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미국 대법제자
[명혜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다행히 1998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수련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이 깨달음은 경지가 승화됨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했습니다. 하나하나 묘사하기에는 정말 다 말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저는 제 자신의 몇 가지 집착을 인식하는 데 도움을 준 경험 일부를 공유하려 합니다.
“당신이 무엇에 집착하든 그것이 곧 당신의 치명상이 될 것입니다”
수년 전 러시아어를 하는 수련생들이 어떤 항목의 총 협조인과 만난 적이 있습니다. 모든 수련생이 그녀의 항목에 참여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녀는 우리에게 중요한 제안을 했습니다. 그녀는 우리와 수련에 관한 매우 중요한 사항을 논의했고 미국에 거주하는 러시아어 수련생들을 위해 법공부 팀을 구성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으며, 이것이 우리가 정법시기에 맡은 역할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했습니다.
저는 이 법공부 팀을 구성하고 조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는 저녁에 대법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위한 아침 수련팀도 조직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단체로 수련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만들어 줬습니다.
몇 년 전 일부 수련생이 경험을 교류하는 방식을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들은 경험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 꼭 수련과 관련되지 않더라도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의 추억 등 자신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들은 이런 교류 시간을 제한하지 말자고 권했습니다. 이 제안은 우리의 교류가 대법 원칙에 부합하지 못하게 하는 심각한 장애물처럼 보였습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논의할 때 저는 우리는 사교 클럽이 아니라고 말하며 반대했습니다. 수련은 세상에서 가장 엄숙한 일이므로 우리는 반드시 엄격하게 원칙을 따라야 하며 대법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그 후 단 한 명의 수련생만 나서서 저를 지지했습니다.
당시 안타깝게도 저는 멈춰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보도원으로서 저는 먼저 팀에 이런 혼란을 초래한 내면의 집착을 인식했어야 했습니다. 저는 쉽게 불쾌해하고 체면을 잃을까 두려워하며 저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타인의 감사를 기대하며, 인내심이 부족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 고비를 넘기지 못했고 심지어 우리 팀을 무너뜨릴 수 있는 바르지 못한 요소를 인식했으면서도 침묵을 지킨 사람들에게 원망심을 품었습니다.
비록 당시 상황은 빠르게 해결돼 모든 것이 결국 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사악이 우리 팀을 파괴하지는 못했지만, 저는 제 집착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았고 이런 집착을 제거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에 명혜망에서 2026년 6월 8일 통지를 봤을 때 저는 그 통지가 저와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하며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어느 항목 회의에서 주요 협조인이 그 글의 한 단락에 주의를 환기했습니다. “우리 수련자들을 파멸시키려는 생명들은 ‘당신이 무엇에 집착하면 그것을 주겠다’라고 말한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은 후에야 저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반드시 자신의 뿌리 깊은 집착을 식별해 제거해야 하며 최대한 빨리 이런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지적했기 때문입니다.
사부님께서 제 마음속에 근본 집착에서 벗어나려는 강렬한 소망이 싹튼 것을 보시고 즉시 제가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건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얼마 후 우리 팀의 몇몇 수련생이 제 마음에 깊은 상처를 줬습니다. 이는 속인이 보기에는 그랬고, 안타깝게도 처음에는 제 반응도 속인과 같았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불손하게 말했을 때 단 한 사람만 저를 위해 나섰고 나머지 사람들은 여느 때처럼 침묵을 지켰습니다. 저는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3일 연속으로 저는 매우 낙담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법공부나 연공을 할 수조차 없었고 혼자 수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음속의 원망심을 제거할 때라는 것을 알았지만 깊이 반성했을 때 저는 또 새로운 집착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항상 다른 러시아어 수련생들을 위해 그렇게 많은 것을 했으니 그들이 저를 좋게 대하기를 기대했던 것입니다. 이 점을 반성할 때 저는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타적이고 사심이 없는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했습니다.
