 괴로우면 꾹 참는데 이것은 업을 소멸하는 것이니 좋은 일입니다! 제 업력이 너무 커서 그것을 소멸해야 하는데 제가 세세생생 그렇게 많은 업력을 빚졌으니 갚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저는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전법륜)를 외웠습니다. 이때 저는 다시 안으로 찾아 어딘가 잘못한 부분이 있거나 내려놓지 못한 무슨 집착심이 있는지 살피고, 이렇게 집착을 찾아 내려놓으니 몸의 증상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가부좌를 1시간 동안 견지하지 못했고 동공(動功)도 이어서 연공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밥을 먹고 소화가 안 되면 밤에 제2장 공법을 연공했고 연공을 마치면 소화가 됐는데, 이는 모두 비정상적인 것이고 사람의 생각이었지만 제 스스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저는 왼쪽 고관절이 아파서 1시간 반을 서 있지 못했기에 계속 나누어서 연공했습니다. 관념을 바꾼 이후, 지금은 새벽 3시에 일어나 다섯 가지 공법을 한 번에 다 하고 가부좌도 1시간을 앉을 수 있게 됐으며, 동공을 1시간 반 동안 서서 하는 것도 참을 수 있게 돼 나누어서 연공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가부좌 마지막 5분 동안 다리가 몹시 아플 때는 억지로 버텼습니다. 저는 이것이 좋은 일이라 끝까지 견지하면 업이 소멸될 테니 고생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가부좌할 때 다리가 아프지 않은 것이 반드시 좋은 일은 아니며, 다리가 아파야 업을 소멸할 수 있음을 인식했습니다. 저는 지금 소화가 안 되는 가상도 없어졌고 왼쪽 고관절도 별로 아프지 않으며 걷는 것도 힘들지 않습니다. 제가 심성을 높이자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예전에는 한밤중에 일어나 잠이 오지 않으면 무엇을 좀 먹어야 잠들 수 있다고 여겼고, 아침에 연공하기 전에도 무엇을 좀 먹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연공할 힘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전혀 이런 일이 없고 아무것도 먹을 필요 없이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몸무게도 몇 kg 늘어서 예전처럼 그렇게 마르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수련생이 어디서 파는 소고기가 좋고 싸다거나 어디서 채소를 싸게 팔고 물건을 할인해서 판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수련생의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을 보았지만, 예전에는 저 자신을 찾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도 수련생과 마찬가지로 모두 이익을 중시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덕을 중시하라고 하셨는데,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개인적 이익에서는 조금 바보가 되라고 하셨음을 지금 저는 깨달았습니다. 과거에 아침 시장에 채소를 사러 갔을 때 채소 장수가 저울을 속이면 당장 가서 돌려받았고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지 않으려 했습니다. 지금은 채소를 사고 나서 저울이 맞는지 안 맞는지 생각하지 않으며 ‘만약 그가 저울을 속였다면 그는 나에게 덕을 주는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아주 태연해져서 예전처럼 애태우지 않으니 지금은 저 자신이 무척 홀가분하게 느껴집니다. 지금은 상점 문 앞을 지날 때 전단을 나눠주며 무료로 물건을 받아가라고 해도 저는 공짜를 바라지 않으며 ‘나는 덕을 잃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덕으로 교환해야 하지 않겠는가! 덕이 얼마나 소중한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역시 저의 이익심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한번은 제가 털실을 조금 사려고 원래 물건을 팔던 상인에게 가서 주인에게 10위안을 냈습니다. 주인이 보더니 “2위안을 더 주셔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샀을 때도 다 이 가격이었는데요!”라고 하자, 주인은 “지난번에 팔고 손해를 봐서 수지타산이 안 맞으니 2위안을 더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냥 지난번 가격대로 파세요! 제가 이 집에 몇 번 더 사러 오면 남는 거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주인은 매우 달갑지 않게 승낙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내가 틀렸구나. 이것이 이익심이 아닌가! 내가 덕을 잃은 게 아닌가! 내가 어떻게 이 2위안의 이득을 취할 수 있단 말인가! 이 2위안 때문에 마지막에 원만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후회스럽겠는가!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물건을 살 때 다시는 흥정하지 않고 달라는 대로 돈을 주며 이득을 취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이익심은 또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감옥에 있던 그 3년여를 돌이켜보면 두려운 마음이 매우 컸고, 박해받을까 봐 두렵고 죽을까 봐 두려웠으며 우리집의 집과 재물 등에 집착해 속인의 마음으로 대했습니다. ‘경찰에 협조하면 일찍 집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사악에게 타협하고 대법제자로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습니다. ‘정진요지2’를 공부하며 저는 당시 저에게 정념이 없었고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지 않아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았음을 알게 됐습니다. 만약 제가 모든 마음을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사부님께 맡겼더라면 좋았을 것입니다.
입을 닦는[修口] 측면에서도 저는 관념을 바꿨습니다.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덕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법을 외우면서 저는 예전에 제가 했던 것이 모두 틀렸음을 인식했습니다. 예를 들어, 수련생인 언니의 몸에 병업 고비가 나타난 것을 보고 언니에게 “이걸 먹으면 언니 병을 고칠 수 있어. 어떤 것을 사서 먹는 게 몸에 좋아”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언니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언니를 해치는 것일 줄 어찌 알았겠습니까. 결과적으로 언니는 제가 말한 대로 했지만 제고되지 않았고 오히려 속인으로 변해 버렸으니 제가 업을 짓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남도 해치고 자신도 해친 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입을 닦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더 이상 업을 지어서는 안 되고 덕을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업을 지으면 업을 소멸해야 하고 고생을 더 많이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법공부로 발정념을 중시하고 두려움을 없애다
사부님께서 ‘각지 설법 14-대법홍전 25주년 뉴욕법회 설법’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은, 당신은 수련하는 사람이며, 당신은 신의 길을 걷고 있기에, 당신이 잘못해도 괜찮지만, 당신은 잘못을 알아야 하고, 당신은 수련이 완성되기 전에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을 잘해야 하며, 계속해서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을 잘해야 하는바, 이것이 곧 수련이다. 어떤 수련생들은, 역시 마찬가지로서, 그가 아주 차(差)하게 한 것을 보았는데, 심지어 사악과 함께 다른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데에 참여했다.”
이 단락의 법을 다 공부하고 나서 저는 발정념(發正念)의 중요성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자신의 천목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니 아무런 작용도 하지 못한다고 여겨 중시하지 않았고 한밤중 12시에도 일어나 정념을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모두 알람을 맞춰놓고 제시간에 일어나 정념을 내보내며, 네 번의 정각 모두 30분으로 연장했습니다. 게다가 매일 제 자신의 공간장을 청리하고 현지 공안, 검찰, 법원, 사법의 사악한 요소도 청리합니다.
때로는 현지 파출소 경찰이 와서 문을 두드리면 마음속으로 두려워 문을 열어주지 않고, 즉시 방 안에서 정념을 내보냈습니다.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구세력 흑수(黑手)의 모든 사악을 철저히 해체한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선택하신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러 온 것이지 박해를 감당하러 온 것이 아니다. 모든 구세력의 안배를 우리는 모두 원하지 않고 모두 인정하지 않으며 오직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만 걸을 것이다. 구세력이 경찰을 이용해 대법에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며 그들이 대법에 범죄를 저지르는 짓을 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관념이 바뀌어 경찰이 다시 문을 두드리면 그들에게 문을 열어줄 준비를 하고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아마 진상을 들으러 온 것일 테고 나에게 자신들을 구해달라고 온 것일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에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는데 돈을 벌기 위해 중공에 협조해 대법제자를 박해하느라 자신의 앞날을 모두 망쳐버려 좋은 미래가 없어진 경찰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져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 구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저와 경찰의 관계가 구원하고 구원받는 관계이지 박해하고 박해받는 관계가 아님을 인식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도록 격려하시다
저는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등 각종 사람을 구하는 항목을 했지만 구체적으로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지는 않았기에, 진상 알리기는 저의 약점이었습니다. 지금 저는 그 약점을 돌파해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는 연습을 합니다. 저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남들 앞에서 감히 말을 잘하지 못하고 말주변이 없습니다. 법을 외운 이후 사부님께서 저에게 지혜를 열어주시고 담력을 주셔서, 지금은 낯선 사람 앞에서도 감히 말을 합니다. 처음 진상을 알릴 때는 사람을 가려서 젊은 사람에게는 알리지 않고 노년 남성에게도 알리지 않았으며 오직 노년 여성에게만 알렸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알리지 않고 오직 단 한 사람에게만 알렸으며 말도 잘하지 못해서 몇 명 탈퇴시키지 못했습니다. 법을 외우면서 저는 사부님께서 저에게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릴 때 정념을 써야만 중생을 구할 수 있음을 인식하게 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 밖으로 진상을 알리러 나가기 전에 먼저 정념을 발해, 중생의 머릿속에 사악이 주입한 독소를 해체하고 그들 배후의 공산사령(共産邪靈)의 모든 요소를 해체하며 다른 공간의 박해하는 모든 요소를 해체합니다.