이어 저는 또 사부님께서 우리를 지옥에서 구해주시고 우리의 죄업을 위해 고난을 감당하셨으며, 늘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가 바른길로 가도록 이끌어주셨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보답을 하기를 기대하지 않으시고 단지 우리가 세 가지 일을 완수해 사명을 이행하도록 이끄실 뿐입니다.
저는 또한 항목에서 수련생을 과도하게 보호하는 것이 사실상 그들이 스스로 책임질 기회를 빼앗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이면에는 타인에 대한 저의 어떤 우월감이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의 원망심과 그 이면의 모든 심리적 짐을 내려놓을 때가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바로 이런 요소들이 제가 팀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막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결심이 서지 않았습니다. 3일이 지났지만 저는 여전히 고통 속에서 시달리며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제2장 공법을 연공할 때 그 일이 저를 너무나 씁쓸하고 상처받게 해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저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흐느껴 울었습니다. 울음을 그친 후 저는 계속 연공했습니다. 갑자기 눈앞에서 장막이 걷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 모든 집착을 분명하게 보았고 마침내 제가 그것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부님께서 저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제 눈앞의 안개를 걷어내 주셨고 이후 제 마음은 더없이 가벼워졌습니다! 그 원망심은 마치 존재한 적이 없었던 것처럼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바로 다음 날 저는 이미 사람들과 함께 수련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자신의 집착을 발견하도록 도와준 수련생들에게 감사하며, 우리 모두 안으로 찾아 그 뿌리 깊은 집착들을 제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련생과 교류하며 본 집착
보통 다른 수련생에게 집착이 있는 것을 발견하면 저는 그들과 교류하려 시도합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항상 적절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어서 가장 좋을 때도 그들이 저를 무시하는 정도였고, 최악의 경우에는 그들이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문제가 어디에 있었을까요?
법을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의 집착을 보았을 때 자신에게도 같은 집착이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저에게도 확실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에게 반영된 이런 집착을 제거하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대개 제가 이런 집착에서 벗어나면, 비록 부분적일지라도 저는 더 이상 상대방에게서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수련생과 대화하기 전에 먼저 내면을 살펴 저에게 남을 평가하려는 마음, 다른 사람을 비난하려는 욕망, 남보다 우월해지려는 생각, 혹은 오만한 태도가 있는지 점검합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는 즉시 그것을 내려놓기 시작합니다.
때로는 수련생들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 귀 기울일 준비가 돼 있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입을 열기 전에 저는 지금 제가 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내용을 좀 나눠도 될지 먼저 묻습니다. 긍정적인 대답을 얻으면 저는 최대한 자비로운 마음으로 말하려 합니다. 저는 저 자신에게서도 같은 집착을 관찰한 적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저는 이런 집착과 관련된 도전에 제가 어떻게 직면했는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포함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제가 이 일련의 방법을 따르면 결과는 보통 긍정적입니다.
우리의 정념과 신념
저는 정념과 명확한 사유를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점점 더 깊이 확신하게 됐습니다.
수년간 저는 다행히도 필라델피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관광 명소인 자유의 종에서 전개하는 중생구도 항목에 참여했습니다. 우리가 현지 팀에서 교류할 때마다 항상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이 쏟아져 나왔고 이런 이야기들은 늘 우리 마음속에 새겨져 있습니다.
보통 자유의 종 건물로 들어가는 줄은 매우 길어 우리의 연공장과 자료 테이블 앞을 지나갑니다. 줄이 아주 천천히 이동하기에 사람들은 우리의 연공을 보고 포스터와 현수막에 있는 내용을 읽습니다. 비록 그들이 우리 정보 테이블로 와서 팸플릿을 가져가거나 청원서에 서명하지 않더라도 진상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웬일인지 줄이 인도 반대편을 따라 서기 시작해 우리의 연공장에서 멀어졌고 관광객들은 더 이상 우리 포스터를 지나가지 않아 진상을 알 기회를 놓치게 됐습니다.