처음에 진상을 잘 알리지 못할 때 저는 수련생들의 진상 알리는 좋은 글을 공부하고 잘 말한 부분을 외워서 자신이 사람을 구하는 데 썼으며, 어떻게 하면 진상을 더 잘 알려 사람을 구출할 수 있을지 연구했습니다. 저는 매일 마트 안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미소를 짓고 몇 마디 일상적인 대화를 나눈 다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번은 정류장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 제가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이 옷 정말 예쁘네요. 입으시니까 아주 고우신데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그녀가 “78세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60년 그해에 굶주리신 적 있으세요?” 그녀가 “굶주렸지”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이것은 모두 중공이 우리에게 초래한 고통입니다. 중공은 수차례 운동을 끊임없이 일으켰는데 3반, 5반, 반우파, 대약진, 문화대혁명, 89년 ‘6·4’ 대학생 살해(천안문 사건), 99년 파룬궁 박해를 했고, 게다가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해서 판매해 우리 동포 8천여 만 명을 해쳤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것인데, 파룬궁은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수련하는 좋은 사람임에도 중공은 하늘과 땅과 싸우며 부처를 수련하는 사람을 박해했기에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당·단·대(黨團隊)에 가입한 적이 있는 사람은 모두 공산당의 일원이라 중공이 멸망할 때 모두 순장품이 돼야 하니 당·단·대에서 탈퇴해야만 무사히 목숨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아주머니 당에 가입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녀가 가입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단, 대도 다 가입하셨죠?”라고 묻자 그녀는 다 가입했다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아주머니 성씨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묻자 리씨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가명을 하나 지어드릴게요. 리유푸(李有福)라고 하고 당·단·대에서 탈퇴하시면 평안해지실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좋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리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시면 천재지변과 인재(人災)도 아주머니와는 무관해지고 큰 재난도 피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마트에서 쇼핑 카트를 끌며 물건을 고르는 한 여성을 만나 그녀에게 삼퇴하면 평안해진다고 알리자 그녀가 “당신은 파룬궁을 연마하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하자 그녀가 말했습니다. “우리집 아래층에도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한테 소책자도 줬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그분이 당신을 삼퇴시켜 줬나요? 파룬궁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 맞아도 맞서 때리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으며, 집에서는 시어머니를 친딸처럼 잘 돌보고 직장에서는 월급이 오를 때 남들과 다투지 않습니다. 파룬궁은 성명쌍수(性命雙修)의 공법이라, 파룬궁을 연공하면 불로장생하고 영원히 젊어지며 마지막에는 신으로 수련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우리 이웃도 예전에는 시끄럽게 떠들기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아무 소리도 안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은 우리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주 듣기 좋아했고 대법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마지막에 떠날 때 고맙다고까지 말했습니다.
저는 지금 예전보다 말을 더 잘하게 됐고 탈퇴를 권해 성공한 사람의 수도 예전보다 많아졌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밖으로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합니다. 때때로 진상을 알려도 탈퇴하지 않으면 저는 안으로 찾는데, 아마 저에게 두려운 마음이 있거나 집착심이 있는 등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밖으로 진상을 알리러 나가면 붙잡히고 신고당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생각은 모두 틀린 것입니다. 지금은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릴 때 어떤 사람인지 가리지 않으며, 어떤 번거로움이 나타나거나 누군가 신고를 하는 등의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제가 이 사람을 구해내지 못하면 제 층차가 부족하고 자비심이 부족하며 저 자신이 수련을 너무 못하고 정념이 강하지 못해서 그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느낍니다.
올해 저는 77세가 됐지만 얼굴에 주름이 별로 없고 귀가 어둡지 않으며 눈이 침침하지 않고 머리가 맑아 흐리멍덩하지 않으며 머리카락도 일부 검게 변했습니다. 사악한 검은 소굴에서 막 나왔을 때는 몸에 검버섯이 많아졌지만, 지금은 검버섯도 점차 사라졌습니다. 몸에 아무런 병도 없어서 사람들이 저를 보면 제 나이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저에게 사람을 많이 구하라고 격려하시며 이렇게 좋은 상태를 주신 것임을 알기에 계속 노력하려 합니다.
맺음말
올해 원고를 쓰면서 저에게 도움을 준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수련 과정 중에서 모두 사부님의 일깨움 아래에서만 잘할 수 있었고, 사부님께서 제자의 죄업을 소멸해 주시고 제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셨기에 제자가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사부님의 요구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니, 향후 용맹정진해야만 절 위해 베푸신 사부님의 노고를 저버리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은 개인적인 체득이니 층차가 제한된 점에 대해 자비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명혜망 중국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6년 11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6/51584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6/51584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