연공할 때 저는 발정념을 했지만 효과가 없어서 한 경비원에게 가서 줄을 다시 올바른 경로로 안내해 달라고 부탁하기로 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는 그에게 그렇게 요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기로 했지만 이내 늘 사부님을 번거롭게 해드려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부님을 생각한 바로 그 순간 경비원이 자유의 종 건물에서 걸어 나와 관광객들을 우리가 연공하는 쪽을 마주 보며 줄을 서도록 안내했고, 그래서 이후 모든 사람이 우리 전시판 앞을 지나갔습니다. 제가 사부님을 생각하고 나서 줄이 다시 서기까지 1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후 저는 우리의 문제가 종종 믿음의 부족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저 우리 모두의 몸에 대법의 기적이 많이 일어났다는 것을 잊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기적은 셀 수 없이 많고 우리도 항상 사부님의 도움과 인도를 받고 있으며 사부님께서 늘 우리 곁에 함께하십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고비에 직면하면 저는 법을 통해 힘을 얻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다른 공간에서 온 고비
수련을 시작하고 약 3년 후 저는 천목으로 ‘전법륜(轉法輪)’에 묘사된 천목이 열리는 장면을 여러 번 똑똑히 봤습니다.
“이때에 이르면 그것이 꽃잎처럼 뒤집힐 것인데, 마치 영화ㆍ텔레비전에서처럼 꽃봉오리가 순식간에 피어나는, 이런 장면이 나타날 것이다. 그 붉은 색은 원래는 평평한데, 단번에 가운데서부터 부풀어 올라 끊임없이 뒤집히고 끊임없이 뒤집힌다. 당신이 스스로 그것을 전부 뒤집어 넘기려 한다면, 10년 8년이라도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온 천목이 모두 막혔기 때문이다.”(전법륜)
그것이 얼마나 신기한 광경이었는지 기억납니다!
얼마 후 책에 묘사된 또 다른 정경도 저에게 나타났습니다. “갑자기 그 어느 날 당신은 한 높고도 큰 대신선(大神仙)이 온 것을 보게 된다. 이 대신선은 당신을 두어 마디 칭찬해 준 다음, 당신에게 무언가를 좀 가르쳐 주는데, 당신이 또한 가진다면 당신의 공은 곧 난잡해진다. 당신은 마음속으로 기뻐하며 그를 사부로 모시고 그를 따라 배우지만,”(전법륜).
어느 날 제가 비몽사몽간에 있을 때 키가 큰 남자가 제 앞에 왔는데 그는 긴 흰색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금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는 크고 초록색인, 자애로움이 가득한 눈을 가졌습니다. 그가 저에게 손을 내밀었는데 비록 입은 열지 않았지만 저는 그가 “아이야, 나를 따라오너라”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대답하지 않았지만 그는 계속 저를 부르며 자신을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제가 이 환상에서 깨어났을 때 저는 무심코 생각했습니다. ‘왜 내가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전에는 그가 나를 따라오라고 초대하지 않았을까?’ 이 초대는 분명히 교란이었습니다.
그 후 이 고비는 또 한 번 꿈에 나타났습니다. 당시 저는 고대 복장을 한 사람들이 어떤 공법 동작을 하는 것을 분명히 봤습니다. 그들의 사부가 제 앞에 와서 저에게 이 동작들을 가르쳐 줬습니다. 저는 손을 등 뒤로 하고 고개를 저으며 거절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제게 일어난 몇 가지 아름다운 안배만을 공유했지만 사실 아주아주 많습니다!
저는 만약 우리가 매번 고비에 직면할 때마다 자신이 겪었던 대법의 기적과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거대한 지지를 떠올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런 고비를 더 수월하고 더 빠르게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파룬따파 창시자 리훙쯔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제 곁에 함께하시고 시종일관 자비롭게 저를 이끌어 주시고 보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6년 미국 필라델피아 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6년 10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28/51590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0/28/515902.html






